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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끼들....ㅡ.,ㅡ 온세통신 샤크

matk4 (ID)

조회 : 6324
작성일 : 2003/08/09 15:2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42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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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 하드웨어 AS 기가 아닙니다. 온세통신을 사용하는데, 요금도 싼 편이 아니면서 속도가 환상적으로 느리게 나오는 지역에 있죠. 종로구 쪽이라고...

하여간, 저저번주, 5월 마지막 목요일 인터넷이 망가졌습니다. 모뎀이 망가진 것 같던데....전화로 AS 요청했죠. 일이 밀려서 다음 주 월요일 온답니다.

월요일...안오더군요.

화요일...오전에 전화가 왔는데, 오후에 오겠답니다. 오지 않았습니다.

목요일...금요일 오겠다고 하더군요. 오지 않았습니다.

일요일....온세통신의 083-100으로 전화해서 다시 AS 좀 재촉했더니, 형식적인 "아이구 죄송합니다" 어쩌구 하는 사과와 함게, 최대한 빨리 해주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 월요일....연락 없었습니다.

화요일 오전에 다시 또 오겠다는 전화만 하고, 오지 않더군요.

그리고 드디어 오늘...오겠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좀 바쁘다고 하니까...내일 오겠다더군요. 웃기지도 않습니다. 또 안 올 거 뻔한데...당장 오는 게 어떨까요? 제 일 좀 미룰 테니...이렇게 하니, AS 기사가 자긴 뭐 할일 없는 줄 아나 하면서 투덜대더군요. 무서워서 원....

결국 저저번주 목요일 고장난 인터넷을, 오늘 AS 받았습니다. 모뎀 교체받고....새 모뎀도 아니더군요. 그거야 임대 모뎀이니 할 말은 없지만...

시장 점유율 떨어지는 기업이 보통 고객 관리 더 잘해주는 거 같아서 온세 했는데...문제 많더군요. 실망 이만저번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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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텔슈리 /  2003-08-09 21: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지역케이블업체인데...
으음, 잘해주던데...
(가격도 한달에 만오천원(부가세 빼고 ^^;))

...으음...
  다받아주마 /  2003-08-09 22: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세 정말 짜증 납니다.. as한번 받으려구 하면 자기네 기사
들이 바쁘다 자기들 기사들 시간 나면 온다고 말하는 것들입니다...그래서 바로 해지하고 얼마 있으니까..모뎀 보내 주라고 계속 전화오고..자기네들이 받아다고 사인 두하고 다했는데...확인을 시켜주어도..계속 전화옵닏..일처리 두 제대로 못하구 속도 도 제대로 나오지않고..서비스도 물론 꽝이고..정말 짜증입니다..온세
한국통신ADSL 라이트 부가세랑 모뎀임대료랑합해서 얼마입니까..3년약정하궁요
  큐스~ /  2003-08-10 00: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샤크 쓰는데 요즘에 속도 최악이네요~
그렇다고 속도 안나온다고 전화하면 다른사람들은 잘 나오면 8메가 나온다는둥 헷소리나 하고 며칠더 최악속도 스샷찍고 해지할 준비나 해얄듯...
  김명환 (fusion70) /  2003-08-10 08: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나로 쓰세요.. 통신은 홈피가면 어떤지 잘 알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로의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오나.. 타 통신사보다는
나은 것 같더군요. 한통 사용하다가 하나로로 바꾼지 1년
다되가는데.. 별 불만 없이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통신은 아파트면 몰라도 가정주택에서는 56k 모뎀수준
으로 자주 끊깁니다. 전화선의 한계죠..
  얼씨구리 /  2003-08-10 10: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세 정말 못 믿죠... 저도 황당한 일을 당했는데 원래 처음 계약할 때 2년 약정을 하면 4달을 공짜로 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계약을 했죠. 처음 두달 공짜 1년 쓴 다음에 그 두달을
공짜 이렇게 서비스 받기로. 그런데 14개월이 지나 무료 서비스를 받을 때가 되었구 당연히 요금은 안나오리라 생각했는데
이게 왠걸 요금이 계속 나오더군요. 그래서 곧 해주겠지 했는데 1년 반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화해서 좀 안좋을 소리 30분간 하니까 그때서야 무료주겠다고 무슨 선심 쓰듯 말을 하더군요. 뭐 그래서 요즘은 두달 무료로 받고있지만 심히 기분이 나쁩니다. 이렇게 전화해서 따지는 사람은 계약대로 해주고 나머지는 사기를 치는 것 아닙니까...
게다가 서비스 품질도 별로입니다. 느리고, 짜증나죠. 안정성
엄청 떨어지는데다가 툭하면 인터넷이 안되고 끊깁니다.
2년 약정 채우면 다른 것으로 갈아타야겠습니다.
  온세.. /  2003-08-10 12:3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쓴이입니다. 이거 이전에도 한번 2주간 끊긴 적 있습니다. 그때도 AS 신고는 끊긴지 3일만에 했는데, 2주 후에 오더군요.

아주 나쁜 악덕 기업입니다.
  허허 /  2003-08-10 15: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걸 가만히 냅두셨나요?
아주 아작을 내버리셨어야지..전에 한통AS부르니 짜증나는투로 해지하라고 저한테 한마디 했다가 전화국 뒤집어 놓았읍니다..니들이 시골에서 독과점지위이용해서 배짱장사냐고 한바탕하고 나니 그 뒤부터는 나긋나긋..아마도 성과금이 걸려서 그런듯하지만 무조거 쪼지세요..돈내고 사용하는 사용가자 왕아닙니까? 설이면 서비스제공업체도 많겠다..왜 못바꾸시는지...저같으면 아주 엎어버리고 말겠읍니다...
  손원일 (alcharge) /  2003-08-10 18: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면에서 보면 저는 상당히 좋은 회선을 사용하고 있나보군요
한국통신 ADSL(현재는 VDSL)을 99년도 부터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접속이 끊긴적은 딱 2번 이었다는...
그나마, 한번은 선로 점검이라고 미리 방송 해줬고... 다른 한번은 30분만에 정상화 되고... 속도 또한 별로 문제될게 없는 정도...ADSL은 800~900KB/S, VDSL은 1.2MB~1.4MB/S 이거든요
  파이란 /  2003-08-10 20: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adsl의 기술의 한계를 느껴 샤크케이블로 바꾼지
11개월 정도 인데 끊긴적은 딱 2번 한번은 인터넷 대란
한번은 모뎀이 어떡게 된건지
넷앤시스 모뎀 이였는데 다른 넷앤시스 모뎀으루 바꿔주더군요 속도두 보통 700~800 나오구 빠르면 1.2메가 정도
업로드는 제한 때문에 어쩔수 없구요.......
여기는 대구인데 설치할때두 담날 바로 오구 as도 담날 바로 어덴데 2주나 밀렸다면 항의 하세요 한달이 4주 좀 더 되는데 2주면 거진 반이나 못쓴거네요 그 만큼 할인해달라구 하세요 ㅋㅋㅋ
  동네건달 /  2003-08-10 22: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사는 동네에 따라 속도는 천차만별인듯..
A/S 건은 열심히 입으로 조지는 수 밖에..
(회유,협박,아부 등)
  adsl /  2003-08-11 09: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샤크괜찮게 썼었는데요..
지금 저희 집에서는 하나로 케이블 2개, 한통adsl 1개 이렇게 사용중입니다.. 케이블하나는 대전에서 누나랑 동생이..
나머지 하나는 부천에서 제가.. 그리고 adsl은 안면도 부모님이.. -_-;;
하나로 a/s도 그럭저럭 괜찮은편이고.. 속도는.. 무쟈게 잘나오더군요... pro 쓰는데 800k 정도 나옵니다. -_-;
그리고.. 한통.. 별로 좋은 이미지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어쩔수없이 하도 촌구석이다보니.. 그것 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죠..
일단..속도.. 괜찮은편입니다.. 프리미엄 속도로 400~500k 이정도면.. 잘나오는편이죠.. 저희집이 촌구석에서도 구석이라.. -_-;;
처음에 설치나 될까 싶었기때문에.. 만족하는편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컴퓨터를 잘 모르시기에 문제가 생기면 제가 일일이 내려가서 봐드려야하는데.. 거리상 자주 못가죠...
근데.. 일반 컴퓨터 a/s 도 무료로 해주더군요.. -_-;
아버지가 하도 답답하시니까.. 한통에 전화하셨다는..
2달 정도 전부터 부르신거 같은데.. 5~6번은 왔다갔나보더라구요.. 거리도 가까운편도 아닌데.. 비포장길도 있고.. 시간도 1시간은 더 걸리는데.. -_-;
이 사실을 안뒤부터는 "한통 사실은 좋은넘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한답니다.. -_-;;;;
  루프트바페 /  2003-08-11 10: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주택이라도 전화국하고 4km 이내면 한통쓰시고 아니면 하나로 쓰세요. 저두 한통 안좋아하지만 집하고 전화국하고 가까워서 한통 씁니다. 속도는 잘 나오더군요. 라이트인데400대
  엥? /  2003-08-11 10: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DSL Pro를 쓰는데 800이라구요 ㅡ.ㅡ?

전 Mid쓰는데 900인데 ㅡ.ㅡ;;
  ;) /  2003-08-11 13: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DSL Lite도 프리미엄속도 나오는 경우도 있죠. 그건 운이 좋은 경우.
ADSL의 최고속도가 8Mbps(1000KBps)이니 800KBps면 좋은 상태.
  과객 /  2003-08-11 15: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하나로 케이블 라이트 3회선 사용중입니다. 하나는 3년 다되가고 하나는 2년쯤 하나는 5개월다되가네요. 아직 끊기거나 퍼진적(?)은 없어요. 속도도 그럭저럭 괜찮고요. 그리고 저 아는 사람이 모통신사에 다니는데 소비자들의 고장신고 전화나 일이 잘해결되지 않는 전화가 와서 상담할때 일이 잘되면 다행인데 잘안되서 마구잡이로 상담원이나 지점으로 전화해서 폭언과 괴담을 일삼는 사람들도 계시다고 하더군요. 근데 그래서 일만 잘해결되면되는데 그분들은 요주(?)인물로 지정이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일이 잘해결이 안된 그곳만 되는게 아니라 다른 사업체로 공유가되어 일명 그들에게는 몰지각하고 인간성 더러운 사람으로 낙인찍히게 된다고 하더군요. 쩝. 사실 별상관 없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참 뭐 그런게 찝찝하죠. A/S받으러 가보니 이름과 정보를 입력하니 그런인간으로 나온다면 음. 저두 사고당한 동생이 있어서 노트북 대신 A/S받으러 가보면 제 신상정보가 확 다나타나더군요. 먼저 알고 반겨주는곳도 있었습니다. 사실 자신의 주장도 펴보이는것도 좋치만 마구잡이식 폭언으로 일을 해결하려한다면 득될게 없더라구요. 그냥 오랜만에 잡담입니다.
  주택 /  2003-08-11 18: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주택도 사람이다 제발 vdsl좀 넣어달라 넣어달라
  구우 /  2003-08-11 20: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안 오면 딱 한마디만 하세요.
모뎀 가지고 가라고.!!!
계속 짱나게 하면 저 말이 딱임..
오늘 안으로 안오면 모뎀 가지고 가지요!!!
정중하게...
  woo /  2003-08-12 00: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샤크쓰는데 A/s 잘해주던데 이상하다면 이틀후에 바로 어던데요.. 속도는 엄청느리지만......ㅡ.ㅜ 걍 쓰고있습니다. 위약금이 무서버서
  와 /  2003-08-12 00: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썬더라인 사용중인데요..
월 토탈 19,800원이고요 속도 짱이네요...
a/s 부를일이 없어요..
  하하하 /  2003-08-12 10: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크... 제 경험 담인데요. 울집은 밤이나 공휴일, 토,일요일에는 속도가 거의 거북이 걷는 속도보다 더 느리게 나옵니다. 이런 일이 한달정도 계속되자 열받아서 사크에 전화 했죠. 의무사용기간이 2달남아서해지 할려니 위약금이 엄청 나더군요 (ㅜ.ㅡ)그래서 해지는 못하고 가만히 있으려니 도저히 열받아서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전화하고 속도테스트 일주간 오전,오후,저녁등 하루 세번 측정해서 스샷 찍어서 인터넷 하드웨어 동호회와 관련 사이트에 글 올려서 사크 불매 운동 벌이겠다고 했죠. 근데 그 담 날부터 속도가 거의 환상적으로 나오더군요 ㅡㅡ;; 물론 속도 측정하는거 포기 했죠 벌써 한달 정도 이렇게 잘 나오고 있슴다. 가끔 잘 안나올때도 있지만 그래도 거북이 수준의 속도에 비하면 지금은 잘 나옵다. 이젠 의무기간 한달 남았는데. 사크에 열받아서 의무기간 지나면 바로 해지 할려고 생각중임다.




  정상이 /  2003-08-12 11: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녕하세요 한때나마 1년정도 한국통신에서 설치기사및 as로 일을 한 경험으로 말씀을 드리자면요 아파트를 제외한 일반 가정주택 상황을 전제로 말하자면 장비가 바로 옆에 있는상황에서
속도제한 안걸고 한다면 젤로 빠른것은 adsl입니다 한마디로 한국통신에 가장 빠르죠 자기네 집이 전화국과의 거리가 2km안에 든다면 한국통신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그 이상이라면 안정성면에서 떨어지죠
이 이상일경우에는 케이블모뎀방식이 좋습니다 그리고 케이블모뎀 방식의 안좋은 점은 안정적이긴 한데 속도가 별루구 사람이 몰리는시간에는 불안정하다는것이죠 그리고 같은 라인을 쓰는사람중에 어떤넘이 인터넷선을 뿌러치 따서 tv보면 (모든tv가 그러는것은 아님 ) 그 라인의 전체 이용자가 인터넷서비스가 불안정해지고 느려지는현상이있죠 이럴경우 필터를 껴서 tv를 시청하면 괜찮은데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냥 무시하고 tv연결하죠 그리고 as는 제가 봤을때는 젤로 좋은건 지역유선방송이죠
근본적인 원인이 있겠지만 지역유선방송은 월급제고요 다른곳은
수당제입니다 한마디로 신규설치나 절체(adsl->vdsl,ipadsl로바꾸는거)는 수당이 나오는데 as는 수당이 안나옵니다 그래서 당연히 돈나오는 신규에 우선순위를 두고 일을 하죠 그래서 그렇습니다
  지나가다 /  2003-08-12 15: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온세 as개판이죠.저 같은 경우는 신청하고 전화를 몇번 하고 서야 1주일만에 받았는데 월요일날 화요일 오후 3~4시에 오라고 있다보니 화요일 오후 1시에 전화 해서 전 화 안받는다고 난리치더군요.순간 저도 열이 받아서 "일단 오시지요"그래 놓고는 기다렸습니다.참고로 제가 키는 176밖에 안되는데 몸무게가 89킬로--; 되고 어렸을때 운동을 좀 해서 떡대가 좀 좋습니다.ㅎㅎ 들어오면서 제 떡대보면서 갑자기 착해지더군요.저도 그래서 좋게 말로 고분고분 넘어갔는 그런 기억이...아무튼 별로 좋은 경험은 아니더군요.
  보아하니 /  2003-08-12 17: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2주전에 A/S 한번 받았죠. 기사분이랑 시간 맞추느라 4주전에 신청해 놓고 2주전에야 A/S 받았죠. 모뎀이 맛가서리 교체를 했는데...그 기사분 왈 "이 지역은 아무리해도 속도 안나올거라고....해지하고 다른데 가입하라 더군요...ㅠ.ㅠ" 그래도 약정기간 남아서리 쓰고 있었는데...이제는 5KB 안나오는 초저속 통신..........ㅠ.ㅠ 어제 A/S 신청하고 기다리는데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는 전화. 해지할까 봐요. 쩝
  sun /  2003-08-19 11: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통신사든지...
한달에...5번이상 녹취(아마도 as남긴 녹음)
이나 기사방문.3번이상이 되면은....

계약기간에 상관없이 해지 가능하다고합니다...
위약금은 사용기간이 늘수록....혜택을많이 받았다하여..
위약금의 금액이 늘어나나 봅니다...
빨리 끊을수록 위약금을 물기로하면은 적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