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
|
|
|
|
 |
|
출처:;디지털타임즈
삼성전자가 2004년 가동을 목표로 온양에 시스템LSI 전용공장 건설방침을 전격 철회했다.
삼성전자는 22일 경기도의 수원ㆍ기흥ㆍ화성, 충청도의 천안ㆍ온양ㆍ탕정, 영남의 구미,호남의 광주 등 4대권역 8개 지방사업장을 `2010년 IT제조 세계 톱3 초일류기업` 비전에 맞춰 재편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마스터플랜에 따르면 반도체사업은 경기도 기흥사업장은 시스템LSI(비메모리반도체), 화성사업장은 세계 최대 메모리반도체 전용 대단지, 온양공장은 반도체 생산제품을 최종 조립하는 패키징 생산단지로 육성하기로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도 "당초 오는 2004년 시스템LSI 전용인 온양공장을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반도체 침체등의 영향으로 투자가 늦춰지고 있다"며 "올해도 투자계획은 잡혀있지만 실제 투자될지 여부는 미지수였다"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비메모리분야에 총 8400억원을 투자키로 하고 기흥의 5ㆍ6라인과 온양공장에 대한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었으나 이번 계획에 따라 온양공장에 대한 투자는 사실상 보류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온양공장은 지난 2000년 건물만 완공해 놓고 라인 가동을 위한 장비발주 등 설비투자가 진행되지 않아 방치돼 있는 상태이다.
삼성전자가 온양공장건설을 철회한 것은 시스템LSI사업이 D램보다 단일 품목으로 시장규모가 크지 않은 데다 시장 부침이 심해 사업추진이 쉽지 않다는 판단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삼성전자는 수원전자단지를 디지털미디어(DM), 디지털 어플라이언스(DA), 정보통신의 R&D 센터, 구미사업장은 휴대폰을 비롯 정보통신시스템의 첨단 사업장, 광주사업장은 대중국 경쟁력 확보의 전진기지로 생활가전 단지로 키워나가기로 했다. 충청권 천안과 탕정은 TFT LCD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디스플레이사업의 시설투자 생산사업장으로 10여년간 투자를 지속하기로 했다.
서낙영기자.백용대기자
|
| |
3 |
|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