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는글...
요즘 케이스를 선택함에 있어서, 정말로 많은
선택적인 요소를 가지는 복잡한 형태의 소비
패턴으로 말미암아 많은 개성적인 케이스가
등장하고 있고, 미니 마이크로형 케이스로써
요즘 추세는 LCD 창을 달고 나오는 것이 그
한 주류가 되어 버린것 같다....
그럼 여기서 파크 온라인의 시티론 케이스를
살펴 보도록 하자.....
제품 사양.....
제품명 : SHEETRON 타입 : 미니 타워 / Flex ATX, Micro ATX 색상 : 실버/블랙 드라이브 베이 : 5.25" x 2, 내부 3.5" x 1, 외부 3.5" x 1 개폐 방식 : 측면 개폐 방식 파워 서플라이 : 미니 파워 서플라이 사용 (미포함) 냉각팬 : 후면 60mm 제공 사이즈 : 135 x 375 x 353 mm 특징 : LCD 장착 | |
제품 특징...
SHEETRON은 다른 슬림 케이스가 가지지 못한 장점을 가졌으며 그것이
바로 2개의 5.25" 베이를 제공한다는 점과 전면에 별도의 LED를 사용하지 않고
시스템의 작동 상황을 일목요연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하게 보여줄 수 있는 LCD가
장착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블랙 컬러 모델이나 좀 더 컬러를 감각적인 색상으로
채택한다면 SHEETRON은 더더욱 구매 의욕을 자극시킬 수 있을 것이다.
살펴보기....
제품 박스이다....
위에 있는것은 미니케이스용 파워이다.....
미니파워가 없어서 같이 주문했다..-_-;..!!!
미니파워는 200W 정도의 용량만이면 미니케이스 에서는 충분하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세븐팀 것으로 했다....
세븐팀 200W 미니타워의 모습.....
케이스에 파워가 포함되어 있는지 없는지 잘 보아야 한다...
이 정도 용량이면 200W 급에서는 상당한 용량이다.....
시트론 케이스의 박스 모양이다....
왠지 박스가 조금 투박하다는 느낌이 나는걸 어쩔수가 없다...
박스의 포장을 조금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테이프가 ELSA라고 되어 있다.....
박스에서 꺼낸 모습....
앞면 모습니다....
케이스를 꺼낸 모습이다....
그냥 이렇게 보니깐 슬림케이스인지 미들 케이스인지 알수가 없다..
심플하고 귀족적인 품위가 느껴지지 않는가??
케이스의 옆면이다....
밑에 바람 구멍이 뚤려 있는것을 볼수 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런 옆판을 뚫는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튜닝을 위한 구멍과 유리나 아클릴 처리를 한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옆판넬 모습이다...
여기는 구멍이 없다....
뒷면 모습이다....
보이는 것처럼 60mm 케이스 팬을 하나 정착할수 있게 되어 있다...
위하고 아래 구멍은 그냥 구멍일뿐 펜을 장착할수는 없다.....
옆판넬을 제거한 모습이다....
안은 좀 썰렁한 감이 있다....
케이스 안에 들어 있는 구성물 이다....
설명서가 너무 부실하다....
그리고,...쇼트 방지용 정이 링이 없다.....
필자가 케이스를 살때 꼽 보는 부분중의 하나인데....
이게 없다는 것이 마이너스로 작용한다..-_-;...!!!
설명서이다.....
한글 설명서이긴 하지만....
저 한면이 다 이다....
아무리 케이스 설명서라고 하지만....
일반적인 형식이 아닌 마이크로 케이스므로
보다 자세한 설명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저 부분이 3.5인치 플로피 디스크 플레이어를 장착하는 부분이다...
나중에 보면 알겠지만...
씨피유 쿨러가 크면 정착하는데 문제가 있다....
쿨러가 눌릴수 밖에 없는데....
이경우 AMD 씨스템을 사용하면 많은 문제점이 발생한다.,...-_-
케이스에 들어있는 배선이다....
LCD 창이 있는 관계로 배선이 좀 많은 편이다.....
온도 센서가 2개 있고...
그중 CPU 센서면 표시가 되어 있고 케이스 센서는 아무런 표시가
되어 있지 않다...
센서가 조금 굵다...
하드 디스크 장착 부분 입니다....
이 케이스는 글자는 하드디스크1,2 이런식으로 2개를 지원하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하드디스크2 에만 하드를 달수 있읍니다...
시디롬과 DVD플레이어를 장착할수 있는 부분 입니다....
더블텍크를 지원하는 점이 이 케이스의 장점입니다....
시디롬 플레이어를 달 부분 입니다.....
저 사가형 홈에서 오른쪽 위에 보이는 나사 꼽힌 부분이 시디의 걔폐
스위치를 눌러 주는 부분 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산 처럼 보이는 부분이 시디 플레리어의 개페시 문을 열고
닫는 작용을 하는 부분 입니다....
공간을 극대로 활용하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정말 손큰 필자는 이럴때 엄청난 곤란을 느낀다..-_-
시트론의 LCD 창이다....
USB연장 포트와 전면 스피커 잭이다....
케이스 정면 왼쪽 밑에 위치한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usb연장케이블은 그 순서를 잘 보고 꼽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거 잘못하면 타는 경우가 발생한다....
장착이 이런식으로 되게 된다....
발열문제가 발생하지 않을지 좀 의심 스러운 점이다...
필자는 하드 디스크는 꼭 앞에 펜을 다는게 생활화 된점도
이런 걱정을 더욱 부추기는 한 원인인것 같다....
하드도 쿨링이 잘 되어야지...오래쓴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 케이스다 보니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것도
무리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케이스에 장착하기전에 케이블이 꼽혀있는 모습이다....
이런식으로 꼽고선 테스트를 끝낸다음에 장착을 해야 한다....
않 그러면 장착하고 풀고를 반복하는 일이 발생한다.
장착한 모습이다....
필자의 보드는 플로피 소켓이 왼쪽 끝에 달려 있어서 일반적인
케이블로는 장착이 않된다....
즉 라운드 케이블을 사용해야 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플로피 케이블은 라운드 케이블을 잘 구비를 않하는
품목이라는점이 단점이 되겠다.....
완성후의 모습이다......
확실히 뽀대가 나 보인다....^^
LCD 창이다....
역시나 LCD 창이 들어가면 좀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시디롬이 작동하는 모습이다.....
세워 놓고 써도 되고...
위여 놓고 써도 무난한 디자인 이다....
마이크로 슬림 케이스의 장점을 여실히 보여 주는 사진이다.....
옆에 비교 케이스는 레인보우 케이스 이다.....
저 크기 차이나는 것이 보이는가?...
시트론 케이스를 보다가 일반 미들 케이스를 보니 정말로 케이스가 커 보이는것을
알수가 있다....
결론......
장점....
1.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
2. LCD 창리 있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남...
3. 마이크로 케이스면서 더블 텍크를 지원
4. 마이크로 케이스치곤 견고한 점..
5. 세워도 되고 눕혀도 되는 무난한 디자인..
단점....
1. 볼트 구멍등이 마무리가 좀 덜된점...
2. 플로피 디스켓 플레이어가 CPU쿨러가
장자리와 정착시 걸리는 문제...
3. 통풍장치의 취약성 문제....
4, 하드 디스크를 하나만 지원하는 문제...
5. 온도센서가 잘 망가지는 문제....
마치는글.....
테크노아와 파크온란인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이크로 케이스를 처음 접하는 탓에 손이커서
불편한 점도 많았지만...케이스의 다른면을 볼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확장성과, 조립의 편이성을 제공한다면
좋은 케이스가 될것이라고 믿으며 이만 줄이고자
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