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시스템의 팬은 총 12개이다. 놀랍지 않은가??? 사실 필자도 확인하고나서 조금 놀랐다. 저소음 모드로 돌려서 전기세는 별로 나오지는 않지만 그래도 공랭시스템도 팬들을 공개한다.
원래는 11개였으나 DCS서비스를 받고 난 후 1개가 더 늘었다. ㅡ.ㅡ;;; 암튼 이렇게 많은 팬을 한꺼번에 사용하는만큼 필자의 주된 관심역시 그럼 오늘의 출전선수를 모셔보도록 하겠다.
사용하는 팬 중 정체를 알 수 있는 것들만 출전시켰다. 이글을 빌어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어서 출전시키지 못한 나머지 이 4개의 팬들을 어떤식으로 테스트 할지 고민 많이 했다. 각자 모양과 쓰임새가 조금씩은 다른 녀석들이기 때문에 상당히 난감하였다. 컴 내부의 공기를 밖으로 빼주는 용도로 테스트 하고 싶었으나, 산요, 암튼 무지 고민 끝에 내린결론은 이것이다.
원래는 방열판과 램을 식혀주기 위해 달아놓은 팬인데, 이곳에 차례로
리안리 T-3의 모습이다.
산요 Petit Ace 32는 12 V로 돌릴시 소음 때문에 참기가 힘들었다. 소음을 즐기는 유저라면 추천한다. ㅡ.ㅡ;;; 하지만 풍량은 비교한 4개의 팬중 최고이다. ADDA 팬은 5V로 돌릴시 거의 바람을 느낄 수 없는 수준이었다. 소음 역시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점은 풍량이 약하다는게 치명적인 단점이라 하겠다. 그에 비해 쿨러텍 CMX-DYNAMAX 802B, 잘만 PS80252H는 5v 에서는 12v 에서는 강한 풍량을 보여주었다. 알루미늄 탓인지 모르겠지만, 잘만 PS80252H에 비해 RPM이 낮은 쿨러텍 이제 결론을 내려야 하겠다.
컴퓨터는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순간에도 점차 우리 생활 깊숙히 컴퓨터와 보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기 때문에 이제는 옛날 아이보리색
그런 흐름에 쿨러텍 알루미늄 팬은 상당한 경쟁력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그렇다고 외형에만 신경쓴 제품이 아닌, 풍부한 풍량, 팬 그릴 및 오랜만에 필자의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을 테스트 하니 기분이 매우 감사인사를 끝으로 필드테스트를 마칠까 한다. 테스트에 기회를 주신 PcBee 및 쿨러텍 관계자 분들, 그리고 끝까지 감사합니다. |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