New Document
5. 진정한 성능의 테스트...
ㄱ. G400-MAX + ZM80-HP의 테스트...
A. Idle 상태의 온도 변화
구 분
|
1 분
|
3 분
|
5 분
|
10 분
|
30 분
|
1 시간
|
기본 쿨러
|
33.5 ℃
|
36.5 ℃
|
37.5 ℃
|
37.5 ℃
|
38.5 ℃
|
37.5 ℃
|
기본 쿨러 + 80mm 슬롯 쿨러
|
30.5 ℃
|
32.5 ℃
|
33.5 ℃
|
33.5 ℃
|
34.5 ℃
|
34.0 ℃
|
잘만 ZM80-HP
|
33.5 ℃
|
36.5 ℃
|
37.5 ℃
|
39.5 ℃
|
40.0 ℃
|
41.5 ℃
|
잘만 ZM80-HP + 80mm 슬롯 쿨러
|
30.5 ℃
|
31.5 ℃
|
33.5 ℃
|
34.5 ℃
|
35.5 ℃
|
35.5 ℃
|
B. Full-load 상태의 온도 변화 (3D Mark 2001se의 무한 루프를 사용)
구 분
|
1 분
|
3 분
|
5 분
|
10 분
|
30 분
|
1 시간
|
기본 쿨러
|
39.5 ℃
|
41.5 ℃
|
42.5 ℃
|
44.0 ℃
|
43.5 ℃
|
44.5 ℃
|
기본 쿨러 + 80mm 슬롯 쿨러
|
38.5 ℃
|
39.5 ℃
|
41.5 ℃
|
40.5 ℃
|
41.5 ℃
|
42.0 ℃
|
잘만 ZM80-HP
|
41.5 ℃
|
42.5 ℃
|
44.5 ℃
|
44.5 ℃
|
45.6 ℃
|
45.6 ℃
|
잘만 ZM80-HP + 80mm 슬롯 쿨러
|
35.5 ℃
|
36.5 ℃
|
38.5 ℃
|
37.5 ℃
|
37.5 ℃
|
37.0 ℃
|
나름대로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기본쿨러는 아주 점진적인 온도의 상승을 보이다가, 30분 이상의 시간에서는 온도의 유지를 보이고 있지만, 잘만 ZM80-HP는 가파른 온도의 상승을 보이며, 30분 이상의 시간에서도 계속 증가 1시간이 넘으면 거의 40도에 육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결국 무소음을 추구하는 잘만 쿨러는 무소음에서는 어느 정도의 효과를 얻을 수 있으나,
우리가 원하는 두가지 토끼(발열과 소음)를 잡는데는 여전히 역부족임을 느낄 수 있었다... 물론, 당연한 사실이지만...
결론 : Idle상태에서는 아주 심한 온도 변화를 보인 ZM80-HP는 Full-load 상태에서는 나름대로 선전(?)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역시 무소음 상태에서는 버거워 보인다. 발열과 소음을 절충하여, 80mm의 쿨러를 추가 장착함으로써, 저소음(무소음은 힘들지만)과 저발열을 얻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추가적인 브라켓을 사용하는 잘만의 브라켓에 80mm쿨러를 팬컨트롤러를 이용하여 저풍량으로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ㄴ. ATi Radeon 32DDR + ZM50-HP의 테스트...
A. Idle 상태의 온도 변화
구 분
|
1 분
|
3 분
|
5 분
|
10 분
|
30 분
|
1 시간
|
기본 쿨러
|
31.5 ℃
|
33.5 ℃
|
34.5 ℃
|
36.5 ℃
|
37.5 ℃
|
38.5 ℃
|
기본 쿨러 + 80mm 슬롯 쿨러
|
31.1 ℃
|
32.3 ℃
|
33.5 ℃
|
35.2 ℃
|
36.5 ℃
|
37.0 ℃
|
잘만 ZM50-HP
|
33.1 ℃
|
34.5 ℃
|
36.5 ℃
|
38.5 ℃
|
39.3 ℃
|
39.5 ℃
|
잘만 ZM50-HP + 80mm 슬롯 쿨러
|
29.5 ℃
|
31.2 ℃
|
33.5 ℃
|
34.5 ℃
|
34.2 ℃
|
34.5 ℃
|
B. Full-load 상태의 온도 변화 (3D Mark 2001se의 무한 루프를 사용)
구 분
|
1 분
|
3 분
|
5 분
|
10 분
|
30 분
|
1 시간
|
기본 쿨러
|
37.2 ℃
|
39.3 ℃
|
41.5 ℃
|
43.0 ℃
|
43.5 ℃
|
44.2 ℃
|
기본 쿨러 + 80mm 슬롯 쿨러
|
36.5 ℃
|
36.9 ℃
|
37.7 ℃
|
38.2 ℃
|
39.1 ℃
|
39.3 ℃
|
잘만 ZM50-HP
|
40.5 ℃
|
41.5 ℃
|
43.2 ℃
|
45.5 ℃
|
46.2 ℃
|
47.6 ℃
|
잘만 ZM50-HP + 80mm 슬롯 쿨러
|
31.5 ℃
|
32.5 ℃
|
34.2 ℃
|
35.5 ℃
|
35.2 ℃
|
35.4 ℃
|
역시 이전에 결과와 별반 다른 점은 별루 없었다. ZM80과 성능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말을 했지만, 그래픽 카드의 차이에서인지는 몰라도, 라데온에서 더나은 성능이 나왔다. 이건 단순히 ZM50이 더 나은 성능을 지녔다고는 할 수 없고, 상대 비교에서 나름대로 가볍고, 작은 방열판을 지닌 것에 비해서는 괜찮은 성능이다라는 생각은 충분히 가질만 했다.
역시 80mm 쿨러의 성능은 대단했다. 당연히 추천을 할 만하다. 최대 8도 이상의 온도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온도 센서의 설치에 문제가 있어서 이런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으나, 과연 방열판에 직접 손을 대어 보았을때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결론 :
한 마디로 무거운 그래픽카드는 싫다. 별루 성능 차이에 민감하지 않다. 80mm쿨러를 달아서, 충분히 성능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면, 굳이 ZM80-HP가 아니라도 사용에 지장이 없으며, 가벼운 만큼 온도의 변화도 다양해서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무조건 80mm와 함께 써라... 그럼, 저소음에 고성능을 얻으리라~~~ (무슨 성경구절? ^^;)
6. 필드 테스트를 마치고...
드디어 허접하기 그지없는 테스트를 마쳤다. 하지만, 훨씬 다양하고 상세하게 테스트를 할 수도 있었는데하는 아쉬움도 든다.
차후에 기회가 닿는대로 추가적인 필드테스트 사용기를 적도록 하겠다. 기존에 말했던 것처럼, 같은 그래픽 카드에 두개의 제품을 각각 달아서 성능을 비교해 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고, 돼지털로 여러 사진들을 추가로 집어 넣어서 더욱 화려한 사용기를 적도록 하겠다.
여하튼, 이런 기회를 통하여 다시 한번 이런 기회를 제공해 준 (주) 잘만과 컴퓨터 전문 사이틀인 테크노아, 그리고 매니아들의 성향을 잘 반영해 주고 있는 오버클로커즈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
가을이 접어드니 가슴은 허전하고, 채워넣으려 애쓰는 것은 컴퓨터의 내부인가? ^^;
내 마음의 지식을 쌓도록 애쓰기를 바라며, 허접한 이 글을 성심껏 읽어준 컴 매니아분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지식과 애정(?)이 넘치기를 바라면서, 글을 줄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