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컴퓨터
GMC X-21
Trinity Case |
작성자 : 김건중(keonj-kim@hanmail.net) |
안녕 하세요. 이번에 시소닉으로 유명한 GMC 에서 X-21 이라는 케이스를 출시 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트리니티라고 되어
있고 그 의미는 세개?정도로 그런 의미로 해석이 됩니다. 아래 부터는 필자와 함께 GMC 의 트리니티 케이스가 어떻게 생겼고 다른
케이스의 차이는 어떤점에서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아마 21 이란 숫자는 21 세기를 뜻하지 않나 생각 해 봅니다.
이번 GMC 의 X-21의 케이스는 일반 버젼과 GOLD 버젼이 있습니다. 일반 버젼은 하드 셀렉터와 2.1 채널의 사운드가 지원이
됩니다. 카드 리더기는 노블레스 품목이기 때문에 옵션 품목입니다. 위의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디자인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빼어난 디자인과 도심속의 빌딩숲을 연상하게 하는 그런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위의 제품은 골드 버젼으로 필자에게
도착 했을때의 박스의 상대가 약간 않좋아서 좋을 사진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사진의 모습은 트리니티의 전면의 모습이고, 후면의 모습입니다. 전면은 어느정도 다르다는 분의기를 느낄 수 있으며 뒷면의 모습은 지금까지의
GMC의 제품과 기타 타사의 케이스와의 별다른 차이점을 느낄수 없습니다. 뒷면은 어느정도 메인보드 때문에 규격화 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이한점은 전면의 모습에서 온도센서로 인해서 실시간의 온도 체크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상당이 민감한지 온도가 계속해서
바뀌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약간의 차이와 가격에도 차이가 있다.
제품의 사양입니다. 색깔이 검은 색 밖에 없다는 것이 약간 아쉽습니다. 또 철판도 두꺼워서 무게도 무겁다. 모두 11개의 드라이브
베이를 제공을 하며 7개의 슬롯을 제공을 한다.
전면의 모습입니다.5.25 베이가 4개가 제공이 되고, 3.5인치 베이가 2개가 제공이 되고, 오른쪽에서 여는 방식이 아니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전면을 여는 방식이고,. 제질도 부드럽고 경고한 제질로 되어 있어서, 노블레스 보다는 좀더 신중을 기한 것 같다.
모두 버튼이 4개제공이 됩니다. 가장 하단의 것은 리셋버튼으로 언제나 사용이 가능하고 POWER의 버튼은 하드셀레터의 1번 시스템의
스위치 이다. 상단의 X-21의 왼쪽 버튼은 시스템 2번, 오른쪽은 3번 시스템으로 모두 3개의 시스템을 하나의 컴퓨터에서 작동이
가능 하다.
전면의 온도계 부분이다. 모두4개의 자리까지 표현이 가능하며 온도는 100도 이상까지 나타낼 수 있다. 전원은 파워에서 나오는 12V가
사용이 되며 상당이 민감함을 느낄수 있다. 삼각대가 보일 정도로 완전이 거울 같은 모습입니다. 깨끗하게 보인다.
내부의 모습이다. 상단에 GMC의 마크가 표시 되어 있으며, 80mm의 팬 2개가 제공이 된다. 직접 볼트로 조이는 방식이 아니고,
6각 볼트로 먼저 조이고서 그 위에 조이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3.5인치 베이의 하단 부분은 분리가 됩니다.
5.25 베이와 3.5 인치 베이 입니다. 모두 양쪽에서 볼트를 조이는 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구더더기 없는 원형으로 마감을 해서
찰과상을 예방 할 수 있다. 이전의 노블레스 방식과 다르지 많이 다르지 않다.
언제 부터인지 고급 케이스는 항상 크롬쉘이라는 볼트 셋트를 제공을 한다. 모두 8개의 볼트 셋트로 메인보드 볼트만 좀 여유가 있고,
나머지는 필요한 만큼만 제공을 한다. 칼라 볼트를 사용해서 초보자도 쉽게 조립을 유도 할 수 있어 보인다. 80mm의 팬의 모습이다.
RPM이 측정이 되는 것을 제공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쉬운 부분이다.
메뉴얼도 제공을 한다. 일반적으로 종이 몆장이 대부분인 제품에 대해서 두꺼운 편에 속한다. 자세하게 나와있으며 셀렉터의 사용법과,
2.1과 5.1 의 ,사운드 셀렉터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오른쪽의 종이 한장의 설명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전원PIN은 +/- 가 구분되어 있지 않지만 이번케이스는 구분을 한다. 조립때 한번끼워서 부팅이 안되면 뒤집어 끼우면 부팅이
된다. 하드셀렉터의 시그널 부분으로 좌우의 구분을 한다고 한다.
하드 셀렉터의 모습이다. 전원은 파워에서 제공하는 4PIN의 컨넥터와 20PIN의 부분중에서 시그널 2개의 전원을 사용한다. 사용하며
3개의 하드를 별로로 사용 가능하게 설정을 할 수 있다. 오른쪽의 사진을 보면 모두 2개의 컨넥터가 연결되어 있기때문에 모두 6개의
하드가 장착 가능하며 하나의 시스템에 2개의 기본적으로 2개의 하드가 연결되기 때문에 마스터/슬레이브가 가능하다. 그 외로 추가로
하드를 창착하고 싶으면 파워에서 별도로 전원을 끌어와서 사용이 가능하다. 설명서를 보면 대략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양쪽의 시그널 전선과 조금이라도 다르게 꼽으면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먼제 한장짜리 설명서를 충분히 읽고 조립을 시작 해야
할 것이다.
메인보드와 파워를 연결시켜주는 20PIN짜리 케이블이며 2개의 전선은 셀렉터로 들어가는 핀으로 부팅시 신호를 전달하는 부분이다.
하드를 여러개 사용할려면 노란색의 긴 IDD 케이블을 제공을 한다. 대형 케이스를 위해서 2개정도면 충분하지만 여러개를 제공을
해서 사용자의 편의를 제공한다.
전면의 USB2.0 과 사운드 셀렉터의 부분이다. 사운드 부분에서 자세히 보면 노란색의 핀이 하나만 연결된 것을 볼수 있다.
5.1 채널을 사용할려면 노란색이 사용되고, 2.1 용이면 사용되지않는다.
후면의 80mm의 두개의 통풍구이며 USB2.0 지원 포트와 사운드 출려과 마이크 부분이며 SS는 스위치가 있어서 선택을 할 수
있다.
카드리더기를 별도로 구입을 해서 장착해 보았다. 시주에서 15000원 정도에 구입이 가능하며 디지탈 카메라를 사용하는 분은 꼭 필요한
품목이다. 노블레스 제품은 포함되어 있으나 트리티니(GOLD) 제품은 옵션 품목이다. 모두 4개의 미디어를 지원하며 윈2000/XP는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자동으로 4개의 드라이브를 인식을 한다. 해당되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메인보드를 장착 보았다. 마이크로 타입의 작은 보드를 장착애 보았다. 나머지 메인보드 고정 볼트는 기본으로 6각 볼트에 꼽아 두었다.
케이스가 상당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모두 완성된 상태이다. 하드셀랙터 때문에 약간 전선의 정리가 복잡하다. 대형 보드를 사용한다면 파워에서 제공되는 사용하지 않는 전원
케이블의 정리가 약간 곤란할 수도 있다. 될수 있으면 케이블이 꼬이는 현상은 좋지 않다. 라운드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뒷면에 모든 슬롯을 꽉 채워 보았다 두번째 칸은 VGA의 쿨러 때문에 확장 포트로 사용할 수 밖에 없다. 과연 이렇게 꽉 채워서
사용하는 유저가 있을지 의문이다.~~
전면에 카드 리더기 하고 FDD와 ODD 가 장착된 모습이다.검은색 바탕에 흰색으로 보이니 약간 어색하기도 한 반면 그렇지도
않을 수 있다. 카드리더기 하나쯤은 여러분도 구입해서 사요하는것이 좋을 것 같다.
이제 케이스도 과거와는 달리 모양을 중시하는 시대로 변화 되었다. 이제 내부의 볼트와 크럼쉴등으로 고급형 케이스를 추구 하고
있다. 이제 생활의 필수품인 가구같은 역활을 하며 디자인도 꽤 중시한다. 이전 모델인 노블레스도 꽤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전면이
열리는 독특한 외형과 다른 곳에서 찿아 볼수 없는 독특함으로 무장으로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기억이 난다. 그런나 이제품은
국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다른 나라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제 OEM 식 생산 방식의 대량을 찍어내는 케이스의 시대는
물러갔다. 이제 내부에 소비자가 원하는 기능만을 넣고. 시스템도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컴퓨터의 시대로 볼 수 있다. 요즘 각
가정만 봐고 2대의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어서 물론 부모님과 자녀들이 하나의 OS 에서 작업을 할 수는 없겠지만, 이번 트리니티
케이스로 통해서 하드디스크만 추가하면 온 가족이 함게 사용하는 컴퓨터를 사용 할 수 있다.
국산 컴퓨터 케이스는 이제 GMC의 케이스가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좀 더 타사와 차별화된 모델로 다음 버젼의 케이스는
어떨지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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