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체적 모습
▲
전체적으로 단순해 보이기까지 하는 구성입니다..
5.25"
베이가 4개, 3.5" 베이가 3개로
구성되어있군요
조금은
어지러운 듯 보이는 케이블들은 기본장착되는 쿨러의 케이블,
USB패널의
케이블, 스피커의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5.25" ODD 장착부분의 패널이 조금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잠시 얘기해 볼까요?
2.
드라이브 베이
2-1.
드라이브 베이 전면패널
▲
패널은 원래 평판으로 되어있습니다..
그평판을
90도로 접게되면 바로 위의 사진과 같이 됩니다..
전
사진으로 여러분께 잘보여드릴려고 이렇게 분리했지만..
장착상태에서
윗부분만을 안쪽으로 구부리게되면..
ODD
장착시에 ODD밑부분을 받쳐주고 동그라미 표시된부분이
완충역활까지
하게되어 진동이나 소음의 감소효과가
기대됩니다..
(
다들 아시는 사실을 혼자 떠든건 아닌지..ㅡ.ㅡ;; )
2-2
. 탈착가능식 3.5" 드라이브 베이
▲
내부 확장베이의 모습
5.25" 4개 3.5" 3개(내부 히든1개포함) 으로 적당한정도의
확장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베이의 손베임방지를 위한..라운딩이 정말 깔끔하게 처리되었네요..^^
고정방식은 ..볼트를 이용하는 전통적인 고정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슬라이드 방식의 ODD 고정법을 많이 쓰고
있는데..
사실 볼트고정식이란것이 탈부착이 잦은분에게는 조금은 불편할수도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나..."확실한 고정"
이라는 잇점을 가지고 있기에..
섣불리 단점이라 꼬집기가 뭐한 부분이네요..
3.5"
베이의 경우 탈착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배송시에는
볼트하나 (위 사진에서 붉은 동그라미 부분) 로
고정되어있어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습니다만..
조립시에
나머지 볼트를 조이게되면..흔들림없이 단단히 고정하실수있습니다.
▲ 분리후
모습(좌), 나머지 볼트를 이용해서
단단히
고정한 모습(우)입니다..
(붉은색
동그라미 부분이 재조립시에 추가한 볼트입니다)
▲
손베임방지를 위한 라운딩처리가 깔끔합니다.
HDD
등의 잦은 탈부착으로 가장 접촉이 많은 부분이
베이
부분입니다..
이부분의
절곡처리가
부상을 최소화하는
기본이죠..^^
3.
COOLING FAN
3-1.
기본제공 COOLING FAN
▲
Fan protector 가 부착된 80mm COOLING FAN
기본제공
80mm 쿨링팬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습니다..
사용자의 부주의에 의한 팬프로펠러의 손상,,,프로펠러에 의한 사용자의 부상등을
염려해서 쿨링팬 바깥부분에 프로텍터(그릴)을 장착한 프로텍터 팬을 제공했습니다..
팬그릴이 보호기능을 위해 장착되었지만....미관상 보기에도 무척이나 고급스럽네요..
(왠지 ..... 쿨링효과가 몇배 상승할
것같은..ㅋㅋㅋ)
후면부에 쿨링팬은 최대 2개까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3-2.
전면 COOLING FAN 설치 문제점
▲
전면부에도 쿨링팬을 위한 송풍구는 보이지만...ㅠㅠ
전면 USB 단자를 위한 부속물이...
송풍구의 1/4
정도를 가리고
있습니다...
전면
베젤 안쪽으로도 장착이 가능할까 생각했었지만..
그쪽도
팬두깨 문제 때문에 장착이 힘들 것 같습니다..
4.
탈부착 가능 슬롯 브라켓
▲
슬롯 브라켓은 탈부착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브라켓의 경우 업그래이드를 자주하는
사용자들에겐
무척이나 편리하고 반가운 것이죠..
10만원
후반의 고급사양의 케이스에서 볼 수 있는
슬라이딩방식의
브라켓은 아니지만...기능상으로는 전혀
모자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뻥~~ 뚤려있는 브라켓 사이에 먼지가 묻어있는걸볼 때면...
가슴이
무척아프답니다..
5.
악세사리 부속품
5-1.
메인보드 고정용 부속품
▲
거의 모든 케이스에서 애용(?)하고 있는 육각 스페이서입니다.
만일의
분실을 대비해..넉넉한
양의 스페어도
준비되어있습니다.
▲
메인보드 완충역활을 위한 것으로 보이는 RUBBER PAD를 제공하고있습니다.
사실
사소한 부품일 수도 있지만..
조그마한
충격이 큰손상을 입히는 메인보드에...
큰영향을
미치는 부속물이라 할수있겠네요..
5-1.
핸드스크류 & 풋범퍼
▲
핸드 스크류
사이드
개폐를 위한 핸드스크류...
정면에서
봤을 때..왼쪽 뒷부분만이 핸드스크류 볼트입니다..
오늘쪽은...드라이버를
이용해서 풀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인
PC배치시 케이스가 모니터 왼쪽에 놓여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제작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외도 있을텐데..ㅡ.ㅡ;).
▲
FOOT BUMPER 의 모습
대부분의
케이스에 이용되는 고무 범퍼가 아니라..
약간
무른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바닥과의
마찰력은 고무범퍼보다 떨어지는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남는군요.
6.케이블
6-1.
기본 케이블
6-2.
USB 케이블 & AUDIO 케이블
▲
AUDIO 케이블 (좌), USB 케이블 (우)
특이할점은...메인보드
전용단자용 점퍼와 따로 나뉘어진 점퍼
2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USB & AUDIO 단자 연결시마다 매뉴얼을 펼쳐놓고
하나하나
연결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였죠...
배선연결을
까다로워 하시는 초보분들을 위한
또
하나의 배려인 것 같습니다..
또한...매뉴얼이
없이도 연결할 수 있도록
연결부분의
명칭을 기록한 "연결
설명서"
가
배선
뭉치에 부착되어있습니다..
7.
ETC
▲
구성품으로는 케이스메뉴얼과 AOPEN 엠블럼,
그리고
조립에 필요한 볼트등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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