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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바꾼
color=#0000ff> 또 하나의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5402-sticker1.jpg" width=240 align=right border=1> 체인텍의 본사 홈페이지엔 | Zenith 브랜드에 대한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필자의 보드엔 이 부분에 이상한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해 보지 않았지만, 국내의 상표권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 된다. 역시 스티커를 제거 하면 기존의 | Zenith 브랜드가 드러난다. 대만 홈페이지를 보건데, 아무래도 국내에만 국한된 문제인듯 하다.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5402-sticker2.jpg" width=240 align=left border=1> | |||||||||||||||||||||||||||||
<7NJS
사양>
스펙을 살펴 보는 데에만도 한나절이 걸릴 만큼
보드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Full Option보드인 만큼 당연한 결과이겠지만, 여기에 nForce2 칩셋이 가지는 다양한
기능까지 포함하다 보니 상당히 복잡하고 긴 사양표가 만들어 진다.
내용이 상당히 많지만, 역시
nForce2(SPP + MCP-T)와 S-ATA RAID, 추가적인 IDE Port, SPDIF지원 등이 눈에
띈다.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5407-7NJS.jpg"
width=479 align=center border=0>
color=#008080><7NJS 외형>
체인텍의 최고급 브랜드에 걸맞게 보드는 온통
금빛으로 치장돼 있다. SPP 쿨러, 백 패널, 각종 브래킷에 이르기 까지, 어설픈 수준이 아닌, 아주 깔끔하고 매끈한 금도금으로
처리되어 있다. 여기에 각종 슬롯들 역시 같은 계열의 색상을 이용하여 일체감을 높이고 있다.
그저 외형을 한번
훑어보는 것 만으로도 고급스럽다 라는 평이 절로 나올 만큼 7NJS는 온몸으로 나 고급이야 를 외치고
있다...^^;
Full Spec.의 보드답게 거의 빈 곳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많은 부품으로 꽉 들어차
있다. 몇몇 보이는 빈 자리는 그 기능이 백패널에 이미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원래 있는 기능을 빠트린 부분이 아니다.
nForce2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style="FONT-SIZE: 9pt">Dual DDR Memory Architecture
style="FONT-SIZE: 9pt">라 할 수 있는데, 세개의 DIMM은 그를 위해 독특한 형태로 배치되어 있다.
이는
모든 nForce2 칩셋 기반의 보드에 공통되는 사항이므로 이제는 익숙해 지셨으리라 생각
된다.
이 부분은 칭찬하고픈
부분인데, 사용자의 손이 반드시 미칠 수 밖에 없는 부분들에는 저렇듯 손잡이가 달린 점퍼를 이용하고
있다.
다만 사운드나 CMOS Clear등에도 확대 적용하지 않은 점은 안타까운
점이다.
보드를 간단히 둘러보는데도 상당한 지면이
할애된 듯 하다. 그만큼 볼거리가 많은 보드이기도 하다. 앞으로의 사용기는 흔히 행해지는 리뷰와는 다른, 사용자로서 느낄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color=#0000ff>7NJS, 사용
준비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5415-bar.gif"
width=541 border=0>
현재 nForce2 기반의 메인보드는 새롭게 출시된 AMD의 T-Bred
코어의 CPU와 맞물려 최고의 오버클러킹 솔루션으로 더더욱 각광 받고 있다.
다만 문제시 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는, nForce2 칩셋의 발열이 상당하다는 점이기도 하다. 모든 하드웨어를 스펙대로만 구동시킨 다면 별다른 조치가 필요치
않겠지만, 보드가 가진 제 성능을 다 끌어내기 위해서는 몇 가지 트윅이 더 필요하기도 하다.
더구나 발열이 엄청난
nForce2 보드를 오버클러킹에 이용하려면 충분한 수준의 대비가 뒤따라야 할 것으로 생각
된다.
▼
필자는 지금껏 North Bridge에 제대로
된 쿨러가 장착된 일을 보지 못했다. 노스브릿지는 발열이 심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벤더들이 쿨러를 채용하고 있는데, 막상 쿨러를 분해해
보면 칩과 힛싱크는 거의 밀착되지 않아 방열 능력을 떨어지고, 이를 만회하기 위해 고속의 팬을 설치하게 되므로 팬 소리만 시끄러워
진다.
이런 문제 때문에 대부분 힛싱크를 래핑 하거나, 표면에 써멀 컴파운드를 발라주는 등의 추가적인 조치를
사용자가 취하곤 하는데, 문제는 써멀그리스를 바르기 힘들고, 바르고나면 지저분해 진다는 점이다.
필자는 항상
위의 사진과 같은 방법을 쓴다. 힛싱크의 외곽에 미리 마스킹 테잎을 붙이고, 써멀 컴파운드를 도포한 후, 마지막으로 테잎을 떼어 내면
깔끔하게 장착할 수 있게 된다. 더구나 패키지엔 이를 위한 써멀 컴파운드도 이미 포함돼 있으니 이를 이용하면
될듯하다.
이왕이면 샌드페이퍼를 이용해 래핑을 겸하면 좋겠지만, 필자의 게으름이 그것을 허락치 않고, 또한 그 정도로 신경을 쓸
만큼의 오버클러커도 아니다...^^;
height=139
src="http://www.bodnara.co.kr/board/webedit/img/1047975423-arrow1.gif"
width=55 border=0>
처음으로
color=#008080>
style="TEXT-DECORATION: none"
href="http://myhome.hanafos.com/~gloomy26/7njs/over.htm"
target=_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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