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망해서 a/s 준비중이지만.. 사망전의 글을 한번 읊퍼봅니다 ㅡㅡㅋ
전에 구써러1800+ & 기가 KT-266a 시스템을 팔고 .. 5만원 정도 더 들여서 신써러1800+ 와
아수스 A7v8X-x ( KT400 , 아이보라 ) 보드를 샀습니다. (지금은 이 보드 사망중에 있죠 ;;)
5만원이나 더 들였는데 사양이 좀 초라하죠 ;; 이유는 새것을 샀기때문입니다 ㅡㅡ;
아무튼 조립하는데 1시간 넘게 소비했습니다 -.ㅡ 잘만 6000CU 쿨러때문에 고생을 쪼금 ㅋㅋ
이번에 산 써러 신코어는 새로 누드코어가 풀려서 가격이 7.5만으로 따운 ^^ 되서 산놈인데..
원하는 주차는 아니었음다 ㅡ_ㅡ;
씨퓨 장착 후 부팅 *_* 걍 윈도 들어가서 한번 시동 걸어주고 바로 리붓해서 바이오스 들어갔
습니다. 씨퓨 인식을 Manual 로 설정해주고 .. 제가 원하는 외부버스를 166Mhz 로 올렸습니
다. 그냥 기본전압(1.5V) 로 잘 돌아가더군요. 그래서 FSB166Mhz 는 그대로 두고 배수 조정
에 도전 ! 다행히 아수스 X 씨리즈 저가 보드지만 배수조정하고 전압조정 되더군요. 전압
1.6V ....13배수 먹여서 2.14Ghz *_* 신코어의 위력이구나 했죠.. 극한 오버를 해봤는데
1.7Volt 에 13.5 배수 2.24 Ghz 까지는 안정적으로 가능하더군요. 전압조정이 1.5V ~ 1.7V 까
지가 한계라 아쉽습니다 ㅡ.ㅡ; 와이어트릭같은 건 귀차니즘으로 ㅡㅡ;
보드나라 하드웨어 ==> 리뷰 ==> 아수스X 씨리즈 에 대한 내용을 좀 늦게 봤습니다 ㅡ_ㅡ
메인보드 주문 후 돈 입금하고 .. 사려는 메인보드를 함 찾아봤죠. 완전 초저가? 형이더군요.
총알의 압박으로 엔포스2 는 못샀구..ㅡㅡ; 사실 엄청 후회됩니다 ^^
오버클럭 후 잘만6000CU 구리방열판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열기를 뿜어내더군요. 바이오스
체크온도가 평균 66-73도 ! 방열판 손으로 만져보니깐 헉뜨.. 진짜로 뜨거웠습니다.
진짜 재수없게 안걸린 수율 안좋은 애슬론XP 팔로미노 코어에서나 볼수있었던 그 발열 *_*
혹시나 써멀구리스 밀착이 잘못됬나 싶어서 걍 AMD 정품쿨러 달아봤습니다.(껌딱지 그대로
두고) 그러자.. 초반 시작 온도 33도.. ..흠흠 역시 ㅡ..ㅡㅋㅋㅋ 뿌듯해하고 ^^ 10분후
81도 ㅡㅡ; 걍 죽는 줄알았죠 ㅋㅋ
그러다가 잘만 다시끼우고 AMD 다시 끼워보고 하다가.. 잘만 방열판 끼우다가 씨퓨 코어부분
에 머리카락 한가닥이 써멀구리스랑 붙어있는 줄 모르고 걍 장착 .. ==> 전원 ==> 사망
-_-;; 빼보고 나서야 머리카락의 위력을 알았습니다 ㅠㅠ 메인보드에 분명히 온도 방지 가능
이 있는데 작동을 안했나보네요. KT400 칩셋을 산 것부터 잘못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KT400 칩셋의 본 성능은 3디 마크에서 드러납니다. KT266a 과 차이가 없더군요.
1.87Ghz (133 * 14 , KT266a ) + 라데온8500 (290 / 283 ) ==> 9300점 넘게
나왔습니다.
2.15Ghz ( 166* 13 , KT400 ) + 라데온8500
(290 / 283 ) ==> 9600점 넘게 나왔습니다.
FSB가 높고 .. 씨퓨 클럭도 높은에도 불구하고 300점 차이 ㅡㅡ;; 5만원이나 들였는데 ㅡㅡ^
사망한 KT400메인보드의 명복을 기리며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