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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보드는 슈마 EP-4G4M+ (MICRO ATX타입) 보드이다. 5.25인치
OOD 베이를 제거한후 모든 메인보드를 장착하니, 내부 공간이 넓게
확보되어 일반케이스
조립하는 것 처럼 수월하게 장착이 가능하였다.
다음은
파워장착 부분이다. 사용된 파워는 시소닉 SS-20SFD 모델로 하단에
팬이있어 약간 두꺼운 제품임에도 I후면 팬과의 적당한 간격 유지되어 장착에 무리가 없었다.
또한 바닥에 파워받침대가 설치되어 있어 파워장착에 용이하다.
OOD장착 부분이다. OOD베이를
따로 분리하여 장착하도록 설계되어 장착이 아주 용이하다. OOD베이
아래에 FDD베이까지 하나의 뭉치로 되어 있다. OOD와 FDD를 장착후 케이스에
장착하면 된다.
OOD베이를
장착시 전면의 슬롯에 끼운후 케이스 안쪽으로 회전시켜 딱 소리가 나면
장착이 완료된다.
장착이
완료된 후의 모습이다.
OOD베이
장착후 후면에서 본 모습이다. 인텔정품 쿨러와 간섭현상은 없었으나
슬림케이스 특성상 OOD 길이가 큰제품의 경우 CPU 쿨러를
가리게 되어 CPU 쿨링에 좋지 못한 결과를 보일 우려가 있다. 사용된
OOD는 비교작 길이가 짧은 라이트온 모델이다.
3.5인치
베이는 2개가 제공되는데 핸드 스크류 방식을 취하고 있어 쉽게 착탈이
가능하다. 핸드 스크류를 풀면 쉽게 분리되어 하드디스크 장착후 서랍에
밀어 넣고 핸드스크류로 조여주면 된다. 실제 조립을 해보니 위쪽 보다는
아래쪽에 장착하는 것이 나중에 전원케이블, IDE케이블 연결시 유리하다.
장착후
후면에서 본 모습이다. 후면에 충분한 공간이 확보되어 케이블 연결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미스틱
케이스는 일반 그래픽 어뎁터 장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사용된 그래픽
카드는 비교적 길이가 긴 유니텍 라데온 7500 LE 모델을 장착하였는데도 케이스
설계가 잘되어 있어 전혀 간섭현상이 없었다.
위 그림을 보면 그래픽 카드 장착하고도 충분한 여유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케이스
안쪽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OOD베이와 충분한 간격이 있어 나중에 잘만
무소음 VGA 쿨러를 장착한다 해도 커다란 무리가 없어 보인다. 슬림형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최대한의 확장성이 고려된점이 높이 평가된다.
케이블
연결 모습이다. LCD 디스플레이가 있는 제품인 까닭에 케이블이 상당히
많다, 케이블 장착후 세심한 선정리가 필요하다, 내장스피커도 슬림케이스
특성상 소형 스피커가 제공된다, 위 그림중 검정색의 동그란 물체가
내장 스피커이다. 조립후 마지막 전면 베젤을 닫으면 조립이 완료된다.
조립하면서
느낀점은 부품간의 간섭현상도 전혀 없었으며 타 슬림케이스에 비하여
조립이 참 편리하게 설게되었다는 점이다. 다만 LCD 디스플레이가 있는
제품인 까닭에 케이블이 상당히 많다, 케이블 장착후 세심한 선 정리가
필요하다, 그리고 슬림케이스에는 라운드 케이블이 필수 품목인 듯 하다.
좁은 내부에 많은 케이블들과 IDE케이블들 사이에 깔끔한 선정리가 까다롭다.
케이스 제조사에서도 번들 혹은 옵션 품목으로 저렴하게 제공되었으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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