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까지 공냉 중에는 가장 강력한 성능을 지닌 쿨러로
손꼽는다면은
알파 8045U 와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토굴스의 노바소닉이
꼽힐것이다.
그러나 두개의 쿨러는 델타 80mm 팬을 사용하여 최대
4000rpm의 40db 이라는 엄청난 소음을
감안하여야만 하여야 하였다. 그러나 그 소음을 이기지 못해
다운커넥터를 유통사에서
제공하고 있지만은 그렇게 하다보면은 그 쿨러의 제성능을 내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위 사진의 쿨러는 대만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에어로쿨이라는
회사에서 신소재로 인하여
기본적으로 60mm팬으로 3000rpm 의 24db 소음으로
현재 신코어의 1800+의 정품쿨러와
비슷한 소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매전에 이루어진 테스트에서는 알파
8045나 노바소닉과 비슷한 성능을
잡음으로써 소음을 잡으면서도 cpu의 최대 성능을 이끌어
낼수가 있을것이다.
본인도 에어로쿨에서 출시기념으로 한정예약판매로 구매를
하였다.
유통사에서 밝히는 출시가격은 73000원으로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그러나 현재 한정판매 가격은 배송비 무료로 65000원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운송비를 제외하면 62000원의 가격이 나올것이다.
현재
펜티엄4는 미지원이고 소켓 370 및 AMD의 462핀 방식만 지원한다.
이상의 잡설은 그만두고 예전에 사용한 본인의
시스템이다.
AMD XP 1800+ (0307 주차 붉은색이 강한
코어)
알파 8045U 델타팬 풀로 사용
ABIT NF7-S (Rev 1.2)
삼성 DDR333 256 * 2 @400
듀얼모드로 6-3-3-2.5 2.6V 사용중
애너맥스 80mm 케이스팬 전면, 후면 각각 2개
후면 케이스팬 2500rpm, 2000rpm으로
사용중
바뀐점이라고는 쿨러 하나 뿐이다.
요즘들어 여름이 다가와 온도의 압박으로 1.875V(실전압
1.81~2V) 사용하던 CPU를
1.7V(실전압 1.68~1.70V)로 2.4GHz로
사용중이었다.
본인은 디지털 온도계가 없는 관계로 MBM 5.3.3.0
으로 CMOS상의 온도임을 밝힌다.
(ABIT NF7 계열 경우 실제 디지털 온도계 측정시보다
높게는 10도까지 차이가 난다고 한다)

위의 스샷은 2.5기가에서 DP-101 모드시
스샷입니다.
SUPER -PI 값은 43초로 나옵니다. 마의 40초대
벽입니다. (~.~)
알파 8045U 2.4GHz(1.7V)
아이돌시 : 53도
풀로드시 : 57도
DP-101 2.5GHz(1.85V)
아이돌시 : 54도 풀로드시 : 58도
알파 8045U 2.4GHz(1.7V)
아이돌시 : 53도
풀로드시 : 57도
DP-101 2.4GHz(1.7V)
아이돌시 : 48도 풀로드시 : 52~3도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PC 내부입니다.
그리고 DP-101 사용시 후면 케이스팬이 필요하고 그리고
케이스 내부 공기순환이
좋아야 할듯 합니다.
DP-101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팬쿨러만 장착한 상태임을
밝힌다.
사용자로서는 듀얼팬 모드가 가능하겠으나 현재 60MM 팬이
없는 관계로 인해
싱글로만 측정을 하였음을 밝힙니다.
ps. 알파 8045u의 소음이 없어지니 하드디스크 소음의
압박이 시작 되는군요 ...
사람의 욕심은
끝도 없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