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첨부사진 2.클릭시 확대됩니다.
펜4 1.6G 와 기가바이트 8IRX 의 오버궁합을 맛본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2.13G 로 오버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작업을 하다가 자주 다운되는 경향이 있더군요.
윈도 문젠가? (윈2000 SP3) 해서 몇번을 다시 깔아도
자꾸 따운..
여기 글을 읽다보니깐 노스브릿지의 열때문에 그런거 같다는 글을 보고 서둘러 만져봤습니다.. ㅡㅡ;;;
앗..뜨..
방열판이 제대로 열을 식혀주지 못하는군요.
역시 이것때문이었을까요?
서둘러 응급처치를~!
예전에 PC 업체에서 근무할때 하나.. 해온(?) 케이스 쿨러가 하나 뒹굴뒹굴..
싸구려 무명업체 제품 주제에 무소음이랍니다.
이걸 어떻게 고정시키지??
지금 용산에 갈 수도 없구..
역시 이가 없으면 잇몸이라고
스카치 테이프로 적당히 발라놨습니다.
성능은?
오옷~ 대단합니다.
사실 케이스 쿨러는 바람을 불어주기 보다는 빼는 용도인데..
그래도 노스브릿지 방열판이 미지근 하군요~
또한 그래픽카드도 (쿨러없는 매트록스 G400)
효과를 보는거 같습니다.
가장중요한.. 아직까지 따운은 없군요~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GTA VICE CITY 풀로 돌려보아도 따운이 없군요.
하지만 스카치 테이프라.. 떨어질거 같아서.. 이런용도로 사용하는 지지대는 없겠죠?
정리하겠습니다.
문제점 : 기가바이트 8IRX 제품의 노스브릿지에 의한 발열문제로 운영체제에서 이상이 생겼다.
해결방안 : 노스브릿지에서 약 5Cm 정도 떨어진 곳에 묻지마 케이스 쿨러 동원. 지지대 역할로는 스카치 테이프를 이용.
결과 : 노스브릿지의 온도가 급격히 하락하는것을 볼수있었다. 또한 그래픽카드도 어느정도 효과를 보는것 같다. 운영체제의 다운현상도 사라졌다.
지지대의 용도로 스카치 테이프를 사용하여 떨어질 위험이 있다.
추천의향 : 돈없으신분.. 집에 쿨러가 돌려달라고 자꾸 보채시는분~ 강력추천입니다.
이상.. 이상한 사용기를 마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