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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 System 다이나믹 RPS 400 파워
1. 시작하며
파워서플라이...파워를 일컷는 말이다.ㅡ.ㅡ;
컴퓨터의 전원의 중심부라고 할 수 있는 파워..모든 제품에 필요한
핵이다.
출력도 점점 늘고 있는 추세이다.
250W은 펜4로 접어들면서 거의 사라지고 이제 기본이 300W 시대인
것이다.
물론 요즘 새로 뜨고 있는 미니케이스는 200W 이지만...
이번에 소개할 파워인 "3R System 다이나믹 RPS 400" 파워는
무려 미니케이스 파워 출력의 두배에 해당하는 400W의 출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350W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00W...그이상도 있는 실정이다.
출력이 높으면 높을수록 안정성을 겸비(?)를 하는 추세로 400W 이
어느정도의 효력을 발생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로 하자.
우선 3Rsystem 의 링크를..
한번 접속해보면 여러 가지 고객지원이라던지...A/S..전화 메일등...이
나온다.
요즘 필수가 되어 버린 업체들의 홈페이지 지원 활성화...
유통사등의 홈페이지가 활성화가 되어야만 판매가 업(UP)이 되는
추세이다.
홈페이지 조차 없는 유통사나 제품들은 가격이 싸도 버림을 받게
되는 것 또한 그렇게 생각이 된다.
2. 스펙
간단한 제품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1. 400W 의 풍부한 전력량 2. 정교하게 출력되는
전압 3. 펜티엄4 / AMD 완벽한
호환성 4. 강력한 전자파 필터링 5. 120mm 쿨링펜 장착으로 저소음 실현 6.
PFC(Power Factor Correction) 회로를
장착
| AC-INPUT |
VOLTAGE |
CURRENT |
FREQUENCY |
220V~240V/ 100V~110V |
6.3A/3.5A |
47HZ~63HZ |
| DC-OUTPUT |
+12V |
-12V |
-5 |
+5VSB |
+5V |
+3.3V |
| 18A |
0.8A |
0.5A |
2A |
40A |
35A |
3. 외관
주인공의 모습이 들어 났다.
귀여운 캐릭터의 번개치는 모습의 궁합.
캐릭터가 오래전 쏠라원투쓰리 만화에 나오는 3호기 같이 생겼다.
400W제품을 가리킨다..500W도 보인다..
여러 마크들...군대에 있는 훈장과 같다고 봐도 무방하다.-_-;
제품 포장상태를 알 수 있다.
필테제품이여서 그런지 파워랑 케이블만 있었다.
아무런 종이를 발견할 수가 없었다.
전원케이블.....이 케이블이 없으면 파워도 무용지물이다.
개방 박두.. 윗모습과...밑모습이다.
위에를 보면 400W와 120mm팬의 모습이 한눈에 보인다.
뒷모습의 마무리까지..
케이블의 긁힘을 방지하기 위해 친철을 배풀었다고 볼 수 있다.
이제 파워의 기본으로 되어 나오는 것 같다.
안쪽과 밖의 처리되어 있는 모습이다.
옆면의 모습이다.
RPS 400을 알리는 문구와 파워서플임을 알리는 케릭터의 전기도 그림에
잘표현 되어 있다.
아래에 3R시스템....인증마크....품질보증 Q마크까지....
그리고 파워 스펙이 표로 나와 있다.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곤춘의 눈모양과 같은 배기구가 모인다...통풍은 잘될 듯한 큰구멍들..
그러나 후면 팬이 없다는 것이 눈여겨 볼만하다.
그리고 220V만 사용가능하다는 엄청난 노란색의 스티커가 보인다.
110V....과연 사용하는 가정이 있는지?..순간 궁금하다.
그리고 ON/OFF 스위치도 달려있다.
LG상사의 파워가 ON/OFF스위치가 없어 많은 분들이 단점으로 지적한
부분이기도 하다.
파워에는 ON/OFF스위치도 이제 기본장착으로 가야되는 시장동향이다.
메이드 인 차이나....순간 헉..-_-b...코리아가 좋은뎅..-_-;
요즘 나오는 파워의 제품 분해 방지 스티커..ㅡ.ㅡ;
파워들을 보면 분해를 하면 무상 A/S가 안된다는 점을 갖고 있다.
그로 인해 제품들마다 볼트위에 항상 스티커가 붙어있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분해방지를 위해 볼트보다 강력본드를 붙여 아예 못뜯도록...-_-;..
이러면 또 무상A/S할 때 직원들의 고생이 발생한다..-_-;;
여러 케이블의 모습이다.
좀 소박한 케이블의 양이다.
많은 케이블수의 LG상사제품을 사용했어서 인지 소박한 느낌이 들었다...
400W면 더 많은 케이블이 존재할줄 알았는데 예상은 빚나갔다.
물론 저 케이블도 다 쓸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에 본좌한테..아니면
여러 유저들한테도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4핀..전원케이블 모습이다..
고무줄로 한팀씩 묶어져 있어서 깔끔했다.
다시 한번 소박하면서 깔끔하게 정리된 케이블선들을 볼 수 있었다.^^.
4. 내관
볼트.....큰 것이 팬볼트..작은 것이 파워서플 볼트이다.
팬의 120mm이 볼트에서 느껴지는 느낌이었다..^^..
뚜껑의 개봉....
파워서플의 볼트제거만으로 안열리는 사태로 팬을 우선 풀고 나니
뽑아 졌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안빠지는 이유가 발생했다..
위의 팬 본체와 간섭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물론 분해해서 다시 설치했을 때는 링을 밖으로 밀어 봉합을 하니
이제 간섭이 발생하지 않았다.
120mm의 SPACE FAN이다.
너무 친숙한 팬이다...많은 분들이 보았을 것이다..
내부의 모습이다.
커다란 방열판이 보이고 콘덴서도 2개가 보인다.
여러개의 콘덴서.
입력부의 모습이다. 접합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정도면 깔끔하다고 생각이 든다.
출력을 위해 전선들의 모임이다.
꽤 깨끗하고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쿨링팬의 선이 듀브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보호하는 의미와 깔끔한 마무리를 볼 수 있었다.
5. 테스트
테스트환경
|
CPU |
2.4B(잘만7000A-C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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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
MSI 865PE Neo-l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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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 |
512M DDR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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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WD200BB, 후지쯔 8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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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
삼성 48X CD-R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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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윈XP SP1 한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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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펜 |
2개 |
전압
MSI의 코어센터로 본 전압 측정치이다.
CMOS에서 측정되는 값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동적인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위의 유동적 숫자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소음
120mm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한다.
후면팬이 없어 괜찮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우려와는 달리 뜨끈뜨끈한
공기가 쫙~~뿜어져 나왔다.
그리고 120mm의 조용함도 다시 볼 수 있었다.
그러나 확실히 80mm과는 소음이 약간 컷다.
요즘 무소음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라는 말도 있듯이..-_-;...
어찌 되었건 소음의 강도는 유저마다 다를 수 있지만 제가 들었을
때는 안성맞춤이었다고 하고 싶다.
무소음 파워에 비해 소음이 나지만 어디 무소음에 비유하겠는가..
6. 마무리
처음으로 3R시스템의 제품을 사용해보았다.
케이스 조차 3R시스템 것을 사용을 못해 보았으니..
이번에 파워를 접하게 되면서 3R시스템에 관심을 가졌다고 생각이
된다.
물론 파워에 대해서는 가격대 성능비에서는 좋다고 결론을 내리고
싶다.
확실한 고객지원을 뒷받침으로 저소음과 타제품과의 약간 낮은 가격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제품을 개봉하면서 느낀 종이하나 보이지 않는 제품포장이
좀 걸리긴 하다.
또 전원케이블의 수의 감소...
요즘 나오는 300W파워보다 적은 듯한 전원케이블 수가 걸린다.
물론 모자란다 거나...확장에 불편이 있을정도는 아니다.
단지 다른 제품보다 적다는 것이다.-_-b
전압불안정이 생긴다고 해도 시스템에 무리가 안갈정도의 불안정과
체감적으로 못느끼는 불안정..그리고 컴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불안정이
있다면 있다는 것이다.-_-;...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적었다고 보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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