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글....
예전에는 녹음기,전축,비디오,캠코더등이 각각있었고...
또 이것을 따로 익히고 써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기능이 컴퓨터 하나로 집약되는 시기에
이르게 되었다.....
즉
컴퓨터의 홈씨어터화가 그 대표적인 일이라 하겠다...
즉 이러한 홈 씨어터의 보급은 컴퓨터 기능의 리모컨화와
또
한 방향인 무선 키보드와 무선마우스의 사용을 가져오게
되었다....
여기 무선 마우스와 수신기 그리고 충전기까지
제공하는
셀링크 RF 무선 슈퍼 미니 광마우스와 수신기를
필드테스트 해 보고 위 기기의 활용성과
장단점을
살피려 한다......
*** 제품의 제원및 특성 ***
제품명 셀링크 RF 무선 슈퍼 미니 광마우스 및 USB 수신기
모델명
OPM-602(마우스), ORM-701(수신기)
해상도 800DPI (가속시 최대 1000DPI)
무선 연결 방식 RF 무선
보안 코드 2048세트 ID 코드
유효 거리 최대 1m(확장선 사용시 최대 2m)
전원 AAA 규격
충전지 2개
전원부 특징 자동 절전 모드 및 전원 ON/OFF 기능 제공
운영체제
지원 윈도 98이상 모든 운영체제
충전기 특징 현존하는 대부분의 충전지 충전 가능한
다용도 제품
기타 특징 휴대용 무선 마우스
작고 가벼운 디자인
교체
커버를 이용 마우스 색상 변화 가능
휴대용 전용 주머니 제공
제품 구성 마우스
1개
교체 커버 1개
USB 무선 수신기 1개
재충전 AAA 배터리
2조(4개)
다용도 충전기 1개
전용 주머니 및 USB 연장선(1m)
사용자 설명서 및 설치
CD 1장
가격 4만원 후반(예정 가격)
수입 판매원 로지
문의 셀링크 코리아(www.cellink.co.kr)
그럼 제품을 보기로 하자...
<img src="Celink01.jpg">

옵티컬이란 문구가 눈에 잘 들어 온다...
<img src="Celink02.jpg">

충전기 이다...친절하게도 충전기까지 넣어준다.^^
<img src="Celink03.jpg">

mini travel mouse 라는 문구가 보인다...
OPM-602(마우스),
ORM-701(수신기)가 한포장으로
같이 들어있다...
<img src="Celink04.jpg">

우선 충전기 박스를 열어보자...
<img src="Celink05.jpg">

일반적인 충전기가 보인다....
그런데 안에 뭔가가 있다....
아 저거는
작은 싸이즈의 건전지를 넣어서 충전할수
있게 하는 보조 도구이다...
<img src="Celink06.jpg">

충전기 사용방법...잘 보이는지^^
<img src="Celink07.jpg">

충전기 박스의 앞모습..흠 디자인을 좀 신경 썼으면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박스이다...
<img src="Celink08.jpg">

충전기 안에 내용물들...
<img src="Celink09.jpg">

충전기 반대쪽 검은 유리를 접히면..또다른 충전기를
충전할수 있는 소켓이
나온다....
거의 만능의 충전기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이다...^^
<img
src="Celink10.jpg">

충전기 반대쪽 검은 유리를 열은모습을 확대한 모습..
<img
src="Celink11.jpg">

OPM-602(마우스), ORM-701(수신기) 모습..잘 보이는지?^^
<img
src="Celink12.jpg">

OPM-602(마우스), ORM-701(수신기) 포장의 뒷면 모습..
마우스를 잘 보면 광센서
쪽에 둥근 스위치 같은게 보인다..
그리고 ON/OFF 스위치가 보인다....
간단히 설명하지면....건전지
수명을 늘리기 위해
마우스를 쓰지 않을때는 OFF 쪽에 스위치를 놓으면
된다.. 그리고 둥근 단추는 인식 센서
단추라 할수
있다...
<img src="Celink13.jpg">
OPM-602(마우스), ORM-701(수신기) 박스를 개봉한 모습..
프라스틱 박스 한쪽이
깨진것을 볼수있다.....
너무 잘 봉해져 있어서 저런 결과가 나왔다./..^^
<img
src="Celink14.jpg">

OPM-602(마우스), ORM-701(수신기) 과 그 부속물...
마우스 지갑과 확장 usb
배선 건전지4개 다른색(주황)
덮게, 드라이버시디(미니시디다), 설명서를 볼수있다.
<img
src="Celink15.jpg">

덮게를 꺼낸모습...이쁘다..^^ , 여성용인듯^^
<img
src="Celink16.jpg">

설명서를 펼친보습 , 보이는가?
<img src="Celink17.jpg">

1번째 장.
<img src="Celink18.jpg">

2번째 장...
<img src="Celink19.jpg">

3번째 장...3페이지로 모든 설명을 다 하고 있다..
<img
src="Celink20.jpg">

마우스 지갑위에 놓고 사진 한컷...
고급스러워 보인다...
<img
src="Celink21.jpg">

마우스 덤게를 뺀 사진..이 두개중 무얼 끼울까?
고민된다...^^
<img
src="Celink22.jpg">

건전지를 끼운 모습...
덮게뒤에 건전지 연결 쇠가 보인다...
<img
src="Celink23.jpg">

짜잔...분홍색으로 갈아 입힌모습..
<img src="Celink24.jpg">

미니시디 모습..앙증 맞다...^^
<img src="Celink25.jpg">

ORM-701(수신기) 모습...
<img src="Celink26.jpg">

ORM-701(수신기) 반대쪽 모습..
<img src="Celink27.jpg">

ORM-701(수신기) 와 확장 usb배선 모습..
<img
src="Celink28.jpg">

내용물 총 집합...푸짐해 보인다...
<img src="Celink29.jpg">

OPM-602(마우스), ORM-701(수신기) 를 설치할 노트북 모습..
<img
src="Celink30.jpg">

OPM-602(마우스), ORM-701(수신기) 를 노트북의 usb포트에
확장 케이블을
사용하여 설치한 모습..
<img src="Celink31.jpg">

OPM-602(마우스), ORM-701(수신기) 를 인식 시키기 전 모습.
마우스위 스위치를
ON 시킨다음.수신기의 둥근버튼을 눌러주고
마우스의 둥근 버튼을 눌러져서..서로 인식 시켜야 한다...
<img
src="Celink32.jpg">

보이는가 밑면에 빨강 불빛이 비치는 것이...
마우스가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윈도 xp 홈 에디션인 컴팩 프리자오 2818KR 에서
이 작업만으로 마우스가 작동하는것을
확인 했다..
<img src="Celink33.jpg">

HID 규격 마우스로 인식한 화면..
보통 광 마우스를 다 저걸로
인식한다....
<img src="Celink34.jpg">

장치 관리자에선 마우스위 터치패드를 인식한다..
<img
src="Celink35.jpg">

확실한 동작을 위해서 드라이버 시디를 넣었다...
자동 실행으로 인스톨이 된다...
<img
src="Celink36.jpg">

키보드는 없으므로 마우스만 선택하자..
<img src="Celink37.jpg">

마우스 등록정보...사진을 보라...무슨 마우스인지..
많이 본 마우스
일것이다..
<img src="Celink38.jpg">

휠의 스크롤 양을 조절하는 화면 이다..
<img src="Celink39.jpg">

하드웨어로 어떻게 표시되는지 볼수 있다..
<img src="Celink40.jpg">

작동을 조절하는 화면이다...
여기서 커서 동작 속도를 조절하고,
커서자취표시
등을 선택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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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는 글...
OPM-602(마우스), ORM-701(수신기) 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 보았다..
많은 무선 마우스가 볼 방식인것에 비하여..광
마우스인점이 우선
많은 점수를 줄수 있는 점이면,. 마우스 백과 2가지 색의 덮게
그리고 2조의 건전지와 충전기는 정말 사용자 편이를
극대화한
아주 유용한 부속물이였다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
마우스 한개에 정말 많은 부속물을 풍부하게 넣어서
사용자를
흡족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더구나 작아서 노트북용으로 가지고 다니며 쓸수 있는 점과..
왠지 고급 스러워
보이는 외관으로 선물용으로도 그만인 제품이다..
단전이라면...무선 마우스의 공통점이랄수 있는 딜레이가 있다는
점이라 생각 한다....
이 딜레이 때문에 편이성에도 불구하고
게임어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처지에 무선 마우스는 직면해 있다....
하지만 이것도 광마우스가 처음 나왔을때 볼 마우스보다
딜레이가
심하여 게임에 사용되지 않았던 점을 기억 한다면...기술의 발전에
의해 곧 극복될 것이라는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보잘것 없는 사용기를 읽어주신점을 고맙게 생각하며.이만 마칠까
한다...
즐통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