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건중(keonj-kim@hanmail.net) |
우선 물품을 제공해 주신 컴퓨존
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어느곳의 전자제품 매장에 가면 가장 앞에 전시되어 있어서 우리의
눈을 사로 잡는 것이 HDTV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만큼 아날로그에 비해서 디지탈 신호로 입력을 받아 기존 화면 보다 고 화질로
우리의 눈을 사로 잡고 TV 화면에 집중을 하게 한다. 집중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보면 TV 로 공부 하는 학생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면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던지고 싶네요^^
이번에 필자는 옛날 부터 꼭 사용해 보고 싶엇던 HDTV 를 보게 기분이 상당이 좋습니다. 실지로 보는 색감의 감동, 정말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충동에 휩싸입니다. 이번에 필자가 소개할 HDTV 제품은 옴니비전 HDTV 로서
슬립형 PC 에도 사용이 가능하게 제작이 되어서 HDPC 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 만큼 작은 PC 에서도 꼭 필요한 것이
이제 TV 카드라는 것을 반증해 주는 것이 되었다.
이미 다른 분들이 몇차례 사용기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는 이번 옴니비전 HDTV 카드의 약간의 설명과, 사용방법과 프로그램의
이곳 저곳을 알아 보며 캡춰한 사진을 비교 하며 알아 보겟습니다.
1. 이제 슬립 PC 에서 HDTV 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옴니비전 HDTV 의 박스의
모습입니다. 보는 것과 같이 슬립 PC 에 알맞게 제작이 되어 있어서 작은 컴퓨터를 만드는 분도 사용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파란색의 기판에 빼곡이 들어 차 있는 모습이 그래픽 카드를 연상하게 한다.박스의 좌측에는 작년의 월드컵 함성의 붉은 물결로서
약간의 심리적으도 홍보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박스의 뒷면이다. 아날로그
화면과 디지털 화면의 차이를 실지 화질로 미리 보여 주고 있으며 간략한 제품의 소개와 특징을 보기 쉽게 나타내고 있다. 또한
제품의 권장 사항을 잘 읽어보면 성능이 떨어지는 컴퓨터는 좋은 화면을 기대 할 수 없다고 나온다. 그렇게 고사양의 PC를 요구
하는 것은 아니다.
요즘 HDTV 시장은 미국형
방식과 유럽형 방식으로 약간의 논란의 있어 보인다. 현제 국내에는 미국형 방식으로 채택을 하고 있으며, 유럽형 방식으로 바뀌면
우리의 전자제품 시장의 HDTV 는 모두 바꾸어야 하는 것으로 쉽게 유럽형을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3 만원 보상 판매는
아마 외국에 나가는 분을 위하는 것인지, 잘 모르겟으나, 암튼 한동안은 바뀔수 있는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제품의 권장 사항을 보고 충격을 금치 못하는 분도 있을 줄 안다. 펜티엄 3 800 정도의 CPU까지는 고화질의 화면을 즐길수
잇다고 하는데 단지 하나의 조건은 TV를 보면서 다른 작업은 하지 않는 것을 언급을 하지 않은 것 같다. 꼭 그래야만 하는것은
아니다.^^
2. 제품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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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디코딩 방식
디지털(ATSC) 및 아날로그 TV방송 수신
최신의 고성능 튜너 장착(증폭기가 내장되어 최고의 수신율)
최신의 비디오 디코더 칩셋(CX23881) 사용.
디지털 방송의 녹화와 재생(MPEG-2 TS, 트랜스포트 스트림)
사운드 카드를 통한 AC3 출력(아날로그 스테레오 또는 S/PDIF 출력)
메인보드의 S/PDIF 포트와 연결하여 S/PDIF 출력 지원 |
아날로그
TV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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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음성다중 지원
클로즈드 캡션 지원(자막방송)
DeInteracing (잔상제거) 모드 지원
영상반전, 플립등의 비디오 효과기능 지원
아날로그 방송을 MPEG-1,MPEG-2(최대 720x480)파일로 저장.
최대 720x480사이즈의 MPEG-1/2 PS(프로그램 스트림) 편집 SW 제공
안테나를 포함한 다양한 입.출력 포트
스테레오 오디오 내.외부 모두 출력. |
여기서 한가지 알아 두어야
할 점은 HDTV 방송을 특정한 시간때에만 하는 것인줄 알고 있는 분이 많다는 것이다. 필자는 지역 유선방송의 CATV를 케이블을
통해서 보고 있으며 방송을 제작 할대 HD용 카메라로 촬영해서 전송방식도 HD 용으로 하면 우리가 보는 방송에서느 HD 라도
화면의 우측 상단에 보이게 된다, 그러나 영상을 제작 할때 아날로그 카메라를 이용해서 촬영한뒤 전송 방식을 HD용으로 하면 SD
화질로 HD 급 과는 거의 차이가 없게 전송이 된다. 일반 시간때에 HD 용 채널을 보면 상당이 고화질로 방송이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이 SD용 화질이며 HD 와는 차이가 없다. 거의 80% HD 라고 봐도 된다. 그러나 정지화면을 캡처해보면 약간
차이가 나는 것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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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출력 S-비디오, 스테레오 오디오 입력,
내부 오디오 출력, 외부 오디오 출력,
S/PDIF 출력 연결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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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 II 333MHz |
펜티엄 4 1.6GHz
(DXVA 미지원 그래픽카드 쓸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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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인치 모니터로 최대해상도(1,920×1,080i)를 수신
가능 |
1,920×1,080i화소 이내에서 모니터가 지원하는 최대 해상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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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모니터를 제어해 일반 TV와 비슷한 색상과 선명도 지님 |
그래픽카드 종류에 따라 색상과 밝기가 달라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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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적으로 S/SDIF를 바로 출력 가능 |
사운드카드에 S/SDIF가 있어야만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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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모니터 또는 디지털 레디(ready) TV, 프로젝터 출력 기능을 활용해 듀얼 디스플레이 |
해당 기능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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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능 없음 |
제품에 따라 아날로그 TV(스테레오, 음성다중, 이퀄라이저)를
볼 수 있다. |
하드웨어 방식은 컴퓨터의 사양에 크게 지장을 받지 않고서 고화질로 영상 출력이 가능하다. 그러나 가격이 부담이 되고 요즘
컴퓨터가 고 사양이 되면서 TV 카드의 일을 CPU 가 어느정도 부담을 하면서 소프트웨어 방식이 자리 잡고 있다, 가격도 하드웨어
방식의 50%정도의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어느정도 컴퓨터 사양에서 고화질로 즐길 수 있다는 큰 단점이 있다.
3. 제품의 레이아웃
제품의 전체적인 모습이다.
일반 데스크 탑용 PCI 브라켓을 장착을 했다. 단자가 2개 밖에 없는 것이 약간 아쉽지만 주어지는 다용도 케이블로 여러가지
작업을 할 수 있다. 안테나 단자는 야간 돌리며 앞으로 잡아빼면 빠진다.
슬립형 PCI 브라켓을
장착해 보았다. 작은 것이 야무지게 생겼다.
제품의 뚜껑을 열어 보고
싶었지만 잘 열어 지지 않았다. 왼쪽의 방열판 아래에 있는 것은 아래의 사진은 인용한 것으로 최신의 PCI 칩(Cx23880/1)을
사용하여 아날로그TV의 경우에도 최고의 화질을 보여준다고 한다. 튜너는 LG튜너를 사용하고 있으며 상당이 발열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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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 칩(Cx23880/1)을 사용하여 고화질을 보여 준다고 한다. |
납땜질이 잘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뒷면의 기판을 멀리서 촬영을 해보았는데 상태는 양호하게 되어 있었다. 뒷면에도 부품이 어느정도 있는 것을 확인
할 수있다.
3. 함께 주어지는 번들
꼭 필요한 것만 주어진다. 박스안에 특별하게 내세울 만한 것이 없다.
함께 주어지는 슬립 PC를
위한 PCI브라켓과 드라이버(버젼 1.0)와 유틸이 들어 있는 CD 가 제공이 된다. 드라이버는 CD 에 있는 것보다 최신 버젼의
드라이버가 홈페이지에 Ver1.2 가 등록이 되었다. 예약 녹화기능과 로딩중에 로딩상태, 정지화면을 캡처 할때의 색감의 번짐을
수정 했다고 한다. 대부분 자잘한 버그를 수정을 했다고 한다.
주어지는 여러가지 케이블이다.
SPDIF 단자를 이용해서 TV 에 영상을 보내서 아날로그 TV 에서 디지털 방송을 볼 수가 있다. 제공되는 메뉴얼에 자세하게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고, 리모콘 짹(?) 은 사운드 카드에 라인인(Line In) 에 꼽아서 사운드 카드를 통해서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사운드 카드 자체적으로 음성이 지원이 안되고 반드시 라인인(Line In)에 음성을 전달해서 사운드 카드를
통해서 음성을 들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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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제공되는 메뉴얼이다. 자세한 설명으로 그림과 함게 이해 하기
쉽다. |
구석구석 마다 자세한 설명으로
쉽게 알려 주고 있다.
4.
인터페이스의 설명
번들에 주어지는 프로그램의
메뉴 설정이다. 아날로그 설정과 디지탈 설정이 있는데, 화면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게 메뉴가 나타난다. 큰 차이는 없지만, 가장
큰 차이는 HDTV 화면의 동영상 저장과 정지화면의 캡처에서 해상도와 확장자를 설정을 할 수 있다. HDTV 화면은 무조건 1920x1080i의
고해상도로 저장이 되며 정지 화면도 같은 해상도로 저장이 된다. 그러나 아날로그 화면은 640*480 해상도가 최대이며 avi
파일과 mpeg1,mpeg2 로 두가지로만 저장이 된다. 실지로 옵션을 보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모든 기능을 한번에 컨트롤
할 수 있는 리모콘과 같은 기능을 하는 것이다. 현제 채널 83 번을 보고 있으며 지역마다 HDTV를 방송하는 채널이 다르다
자세한 것은 여기를
누르면 각 지역의 채널을 알아 볼 수 있다.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곳은 왼쪽의 안테나 수신으로 안테나가 2개정도 있으면 수신이
가능 하다고 한다. 2개 이하이면 수신이 되더라도 화질이 좋지 않거나 끊기는 현상을 볼 수 있다. 나머지는 메뉴얼에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으니 참고 바란다.
위의 인터페이스에서 오른쪽의
붉은 화살표를 클릭하면 채널 조종기판이 나온다.
키보드에서 번호키를 눌러도 되지만 마우스로 하나씩 클릭 해도 된다.
아래 부터는 실지로 캡처한
화면을 바탕으로 설명을 하려 한다. 간혹 대리점 같은 곳을 지날때 화질 좋다고 한것을 실지로 보니 정말 감탄사가 나올 정도이다.
아래 화면은 SD 급 화질로 아날로그 카메라로 촬영을 한뒤에 디지털 전송 방식으로 우리의 집까지 전송이 되어서 거의 HD 급의
화질과 비슷하다. 거의 같다고 봐도 된다. 정지화면 캡처해서 보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움직이는 화상A을 볼때는 차이를 구분하기
정말 어렵다. HD 라고 화면이 나오지 않아도 지역 마다 ,특정 채널에서 SD급 화질로 실시간으로 전송하고 있으니, 아날로그
화면보다 SD급 화질로 TV를 보기 바란다.
5.
CPU의 점유율
시스템 사양 |
CPU |
애슬론 XP 2500+(1.83G) @ 3200+ (2.2G)
(Barton 코어) |
M/B |
Abit NF7-II (Rev 2.0) |
RAM |
킹스톤 DDR400 * 2 =512M |
| VGA |
체인텍 Geforce FX 5600 Ultra (400/800) |
HDD |
바리쿠타 4 80G 7200RPM |
ODD |
LG 48X + 4KUS CD-RW 52X/24X/52X |
SOUND |
Audigy DE + |
LAN |
리얼텍 8139C |
POWER |
시소닉 슈퍼 사일런스 460W |
CASE |
마이크로닉스 9000 (B) |
HDTV 를 보면서 가장 중요하며
귀찮은 것이 낮은 사양의 컴퓨터에서는 눈만 멀뚱멀뚱 뜨고서 모니터만 봐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작업을 하면 화질이 깨지거나 CPU
점유율이 올라가서 두가지 일을 다 못하게 된다. 더군다나 소프트웨어 방식이다 보니 CPU 가 어느정도 일을하니 왠만한 고사양
PC 가 아닌경우는 다른 작업을 하면 약간 불편 할 것이다.
영문 윈도우 XP를 사용하고
있다. 다른 작업을 하지 않았을때의 CPU의 사용율을 볼수 있다. 실지 30% 정도에서 약간 올라 갔다 내려 갔다 한다. 다른
작업을 해도 그렇게 큰 지장은 없었다.
6.
실지 화면이 어떤가 알아 보자.
광고
제목은 생각나지 않지만 특이한 장면이라서 순간 잡아 보앗다.
화장품 광고 이다. 5종
무료견본을 보내 준다고 한다. 관심 있는 분은 신청해보길 바란다.
깨끗한 화면이라서 잡아
보았는데..그렇게 타이밍을 놓친것 같다.
특별하게 언급 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건전지 광고이다.
무슨
광고인지는 언급을 피해야 겠다. 더욱 깨끗 해졌다고 해서 캡처 해보았다. 다른 별 뜻은 없다.
아래 부터는 일요일날 오전에 KBS 에서 방송하는 TV 진품 명품 방송을 여러장면 올려 보았다. 필자도 가끔 방송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유사품(가짜)을 진품으로 알고서 잔뜩 기대하는 의뢰인의 모습이 긴장되어 보인다. 그러나 가짜라고 판명되었을대의 의뢰인의
실망감은 엄청날 것이다. 그럼 아래 사진부터 하나씩 설명을 하면서 ...
의뢰인이 가지고 나온것은
청화백자라고 한다. 실지로 보기에도 고급 스럽게 생겼으며 조선시대 부터 지금까지 보관상태를 볼때 매우 귀중한 물건임을 알 수가
있다. 멀리서 봐도 HD 화질이라서 참 선명하고 영롱하게 보인다.
방송용 디지탈 장비로
확대한것을 보고 있다. 매우 선명하고 깨끗 하게 볼 수 있다.
의뢰인과 아나운서가 이런저런
말을 주고 받으며 제품의 설명을 하고 있다.
월래 도자기는 여러번 구워야지
고급 스럽고 잘 깨지지 않는 다고 한다. 그 만큼 도공이 장인의 혼을 담고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아직 까지 구운 자국이 남아
있는 것을 봐서는 고가의 감정가를 받을 것을 생각이 된다.
옛날에는 이런 것을 개
밥그릇용으로 사용을 했다고 한다. 개팔자가 상팔자라고 볼 수 있다. 깊은 산속의 5일장 같은 곳을 가면 간혹 팔려구 나온분이
있는데, 간혹 대박을 노리며 찾아 다니는 분도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이 도자기의 상태와
이곳저곳을 보며 감정을 하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자신의 분야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을 하고 있다.
감정가가 800 만원이
나왔다 도자기 2 점에 800만원...소형 승용차 한대 값이다. 그러나 이런것을 오래 가지고 있으면 값이 더 올라 간다고 한다.
의뢰인도 10년 전에 친구를 도와 주고서 선물로 받은 것이라고 한다. 당시에는 값을 얼마 받지 못했을 것이며 10년이라는 시간이
800만원 까지 끌어 올린 것으로 볼 수 있다.
7.
디지털 시대의 우리의 생활
요즘에는 0 과 1을 사용하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 거의 우리 주변에서 mp3 플레이어를 보더라도 0과 1을 사용하면서
좀 차갑고 냉정한 사회에 살고 있다. 옛날의 아날로그적인 생활이 한편 그립기도 하지만 디지털이 주는 생활의 편리함과 그것에 따르는
물질적인 생활이 어쩌면 옛날의 그 것을 잊게하는 지도 모른다. 우리의 생활에서 디지털을 접 할 수 있는 것은 다만 컴퓨터 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가 있는 듯 하다. 오늘 필자는 HDTV라는 것을 가까이서 처음 접해 보았다. 간혹 전자 상가를 가서 힐끗
보는 그런것이 아니라 가까이서 볼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라고 하고 싶다.
앞으로 우리 사회는 점점더 디지털화 되어 가고 아날로그 적인 아름다운 곡선이 주는 아름다운 것을 잊을 수 밖에 없을 것이며,
그러나 지금 우리가 존재 하는 것은 우리의 조상이 있었기 때문이며, 따라서 디지털이 있기까지는 아날로그라는 것이 존재 하기 때문에
존재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다. 문명의 이기를 거부하면 더욱더 뒤쳐지는 것과 같이 우리는
이제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의 존재를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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