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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사용기] SevenTeam ST - 352HLP

김건중 (비회원)

조회 : 4199
작성일 : 2003/05/10 23:3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38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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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Document












SevenTeam
ST - 352HLP






작성자 : 김건중(keonj-kim@hanmail.net)

요즘 초여름 같이 않은 날씨도 많은 분들이 더위에 못이겨서 8월의 한 여름에나 볼 수 있는 풍경이 사회의 곳곳에서 연출 되고
있습니다. 또 5월은 주변들과 관련된 여러가지 행사들이 많아서 더욱더 많은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은 자신의 더위 보다 컴퓨터가 더위를 먹지는 않을지에 관해서 걱정을 합니다. 물론 본인도 걱정을
안할 수가 없지요^^~~

이번에 필자는 세븐팀 코리아의 " " 파워를 우연이 사용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물론 컴퓨터를 아는 사람,
아니 조금만 관심만 있는 분이라면 컴퓨터 부품에 관한 궁금증을 한번 정도는 있을 것 입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오면 항상 다른
분들 한데 자랑하고 싶어하는 마음 같이, 필자가 사용하게 된 제품에 대해서 요즘의 많은 부품을 필요하는 PC와 관련 지어서 약간의
자랑을 섞어서 제품의 특성이나 그 밖의 여러가지 다른 파워들과 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제품의 레이 아웃







필자가 물품을 수령을 했을때는 약간 크다 싶은 정도의 붉은 색의 박스에 공기 방울 비닐로 잘 포장된, 이상없는 물품을 수령을
했다. 기존의 세븐팀의 박스의 모양에서 약간 벗어 난 듯 하다. 약간 박스가 커진 모양이다. 파워의 크기는 어쩔 수 없이 정해져
있는 크기인데 문제는 그 안을 얼마나 정교하고 높은 전압과 고주파를 얼마나 제거하고 유효 전력을 최대한 많이 끌어 낼 수 있는
것이 관건이라 하겠다.








파워를 각도를 달리해서 여러번 사진 촬영을 해보았다. 항상 느낀는 것이지만 파워의 이미지를 사진에 담을려면 뒤에 널부러져 있는
전선들이 항상 문제가 된다. 전선이 나오면 별로 이쁜 사진이 되질 못하기 때문이다.







요즘 출시되는 파워를 보면 110V/220V 의 프리 볼트로 설정이 되어 있다. 가끔 인위적으로 조정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예 조절 딥 스위치가 없는 것도 있다. 110V/220V 조정 딥스위치가 없는 것과 있는 것은 내부의 파워의 효율적인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고 한다.


2. 제품의 스펙









세븐팀 352라는 것을 봐서 350W를 의미 한다고 볼 수 있다. 더욱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은 아래 설명에서와 같이 실 출력이 상당이
높다는 것이다. 다른 파워의 350W 를 보면 컴파운드가 200을 거의 넘지 못한다. 게다가 실제 효율도 75% 정도이며 때문에
200을 넘기지 못하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제조사/제품명

Seventeam
/ ST-352HLP

최대
출력





























+3.3V
+5V
+12V
-5V
-12V
+5VSB
MAX.
WATT
30A
40A
18A
0.5A
1A
2A
350W
220W
216W
2.5W
12W
10W

안전
보증

UL,FCC,CSA,TUV,S,N,D,FI,CE

커
넥 터

일반커넥터(11)/FDD커넥터(1)/P4커넥터(2)/RPM커넥터(1)

SIZE

150
X 140 X 86 mm

FAN

80mm(배출)
/ 92mm(흡입)

구
성 품

Power
본체 / 전원 케이블 / S-ATA 케이블 1개/ 메뉴얼

유
통 사

세븐팀
코리아(www.seventeam.co.kr)


위에 사진을 클릭해 보면 알겠지만 상당히 높은 출력이다타사의 400W 정도의 능력과 동급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Active PFC란?


PFC를 구현하는 스위칭 컨버터 기술의 하나인 Boost-up(승압형)방식을 사용하여 IC, FET, Diode등과 같은 능동소자를
사용하는 PFC형태를 지칭한다. 역률을 이론상 95%이상으로 개선되며 모든 범위에서 AC입력이 가능(90VAC~260VAC)하고,
총고조파 성분 왜율이 줄어드는 등의 장점을 가지지만 EMI 필터 용량이 증가하고 입력 전원부 회로가 복잡해지며 단가가 높은 단점이
있다.세븐팀의 오랜 노하우가 스며있는 고급화된 파워 서플라이 ST-352HLP에는 그간 세븐팀이 쌓아 온 파워 서플라이의 온갖
기술이 축적된 하나의 작품이라 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안정적인 전원 공급 속에서도 소음과 내부 온도를 모두 잡아내기 위한
S.T.N.C.의 기술 적용,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완전 Free-Volt 회로, 쇼트 방지 회로와 넉넉한 파워 커넥터, 그리고
효율적인 열 배출을 위한 듀얼 팬의 사용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서버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고급화된 파워 서플라이이다.
이 제품 역시 일반 파워 서플라이보다는 다소 비싼 10만원 정도의 부담되는 가격이지만, 자신의 PC를 고장 없이 안정적으로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투자는 그리 아깝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일반 데스크탑용 PC부터 웬만한 소형 서버까지 모두 커버해 내는 PC의 대들보와 같은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평가된다.






pcbee에서 발췌

3. 파워의 외부와 내부


우선 120mm 의 팬이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파워의 팬은 하나면 어떠냐? 이런 질문을 하는 분도 있는 줄 안다. 그러나
AMD 유저라면 상황이 달라 진다. 가뜩 요즘의 AMD 시장은 오버를 타켓으로 하는 마케팅을 하고 있고, 그 것에 따라오는 부수적인
열 처리 문제는 아예 뒷전이다. 또한 CPU쿨러를 좋은 것을 제공하는 것도 아니니, 그 발열 문제는 CPU 쿨러 위에 있는 파워에게
고스란히 전달이 된다. 팬이 하나 더 있으므로 해서 CPU의 열을 파워내분의 열과 함게 배출하는 효과를 낳고 있다. 지름 본인도
AMD 시스템을 사용하지만 약 3도 정도의 온도의 하락이 있다.








파워의 내부를 보면 콘덴서나 기타 회로가 복잡하게 있는 곳은 상당한 열이 나게 마련이다. 때문에 그 쪽에 열방출을 위한 통풍구가
있다.







파워의 내부의 모습이다. 여러곳에서 나온 복잡한 전선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 또한 파워의 전선중에서 가장 먼저 부식이 되는
곳 으로 파워의 전선이 밖으로 나오는 연결 부위에 타이를 이용한 전선 묶음의 정리를 통해 내부의 전선들이 흔들리지 않게 단단히
고정을 히켜 주고 있다. 또한 파워의 보드에서 나오는 전선을 땜질한 부분을 절연 고무로 감싸서 접지(단락사고)를 사전에 방지
하는 모습을 보인 세심한 베려가 돋보이는 점이다. 전기적인 충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대형 콘텐서 하나가 장착이 되어 있다. 이것의 역활을 충분한 전류를 충전하여 여유 있는 전원 관리를 위한 것으로 대부분 파원는
2개의 콘덴서가 창작이 되어 있으나 이 제품은 하나만 장착이 되어 있다. 이것은 파워의 실제적인 효율과도 연관이 되어 있고,
때문에 콘덴서 2개를 사용하는 제품은 그 만큼 하나 짜리보다 효율이 낮다는 의미가 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파워 손상의 가장
큰 원인은 콘덴서로, 하나 밖에 없는 것은 2개 보다 손상되면 바로 사용이 불가능 하다.

추가로 다른 파워와 비슷하게 파워의 덥게와 PCB 판의 접촉을 막기 위해서 투명 아크릴이 제공이 되고 있다.







파워의 방열판을 보면 동(銅, 구리)로 만들어진 방열판이 중앙에 자리 잡고 있다. 단지 색깔을 입힌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구리로서
파워의 단가와도 고려해서 중앙에 열이 많이 나는 곳만 구리로 설계를 한 것 같다. 구리가 알류미늄보다 열 전도율이 좋기 때문에
그렇게 설계를 한 것 같고, 그 만큼 약간의 온도하락은 있어 보인다.







파워 서플라이의 전압을 교류에서 직류로 변화 하는 곳으로 이전에 한번 걸러진 전원을 다시 필터링하여 좀 더 깨끗한 전원을 출력해
내는 곳으로 각종 키큰 콘덴서들이 들어 차 있다.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은 모두 전자파가 있기 마련이다.

EMI 필터(전자파 차단) 부분이다. 요즘은 필터없는 제품은 없듯이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이 된다.

파워의 내부에서 한번 더 걸러주는 역활을 한다고 볼 수 있으며, 또한 온도을 측정하여 팬의 회전수를 달리하는 역활을 한다고 볼
수 있다. 덧붙여 설명하면 EMI필터라는 것은 외부에서 들어온 전원의 노이즈가 내부로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아 주어서 PC 내부의
기기를 보호 한다고 한다. 위의 사진은 각각 전면과 후면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오른쪽 사진은 2pin과 3핀의 컨넥터가 있는데 각각 120mm와 80mm의 팬에 전우원을 공급하는 곳이다. 또한 120mm
팬은 회전수를 확인가능하게 3핀으로 설계 되었다.

또한 파워 내부의 온도 센서를 통해서 후면의 팬의 회전수를 인공지능으로 컨트롤 하게 설계 되어 있다.









제품의 퓨즈 부분이다. 파워에서 퓨즈가 나가는 일은 거의 없지만 깨지는 것을 대비해서 고무로 주위를 둘러 싸고 있다. 그러나 파워의
수명이 끝날때까지 퓨즈를 꺼내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내부의 코일과 각종 세라믹 콘덴서가 위치해 있다.

4. 얼만큼
확장을 할 수 있나?









이만큼의 전원 연결 단자가 있다. 펜티엄 4는 당연히 지원되고 충분한 만큼의 연결을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메인보드로 가는 20핀 짜리 메인 전원 연결 단자이다. 타이가 완전히 씌워 지지 않은 모습이다. 또한 후면의 RPM 수를 알수 있는
측정단자도 제공이 된다. 요즈 DMA150의 STAT 의 하드디스크가 제공이 된다. 세븐틴 제품도 물론 제공이 된다.







가끔 파워 바로 앞에 보면 ODD가 위치 해게 된다. CDROM, RW, DVD가 대부분이며 바로 앞에 전선이 뭉치는 것을
대비해서 따로 3개는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전선이 짧게 설계되어 있다. 세심함 베려가 돋 보이는 부분이다.



5. ADDA 팬이 사용된다.







ADDA의 팬을 사용하며 120mm와 80mm의 팬을 사용한다볼 베어링을 사용하여 다른 팬 보다 조용하다고 한다.

120mm팬에 약간의 색깔을 넣엇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튜닝 컴퓨터라면 효과가 있으나 완전 폐쇠된 컴퓨터에는 별로 .....온도나
많이 하락했으면 하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이다.







박스 안에 물품과 함께 제공이 되는 메뉴얼이다.한장의 메뉴얼을 포함하여 220V 의 콘덴서가 모든 물품이다. 그런데 다른 회사에서
볼 수 있는 전선정리의 타이나 볼트 같은 것은 찾아 볼 수가 없다. 비싼 파워지만 볼트도 4개 정도는 제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제품의 메뉴얼 이다. 메뉴얼 보다는 그냥 제픔 광고에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AS 기간이 1년인 것이 좀 아쉬운 부분이다.


전자파란? 정의와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 보자.

최근의 디지털 기술과 반도체 기술 등의 급속한 발달에 따른 전자제품 및 컴퓨터 등의 보급이
확대되어 와서, 전기·전자장치의 경량화, 소형화, 고속화와 광대역화가 가능하게 되고, 또한 이들을 적은 구동 에너지로도 동작시킬
수 있게 되었다. 그런 반면 이들은 인위적인 제어가 어려운 자연 현상을 원인으로 하는 미소한 전자파장해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오동작을 자주 일으키게 되고, 많은 전기·전자장치가 사회 각 분야에 전반적으로 보급됨에 따라 전자파 밀집도가 증가하여 전자파환경을
나쁘게 만드는 경우가 늘어나 기기가 원래의 목표대로 동작치 않아 사회에 혼란을 일으키거나, 인체 장해의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는
등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다.




전자파 예방법

1. 컴퓨터 전자파는 앞보다 뒤, 양옆에서 더 많이 나오므로 여러 대의 컴퓨터를 설치할
때는 일정거리를 유지하며, 장시간 사용을 하는 경우 매시간 10분씩 휴식을 취할 것.

(임산부는 주당 20시간 이내로 제한 : 보건복지부 권장사항)


2. 아동들의 비디오게임은 VDT증후군(어깨근육강화, 집중력장애, 두통, 눈피로등)을
유발하므로 화면으로부터 150cm이상 떨어져서 놀이를 하도록 하고, 적당한 범위내에서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전자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전원플러그 자체를 빼 놓아야하며, 특히 침실에는
전자파발생 제품을 가능한한 두지 말 것.


4. 전자렌지는 가정용 전기제품 가운데 가장 강력한 전자파가 나오는 품목이므로, 사용할
대 적어도 1m이상 떨어져서 사용토록 하며, 작동중일 때에는 내부를 들여 다 보지 않도록 한다.


5. 전자파 노출량이 권장치이하라도 불필요한 노출을 삼가기 위하여 전기제품등의 위치
선정에 신경을 쓴다.



6. 테스트 사양



































M/B
EPOX 8KHA+
(KT266A)
CPU
Athlon XP 1900+ (1.6G)
Ram
삼성 DDR 400 256M*2
VGA
리드텍 GeForce 4200 LE
TD (AGP 8X)
HDD
시게이트 바리쿠타 4 40G 7200
RPM
SOUND
Audigy Live De +
Case
에너맥스 까페 케이스
Power
Supply
세븐팀 ST - 352HLP



1. 무게 측정

무개는 대략 다른 파워 보다 무겁다고 생각이 된다. 세븐틴 제품이 다른 파워보다 약간 무겁지만, 그 만큼 안정적인 출력을 제공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2. 전압 측정



예전에 필자가 세븐틴 300W -BLP 제품을 테스트 한적이 있는데, 세븐틴 파워가 약간 전압이 높게 측정이 되었다.

시간 간격을 두고서 측정을 해봤다.













몆군데를 빼고서 거의 차이나는 부분이 없어 보인다. 그만큼 출력이 안정적인 반증이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10000rpm
하드디스크 8개 까지 무난히 돌릴 수 있다고 한다.



7 결론..







시중에는 여러 종류의 파워가 많이 팔리고
있다. 어떤것은 만원도 안되는 점심 한끼 가격과 비슷하지만, 다른 것은 5만원이 넘는 부담 스러운 가격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거의 3만원 정도의 파워를 구입을 하고 안정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 것은 잘 못된 생각이며 컴퓨터 기기의
약간씩의 내부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원인이 된다. 가끔 보드나 VGA 의 전원이 안들어 온다는 내용의 글을 보면 파워는 정상인데
보드가 안된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은 말을 꺼꾸로 말한 것이다. 파워가 나빠서 보드가 안되는 것이다. 언젠가 파워는 우리 몸의
심장과 비교 된다고 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 본인도 파워 때문에 보드를 날려 먹고서 그날 이후로 그냥 소위 싸구려 파워는 안쓴다.
좀 비싸더라도 고급 파워를 사용하고 또 권장하고 싶다.

이쯤에서 ST - 352HLP의 파워의 출시 의미를 알아보면 요즘의 고급 형태의 파워는 300W 파워가 350W 정도의 출력과,
350W가 400W의 출력을 능가하는 제품을 볼 수 있다. 물론 여유만 된다면 한단계 높은 파워를 권장하고 싶지만 또 현실이
그렇다. ST - 352HLP는 중급파워도 아니고 고급형태의 파워이다 소위 서버용으로 사용 하더라도 출력상에서 문제가 되지 않을
만한 제품이다. 그러나 가격도 만만치 않으니 필자 또한 이번 제품을 듀얼팬을 구성하여 올 여름에 조금이라도 CPU의 열을 낮출수
있는 파워로써 의미를 부여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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