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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기]오버클럭대회

정주호

조회 : 4303
작성일 : 2003/07/26 21:2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4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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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오버클럭 대회장으로

가자 오버클럭 대회장으로

         이곳은 아침10시 63빌딩 앞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주호라고 합니다. -_-b 재가 왜 63빌딩 앞에 있냐구요?

지난 7월7일~7월19일 동안 각 벤치마크 사이트에서 해오던 오버클럭 대회 예선을

26일 여기 63빌딩 연회장(별관 3층 엘리제 홀)에서 한다는 말을 듣고

달려 왔습니다. 전날부터 결승 진출자 들과 밤을 지새우며 동거동락을 해서 올 수 있었죠

아직은 미숙한 단계의 대회 운영이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진행하는 것이라 그런지

나름대로 실행착오가 있었던 같았습니다. 그래도 각 벤치마크 사이트에서

내놓으라는 오버클럭 매니아들 이루어져 대회장을 들어가는 것이 뜨겁게 느껴졌습니다.

                   3층 엘리제 홀 입구

3층 엘리제 홀 앞에는 빅빔 관계자 분들과 ABIT KOREA 관계자 분들이

친절이 맞이 해주셨습니다. 행사장 앞 입구에는 오버클럭 대회 겸 ABIT 신제품 발표회

이라 그런지 신제품 메인보드 비디오카드가 전시 되어 있습니다.

많은 유저를 확보한 IS7 기가 랜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865PE 기반의 빅빔 ABIT IS7E 메인보드 판매순위 1위 집계된 그 메인보드

이 보드로 오버클럭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처음 공개된? 아님 필자가 처음 보는 보드일 수록

이보드 도 천천히 감상

요즘 인기 있는 보드 중 하나 KV7 AMD 유저에게 각광 받고 있다.

NF7-II도 마찬가지로 AMD 유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 군 중

하나이다.

5200 DT 처음 보는 비디오 카드였다.

5600 Ultra OTES 예전에 TI4400 같은 성능을 보여주는 TI4200 OTES를

사용 해본 적이 있어서 엄청난 소음덩어리인걸 눈으로만 봐도 알 수 있다.

5600 Ultra DT 128MB 독특한 모양의 히트싱크로 만들어 져있다.

 

필자가 탐나는 제품 군 중 첫 번째인 OTES 2?우로 만들어진 FX 5900이다

기존의 OTES 모양에서 약간 변화 했지만 그 소음 정도는 줄어 들었다고

한것 같은데 국내에 재대로 출시 되어 빠른 리뷰 포스팅 되었으면 한다

FX 5900 출력단자 2개의 브라켓을 사용하며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FX 5900 뒤 모습 안 보이는 사이에 몰래 돌려 봤다. 뒤 편에도 거대한 방열판이

설치 되어 있어 갈수록 탐나는 제품이다. 흐흐..

오늘 신제품 발표회에서 만나게 될 MAX3 새로운 쿨링 방식(ABIT OTES)으로 우리 곁에 돌아 왔다.

MAX3는 기존의 전원부와 다르다는 걸 곧 발표회에서 설명 회로 알 수 있었다.

낮은 온도로 더 높은 오버클럭을 끌어 낼 수 있어서 관심 대상 2호인 메인보드 이다.

이제는 대회장으로 입장 해보자. 엘리제 홀은 오전은 오버클럭 대회장으로  오후는

신제품 발표회로 사용되었다.

재가 입장 할 때에는(오전10시) 벌써 결승 진출 자들 분들은 오전 8시부터 오셔서

컴퓨터 셋팅을 맞추시고 슬슬 마무리 작업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필자 눈에 먼저 들어온 100만원 권 상품페-_-b 과연 누구에게 상금 백만원이 돌아 갈것인가?

오버클럭 대회가 이제 연습모드에서 실제로 테스트로 변 하기 위해 관계자들이 나섰다.

여러 명의 관계자들 중에 낮 익은 모습을 찾아볼 수 있었다.

yangban(류재용),ejhelite(이정훈) 이두분과

polabear(이성복) 이 세분은 ABIT KOREA 서포터 분들로 이번 본선 오버클럭

심사위원단을 맡으신 중요한 직책에 계시는 분들 이었다.

많은 유저 분들이 철야작업으로 테스트를 진행하셨는지 다들 피곤한 기색이 였습니다.

거기에다 아침 일찍부터 도착해서 컴퓨터 셋팅이 끝나고 대회 관계자 분들은(오전11시) 드디어

바이오스 체크부터 시작하여 SUPER PI 테스트 후에 윈도우 진입하여

스트레스 테스트로 오류 없이 1시간30분 동안 고 클럭이 우승하는 것이다.

바이오스 체크 때 정한 클럭은  함부로 내릴 수 없고 대회 관계자 외에 지시가 없으면

건드리면 안 된다고 했다.(테스트 중 다운되면 감점)

결선 1등,2등 가리는 방식은  첫 번째로 먼저 클럭이 재일 높은 것이 우선순위

두 번째로 디폴트 값에 준수하여 높은 클럭을 유지하는 것 오류 없이 돌리는 것

만약 동일 클럭이면 바이오스에서 전압부분 디폴트 값에 가까운 분이 승리

실제로 공냉부분에서 2,3등이 동일 클럭에서 전압차이로 2,3등이 가리였습니다.

엄청난 수냉 통을 준비해온 유저가 한둘이 아니 었다.

라지에이터에 120mm 팬 4개가 장착 시스템에 거대한 수냉 통으로 무장한

수냉 시스템 놀라울 뿐 이였다. 물론 오버대회가 아니면 보기 힘든 광경이니..^^

다른 수냉 출전자 컴퓨터도 엄청난 크기의 라지에이터와 수냉통으로

시스템을 테스트 중 이였다.

자랑스러운 제1회 ABIT,INTEL,KING STONE,BIGBEAM 협찬으로

성황리에 끝난 오버클럭 대회였다. 시상식은 신제품 발표회 끝난 후

경품 추천 시간에 같이 시상 하였다.

결과발표 후 우승한 분들의 성함이 기억나지 않아 

이사용기는 대회 공지가 나오면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_-

6
정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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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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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형석 (reversetime) /  2003-07-27 11: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의 오버클럭 명강의 -_-/ ㅎㅎ 재밌었습니다~
  krell777 /  2003-07-28 08: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회의 진행이나 각사에서 나오신 분들의 어눌함 의 극치 였읍니다 ㅠ ㅠ 전 선수가 아니라 1시반정도에 갔는데 발표회. 발표회 이런 허접한 발표회는 살다 첨봅니다 (삼십대 중반 많이 살진 않았지만.)
우리줄은 강의 시작 하자마자 거의 다 취침이더군요
정말 지루 합디다 뒷줄도 마찮가지 마치 예비군 필승관 교육을 받는듯한 그런 느낌 그리고 신제품 발표하는데도 마이크 셋팅 잘못인지 거의 들리지도 않고 여려가지 내용으로 볼때 초보자들 한텐 존 내용이 였을지 모르나 중고급 사용자들 한텐 복습의 의미 밖에는 안되었고......
더더욱 우낀건 발표회장에서 30~40%로 인하해서 팔기로한
아빗 전제품들 발표 난거 보셔요 그게 깍아 주는겁니까
각종 회사 세미나및 발표회를 가봤지만 이렇게 허접한 발표회는 점이란걸 강조 하고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