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필테는 컴오즈와 KIST의 제공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필테를 하게된 제품은 KIST(구 MSD)의 ATI Radeon 9200SE
64MB입니다.
<테스트 기간 2003. 09.29 ~
>
컴퓨터 그래픽카드... 제가 컴퓨터를 처음 접한지 16년이 지난 시점에서 되돌아 보면,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게임은 콘솔로만 간혹 즐기편이라 컴퓨터로는 거의 작업이나 영화감상에 필요한 정도기에 어쩌면 이번 필테가 저에게 딱 맞는
조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당시에는 흑백이었으며 컴퓨터가 있는 집이 몇집이 안되었을 정도이기에 컴퓨터가 집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칼라모니터의 등장.. 정말 화려하더군요. 그후 모니터의 대형화와 평면으로 큰 화면의 선명한 화질을 추구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모니터만으로는 그 성능을 다 할 수 없습니다. 단지 모니터는 출력장치일 뿐 우선 중요한 것은 그래픽
카드였습니다. 간단한 작업은 아무런 부담없이 할 수 있을 정도 이지만, 게임을 즐길 수 없을 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고사양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른 그 가격 역시 무시 못할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필테를 하게 된 제품은 보급형으로 저렴한 가격에 고급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한 제품이라 우선 관심이 가는 제품이었습니다. 보급형이기에 오히려 제조사의 이미지를 실추 시킬 수 있으나 제조사의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기에 제품을 출시 한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우선 저에게 필테의 기회를 주신 컴오즈 및 KIST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저의 사양이 낮은 탓에
비슷한 제품으로 비교를 적절하게 하지 못했음을 양해 바랍니다.
1. 제품의 배송상태

<택배요~~~
안전하게 도착했을까?>
물류대란이 일어날 만큼, 물류유통이 활발한 시점에서 온라인 구매 고객의 고민중의 하나인 안전한 배송을
살펴보았습니다. 물건배송의 안전은 물류회사에도 책임을 져야겠지만, 우선
배송의뢰업체의 포장이 우선이라 생각을 한니다. 뽁뽁이로 둘려 싸인 체 외관상 안전하게 도착을
하였습니다.
2. 제품의 외부포장

<드디어
모습을 보인 필테제품......박스>

<박스
후면... 어찌 영어만 있는고..>
뽁뽁이를 제거한 후 박스 외관디자인을 살펴보았다. 전체적인 어두은 자주빛 계열의 박스로 고급화를 더했고,
제품의 사양을 간단히 알 수 있었다.
3. 제품의 내부포장

<제품안전이
우선이다.. 속에는 과연 무엇이?>

<허무....조연배우>
역시나 우선 밟지만 안으면 된다란 느낌이 드는 포장..모든 제품이 그렇지만 역시 개인적으로 카드 포장의 경우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제품의 구성

<개
봉 박 두>

<주연배우
등장>
위의 ATI Radeon 9200SE 64MB외 드라이버 시디 외 S-Video-콤포지트 변환 케이블,
DVI-D_Sub 변환 어댑터, 설명서가 들어 있었습니다.
<조연배우
등장>
5. 제품의 전체 외관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제품의 전체적인 외관은 진한 붉은 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만족할 만한
수준.(대한민국~~)
6. 제품의 세부적 외관

<메이드 인 차이나- 왠지 중국제품은 말그대로 차이가 나는 듯한 느낌>

<보급형이란 고가격 제품의 기능에 가격은
저렴한 게 특징>

<독특한
방열판- 우측에 비해 왠지 강렬한 느낌을 준다>

<방열판
제거- 간단하게 제거가 가능하다..>

<역시나
서멀구리스가 잔뜩 발라져 있었다..>

<하이닉스
칩 사용>

<시리얼
넘버의 표기>

<집 또는 사무실 사용말고 다른 곳에 사용할 수는 없단 말인가..>

<전체적으로
깔끔한 남땜질..>
세밀하게 제품을 살펴본 결과 전체적으로 깔끔한 남땜질에 여러기능의 제공, 방열판 사용으로 인한 소음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으나, 방열판으로 적절하게 온도를 내릴 수 있는지 의문이었다. 또한 보급형의 장점 중의 하나인 저가임에도 많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장점을 보여 주었다. 하지만 64M라는 것이 항상 맘에 걸렸다. (오히려 이미지가 나빠질 수 도
있기에..)
6. 제품의 설명서

<오 잉글리쉬~~ 세계공통어가 한국어가 되는 날이 마냥
기다려진다.>
간단한 영문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었다. 구입하는 곳이 우리나라임을 고려할 때 간단한 설명서라도 한글 설명서는
필수라고 생각을 한다.
7. 제품의 설치 용이함
역시나 메인보드의 슬롯에 잘 만
맞추기만 하면 무난하게 장착이 되듯이, 큰 문제점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