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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위에 행운의 클로버를..^^ - Atech 클로버 케이스

박진만 (비회원)

조회 : 6385
작성일 : 2002/12/31 11:1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3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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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위에 행운의 클로버를..^^



 


 




























 


목차


 



1.서문
 
          2.외형
             
3.내부
            4.조립
             5.결론



 


서문



 


내
책상위에 행운의 클로버를..^^


target=comright>Atech AOPEN 클로버
케이스


 


클로버는
행운의 상징으로 우리에게 알려져있습니다.


그
행운의 클로버를 매일 보며 좋은일을 기대할순없을까?


여러
가지 방법중 여기 한가지를 소개할까합니다.


클로버가
새겨진(?) 아름다운 케이스를...


책상위에
행운의 상징 ^^


 


밑의
내용은 다나와에서 소개된  이제품에 대한 설명입니다
.



























 



제품명


target=comright>Atech AOPEN 클로버
케이스



베이개수



5.25"
4개 3.5" 3개(외부2, 내부1)



파워유무



제휴파워3종
옵션 채택



가격



파워옵션에
따라 차등



문의처



(주)
Atech



 






■제품의 특징:

Aopen 케이스는 컴퓨터, 주변기기를 생산하는 세계적인 Global 기업으로
특히, 케이스 부문은 자체적인 디자인으로 전세계의
유명한 PC메이커에 공급
되고 있는 케이스로 내부의 Structure는 물론 디자인 과 COLOR를 유명 PC메이커
의 공급
기준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기존의 케이스 와는 격을 달리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Aopen 케이스는 케이스로는 드물게
국제안전규격을 적용하여 STEEL의 강도,
두께를 포함하여 단순한 fan보다는 protector-fan의 적용, USB 2.0의 적용,

EMI적용, Injection분사방식의 칼라를 PAINTING 칼라를 적용하여 칼라의
광택도를 높혀 제품의 외관과 벗겨짐이 없도록
고려 되었습니다.


Aopen 케이스는 우아하고 격조높은 디자인으로 평가되고 있슴은 물론 제품의
안전도와 효율성에도 중점을
두어 Easy Assembly, 손베임 방지를 위한 절곡
구조,다소의 Cost인상 요인에도 불구하고 Side/Top Pannel 등이
Screw 타잎으로
분리되도록 하여 손쉽게 A/S가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target=comright>Atech AOPEN 클로버
케이스
에 대해서 알아보도록하죠.^^..


 



 


외형


 


1.
전면









사람마다
그 취향이 다르겠지만..저에게는 무척이나


심플하고..아름답게
보이는 케이스이네요.


그런데..행운의
클로버는 어디있을까..?


바로.....파워버튼과
리셋버튼 ..LED의 조합이 클로버의 형상을 이루고 있습니다..


 


1-1.
 전면 중간 ( LED & Button )












 ▲
클로버 케이스의 꽃(?) 이라할 수 있는 버튼,LED 조합과 FDD베젤


FDD가
베젤뒤에 숨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며, 외부 3.5" 베이도 보입니다..


USB
2.0의 채용을 알리는 스티커가 보이네요..^^


LED의
색깔이 특이합니다..


전원LED의
경우는 역시나..GREEN LED 를 쓰고 있지만..


HDD
LED 에 ..BLUE LED를 채용해 무척이나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
합니다.


파워버튼과
리셋버튼의 생김새도 앙증맞은 듯하면서 산뜻하네요.


리셋버튼이
함몰되어있지않아..실수로 잘못누를 수도 있을 것 같은 우려가..ㅡ.ㅡ;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클로버라는 이미지를 위해..리셋버튼의 함몰을 포기한 듯하네요


그러나
사실 컴퓨터의 리셋이나 파워오프의 목적이 아니면..


파워스위치
근처로 손이 갈일이 적겠죠 ^^?


 


1-2.
전면 하단 ( 전면 USB & AUDIO 단자 )









전면 USB 단자는 이제 PC 케이스의 또하나의 기본으로 자리잡고
있는 듯합니다..



역시 클로버 케이스도 전면 USB를 지원합니다..
그것도 USB 2.0 으로 말이죠..


전면에 배치되는 단자는 USB 2.0 & AUDIO 단자 입니다..


USB 2.0이 빠르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아직 써보지 못했네요..ㅡ.ㅡ



(케이스 전면에 "USB 2.0" 이라는 스티커가 눈에 띕니다..


아무래도 이번케이스의 차별화 전략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먼지
또는 물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커버 개폐형으로 되어있습니다.


 







※
USB2.0 이란


USB 2.0은 데이터 전송 속도가 480Mb/sec로 USB 표준 보다 더 빠른 전송매체이다.



이것은 USB 1.1보다 40배나 더 빠른속도이다..


외장 주변 장비-디지털 캠코더, 동영상
카메라등에 이상적인 기술이다



 


 2.측면









▲
측면의 모습


개폐를
쉽게하기위한 손잡이와  송풍을 위한 송풍구가 보이는군요..


 


 3.
뒷면









▲
MAIN BOARD I/O 브라켓, 80mm 쿨링팬을 위한


환기구가
2개보입니다..


SLOT
브라켓이 7개가 준비되어있고 그 오른쪽으로


공기순환을
위한 환기구가 위치해있습니다.


 


2-1.
뒷면 상단 ( MAINBOARD I/O 브라켓 & COOLING-FAN 환기구 )



















요즘의
여타 케이스와 같이 브라켓은 분리가 가능해서.


메인보드와
함께 제공되는 브라켓으로 교환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근래에
시판되는 메인보드의 경우 전용브라켓을 사용해야만이..


제대로
장착이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게다가 표준 브라켓이 아니면.


메인보드에
추가되서 제공되지도 않으니..탈부착이 가능한 브라켓이


달린
케이스가 절실하죠..


배기
쿨링팬도 2개까지 설치하게끔 2개의 환기구를 두었습니다..


 


 2-2.
뒷면 하단 ( SLOT 브라켓 & 송풍구 )












 ▲
슬롯 브라켓과 배기송풍구의 모습


스롯
브라켓의
경우 슬라이드 식으로 탈착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내부



 


1.
전체적 모습











▲
전체적으로 단순해 보이기까지 하는 구성입니다..


5.25"
베이가 4개, 3.5" 베이가 3개
로
구성되어있군요


조금은
어지러운 듯 보이는 케이블들은 기본장착되는 쿨러의 케이블,


USB패널의
케이블, 스피커의 케이블입니다..


그리고
5.25" ODD 장착부분의 패널이 조금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잠시 얘기해 볼까요?


 


2.
드라이브 베이


2-1.
드라이브 베이 전면패널









▲
패널은 원래 평판으로 되어있습니다..


그평판을
90도로 접게되면 바로 위의 사진과 같이 됩니다..


전
사진으로 여러분께 잘보여드릴려고 이렇게 분리했지만..


장착상태에서
윗부분만을 안쪽으로 구부리게되면..


ODD
장착시에 ODD밑부분을 받쳐주고 동그라미 표시된부분이


완충역활까지
하게되어 진동이나 소음의 감소효과
가
기대됩니다..


(
다들 아시는 사실을 혼자 떠든건 아닌지..ㅡ.ㅡ;; )


 


2-2
. 탈착가능식 3.5" 드라이브 베이









▲
내부 확장베이의 모습




5.25" 4개 3.5" 3개(내부 히든1개포함) 으로 적당한정도의


확장성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베이의 손베임방지를 위한..라운딩이 정말 깔끔하게 처리되었네요..^^




고정방식은 ..볼트를 이용하는 전통적인 고정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슬라이드 방식의 ODD 고정법을 많이 쓰고
있는데..


사실 볼트고정식이란것이 탈부착이 잦은분에게는 조금은 불편할수도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나..."확실한 고정"
이라는 잇점
을 가지고 있기에..


섣불리 단점이라 꼬집기가 뭐한 부분이네요..


 


3.5"
베이의 경우 탈착이 가능
하게
되어있습니다..


배송시에는
볼트하나 (위 사진에서 붉은 동그라미 부분) 로


 고정되어있어
약간의 흔들림이 있었습니다만..


조립시에
나머지 볼트를 조이게되면..흔들림없이 단단히 고정하실수있습니다.












▲ 분리후
모습(좌), 나머지 볼트를 이용해서


단단히
고정한 모습(우)입니다..


(붉은색
동그라미 부분이 재조립시에 추가한 볼트입니다)


 









▲
손베임방지를 위한 라운딩처리가 깔끔합니다.


HDD
등의 잦은 탈부착으로 가장 접촉이 많은 부분이


베이
부분입니다..


이부분의
절곡처리가
부상을 최소화
하는
기본이죠..^^


 


3.
COOLING FAN


3-1.
기본제공 COOLING FAN









▲
Fan protector 가 부착된 80mm COOLING FAN


 


기본제공
80mm 쿨링팬이 기본적으로 설치되어있습니다..


사용자의 부주의에 의한 팬프로펠러의 손상,,,프로펠러에 의한 사용자의 부상등을



염려해서 쿨링팬 바깥부분에 프로텍터(그릴)을 장착한 프로텍터 팬을 제공했습니다..



팬그릴이 보호기능을 위해 장착되었지만....미관상 보기에도 무척이나 고급스럽네요..



(왠지 ..... 쿨링효과가 몇배 상승할
것같은..ㅋㅋㅋ)



후면부에 쿨링팬은 최대 2개까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3-2.
전면 COOLING FAN 설치 문제점









▲
전면부에도 쿨링팬을 위한 송풍구는 보이지만...ㅠㅠ


전면 USB 단자를 위한 부속물이...


송풍구의 1/4
정도를 가리고
있습니다
...


전면
베젤 안쪽으로도 장착이 가능할까 생각했었지만..


그쪽도
팬두깨 문제 때문에 장착이 힘들 것 같습니다..


 


 4.
탈부착 가능 슬롯 브라켓









▲
슬롯 브라켓은 탈부착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탈부착이
가능한 브라켓의 경우 업그래이드를 자주하는


사용자들에겐
무척이나 편리하고 반가운 것이죠..


10만원
후반의 고급사양의 케이스에서 볼 수 있는


슬라이딩방식의
브라켓은 아니지만...기능상으로는 전혀


모자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뻥~~ 뚤려있는 브라켓 사이에 먼지가 묻어있는걸볼 때면...


가슴이
무척아프답니다..


 


5.
악세사리 부속품


5-1.
메인보드 고정용 부속품









▲
거의 모든 케이스에서 애용(?)하고 있는 육각 스페이서입니다.


만일의
분실을 대비해..
넉넉한
양의 스페어
도
준비되어있습니다.


 









▲
메인보드
완충역활을 위한 것으로 보이는 RUBBER PAD를 제공하고있습니다.


 사실
사소한 부품일 수도 있지만..


조그마한
충격이 큰손상을 입히는 메인보드에...


큰영향을
미치는 부속물이라 할수있겠네요..


 


5-1.
핸드스크류 & 풋범퍼









▲
핸드 스크류


사이드
개폐를 위한 핸드스크류...


정면에서
봤을 때..
왼쪽 뒷부분만이 핸드스크류 볼트입니다..


오늘쪽은...드라이버를
이용해서 풀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인
PC배치시 케이스가 모니터 왼쪽에 놓여진다는 것을


생각하고
제작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외도 있을텐데..ㅡ.ㅡ;).


 









▲
 FOOT BUMPER 의 모습


대부분의
케이스에 이용되는 고무 범퍼가 아니라..


약간
무른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바닥과의
마찰력은 고무범퍼보다 떨어지는 것 같아..


조금
아쉬움이
남는군요.


 


 


6.케이블


6-1.
기본 케이블









 


6-2.
USB 케이블 & AUDIO 케이블












▲
AUDIO 케이블 (좌), USB 케이블 (우)


특이할점은...메인보드
전용단자용 점퍼와 따로 나뉘어진 점퍼


2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USB & AUDIO 단자 연결시마다 매뉴얼을 펼쳐놓고


하나하나
연결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였죠...


배선연결을
까다로워 하시는 초보분들을 위한


또
하나의 배려인 것 같습니다..


또한...매뉴얼이
없이도 연결할 수 있도록


연결부분의
명칭을 기록한 "
연결
설명서
"
가


배선
뭉치에 부착되어있습니다..


7.
ETC









▲
구성품으로는 케이스메뉴얼과 AOPEN 엠블럼,


그리고
조립에 필요한 볼트등이있습니다.


 



 


조립



 


1.메인보드
조립









▲
메인보드 장착에는 그리 큰무리가 없었습니다..


백패널에도
"딸깍" 소리와 함께 I/O Port 가 쉽게 장착이 되더군요.


 


2.ODD
장착












▲
긴길이의
ODD장착시 간섭에 의해서 베이를 사용못하게 되는 경우가있습니다
..


역시나
클로버 케이스의 경우도 그리많은 유격이 남지 않았습니다..ㅠㅠ


그러나
5.25" 드라이브 베이의 가장 아랫부분을 제외하고는


메인보드와
간섭이 있는 높이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가장
아랫부분의 경우도 케이블 장착이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장착이
불가능한것이 아니였으므로...4개의 모든 드라이브베이에


ODD를
전부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
새로
출시되는 ODD들의 길이가 점점더 짧아지고 있는 추세
이므로


확장성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 하네요..


 


3.조립
완료









▲
조립이 완료되었습니다..^^


일단
ODD는 하나만 장착했구요..


오픈ODD가
제공됐더라면 하는 바람
이
있네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깨이스가 아이보리색의 ODD 때문에


디자인에
흠이되는 것 같습니다..


 



 


결론



 


1.사용기를
마치면서


 


LCD
창을 장착한 케이스, 내온등으로 치장한 튜닝케이스도 좋지만..


심플함을
즐기는 분들도 많이있으실 것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사용자의 편의를 보장하고 있는 케이스를 말이죠..


깔끔하고
심플함에 기본적인 편의성, 무난한 확장성을 가진케이스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ATECH
AOPEN 클로버 케이스
를
권합니다..


 


이
케이스는 파워서플라이를 저가형을 기본장착하는 것이 아니라


제휴
파워서플라이 3종중 한가지를 옵션으로 함께판매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장착한 파워는
SPI의
스파클 300W 파워
인데..


이
파워도 제휴회사중 하나군요..


혹시나
스파클 파워에 대해 궁금하신분들은 스파클파워
홈페이지
에


저의
사용기를 비롯한 리뷰가 있으니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2.장점
및 단점 요약












장점



단점



1.
심플한 디자인


2.
전면 USB 2.0 & AUDIO


3.
BLUE LED의 채용


4.
탈부착이 가능한 I/O 브라켓, 스롯브라켓,    3.5"
드라이브 베이


5.
배선연결에 대한 세심한 배려


6.
COOLING FAN 의 프로텍트가이드



1.
전면 COOLING FAN 부착위치의 미비함


2.
전면베젤에 송풍구 미제작


3.
오픈 ODD 미제공



 


지금까지
저의 부족한 사용기를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사용기의 기회를 주신
SPI코리아,
ATECH

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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