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탈이 많다는 XP333(R)...
파워풀한 오버기능에 매료된것도 있었지만...
근래...중고사이트를 뒤적거리다가 5만냥에 뜬 새 XP333을 보고 일을 저지르고
말았던것이었슴다...
일단..시스템구성
CPU : XP1700+ (팔로, AGOIA)
RAM : 삼성DDR2100
하드 : 바라4 40G
VGA : 라뎅7200
기존에 쓰던 보드는 지명도있는 KT266A 칩을 쓴보드였고..
사실상 오버는 신경도 안쓰며 정직하게 살고 있었져..
그러다가 갑자기 오버하고 싶은 충동이 불쑥불쑥...
해서 FSB로 오버를 해보니..KT266A보드로는 150대에서 부트Fail...
배수락해제할려구 삽질을 거듭한결과 L1 쪽에 만신창이 만들고..
결국엔 배수락 해제 실패..쩝..
해서 차선으로 생각한것이 PCI클럭 1/5가능한 보드 물색...
KT400, nForce는 좋지만...가격이 높아서 T_T
그렇담 슈마8K3A? 1/5클럭디바이더 제공한다지만..우찌 중고품도 8만원이상달라네..쩝
결국 오버에 강하다는 XP333으로 낙점.....
혹자는 불안하다는둥 어쩌구 하는데...아닙니다..
겨우 일주일째지만 아주 안정적입니다...만족...
오버 결과입니다.
XP1700+를 배수락 안풀고 FSB166으로 해서 2200+(1826Ghz)이 되었슴다. ^^
(물론 PCI 1/5로 설정)
물론 안정성을 위해 코어전압 조금 높이구...
웬만한 test는 다통과....
아~이렇게 안정적일수가...FSB150에서도 버벅대던 XP CPU가 보드를 바꿨다구
166에서도 안정적이니...
하여간 좋슴다...너무나도 만족스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