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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a/s기 두번째탄 -_-+

구정훈 (비회원)

조회 : 3483
작성일 : 2003/04/03 02:5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3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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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케벤에 올린글에 부산 쪽의 답변이 올라왔더군요.
답변보고 더 황당했다는...-_-;

아래글은 제가 부산옵스컴퓨터 쪽의 답변을 보고 다시 올린겁니다.
마지막에 옵스쪽의 답변을 같이 올려놓았으니 한번씩들 읽어보시길 -_-;
제가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요?
------------------------------------------
1. 먼저 본의 아니게 "웁스컴퓨터"를 비방하는 글로 읽히게 된점 사과를 드립니다.

2. 하지만 글 곳곳에 저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곳이 있어 재질문 및 반론을 쓰게 되었습니다.

3. 제가 기재한 내용과 다른점이 있다면 정확하게 알려주십시요.

4. 웁스 컴퓨터가 GMC홈페이지에는 공급사로 나와있고, a/s센터로 나와있지는 않습니다. 저도 그점을 분명히 알기 때문에

a. 웁스 컴퓨터에 A/S가 가능한지 전화로 먼저 문의를 하였으나, 그쪽 답변은 "사용한지 1년반이 넘었기 때문에 A/S가 불가능하다 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즉 "공급처이기 때문에 a/s가 불가능하다 라는 답변이 아니었습니다.

b. 그런 이유(무상a/s3년인데 1년반이 지나서 교체할수 없다라는 대답)로 제가 서울 a/s센터에 전화로 확인해본다고 그 쪽에 통고를 하니 귀사측은 확인을 해봐라 라고 답변을 하였고. 실지로 확인해본 결과 서울 a/s측의 답변은 "그럴리가 없다. 부산에서 바로 교환 가능하다. 서울 a/s센터에서 부산쪽에 직접 연락해볼테니 기다려 달라. 부산에는 교환물량 을 내려놓았다 였습니다. 잠시후 서울 a/s센터에서 전화로 제쪽으로 직접 연락해서 "부산 웁스컴퓨터쪽에 연락을 해놓았으니, 가서 교환받아라"였습니다.

c. 고로 저는 당현히 본사 a/s센터와 귀사가 충분한 협의가 되어 있는줄 알았고, 파워를 교환하러 가면 당연히 바로 교환받을 수 있을줄 알고 있었습니다.

d. 그러나 막상 한시간정도의 시간을 소요해가며 귀사의 방문해서 교환을 요청하니, "무슨소리냐?, 우리는 교환해줄 수 없다. 교환하려면 6천원을 달라. 이것은 운송비다" 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매장에 계시는 남자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e. 이과정에서 본사 a/s센터와 저, 귀사의 담당자분과 직접 전화통화를 하셨고 이 과정에서 귀사의 담당자분은 본사의 a/s센터에 펜4를 지원하지 않는 오래된 제품이라 귀사에서는 교환해줄수 없다는 투로 이야기하셨고, 본사의 모델번호 확인작업에서도 파워뒤에 모델넘버가 붙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엉뚱한 모델넘버를 불러주시는 잘못을 범하셨습니다.(역시 남자분께서)

f. 그후 다시 저에게 무상 교체불가, 교체시 6천원 부담을 요구하셨고, 계속적으로 서울로 직접 a/s를 보내는 방식을 사용하라고 저와 서울a/s센터 전화담당자에게 요구를 하셨습니다.(남자분)

e. 이에 반발해 제가 다시 서울 a/s센터에 전화를 걸어 웁스컴퓨터 측에서 불러준 모델과 내가 가져온 모델이 다르다. 펜4지원하는 파워서플라이인데도 왜 교환을 거부하는것이냐? 라고 항의하고, 귀사측과 다시 협의하도록 귀사의 담당자에게 제 전화기를 넘겨주려고 하였으나 귀사의 당담자는 처음에는 전화 받을 이유가 없다 며 협의 자체를 거부하다 제가 서울 a/s센터에 웁스 쪽에서 전화를 안받겠다고 한다."라고 이야기 하니 다시 전화를 받아 이손님에게 직접 서울로 a/s 보내라고 해라 라며 이야기를 하셨지요.(남자분)

f. 그후 서울 a/s 센타측에서 저한테 서울로 직접 a/s 보내라고 하더군요.

g. 이 과정사이에서 웁스쪽이 저에게 어떠한 이해할수 있는 설명 - 총판과 a/s센터가 하는 일이 달라서 a/s해줄수 없다라 던가 , 서울 a/s센터 요원이 잘못알고 한것이다 라는 - 도 없었습니다.

5. 제가 저의집 정전이나, 파워가 나가버린데 대해 웁스컴퓨터쪽에 보상을 이야기한적도 없고, 정전을 고쳐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책임운운하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또한 제가 구입한 곳이 사라진것에 대한 책임을 귀사측에 져달라고 한적도 없습니다. 위 두가지 사실을 언급한 것은 제글이 귀사를 비방하기 위해서 쓴글이 아니라, 제글이 일반적인 사용자가 겪는 일중에 하나임을 부각하기 위해서 있는 그대로 쓴것이지요.
8년씩이나 이쪽관련일을 하셨다면 좀더 분명한 대처를 하여주십시오. 제행동과 발언에 거짓이나, 잘못된 점이 있다면 저는 충분히 책임질 자신이 있습니다. (제가 안타까운건 그러한 사건을 녹음기나, 캠코더 같은 걸로 찍어놓지 못한겁니다. -_-+.)

6. 또한가지 덧붙이자면 gmc의 3년 무상시절은 작년 여름이후부터이지만 그전 제품은 무상a/s기간이 얼마나 되었는지요? 그리고 분명히 해둘것은 귀사측의 주장되로 작년이후 출시된 제품부터 a/s가 3년인것이 아니라 전제품이 a/s가 3년으로 연장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래 자료를 참고하시길~. 실제로 3년 a/s가 작년 여름이후부터라면 gmc쪽에서 허위광고를 언론사측에 뿌린것이 되고, 전제품 a/s가 3년으로 연장된것이라면 웁스쪽에서 제대로 알고 계시지 못하거나 거짓말을 한것이 되겠지요. 아니면 말씀하신대로 총판이시라 a/s관련일에는 무감각하실수도 있고요.

자료(이는 GMC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직접 가자온 것입니다.)
[뉴스] GMC, 시소닉 파워 전제품군 A/S 3년으로 확대
GMC, 시소닉 파워 전제품군 A/S 3년으로 확대
2002-09-25 오후 2:40:33
차정호 기자
케이스 및 시스닉파워 전문업체인 지엠코퍼레이션(대표:김문철, http://www.gmc.co.rk) 은 시소닉 전원공급장치의 무상 서비스 기간을 3년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지엠코퍼레이션의 정식 공급채널을 통하여 구입한 모든 소비자에게 해당이 되며, 3년동안 무상 A/S를 연장한다고 한다.
마케팅담당자는 "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전원공급장치중에 한 제품이며, 고객신뢰도 향상과 더불어, 제품에 대한 신뢰도 확보 및 품질에 대한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러한 행사를 기획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이벤트로 고객여러분께 보답하는 GMC가 되도록 하겠다" 라고 밝혔다.
파워업계 최초로 3년 사후지원을 하는 GMC를 지켜 보도록 하자

7. 그리고 제가 불쾌한것은 펜4와 펜3의 지원여부를 알기위해 저한테 파워커넥터의 유무를 물어본것이 아니라(실제로 물어보지도 않았습니다. 귀사측이 GMC a/s센터측에 펜3지원제품인 모델이라고 말해버렸으니까요. 펜4지원모델인것을 지적한것은 저였지 귀사나 GMC A/S 쪽이 아니었음을 분명히 해주세요) 파워뒤 스티커에 제품명이 붙어있는데도 불구하고, 귀사측의 담당자가 허위로(또는 실수라고 할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8년씩이나 관련직종에 종사하셨다면서?) 펜3모델로 잘못 불러준것입니다.
이로 인해 본사와 제쪽이 다시 전화확인을 한것을 옆에서 보셔서 아실듯 -_-+.(남자분과 대표분께서 옆에서 계셧지요?)


8. 업무와 일에는 항상 순차적인 절차가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업무를 처리한것은 저인지요? 아님 귀사측인지요?

9. 앞선 글에서 밝혔듯이 a/s 비용이 6000원인것이 화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저의 경우에는 a/s가 불가할 경우 바로 파워를 하나 더 구매할 작정이었기 때문이지요. 불쾌한것은 귀사측의 성의없는 a/s관련태도와 거짓말에 가까운 오류때문이었지요.

10. 옵스정보 대표님을 본의 아니게 제가 아줌마인지 아가씨인지 모르겠다고 한것은 대표분께서 그때까지 아무말씀 안하시고 있다가 여기는 a/s센터가 아니다 라고 단 한마디만 하셨지, 자신의 직책을 밝히거나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으셨기 때문이고, 또한 그 말씀하시는 순간의 상황을 돌이켜볼때 제쪽에서는 여기 a/s센터도 아닌데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 와서 왜 씨끄럽게 떠드냐? 그냥 가라"라는 씩으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대표님께서 저에대해서 느끼셨다는 불쾌함을 매장을 방문해 있는 저로서는 대표님이 느끼신것 두배로 받고있었다는것을 알아 주셨으면 합니다. 서울a/s센터의 말과 매장을 담당하시는 남자분의 말이 서로 어긋나있어 짜증이나 있고, 거기다 남자분의 거짓말에 가까운 오류로 인해로 온몸에서 기름기운이 돌고있는데, 그 와중에 대표님께서 하신 그 한마디로 불을 지른것이지요.
대표님 말대로 그냥 6천원주고 바로 교환할수도 있던것을 말입니다.

11. 결국 당시 귀사를 방문한시각은 이미 택배운송시간을 지나버려 그다음날 GMC 서울 A/S센터에 착불 로 a/s를 보냈습니다. 제쪽으로 파워가 돌아올때도 역시 착불로 오겠지요.(그 과정에서 운송비 가격이 6천원이 될것인지는 두고봐야겠군요.) 귀사측과의 불미스런일로 파워를 사기보다는 제가 컴퓨터를 못씀으로 해서 받게되는 시간적 노력적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정당한 a/s 를 받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12. 끝으로 제가 귀사측을 방문한 당시 제쪽에서 무턱대고 파워를 교환해 달라고 억지를 부린것인지 다시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귀사측에서 그 과정에서 상도 를 벗어난 일을 하지는 않았는가 돌이켜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가 서술한 것과 실제 벌어진 사실과 차이가 있다면 언제던지 재반론 하싶시오. 서로의 인식의 차이로 인한 잘못된 오해는 밝혀야 할것이며, 이 과정에서 귀사측이 지적한 소비자의 수준을 어느정도 향상시킬수 있을것 같네요 . 그래야 귀사측도 이런일이 일반적인 대처방법이 아니라 성격이 좋지 않은 저에게만 해당한는 특별한 경우 라는것을 알릴수 있고 손상된 명예를 회복할 수 있지 않겟습니까?

13. 저로서는 이 모든 과정이 정말 어이없네요. 본사와 공급처의 협의가 안된것을 소비자가 몽땅 뒤집어써야 하다니. 웁스에서 저에게 불쾌했던것은 저의 말투나 요구가 아니라 "딴데로 가지 어떻게 여까지 찾아 왔냐?"라는 것이 아니었나라는 쓰잘데기 없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분명히 밝혀져야할것은 아래 3가지 입니다.

a. GMC 총판이라 하더라도 총판에서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지 않은 제품의 경우 1년이 지난후 a/s는 불가능하다 라고 답변한 사실.

b. GMC 제품을 만약 총판쪽에 교체를 할경우에는 총판쪽에 소비자가 운송비 6천원을 부담하여야 한다고 답변한 사실.

c. GMC의 a/s 3년의 문구는 전제품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케이벤치 게시판에 올린 답변의 사실.

위의 주장이 사실인며, 정당한가 하는 점입니다. 귀사측의 성의있는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여기에

d. 제일 처음 귀사측에게 a/s관련 문의를 하였을 때, 총판쪽에서 1년반이나 지난 제품은 a/s해줄 수 없다 라고 한 사실의 확인.(총판과 a/s점의 차이를 설명한 것이 아니라)

e. 총판쪽에서 서울 a/s 센터에 잘못불러준 모델넘버로 인해 서울 a/s센터에서 구형이라 총판쪽에 재고가 없어서 서울로 a/s를 보내라 고 이야기한 사실의 확인.

f. 본사 a/s쪽과 귀사측의 제일 처음의 통화내용이 무엇이었길래, 본사a/s 쪽이 저에게 귀사측으로 가면 바로 교환이 가능하다고 이야기 했는가에 대한 해명.

g. 본사 a/s센터의 권유와는 별개로 총판에서 계속적으로 저에게 본인이 직접 서울로 a/s를 보내라 고 권유한 사실확인과 그 이유의 해명

이 덧붙여 필요할것입니다.

14. 귀사의 정확한 답변과 아울러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5. PC방 메일확인 이틀째이군요 T_T. 피시방에서 게임안하고 두시간씩 글쓰고 읽고 가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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웁스쪽의 답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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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희는 부산 한창정보타운내에 있는 [ 옵스정보 ] 라는 GMC 부산 총판점입니다.

먼저 구정희 님께서 올리신 글에 대해 아주 불쾌감을 전달합니다.



먼저 저희도 밖을 나가면 소비자 입니다. 당연히 소비자의 권리와 인격을 보호받기 위해서라도 내 주장을 내 세우는것이 덩연한 이치입니다. 하지만 구정희님의 첫 전화문의와 첫 방문의 예의는 저희 업체를 아주 무시하는 행동으로 일관하셨으며 꼭 저희가 A.S를 하지않는다고 묵살하시는것 같은데.....

저희는 저희가 판매하지 않은 모든 GMC 제품을 A.S및 문의 사항을 3년째 하고 있습니다. 만약 님께서 기재하신 내용되로라면 어느 총판이 정신나갔다고 저희에게 부산 총판을 맡기겠습니까?

그리고,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부산 옵스정보는 GMC 부산총판점이지 A.S센터가 아닙니다.

또, 님께서는 저희에게 직접 구매를 하지 않으셨기에 저희에게 부탁이나 의뢰가 가능한것이지

따지듯이 님의 요구를 받아들여야하는 의무는 저희 없습니다.

그리고, 어느 누가 오시더라 이러이러하니 부탁드립니다 라는 표현이 맞는것이지 이러이러하니 하시죠? 라는 발언과 행동은 어느 업체를 가시더라도 불쾌감을 주시는거 아닙니까?

님의 A.S 절차가 잘못되었다고 구지 말씀드리자면

님의 구매처가 1년반전에 사신곳이라 없어진것이 저희 옵스정보 책임은 아니지 않습니까?

님의 댁에 정전으로 인한 파워의 전원 불이 저희 책임이 아니지 않습니까?

님의 마음도 이해를 못하는바는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공개석상이고 GMC에 모든것을 님의 입장에서만 이야기를 해버리신다면 8년째 업을 하고 있는 저희는 무슨 ..... 가만히 있을순 없습니다.

첫번째 님의 발언과 행동에도 책임을 지셔야할것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올립니다.

GMC 파워의 3년 A.S 무상시점은 작년 여름 이후 출시된 제품부터였습니다.

그리고, GMC에서 님께 여쭤봤던 파워의 정사각형부분은 펜3 와 펜4 를 구분하는 제품으로 물음의 절차입니다. 이것 마자 불쾌하다하시면 님은 어느 업체에서도 A.S 처리를 받으실수 없습니다.

업무와 일에는 항상 순차적인 순서가 있는데 이 모든것을 무시하고 업무를 처리 할순 없는것입니다. 그리고, 부산에서 6,000의 A.S비용을 청구한것은

첫째 님은 저희에게 구매하셨던 파워가 아닙니다.

둘째 서울로 올리시더라도 운송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세째 저희 옵스정보에서 판매한 제품은 언제라도 항상 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감정이 얽힌 내용으로 주절주절 써내려오긴 했지만

님의 행동도 한번은 뒤돌아봐야할것 같네요.

저희는 부산에서 8년을 업을 해 오면서 항상 산뢰와 약속을 우선으로 해오고 있는 업체인데 저희를 잘 모르시면서 이렇게 글을 올리시면 안되죠?

그리고, 아줌마인지 아가씨인지라고 지칭했던 저.. 본인은 옵스정보 대표 입니다.

A.S 센터가 아니라는 말은 맞는것이기에 했습니다.

서로의 감정을 견드리는 발언과 행동을 삼가 해주셨으면 이런 글도 이런 말들도 하지않고 님은

님대로 A.S를 처리 받으셨을텐데.... 암튼 유감입니다.



지방인으로 A.S 현실을 무책임하게 만드는것은 아마도 업체의 탓도 있겠지만 소비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현실은 냉정한것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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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화니 /  2003-04-03 13: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흥미진진해지는군요 어이없는 총판의 행동을...
끌끌....어쩌려고저러는지...꼭이기시길...
진짜 정신좀차려야합니다. 어떻게 저런정신으로 장사를하고있는지...
결과를 꼭 올려주시길....
  세상에 /  2003-04-12 17: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의 본질이란 문제점이 발생하였을때야 진정으로 나타나는 것 입니다

이건 누가 잘못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무조건 회사의 문제해결 능력부족

으로 밖에 볼수가 없군요

우선 서울 A/S센터는 문제해결을 원활하게 이루지 못하였구요
(택배비는 물건 보낼때 지불하셨으면 부산쪽에서 돈을 요구 하지도 않았겠죠)

GMC의 또 하나의 실수는 저런 몰상식하고 개념이 없는 인간한테

부산총판을 맡김으로 인하여 자사의 이미지를 훼손 하였다는 점 입니다

저런 동네 구멍가게 마인드로 무슨 장사를 하겠다는 것인지

[웁스정보]쪽의 발언은 정말로 상상을 초월하는군요

꼭 한번쯤 크게 망하셔서 더욱 큰 실수 없도록 배우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시소닉 파워의 팬이었지만 순식간에 선파워쪽으로

마음을 돌리게 되는군요

물론 제가 제 친구들 컴퓨터 조립해줄때 또한 더이상 시소닉을

추천하지 않겠지요

이상 저의 의견이었고 저는 서울의 한 대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