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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GMC " NEO Classic - 무소음에 도전한다."

정성훈 (비회원)

조회 : 5488
작성일 : 2003/02/18 12:1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3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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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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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 NEO Classic - 무소음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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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 style="FONT-SIZE: 9pt">헝그리맨( target=_blank> color=#333333>eskimo119 style="FONT-SIZE: 9pt">@hanmail.net style="FONT-SIZE: 9pt">)


align=center> face=굴림> 


align=left>◆ 유독 소음에 민감한 한국 유저들
~
face=굴림>~ !!

align=center> 


align=left>언제부터인가 국내 유저들 사이에 무소음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기
시작했다. 실질적으로 무소음은 있을 수 없지만 저소음은 구현할 수가 있다. 무소음 PC를 만들 수는 없지만 저소음 PC를 사용해보고자 하는
유저들의 노력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케이스 팬의 RPM을 컨트롤하거나, 배기구의 바람 구멍을 뚫어서 바람이 부딪치는 소리를
없애거나, 저소음 파워를 사용하거나, VGA 팬을 떼어내고 잘만의 무소음 방열판을 달거나, CPU 쿨러를 수냉으로 쓰거나, 그 외 엽기적이긴
하지만 필자가 직접 효과를 느낀 운동화 끈을 이용해 하드 디스크를 공중 부양 시키는 방법등이 있다. 이런 여러 방법을 통해서 저소음을 구현하려면
많은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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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이런 무소음을 추구하는 유저들이 늘어 감에따라 지엠씨에서 그동안의
노하우와 1년여동안의 노력으로 완벽한 저소음을 구현한 NEO Classic을 만들어 냈다. 그동안 지엠씨에서 NOBLESSE 이후 고급 케이스의
후속작이 출시되지 않아 많은 지엠씨 유저들에게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이제 NEO Classic이 NOBLESS의 뒤를 이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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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NEO Classic과 사용된 저소음 SF-15 팬의 스펙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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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NEO
Classic


Dimension


200X510X440mm(WXDXH)


Disk space


4X5.25",
1X3.5"(internal:5X3.5")


Drive Bays


11 Drive Bays


I/O Slots


7 Slots/AGP expansion
slots


Color


Champagine Gold, Pearl White,
black


Security


Padlock Option


Weight


N.W.:10.5kg, G.W.:
11.9kg


Fan


무소음 ADDA 80mm Cooling fan 4ea장착


Multi port


Usb x2(ver2.0), Ata100IDE,
Power


제조 / 유통


(주)GMC( target=_blank>http://www.gmc.co.kr)


align=center>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













































GMC Smart
SF-15


제품 크기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80x80x25(WxHxD)mm


베어링 타입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슬리브 베어링


정격 입력 전압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 12.0 VDC


작동 전압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 10.8VDC - 13.2VDC


시동 전압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 7.0VDC


정격 입력 전류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0.090 Amp.± 10% Max


소요 전력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1.08 Watt

회전수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 1600 rpm

최대 풍량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20 .5 CFM

공기압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0.050 inch water

노이즈 레벨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15.0 dB

모터
방지(Anti-Motoring)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임피던스 방식

수명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31,000 시간

무게

src="http://my.netian.com/~ds5eog/item5.gif" width=16>8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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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NEO Classic의 초기 버전은 문제점이 많이 지적 되었었다. 그래서
지엠씨에서 테스터 유저들의 의견을 대폭 수용하여 문제점을 즉각 개선시켜 현재 유통 중인 제품에는 문제점이 완전히 개선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지금부터 NEO Classic을 전격 해부해 보려고 한다. 이글을 읽으면서 기존 케이스와의 차이점 그리고 방음 설계를 통해서 실질적인 방음
효과가 있는지를 주로 살펴봐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필자가 디카를 바궜는데 아직 사용상 미숙으로 사진이 이상하더라도 이해 구하며 본견적으로
NEO Classic을 살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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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 네오 클레식 외관
~
face=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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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처음 NEO Classic의 상품정보나 리뷰를 접했을 때 " 오~~
좋아~~ " 감탄을 표출했을 것이다. 하지만 스크롤을 내려가며 글을 읽다가 가격이 10만원 선임을 보았을 때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다.
노블레스를 접해본 유저들은 NEO Classic이 다나와 가격 6만9천원인 노블레스보다 나은 점이라고는 방음재를 부착하고 초저음팬을 사용했다는
것뿐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비싸기는 하지만 아직 수작업 공정이 많아서 그럴 것이라 생각된다. 앞으로는 가격이 더 떨어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필자 생각으로는 방음제와 초저음 팬의 가격을 감안한다면 8만원 중후반대 가격이 적정 가격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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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NEO Classic의 박스는 다른 일반 케이스 박스와 다르게 비싼 만큼
컬러풀한 박스에 담겨져 있다. 케이스에는 무소음 설계라는 문구가 인상적인데 그만큼 지엠씨에서 자신있게 만들었다는 소리가 아닐까 생각된다.


align=left>케이스 무게가 굉장히 무거웠는데 알고 보니 10kg이 넘게 나갔다.
이정도의 무게면 케이스 팬, 하드디스크, 시디롬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어느 정도 커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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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NEO Classic은 상당히 심플하게 제작되었다. 사진으로 보았을 때는
지엠씨에서 판매되는 G20이나 별다를 게 없다고 생각되었는데 직접 접해보니 그렇지 않았다. 샤시 자체도 괭장히 튼튼했고, 전면 베젤 자체도
상당히 두껍고 다부졌다. NEO Classic은 흰색이라 보다는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이는 진주빛 색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아쉬움이 남는
부분은 전면부의 3.5" 베이가 하나만 제공되어 디지털 온도계를 설치하거나 기타 장치를 설치하는 유저에게는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최근 들어
FDD를 사용하지 않는 유저가 대부분이라 하나만 제공되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 수도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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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케이스의 후면부는 여타 케이스와 다를바 없다. 하지만 두 개의 80MM
팬을 장착할 수 있어 방음재를 통한 약간의 온도 상승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외부포트를 위한 포트홀이 4개가 있어 다른
케이스보다 확장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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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케이스 옆판에도 2중구조의 방음재가 붙어 있다. 이 방음재는 1차로
소음을 흡수하여 2차로 외부로 나가는 소음을 차단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특히 1MM의 두꺼운 스틸샤시는 3차로 소음을 막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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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후면 배기팬은 사각 구멍이 송송한 두 개의 배기구가있어 두 개의
80미리팬을 설치할 수 있다. 일반적인 케이스가 매우 촘촘한 배기구를 제공하여 제대로 바람을 배출시키지 못했던 점을 감안한다면 이정도 크기의
구멍을 가진 배기구는 전혀 문제없이 배출 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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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전면부 하단의 전면 패널은 NEO Classic만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다. 2개의 USB 2.0 포트와 마이크, 스피커 단자가 제공되며 특히, IDE 케이블의 연결을 통한 하드 디스크를 케이스 개폐없이
연결 가능하게한 전면패널은 정말 편리하다. 하드 디스크를 자주 옮겨 다니는 분들에게 상당히 편리한 기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면패널의 고급화를
더욱 높이기 위해 IEE1394 포트도 함께 제공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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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케이스 양측면에는 개폐의 편리성을 위해 손잡이가 모두 달려 있으며, 또한
도난 대비를 위한 잠금 고리가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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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NEO Classic에서 제공되는 핸드스크류는 일반 스틸 핸드스크류의
불편함을 보안하여 플라스틱 몰딩 처리를 하여 쉽게 조으고 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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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align=left>◆ 네오 클레식
내부 ~
face=굴림>~ !!

align=left> 


align=left>요즘 케이스는 예전 케이스와는 달리 확장성이 케이스 선택에 크나큰 중요
포인트로 등장했다. HDD를 2~3개를 사용하는 유저가 급격히 늘었을 뿐만 아니라 DVD-ROM, CD-RW, 하드렉등 여러 장치를 설치하는
유저도 많아 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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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NEO Classic의 내부를 보게 되면 온통 방음재로 붙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쉽게 떨어지지 않게 매우 단단하게 붙여져 있다. 그리고 전면 포트와 연결되어 있는 IDE 케이블과 마이크,스피커 모듈과 USB 모듈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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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전 배기 팬 상단에는 하네스 홀이 두 개가 제공되어 선정리의 편리성도
있으며 상황에 따한 튜닝을 할 경우 케이블 정리에 상당히 편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 (단, NEO Classic은 튜닝 자체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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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전면부에 80미리 흡기팬 두 개를 달 수가 있어 쉽게 케이스 내부 온도를
순화 시킬 수 있으며, 특히 높은 발열을 내는 하드 디스크를 다이렉트로 식혀 준다는 점에서 상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일반 케이스는 1나의
흡기팬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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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NEO Classic은 4개의 5.25" 드라이브 베이가 제공된다.
그리고 보시다 시피 베이 패널에도 방음재가 붙어 있다. 기본적으로 CD-ROM이나 CD-RW를 하나를 설치하는 것을 감안하여 패널 하나가
제거되어 판매된다. 그리고 나머지 방음재가 붙어 있는 3개은 여타 장치를 설치시 제거하면 되는데 한번 제거하게 되면 다시 붙일 수 없다는 점이
상당히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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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3개의 3.5" 희든 베이가 제공되며, 1개의 노출 베이가 제공된다.
이정도 베이면 확장성에 상당히 충분한 베이 수라고 생각돤다.  그리고 4개의 슬라이딩 희든 베이는 핸드스크류를 이용하여 쉽게 찰탈착 할 수 있어
HDD의 설치시 더욱 편리 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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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NEO Classic을 테스트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이 커버 부분입니다. 보시다시피 6개의 홀에 걸쳐 놓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방식은 쉽게 분리하기가 힘들과 쉽게 커버지지대가 불어지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방식을 탈피해서 아래의 리안리 케이스와 같은 방식으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현재 NEO Classic의 구조를
보았을 때 쉽게 리안리 방식으로 바꿀 수 있는 여지는 남아 있는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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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리안리 케이스는 쉽게 분리가능할 뿐만 아니라, 쉽게 부러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최적의 구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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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align=left>NEO Classic이 기존의 배기구 문제점을 이해하고 보는 것과 같이
큼지 막하게 구멍을 송송 내놓았다. 이렇게 해야 바람에 부딪쳐 나는 소리는 막을 수 있고 공기의 배출도 쉬워 진다. 이런 형태를 갖추지 않은
리안리, 까폐 케이스를 드릴을 이용해 뚫어 내고 그릴로 박은 모습니다. 이렇게 하여 실제 내부온도를 2도 이상 끌어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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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NEO Classic의 구조라면 이런 그릴 박은 구조와 별차이 없이
제대로 케이스 내부의 공기를 배출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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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align=left>파워를 지지할 수 있는지 지대가 두 개가 제공된다. 두 개의지 지대에
악세사리로 제공되는 실리콘 패드를 부착하여 파워에 사용된 80,90MM 팬에서 나오는 진동을 흡수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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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align=left>전 베젤을 분리한 모습니다. 5.25" 베이 커버부분에는 이미 방음재가
붙어 있기 때문에 전면 베젤 커버에는 붙어 있지 않지만 전면 흡입구 부분과 맞닿아 있는 부분은 방음재가 역시나 붙어 있어 2개의 흡기팬의 소음을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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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src="http://s2nkorea.x-y.net/mainreview/gmc%20neo/DSCF0069.JPG" width=400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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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src="http://s2nkorea.x-y.net/mainreview/gmc%20neo/DSCF0073.JPG" width=250 border=0>     src="http://s2nkorea.x-y.net/mainreview/gmc%20neo/DSCF0076.JPG" width=250 border=0>


align=center> 


align=left>NEO Classic에 사용된 멀티포트는 슬라이딩 방식을 사용하여 누르면
스르륵 밀려 내려 온다.^^  멀티 포트의 안쪽면을 보면 아이디 케이블을 연결할 수 있는 부분과 각종 스피커, 마이크, USB연결부가 있다.
여기서도 NEO Classic이 더욱 고급화로 가기 위해 제안을 하나 할까 한다. 일반 IDE 케이블이 아니라 실리콘 처리된 라운드 케이블로
제공되었으면 내부 정리가 더 깨끗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align=left> 


align=center> 


align=left>◆ 설치 및 기타 악세사리
~
face=굴림>~ !!


align=left> 


align=left>NEO Classic는 고급 케이스이다. 고급 케이스는 그에 따르는
악세사리 또한 고급스러워야 한다고 생각된다. 일반 케이스들의 악세사리는 사각 종이각에 담겨 제공된다. 하지만 NEO Classic은 플라스틱
각에 사용될 위치에 따라 잘 구분이 되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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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 


align=left>역시~~!! 제공되는 악세사리는 대만족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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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제공되는 악세사리의 종류를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align=left> 




  • 멀티포트 외부연결용 파워케이블
  • 멀티포트 외부연결용 ATA 100 IDE CABLE
  • 케이블 고정용 클리퍼
  • 부품 체결용 컬러볼트 8종
  • 방진용 실리콘 패드
  • 케이블 고정용 타이

align=left> 


align=left>특히, 색깔별로 잘 정리된 볼트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일반 케이스에
제공되는 케이스의 볼트를 보면 마구 썩여 어디에 사용되는 볼트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 NEO Classic은 단번에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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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align=left>NEO Classic 15.0dB의 SF-15 초저음 팬 4개를
제공한다. 이 팬을 4개를 모두 돌려도 소음을 거의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 조용하다. 0.09A로 동작되기 때문에 1665RPM의 낮은
RPM으로 회전하여 무소음 구연에 중요한 요소로 찾이 하고 있다.  20.5cfm의 적정략의 풍량을 내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의 공기 배출에는 별
무리 없어 보인다. 후면 배기 팬 2개는 5V으로 제공되었으면 더욱 선정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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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팬의 자그마한 진동이라도 잡기 위해 실리콘 패드를 부착한 모습이다. 이런
실리콘 패드를 부착으로 아주 작은 진동이라도 잡아 볼려는 지엠씨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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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align=left>매뉴얼 또한 컬러로 제작되어 쉽게 NEO Classic을 이해할 수
있으며 쉽게 설치할 수 있다.  그 외 외부 오디오젝 고정용 부싱가이드 및 미니 스피커 등이 제공된다.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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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제공되는 전면 USB 포트와 메인보드를 연결하는 USB 연결부이다. 가닥
가닥 나뉘어져 연결하는데 좀 불편할 수도 있다. 일부 보드처럼 V, D-, D+, G, S 와 V, D-, D+, G를 각각 모듈화 해두었으면
설치하는데 더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메인보드마다 USB 연결부의 위치가 다르니 9개 모두를 모듈화하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반반
모듈화해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일부 유저들은 이렇게 가닥으로 나오면 에이~ 전면부 USB 포트 짜증나서 안쓴다는 말까지
나오니...ㅎㅎ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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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align=left>파워의 미세한 진동까지 잡기 위해 파워와 케이스가 맞닺는 부분에
실리콘패드를 붙여 케이스의 떨림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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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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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 


align=left>NEO Classic은 케이스 앞뒤로 일반 케이스보다 조금 더 길기
때문에 내부 공간이 상당히 넓다. 사진처럼 메인보드를 설치한 후 하드 디스크와의 어느 정도 공간이 있기 때문에 케이블 연결시 쉽게 연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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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left>케이스의 전면은 그림처럼 동작시 푸른색의 고휘도 LED를 장착하여 상당히
멋진 모습을 연출해낸다. 이제 모든 조립도 완료되고 소음도를 측정 해보았다. 필자는 리안리 PC60 알루미늄 케이스를 사용한다. NEO
Classic과의 비교를 해본다면 확실히 NEO Classic이 두말할 것 없이 압승이었다. 리안리 PC60은 케이스 내부가 슬라이 도어
방식이라 각종 진동으로 인해 소음이 발생하며, 알루미늄판 자체가 너무 가벼워 케이스 옆면에서의 진동과 내부의 소음이 쉽게 차단 되지 못하는
문제점 있었다.  


align=left> 


align=left>NEO Classic는 자체가 방음재를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초저음팬을
사용해서 그런지 약간의 소음이 들리는 하지만 소리가 퍼져 들린다고 해야 되나요? 다이렉트로 들리는게 아니라 여기 저기 부디친 후 소리가 죽어
들리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조용했습니다. 소음계가 없어 실질적인 수치로 표현을 할 수가 없지만 나름 데로 무소음 케이스라는 명성에
맞게 뛰어난 성능을 보여 주었다. 이정도 소음 차단 능력이라면 무소음 매니아에게 상당히 인기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align=left> 


align=left> 


align=center> 


align=left>◆ 결
  론 ~
face=굴림>~ !!


align=left> 


align=left>결론을 내리기에 앞서 필자 입자에서 보았을 때 이런 점만 개선된다면
95점 이상을 받을 만한 부분을 몇 개 지적 해보고자 한다. 앞에서 모두 지적된 부분이다.


align=left> 




  • 케이스 전면 커버 부분의 고정 방식 개선
  • 전면 멀티 포트와의 연결 케이블을 라운드 케이블로 제공
  • USB 케이블의 모듈화
  • 가격적인 문제 ( 개인적으로 8만원 후반대가 적정가 )

align=left> 


align=left>이 3가지만 개선되면 필자로서는 불만 사항이 없을 정도로 만족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이제 조립부터 PC 구동까지의 과정을 통해 해서 구동해보면서 느낀 NEO Classic의 장점 아닌 장점을 몇 개 적어
볼까 한다.


align=left> 




  • 넓은 내부 공간과, 넉넉한 확장 베이
  • 2중 방음재를 이용한 소음차단과 1MM의 두꺼은 강철판
  • 성능이 검증된 SF-15 초저음팬 4개 제공
  • 편리한 멀티 포트 제공 및 악세사리의 고급화
  • 후면, 전면의 흡기, 배기팬의 공기 흐름 원할

align=left> 


align=left>그동안 앞선 테스터들로부터 많은 문제점이 제기되어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문제점이 즉각 해결되어 지금은 출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필자생각에도 솔직히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걸린다. 수작업이 많아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제품이 8만원 후반대로만 가격이 떨어 진다면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되며, 그동안 무소음을 추구해오던 많은 매니아들에게 희소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 필자가 파워에 관한 사용기를 많이
적다 보니 무소음 파워를 추천해 달라는 문의가 자주 들어 온다.  NEO Classic와 가장 잘 어울리는 무소음 파워는 (주)SPIKOREA의
스파클 파워와 잘만의 무소음 파워, 지엠씨의 시소닉을 강력히 추천 해볼까 한다. ) 소음으로 고통받는 많은 유저들이 NEO Classic으로
무소음을 만드는 그날을 기약해보며 짧은 글을 마무리할까 한다.


align=left> 


align=left>※ 디카를 새로 샀는데 워낙 복잡해서 이번 사용기는 사진이 이상하게
찍혔네요. ㅡ,.ㅡ
    이번에는 이해 바래요.


align=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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