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의 하드웨어(그래픽카드) 성능 평가 기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의 Name Value일 것이다. 즉, Retail 시장에서 많은 광고를 하고 하드웨어 관련 사이트에서 리뷰가 많이 실리는 회사제품을 성능이
뛰어나고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이런 시장 상황에서 인사이드텔넷컴의 Name Value는 타사보다 상당히 떨어 진다고 많은
분들이 생각할 것이다. 아시는 분은 다 알 것이라고 생각된다. 인사이드텔넷컴은 OEM 시장에서는 큰손이라고 불릴 정도로 큰 회사이다. OEM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뛰어난 성능과 에러율이 떨어진다는 말이 된다. 삼성과 같은 컴퓨터 완제품 유통사에서는 중상급에서
인사이드텔넷컴 제품을 탑재하는데 생각을 해보면 삼성에서 자사의 이름이 있는데 성능이 떨어지고 고장률이 높은 하드웨를 쓴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인사이드텔넷컴의 홈페이지를 방문 해보면 여러 국가의 언어로 다중
홈페이지를 구성해놓고 있다. 이부분만 보아도 인사이드텔넷컴 회사 규모와 인지도를 짐작 해볼 만한 부분이라고 하겠다. 국내의 OEM장은
인사이드텔넷컴, 시그마컴,제이스텍이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다. 최근 시그마컴은 Retail 시장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인사이드텔넷컴 또한 OEM 시장에서 얻은 인지도와 성능을 바탕으로 Retail 사장 진입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인사이드텔넷컴의
Retail 시장 진입으로 많은 유져들은 최고의 성능을 지닌 그래픽 카드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어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각종 하드웨어 사이트의 신상품 정보란을 유심히 보면 GeForce
FX 전성시대 임을 알 수 있다. 많은 제조사들이 FX의 시장에서 주도권을 찾이 하기 위해서 서로 앞다퉈 내놓는 것이다. 하지만 출시 전 알려진
FX의 성능과 실제 테스트 결과 나타난 FX의 성능은 차이는 180 달랐으며, Nvida에서는 많은 GeForce 유저들을 실망 시키고 있다.
여러 제조사들 자신 들마저 FX에 대해서는 말도 꺼내지 마라 정이 안가는 말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FX 5200의 성능은 MX 440만 못한
결과를 보이기도 하였으며 FX 5600은 TI 4200 보다 성능이 못한 것으로 나타 났으니 말이다. 즉, 많은 제조사들은 현재 FX 5200과
5600은 FX 시장의 발란스를 맞추기 위해 눈물을 흘리며 출시 하는 것이라 생각 하고 있으며, 다들 5600 ULTRA나 FX
5800,5900에 타겟을 맞추고 있다고 보여 진다.
OEM 시장에서의 최강자인 (주)인사이드텔넷컴에서 기존 FX 5600
128MB의 성능 단점을 개선 하고자 256MB DDR을 장착하여 세계 최초로 출시 하였다. 필자가 테스트하게된 제품이 바로 이제품이다.
인사이드텔넷컴에서는 지난 19일 이제품의 상위단계의 5600 ultra GPU를 탑재한
INSIDE FX5600
Final(모델명 : INSIDE FX 956F)를 출시
하였다. 이제품은 RADEON 9500 PRO와 동급 라인업이라고 보면 될 듯하다. 필자가 테스트하게된 5600 PRO 256MB는 RADEON
9600과 동급 라인업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테스트 결과 나타나는 수치 싸움에서는 라데온을 능가 하지는 못하는게 지금의 NVIDA가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점이라고 하겠다. 얼마 전 치팅 드라이버 문제도 있어서 더욱 그러하다고 하겠다. 필자가 라데온이 던 지포스든 늘 이런 테스트를
할 때 서두에 매번 하는 말이 있다. 수치는 수치일 뿐 수치 일뿐 수치 싸움 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런 말을 하면 테스트는 테스트인자라 테스트를
하기는 하지만 그냥 한번 보고 이렇다는 것만 봐 주었으면 한다.
중고 장터를 유심히 모니터링 해보게 되면 최근 RADEON 9500
PRO 유저들이 GeForce FX 5600과의 맞교환 하자는 글이 많이 올라 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동안 FX의 출 시를 수개월 기다려온
유저들이 속속 FX가 출시되자 ATI -> NVIDA로 다시 넘어 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 다나와에서의 FX 5600과 9600 PRO
가격을 비교 해보면 9600 PRO가 조금더 비싸다. 테스트 수치 싸움만으로 제품 가격을 평가 하자면 FX 5600는 분명 20만원대 가격의
그래픽 카드는 분명 아니다. 하지만 NVIDA만의 높은 게임 인프라와 드라이버 후원 때문에 구입하는 것이라 하겠다.
이번에 5600 PRO의 비교 테스트 대상은 Radeon 9500
PRO과 GeForce4 MX440 P/U이다. 제대로 테스트하기 위해 Radeon 9600 PRO를 어떻게든 구해서 테스트에 참여 시켰어야
됬는데 테스트 보고서 제출 기간 시간이 너무 짧아 9600 PRO까지는 테스트를 하지 못했다. 9500 PRO의 성능을 보고 9600 PRO의
성능을 내리 짐작 해주었으면 한다.
본제품은 325MHz의 코어 클럭을 사용하고 있다. GeForce4
계열과 비교 해봤을 때 상당히 높아 졌을 볼 수 있다. 그리고 256 MB DDR을 세계 최초로 채택하여 성능을 더욱 향상 시키고자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4ns 메모리를 사용한 것이 상당한 아쉽다고 할 수 있다. 가격은 24만원때로 상당히 저렴하여 FX 유저들에서 충분히
어필할 만한 가격이라고 생각된다. 조만간 FX의 가격 거품이 더 빠질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때까지 기다려 보는 것도 좋은 생각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Radeon 9600
pro
GeForce FX
5600
Radeon 9500
pro
GeForce FX 5600
Ultra
그래픽 코어
NV34
NV31
R300
NV31
코어 클럭
400MHz
325MHz
275MHz
350MHz
메모리 클럭
300MHz
275MHz
270MHz
350MHz
메모리 타입
DDR/128bit
DDR/128bit
DDR/128bit
DDR/128bit
제조 공정
0.13㎛
0.13㎛
0.15㎛
0.13㎛
RAMDAC
400MHz * 2
400MHz * 2
400MHz * 2
400MHz * 2
렌더링 파이프라인
4개
4개
8개
4개
Shader Unit
SMARTSHADER 2.0
CineFX 1.0
SMARTSHADER 2.0
CineFX 1.0
DirectX
9.0
9.0
9.0
9.0
AA 기능
SMOOTHVISION 2.1
IntelliSample
SMOOTHVISION 2.0
IntelliSample
다중 디스플레이
HydraVision
nVIew
HydraVision
nVIew
AGP 지원
AGP 3.0
AGP 3.0
AGP 3.0
AGP 3.0
DVI 지원
내장
내장
내장
내장
동급 스펙을 비교해 보았다. 스펙상으로는 절대로 FX가 Radeon에
밀리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드라이버 개선 정도에 따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볼 수 옅볼 수 있다. 또한 실제 성능차이는 빨간색의
부분에서 두제품의 성능 즉, 수치 차이가 나는 것이다.
◆ Inside
GeForce FX 5600 LayOut...!!
기존 제품들처럼 사각 박스에 담겨 나오는 것보다 화려한 외관, 튀는
박스를 사용하게 되면 소비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그만큼 판매량도 늘어 나고 있다는 것이 튀는 박스를 지향하는 업체들의 공통된 말이다. 솔직히
알루미늄 박스에 담겨져 출 시되는 것은 솔직히 오버라고 생각된다. 단가 상승만 될 뿐이지 별 효용 가치는 없어 보인다. 인사이드텔넷컴에서 출
시한 제품 박스는 단가 상승을 유발 시키지 않으면서 유용성을 극대화 시켰다. 저금통으로 쓸 수도 있고 휴지통으로도 쓸 수 있다. 정말 마음에
든다. 이곳에 동전을 가득 채운다면 수십만원이 되지 않을까 한다. ㅎㅎ 하지만 뚜껑을 본드로 붙이지 않는 이상 계속해서 빼 써기 때문에 가득
채우기는 불가능할 것으로 본다. ㅋㅋ
최근 돌풍을 일으키면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Asheron s
Call 2의 스티커가 붙어 있다. 즉, 인사이드텔넷컴 전 제품에는 Asheron s Call 2를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1개월 무상 이용권도
제공하고 있다. FX의 성능도 경험 해보고 게임도 하고 일석 이조라고 할 수 있다.
후면에 보이는 PRO라는 문구는 이제품이 FX 5600 ULTRA
제품이라는 뜻이 아니다. 기존 128MB 제품이 아니라 256MB 비디오 메모리를 장착했기 때문에 PRO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제품 상단의 알루미늄 뚜껑에는 인사이드텔넷컴 정품이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 즉, 정품이 아니면 저금통으로 쓰지 말라는 말? ㅎㅎ 인사이드텔넷컴 정품은 구입일로부터 3년동안 A/S를 보장 해주고 있다. 보통
1년인 A/S 기간을 생각해 본다면 상당히 만족할 만한 기간이라 생각된다.
그래픽카드를 둥근 저금통에 그냥 담아서 판매되지는 않는다. 파손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림처럼 플라스틱 포장을 한 다음 저금통에 담아 판매되고 있다.
인사이드텔넷컴의 그래픽 카드를 유심히 보면 모두 고급 블랙 기판을
사용하고 하고 있다. 또한 OEM 시장석권에 이어 Retail 시장에서도 확고한 입지를 차지하기 위해 많은 신경을 썼다는 외관만 보아도 볼 수
있다. 은색의 알루미늄 방열판을 모두 렘에 붙여서 방열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 렘에 방열판을 붙이게 되면 잘만의 ZM-80A를 설치할 수가 없는
문제점이 있는데, 이점에 대해선 뒤에서 설치 해보면 가능성을 판단 해보기로 하겠다.
NVIDA의 레퍼런스 쿨러들은 모두 고소음을 내는 문제점이 있다.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인사이드텔넷컴은 레퍼런스 쿨러를 사용하지 않고 슈마의 신 바람 쿨러와 같은 쿨러를 사용하고 있다. 실제 들어 보게 되면 어
거의 서음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조용하다. 또한 파란 빛을 내며 돌기 때문에 분위기 또한 한 뽀대 난다.
기판의 뒷면을 유심히 보면 먼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바로
렘이다. 128Bit DDR 256MB 렘을 사용하면서 뒷면은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즉, 뒷면에 렘을 달지 않고 방열판도 붙일 이유가 없기
때문에 잘만 ZM-80A의 장착 가능을 성을 예측 해볼 수 있다. 필자가 왜 계속 잘만 방열판을 언급하는지는 다 알 것이라 생각된다. 요즘
VGA의 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유저들이 한 둘이 아니다. 그래서 ZM-80A를 장착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그래픽카드 선택의 한부분이 되어
가고 있다.
쿨러와 방열판이 모두 은색의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발란스를 잘 맞춘 것
같다. 상당히 뽀대가 난다.렘에 붙어 있는 방열판은 상당히 단단히 붙어 있기 때문에 떼어 내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렘에 방열판을 모두 붙여
놓음으로서 렘의 오버클러킹 능력이 좀더 높아 질 것으로 생각된다. 과연 어느 정도 오버가 될 것인가......!! 모 사이트에서 FX
5200에 대한 오버클럭킹 성능 평가에서 오버가 안되는 제품도 있었는데 이제품은 그런 제품에 아니길 바란다.
이제품은 Hynix 4ns DDR SDRAM을 사용하였으며 256MB의
고용량의 렘을 사용하였다. 이렇게 메모리의 양이 늘어 나게 되면 일반 해상도의 가시적 효과는 느끼기 힘들다 하지만 고해상도와 높은 AA와 AF를
사용할 때 끊김 없는 뛰어난 성능을 낸다.
전원부의 모습은 너무나 간소화되어 머라고 할말이 없다. 5200과
5600은 모두 이렇게 간소화되어 있다. 인사이드텔넷컴의 5600 FINAL 버전은 전원부가 조금더 보강되어 보인다.
최근 거의 대부분의 그래픽카드가 모두 DVI는 기본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그만큼 LCD 모니터가 많이 보급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제품 또한 DVI는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D-SUB, TV-OUT을
지공하고 있다. TV-OUT 출력은 800*600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1024*768을 제공하고 있어서 더 깨끗한 출력을 느낄 수 있다.
본제품은 VIVO기능은 제공하지 않는다. 이부분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FX 5200도 VIVO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제품이 많기 때문이다. 보통 라데온이, 지포스 모두가 VIVO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그림처럼 빨간 부분에 Philips의 SAA7108AE 칩셋이 달려 있어야 되는데 없음을 볼 수 있다. 한가지 의문스러운 점이
있는데 DVI출력을 지원하기 위해서 보통 TMDS(DVI 출력을 제어하는 칩셋 - Silicon Image의 Sil164CT64)이 달려 있는데
보이지 않는다.
GeForce FX 5600 칩셋을 확인하기 위해 쿨링팬을 제거
해보았다. 써멀그리스로 잘 도포되어 있었으며, 껌딱지를 사용하지 않았다는데 상당히 만족한다. 라데온 9500 제품군은 대부분 초강력 울트라
껌딱지를 사용하여 나중에 쿨러를 떼는데도 짜증나고 떼고도 찜찜하다. ㅡㅡ 단, 이제품을 보면 써멀 그리스가 한쪽으로 몰려 찍혀 나왔다. 즉
정확한 쿨링 효과를 얻기 위해서 개선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써멀 그리스를 휴지로 닦아 내자 말만 들어도 행복한 칩셋 GeForce
FX 5600 모습의 모습이 나타났다. 칩셋에 KOREA라는 가슴 뿌듯한 글자가 적혀 있는데, 이건 국내에서 칩셋이 만들어 졌다는 말인가? ㅎㅎ
그건 아닐 것이다. 그래픽 카드를 국내에서 만들었다는 말이 될 것이다. 칩셋에
5600 ULTRA 라고 적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바램이....ㅎㅎ
본 그림은 Radeon 9500 제품군의 리테일 쿨러와 인사이드텔넷컴
FX 5600에 사용된 신 바람 쿨러이다. Radeon 9500 리테일 쿨러는 분명히 GeForce TI 시리즈 리테일 쿨러보다 훨씬 조용하다.
하지만 라데온 리테일 쿨러는 인사이드텔넷컴 신 바람 쿨러 앞에서는 굉음을 내는 존재라고 생각될 정도로 인사이드텔넷컴의 쿨러는 상당히 조용해서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이다. FX 5600의 발열 양은 9500 PRO 보다 발열이 더 작았다. 리안리의 T3 디지털 듀얼 온도계로 메모리와
코어 온도를 체크 해보았다. 오버 전과 후 각각 체크 했는데, 온도가 측정 때마다 정확하지 않아 테스트 결과를 기제하지는 않겠다. 다만 분명
FX 5600의 발열이 10도 가량 적었다. 단적인 예로 라데온 9500 none PRO와 같은 발열양이라고 생각 하면 될 것으로 생각된다.
PRO사 아닌 none PRO 쓰시는분은 대충 감이 잡힐 것이다.
인사이드텔넷컴 쿨러의 방열판의 날개는 팬의 방향과 같은 방향으 제작
되외 바람의 저항을 최대한 줄였다. 그렇만큼 소음도 줄어드는 것이다. 방열판의 모양이 태양 같은 모양이다.^^; 쿨링 성능도 상당히 좋았으며
마음에 드는 쿨러이며 모든 그래픽카드가 같은 쿨러를 사용하여 조용한 컴퓨터 환경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이.....^^;
앞에서 설명했듯이 Radeon 9500 레퍼런스 쿨러는 초강력 껌딱지를
사용하고 있어 떼기도 힘들고 껌딱지를 제거 하기도 힘들다. 보통의 껌딱지는 쇠자로 쫙 밀면 다 밀리는데 이것은 절대 안밀리는 최악의 결과가
발생했다. ㅡㅡ 신나를 뿌려 떼어낼려구 해도 안되고...알코올을 뭍여 떼어 내도 안되고....그야말로 초강력 울트라 껌딱지 앞에 두손
들었다.
◆ Inside
GeForce FX 5600 Bundle & Runing...!!
인사이드텔넷컴 그래픽 카드는 번들로 요즘 한참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3D 그래픽이 돋보이는 MS 온라인 게임 애쉬론즈콜2가 기본 제공된다. 또한 한달 무료 이용 쿠폰까지도 제공되고 있다. 그리고 상세한
한글 메뉴얼, 애쉬론즈콜2 지도도 함께 제공된다.
TV out 출력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케이블 및 DVI to
D-Sub 컨버터도 함께 제공되고 있다. TV out틑 1024*768 해상도까지 뽑아 낼 수 있다. 보통 GeForce4 TI 시리지는
800*600까지만 제공하기 때문에 화질의 차이는 날수밖에 없다.
함께 제공되는 드라이버 씨디에는 윈도우 버전별로 일반 드라이버와 WDM
드라이버 두가지를 모두 제공하고 있다. 또한 PDF 파일로는 매뉴얼 내용으로 모두 스캔 해서 담아 두었다. 초보자들은 메뉴얼 없어지더라도 별
무리는 없다고 하겠다.
지금 부터는 함께 제공된 Asheron s Call 2를 잠시 해보도록
하겠다. 애쉬론즈 콜 2 (Asheron’s Call 2: Fallen Kings) 는 플레이어들의 행동에 따라 게임 내의 세상이 변화하며
독특한 설정의 판타지 세상을 배경으로 한 편의 장편소설과 같은 배경 스토리가 이어지는 차세대 3D 온라인 게임이다. 게임 스토리와 기획력이
돋보이는 게임인 것 같다.
Asheron s Call 2의 공식 홈페이지의 우측 상단에는
컴퓨존,인사이드텔넷컴,빅빔이 MS와 공식 제휴 사이트 인것을 알 수 있다. 유수의 그래픽 제조사중 인사이드텔넷컴이 선정 되었다는건 그만큼 게임의
성능을 제대로 끌어 올릴만큼 뛰어난 성능을 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Asheron s Call 2 설치 화면이다. 설치 파일 용량이
상당하였다. 다 설치하고 나니 1.3GB의 엄청난 용량이 나왔다. 그리고 설치 중에는 게임에 대한 간단한 팁을 장시간동안 제공하고 있다. 게임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았고 리니지나 AC3 등을 한번쯤 해보았으면 쉽게 적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게임이다.
Asheron s Call 2를 해본 해본결과 상당히 뛰어난 광원
효과,뛰어난 그래픽이 주목할 만했다. 그리고 리니지나 A3보다는 3D의 강도가 심해 필자에게는 조금 어지러웠다. 필자는 스타크레프트 같이 2D
게임이 제일 좋다. ㅎㅎ 게임 스타일은 예전의 발더스 게이트와 거의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하다. 이게임은 엄청난 회원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주목할 만한 온라인 게임이 될 듯 하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게임을 해보고 싶은 분은 빨리 빨리
해보시길.....온라인게임은 빨리 시작하는게 장땡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