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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SPARQ MSI 875P Neo - FIS2R (MS-6758)

장균탁 (비회원)

조회 : 5328
작성일 : 2003/05/03 18:1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3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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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Q MSI 875P Neo - FIS2R






필드테스트 당첨자 : 이호준 (sdteam@hanafos.com)


필드 테스터 : 장균탁 (gt75@dreamwiz.com)




1. 필드테스트 시작


2003년 4월 12일 국내 최초의 865, 875 메인보드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865, 875의 가장 큰 특징은 듀얼채널 메모리와 FSB 800에 있다는것은 이제는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시겠지만 그때만 해도 잘 몰랐었습니다.
단지 신제품 발표회를 하고 경품도 주고, 매번 미끄러지는 필테도 선정한다는 공고를 보고 친구 2명을 대동하고 발표회에 참가, 결국 내 친구1명이 필테 당첨 되었고 그 친구 대신 제가 필드테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875 제품의 경우는 필드테스트가 약간 늦어져 4월 23일 발송, 24일 오후 2시경에 도착 하였습니다.



2. 875P 보드의 FSB 400 지원여부


발표회때 가장 논란이 되었던것이 FSB 400 CPU 지원에 대한것인데 MSI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면 확실한 결론이 나와 있습니다.

>http://www.msi.com.tw/program/support/cpu_support/cpu/spt_cpu_detail.php?UID=434&NAME=MS-6758

로 가보면 확실하게 FSB400이라도 노스우드 이상의 코어를 사용한 CPU는 사용가능하다 는 결론입니다.

SPARQ 측에서는 윌라멧코어의 CPU 사용을 할 수 없다는 의미로 FSB400 지원에 대한 부분을 빼먹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 MSI 본사에서도 인정하는 FSB 400 지원에 대한것을 정확하게 공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보드 메뉴얼에도 FSB 400 지원에 대한 내용은 빠져 있습니다.

sparq 사이트에 있는 메인보드 설명에서도 FSB 400을 지원한다는 말은 빠져 있습니다. )


참고로 845pe를 사용한 845PE Max3의 CPU 지원도 나와 있는데 FSB800 테스트가 완료된 것으로 보입니다.
>
http://www.msi.com.tw/program/support/cpu_support/cpu/spt_cpu_detail.php?UID=425&NAME=MS-6704%20Ver2.1



3. SPARQ MSI 875P Neo - FIS2R 보드의 기본 모습


그럼 우선 보드가 어떻게 생겼나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특별히 기존의 펜티엄4와 달라진점은 메모리 슬롯이지요. 듀얼채널 구성시 알기 쉽도록 색깔을 쌍으로 해놓아서 눈에 더 잘 띕니다.

그외에는 특별히 다른점이 잘 보이지 않는데 구석에 코어셀이라는 이상한 것이 보입니다.
이것이 이번에 MSI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특화된 기능인데 간단히 말하자면 시스템 온도에 따라서 쿨러의 회전 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는 기능 쯤으로만 아셔도 될듯 보입니다. 뒤에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 하지요.





> >


전원부는 제가 잘 모르지만서도 최고가품인것 답게 좋은 부품을 썼으리라 믿고있고, 백패널의 경우는 USB포트가 6개나 있어서 USB 장비를 많이 쓰는 분에게는 장점이 될듯 합니다. (추가로 2포트 더 달수 있습니다)





> >


그밖에는 이제까지의 보드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8배속을 지원하는 AGP슬롯과 PCI슬롯이 있고 865, 875 부터는 ACR 이나 CNR 같은 잘 사용되지 않는 슬롯은 없어진다고 모 벤치마크 사이트에서 봤습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전혀 필요없는 슬롯이었으니 없어지길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노스브리지위에는 칼라팬이 달려있습니다만 전 속보이는 케이스에는 전혀 관심이 없기 때문에 쓸모가 없습니다. (예쁘긴 합니다.)
노스브리지쿨러도 코어셀에 의해 회전 속도가 정해집니다.


ICH5R 을 사용해서 기존의 PATA 장비 4개에다가 SATA장비 2개를 더 달수 있고 SATA의 경우 RAID 기능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게 모자라다고 생각했는지 추가로 Promise 20378 컨트롤러를 달아서 PATA 2개와 SATA 2개를 더 달수 있고 RAID 기능의 사용도 가능합니다.







> > >


기가비트랜은 아직까지 과하다고 생각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기가비트로 전환될 것이라고 하더군요.

현재 보급형 PCI용 기가비트랜의 가격은 7만원에서 10만원정도됩니다.

아직 리얼텍 제품이 안나와서 가격이 높은듯 합니다.

(100메가 랜을 일반화시키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것이 리얼텍의 저가형 랜이라고 생각됩니다.)


1394포트도 있어서 이제껏 디지털캠코더에서 캡쳐하려면 누나컴퓨터로 가지고가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졌습니다.

단, 1394 케이블을 제공해 주지 않는것은 아쉽군요.

6:4 케이블이 있어야 캠코더와 연결할 수 있지만 케이블이 없습니다.

(23000 짜리 1394 카드에도 케이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외에 USB2.0 8개 지원같은 사소한 발전이 보입니다.


사운드는 5.1채널을 지원하는 ac97 코덱인데 그다지 예민하지 않기 때문에 듣는데 별지장을 없을듯 합니다.

(저는 비싼 오디오카드보다는 앰프나 스피커에 투자하는것이 더 이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미니컴포넌트에 연결해 사용중입니다. 사블오디지에 3~4만원짜리 저가형 스피커 연결한것보다 100배는 좋은 소리가 납니다.)








> > >


비디오기능외에 거의 모든 기능이 보드에 통합되다보니 슬롯에 꽂을것이 비디오카드하고 TV 수신카드 밖에는 없을듯 보입니다.


4. SPARQ MSI 875P Neo - FIS2R 보드의 부속품


기능이 많다보니 부속도 여러가지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많은 단자를 브라켓을 통해 뒤쪽 슬롯가이드에 꽂도록 되어있어서 그것때문에도 많은 장치를 달수 없을듯 보입니다.
(사운드 브라켓이 옵티컬, 코엑시얼 출력 만을 할수 있게 되어있어서 디지털 입력이나 5.1채널 아날로그 사용시 라인입력을 받기가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타사의 확장 브라켓처럼 디지털 입출력과 센터/우퍼, 리어 스피커를 연결할수 있는 브라켓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 >

(제가 케이스를 만든다면 앞쪽에 슬롯가이드를 만들어서 전면패널처럼 전면에서 쓸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 현재 5.25 베이를 개조하여 앞쪽에 브라켓을 고정할수 있도록 할 생각입니다.)


케이블은 PATA 라운드케이블 1개, 플로피케이블 1개, SATA 케이블 4개가 들어있습니다.
현재 HDD 4개+ODD 2개를 사용중이다보니 케이스가 엄청 복잡합니다. 라운드케이블이 좋다는것은 알지만서도 가격때문에 사기가 쉽지 않더군요.
(라운드케이블을 1개정도 더 주는것이 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AID에 사용할 케이블이 없어서 PATA HDD를 3개이상 쓰려면 케이블을 구입해야 합니다. SATA케이블은 4개나 주면서 라운드케이블을 1개만 제공하는것은 조금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 > >


기타 번들은 솔직히 한번깔아볼지 알수없는 물건이고 메뉴얼은 한번 읽어봤지만 다른 메뉴얼과 별다른 특징을 찾기는 힘들더군요.

다른것은 몰라도 메모리 타이밍에 관한것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만 현재까지 그정도로 되어있는 매뉴얼은 찾기 힘들더군요.

(한글로된 메뉴얼을 제공하지 않는것도 단점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5. SPARQ MSI 875P Neo - FIS2R BIOS를 살펴보자


겉은 일단 이정도고 다음은 바이오스입니다.

바이오스는 AMI바이오스입니다만 최근에는 AMI와 AWARD 간에 겉보기가 많이 다르지 않기 때문에 적응하기 어렵진 않았습니다.

캠코더가 좋은것이 아니라서 바이오스 화면을 찍지 못해서 몇가지 특징을 말로 설명하겠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한글지원 이라는 것입니다.

이전에도 한글지원 바이오스가 있긴 했지만 국내유통제품에 한정되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제품은 전 세계 어디에서 구입하더라도 한글 바이오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MSI 한국지사가 생기면서 생긴 변화라고 할수 있을까요?


그밖에는 다른 바이오스와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전압조절 되고, FSB조절되고, AGP/PCI 고정가능하고, 메모리설정 조정 가능하고,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메모리의 설정을 알아보자면







FSB
메모리설정
400
266, AUTO
533
266, 333, AUTO, 354
800
테스트 못해봄



6. SPARQ MSI 875P Neo - FIS2R 성능은 어떨까.


겉과 속을 다보았으니 한번 성능 테스트를 해봐야지 되겠지요.



전 현재 amd CPU에 sdr 메모리를 사용중이기 때문에 필테에 필요한 CPU와 메모리를 사거나 빌려야만 했습니다.



필테가 2주가량 연기되었기 때문에 FSB800 짜리 2.4G 가 판매되었었다면 CPU와 DDR400 256메가 2개를 구입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판매가 안되더군요. 실제 테스트 해보고 싶은 것은 FSB 800을 지원하는 2.4G 였습니다. 클럭보다는 하이퍼스레딩의 성능을 한번 보고 싶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그냥 CPU와 메모리를 아는분에게 빌리기로 했습니다.



우선 CPU는 노스우드 1.6A (FSB 400) 로 테스트하기로 했습니다. 이 CPU 역시 FSB533으로의 오버는 잘 되기 때문에 FSB533의 경우를 테스트해 볼 생각입니다.



메모리의 경우 죄송하게도 256메가 PC-2700 메모리 1개 밖에는 구할수가 없었습니다. 필테를 위해 구입하자니 돈은 없고...


그래서 싱글채널일때도 PAT의 효과가 있을까 하는것이 이번 테스트의 주제가 되겠습니다.


(듀얼채널부분은 아마도 다른 필드테스터 분들이 잘 테스트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메모리의 경우 333, 354의 2가지로 테스트되었습니다.










메인보드
MSI 875P Neo
기가바이트 GA-8IEX (845E)
CPU
INTEL 노스우드 1.6 @ 2.13
메모리
삼성 PC-2700 256MB
비디오카드
자넷 지포스4-440
하드디스크
퀀텀 Fireball CX 10G
파워서플라이
3R 다이나믹 300S


테스트는 역시 국민적인 벤치마크툴인 산드라로 정했습니다.





























기가바이트 8IEX
2.13 + DDR 354
MSI 875P Neo
2.13 + DDR 333
MSI 875P Neo
2.13 + DDR 354
> > >
> > >
> > >
> > >



간단하게 표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항 목 기가바이트 8IEX
2.13 + DDR 354
MSI 875P Neo
2.13 + DDR 333
MSI 875P Neo
2.13 + DDR 354
CPU ALU
FPU/SSE2
5216
1153/2698
5736
1193/2800
5718
1197/2789
메모리 INT
FLOAT
2471
2496
2418
2431
2619
2631



확실히 메모리 성능에 있어서 대단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기가바이트 보드에 비해 FSB가 조금 높게 설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메모리 성능면에서 DDR-333으로 설정시에도 845E에 354로 설정한것과 비슷한 수준의 성능이 나온것은 확실히 875P가 메모리 성능면에서는 향상되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듀얼채널이 아닌 상황에서 이러한 결과라면 듀얼채널에서의 성능이 궁금해 집니다.




7. SPARQ MSI 875P Neo - FIS2R 코어셀의 기능은?



코어셀기능에대해서 MSI에서는 4가지를 들어서 말하더군요.

1. 소음감소

2. 전력사용 감소

3. 수명연장

4. 보다 유연한 오버클럭 성능

하지만 4가지라고 하기보다는 1가지로 온도에 따른 쿨러 속도조절이라고 하는것이 이해가 빠를듯 합니다.

온도를 측정해서 온도가 높으면 쿨러를 빨리 돌리고 온도가 낮으면 쿨러를 느리게 돌리는 것이 코어셀이 하는 일입니다.

쿨러의 속도가 느려지면 전력사용이 적어지고 쿨러의 사용기간도 연장된다는 것이 1,2,3번의 이야기 입니다.

온도가 올라가면 쿨러를 더 빨리 돌려서 온도를 낮추도록 하는것이 4번의 이야기라고 할수 있지요.


실제 사용시 팬속도의 변화를 느끼기는 힘들었습니다.

케이스에 조립한 상태로 테스트를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온도가 그다지 높지 않아서 인것 같고 종종 테스트중에 고속으로 회전하는 소리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쿨러의 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있는 보드는 몇가지가 있었지만 자동으로 해주는 경우는 처음보았기에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했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더군요. 발표회때 제가 질문한 내용이기도 하고요.

코어셀은 CPU팬과 노스브리지 팬만을 제어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사용하시는 케이스에 팬이 얼마나 달려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사실 CPU, 노스브리지 팬보다 케이스팬이 더 시끄럽고 시스템 전체 온도에 더 많은 영향을 줍니다.
파워는 요즘 저소음 파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제외하고 생각하더라도 쓸만한 저소음팬은 1만원을 호가하고 팬컨트롤러를 구입한다고 해도 1만원이상..
이럴바에는 차라리 수동으로 팬속도조절을 하더라도 여러팬을 조절할수 있는것이 더 좋은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코어셀의 다음 버젼에서는 추가로 2개정도의 케이스팬을 제어할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열에 민감한 AMD 보드에 코어셀기능이 추가된다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도 해봅니다.



코어셀의 기능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 코어센터의 사용은 필수적입니다.

코어센터에서 코어셀의 모든기능을 관리해 줍니다.

하지만 조금 버그가 있는듯이 보이더군요.


>

화면은 자동 오버클럭 버튼을 눌렀을때의 모습입니다.

바이오스에서 FSB를 533으로 오버클럭한 뒤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코어센터에서도 533클럭으로 나오지만 오버클럭 버튼을 누르자마자 fsb400에서부터 오버클럭 테스트를 하더군요. 그런데 화면을 자세히 보시면 왼쪽 FSB와 가운데 FSB가 틀리게 나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왼쪽은 FSB를 533(133)부터 숫자가 올라가는데 가운데는 400(100)부터 올라가더군요.

코어센터가 버젼이 올라가면 쉽게 고쳐질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코어센터의 오버클럭 부분에는 아주 중요한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은 코어센터로 오버클럭한경우 바이오스에는 적용이 안된다는 점 입니다.

코어센터가 자동오버클럭으로 147로 FSB를 조절하였지만 저는 그냥 133으로 쓰려고 바이오스로 들어가보았더니 여전히 FSB 133 인 것입니다.

바이오스에서 FSB 133 이니깐 133으로 된거겠지 하고 윈도우를 띄우고 벤치마크 테스트를 진행하니 이상하게 높은 수치가 나오더군요. 코어센터와 산드라의 CPU부분을 보니 오버클럭 된 것이더군요.

간단하게 말하면 코어센터는 바이오스를 변형하지는 않고 수치를 저장하였다가 코어센터가 실행되면서 오버클럭을 하게 되는 원리 같더군요.




8. SPARQ MSI 875P Neo - FIS2R 가격대비 성능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주는 메인보드 였습니다만 가격이 너무 비싼듯이 보입니다.

현재 기본사양 865의 경우 15만원 이하로 거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풀스펙의 경우도 20만원초반입니다.

그런상황에서 29만원이라는것은 한번 생각해볼 가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출시 초기이기 때문에 가격이 2-3만원정도 비싼것이라고 생각을 해도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PAT 의 성능이 10만원의 차이를 매꿔줄 정도의 기능인지 말이지요.

저같으면 그가격에 CPU 속도나 메모리 용량을 올리는 것이 나을거라는 생각입니다.

결론은 제한된 자금으로 PC를 마련하고픈 사람에겐 875는 너무나 비싸다는 것이지요.

(솔직히 말하면 865가 너무 싸게 나왔다고 할수 있겠지요. 다른 듀얼채널 지원 메인보드 가격이 모두 20만원 이상이란 것을 생각해보면 말이지요.)




9. SPARQ MSI 875P Neo - FIS2R 결론은?


결론으로 장단점을 한번 살펴볼까요?








장 점
단 점
PAT 모드, 듀얼채널
(메모리성능 강화)
비싼가격
FSB 800 지원
IEEE 1394 케이블 (6:4 케이블)
미제공
USB 2.0 8포트, IEEE 1394 3포트
간단한 사운드 브라켓
기가비트랜 (CSA 지원)
코어센터의 버그
라운드케이블, SATA 케이블 제공
한글매뉴얼 미제공



이상으로 이 제품에 대한 간단한 필드테스트를 마쳤습니다.

875P 제품의 경우 아직은 출시 초기인데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이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ICH5의 SATA 기능에 약간의 문제가 있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아마도 바이오스 업그레이드로 해결이 되리라고 생각되어집니다.


한가지, 이제 메인보드의 성능은 메이커에 상관없이 평준화 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성능이 같을경우 소비자의 선택은 가격과 사후지원에 있겠지요.

그런점에서 SPARQ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현재 사후지원은 슈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자체적인 AS 센터가 있는것과는 다를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홈페이지에 질문답변 게시판 같은 게시판이 없는것도 조금은 문제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저도 인터넷관련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게시판 관리가 굉장히 귀찮고 손이 많은 작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빨리 게시판이 개설되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필드테스를 할수있도록 도와주신 MSI Korea와 SPARQ 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필드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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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경진 /  2003-05-03 23: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ㅑ~ 나두 필테좀 걸려봤으면 좋겟당 ㅠㅠ 맨날 허접한거나 걸려서 -_-;;;;;; 후아~ 부럽네요 -_-;;;;;
21일 후 씨퓨출시하면.. 2.6G가 살려구 마음먹구 있는중인데......
그전에 메인보드가 좀 안정화 됐으면 싶네요 전 MSI 865칩사용한건데....
여름에 SATA하드디스크도 하나살려구 하는데 언능 문제들이 해결돼서.. 완전하게 구성할때쯤엔... 좀 편했음 좋겠네요^^
근데 중간중간에 있는 그림이 너무 작은게 있어서 -_-;; 보기힘들군요;;
  장균탁 /  2003-05-07 10: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림이 작은게 있어서 죄송하고요.. (처음 필테를 올리는 거라서...)
그림을 좀 자세히 보시려면 다른이름으로 그림저장을 하시면 볼만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적고보니 단점이 많은것 같은데요, 사실 단점보다는 훨씬 성능이 좋은 보드입니다. 다만 단점은 눈에 잘 보이기 때문에 단점이 많아보이지만 메인보드에서 가장 중요한 성능에 있어서만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