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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on88 (ID)

조회 : 5288
작성일 : 2003/10/08 13:2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4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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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lon88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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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  2003-10-08 16: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슬론은 L2캐시 크기에 따른 성능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바톤이 캐시가 두 배로 써러브레드에 비해 커졌다고 해도 실제 성능향상은 5%정도에 그쳤으니까요.
이것은 펜티엄4가 두배의 캐시증가로 상당한 성능향상을 이룬 것과는 좀 비교된다고 하겠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이번에 새로 나온 듀론 1.6이 캐시가 4분의1로 줄어들었어도 동클럭의 써러브레드 코어에 비해 성능차이가 별로 보이지 않는군요.
  -- /  2003-10-08 18: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  2003-10-08 18: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모라고 씨부려되냐 븅신아..
펜4도 성능향상은 미비해 클럭발이 더욱더 진가가생겨서 그런거지.
  나그네 /  2003-10-08 18: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몇몇 사람때문에 인터넷 사이트의 게시판이 더렵혀지고 있지요.
글이나 댓글에 틀린점이 있다면 반론을 하거나 하면 되지 익명이라는 것을 앞세워 욕설이나 하는...
참 한심하군요.
  허허... /  2003-10-08 18: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그네님 참 어이가 반푼어치도 없습니다?

이미 amd 와 intel 유저간의 공방에서 구라클럭이다, 구라pr 이다라는 말들은 식상하므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애슬론은 L2캐시 크기에 따른 성능향상폭이 크지 않다는것은 인정하고 들어가겠습니다. 여러 벤치마크에서 입증된 것이니... 물론 펜4에 비해서...

그런데 그걸 마치 k7 코어의 맹점이라도 되는마냥 글을 쓰시는군요. 256 써러코어의 k7 과 533 펜4까지의 대결양상에 서 어느쪽이 우세했는지는 잘 아실테지요...

제가 k7 코어의 아키텍쳐가 케쉬로 인한 성능향상보다는
구조적 장점과 코어자체의 퍼포먼스가 뛰어난 관계로
케쉬의 역할이 전체성능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크지않는 이유라고 주장하면 방방 뛰시겠군요.

  나그네 /  2003-10-08 18: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님.
전 K7코어가 성능이 펜티엄4에 비해 떨어진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전 단지 캐시증가로 인한 성능향상이 미비하다는 것을 말한 것 뿐입니다. 제가 쓴 글을 읽고 반론을 하는지 의문시됩니다.
K7코어의 애슬론XP가 클럭당 성능으로 펜티엄4에 비해 월등하다는 것은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아실겁니다.
하지만 이 글의 요점은 애슬론이 펜티엄4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다느니 이런 것이 아닙니다.
윌라밋코어의 펜티엄4가 256KB의 캐시를 달고 있을때의 성능이 노스우드 코어로 바뀌면서 캐시만 바뀌었는데 동일클럭에서 상당한 성능향상이 있는 것에 비하면 애슬론XP의 캐시 증가는 이보다 성능 향상이 미비하다는 것을 쓴 것 뿐입니다.
  허허... /  2003-10-08 18: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펜4가 두배의 캐쉬증가로 상당한 성능향상...
이라고 하신걸 보니... 윌라멧 코어와 노스우드를 비교하신것 같군요...

윌라멧과 노스우드 코어의 다른점이 2배의 캐쉬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저에게 쌍욕을 퍼부어주셔도 좋습니다.

음... 그러고보니...
나그네님 말대로라면 2배의 캐쉬증가가 이루어진 800 노스와 프레스갓의 경우 상당한 성능향상이 이루어져야겠군요

http://www.bodnara.co.kr/bbs/?imode=view&D=6&num=44915

오... 상당합니다~~~!!! 5% !!!

http://parkoz.com/zboard/view.php?id=overclock_inte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443&category=1
  나그네 /  2003-10-08 18: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캐시로 인한 성능차이가 미비하다는 것이 K7코어를 깍아내린다는 말로 변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펜티엄4가 우수하느니 애슬론XP가 우수하느니 전 이런 것에 관심없습니다.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시피유를 쓰면 되니까요.
캐시로 인한 성능의 차이가 크지 않다는 것이 왜 펜티엄4를 옹호하는 글로 보이는 건지 의문시되는군요.
  나그네 /  2003-10-08 18: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님 있지도 않은말을 하지 마십시오.
왜 출시도 되지 않은 프레스콧을 들먹입니까.
펜티엄4가 애슬론의 클럭당 성능에 비하면 구라클럭이었고 노스우드로 상당한 성능향상을 이룬 지금도 클럭당 성능에서는 지금에서도 그렇죠.
하지만 구라클럭이긴 하지만 윌라밋코어의 256KB의 캐시를 512KB로 늘인 노스우드 코어에서는 성능향상이 크다는 것은 이미 증명된다 있습니다.
있지도 않은 말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나그네 /  2003-10-08 19: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의 노스우드 코어애 FSB도 800으로 늘어났고 하이퍼 쓰레드 기술로 적용되어 있어 초기 노스우드와는 다르죠.
초기 노스우드 최저 클럭이 1.6기가인것으로 아는데 그당시 FSB는 윌라밋과 동일한 400이고 공정만 0.13미크론으로 바뀌었을뿐 큰 차이없는 코어였습니다.
초기 노스우드가 윌라밋에 비해 그외에 다른 점이 상당히 많은 것처럼 글을 쓰는데 그렇다면 언급해 보십쇼.
제가 모르고 있는 다른 것이 있는지도 모르니까요.
  허허... /  2003-10-08 19: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있지도 않은 말 아닙니다.
윌라멧과 노스우드는 공정이 바뀌었습니다 0.18 -> 0.13
정녕 모르신다는 겁니까...?

그에 비해서 써러 -> 바톤의 경우는 오로지 케쉬만 증가했습니다. 다이 구조를 보시면 옆에 256 만 붙여놓은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공정이 바뀐 제품과 공정이 그대로인 제품을 비교하시는게 너무 어이가 반푼어치도 없어서 꺼낸 말입니다.

프레스캇을 들먹인 이유는...
나그네님께서 언급하신 윌라 -> 노스 에서 바뀐점들과...
현제 노스 -> 프레스캇에서 바뀌는 점들이 너무나도 똑같기 때문입니다.. 케쉬2배... 공정전환...
  허허... /  2003-10-08 19: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말씀하시는것을 보니...
공정전환이 큰 차이가 없는 변화군요...
네~ 알겠습니다~
  나그네 /  2003-10-08 19: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이 빠뀐 것과는 성능과는 상관없습니다.
미세공정으로 바뀌어 보다 높은 클럭제품을 출시할수 있게 되겠고 발열문제도 줄어들게 되겠죠.
하지만 공정이 바뀌었다고 동일클럭에서 성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 /  2003-10-08 19: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롤.
  허허... /  2003-10-08 19: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그네님 인텔 엔지니어~!! 인정~!!!
  나그네 /  2003-10-08 19: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전환이 된 코어를 썼다고 성능향상이 있지는 않습니다.
노스우드가 동일클럭에서 공정전환으로 윌라밋에 비해 성능향상이 있지는 않습니다.
공정전환만으로 성능향상이 있다면 팔로미노 애슬론XP가 써러브레드로 바뀌었을때도 동일클럭에서 성능향상이 있어야 겠지만 성능향상은 없었습니다.
  나그네 /  2003-10-08 19: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있는 사실을 써도 누구 매니어로 호도하는 사람들이 있군요.
전 자신이 선호하는 시피유를 사용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있는 사실을 써도 인텔맨, 혹은 AMD맨이라고 비아냥 거리는 글들 보기 좋지 않군요.
이런 소모성 글은 이것으로 더이상 쓰지 않겠습니다.
  나그네 /  2003-10-08 19: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윌라멧 -> 노스 과연 캐쉬만 늘려서 나왔을까요? -_-

만약 구랬다면 인텔 안쓸랍니당 -_-

  허허 넘하네 /  2003-10-08 19: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님을 amd 광신도로 인정합니다....""

  나그네 /  2003-10-08 19: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닉을 다른 분이 쓰시고 있군요.
나그네님. 윌라밋 코어 펜티엄4는 성능도 형편없었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발열이 엄청났습니다. 꼭 썬더버드 코어의 애슬론처럼 말입니다.
미세공정인 0.13미크론으로 바뀌면서 발열이 상당히 줄어들었죠. 발열이 상당히 줄어들었다는 것만으로도 미세공정으로 바뀐 노스우드 코어의 펜티엄4나 써러브레드 코어의 애슬론XP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부수적으로 오버할수 있는 여유가 생긴것도 즐거움이 아닌가 합니다.
  김진석 (truedol) /  2003-10-08 19: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허허님이 과민반응을 보이셨군요 나그네님의 글에는 amd를 깎아내려는 의도는 안보이는데요.. 그리고 노스우드가 윌라멧에 비해 미세공정을 사용하기는 했지만, 클럭이 같을경우 캐쉬말고는 별다른 성능향상요인이 없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나그네님은 비교적 예의를 지켜 글을 올리신데 비해 허허님은 통신예절을 좀 배우셔야겠습니다.허허님이 욕을썼다거나 했다는게아니라 문체가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기 꼭 좋습니다.
  그런가? /  2003-10-08 20: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들 맞는 말씀들이고요.. 제 생각에는 아키텍처가 다른 상황에서 비교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하지 않을까요? 똑같다면 비교해볼만..쩝 아님 말고 !!!!! 제안 !!!!! 이제부터
사람의 체감속도로 비교하져? ㅋㅋㅋㅋㅋ
  허허 바보 /  2003-10-08 20: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딩인가보당
아니면 베틀뉴스에서 왔던가...
음 직접 만나면 말더듬으면서 눈도 똑바로못쳐다볼꺼면서
말한번 진짜싸가지없게하네....
  이형기 /  2003-10-08 22: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넷버스트 아키텍쳐고, amd는 EV6버스기반인거부터가 다른데 뭘 그러십니까.ㅠ 인텔나름대로의 장점인 고클럭에 걸맞는 넷버스트아키텍쳐와, 클럭비 성능이 상당한 EV6버스의 각각 장점은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넷버스트는 쿼드펌핑, EV6버스는 더블펌핑방식이죠. 즉 팬4는 FSB800이란것은 실FSB200X4=800이란거죠.. RD램과같이..
바톤3200FSB가 400이란말은 EV6버스에의해 200X2=400이지않습니까..DDR램과같이요. 각각 아키텍쳐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AMD애슬론64가 해머아키텍쳐로 인텔 넷버스트와 같이 쿼드펌핑방식으로 변경했다지만 그렇다고 넷버스트아키텍쳐인 프레스캇과 해머의 애슬론64는 내부구조부터가 다른것이죠.. 이런것갖다가 싸우시기보다는요. 그냥 자신에게 적합한 CPU에 만족하시며 지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넷버스트아키텍쳐,EV6버스,해머아키텍쳐. 다 좋습니다. 넷버스트는 고클럭,클럭비낮은발열,쿼드펌핑FSB,하이퍼스레딩기술가능이 장점이며, EV6은 클럭비성능이좋고,더블펌핑기술이 장점이며, 해머아키텍쳐는X86-64아키텍쳐라고도하는데 말그대로 64,32비트 동시호환가능한장점,클럭대성능비좋고,쿼드펌핑,메모리컨트롤러내장,하이퍼트랜스포트내장 정도가 장점이겠지요. 각각 CPU에 사용된 아키텍쳐는 장단점이 있는 것이므로 인텔과 AMD각각 장단점이 있고, 그에따른 사용자층이있을걸로 생각됩니다. 너무 싸우시진마세요..각각 장단점을 생각하고, 받아들이자구요..구라클럭,구라PR처럼 비방하는 용어는 제 생각엔 맞지않는 용어라고 생각됩니다. 팬4 3.2기가는 엄연히 3.2기가의 클럭비를 보여주니까요. 다만 애슬론이 조금 더 클럭대성능이 강할뿐이죠.. 구라까지야..구라PR도 애슬론의 클럭과 캐쉬량, 인텔의 클럭과 캐쉬량,FSB,메모리버스등을 생각해볼때 구라PR까진 아닌걸로 생각됩니다.
  이형기 /  2003-10-08 22: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CPU설계에 따라서 L1,L2캐쉬에 더많이 의존할수도, 안할수도 있는것이죠.. 애슬론은 L2캐쉬에 그다지 영향을 안받는것처럼 보여도 L1캐쉬가 128로 인텔의 몇배는 되기때문에, L1캐쉬발도 꽤 작용하는걸로 압니다. 팬4보다야 적긴합니다. 물론 팬4의 윌라-노스는 0.13미크론, 하이퍼스레딩, L2캐쉬2배증가가 변경된걸로압니다. 노스-프레스캇처럼 SSE3명령어셋 추가, 새명령어셋추가, 0.09미크론,L2캐쉬2배증가, 분기예측기술향상 등의 획기적인 변화는 없었는데요. 그에비해 성능향상이 상당해서 당시 윌라-노스변경기때에 노스우드를 많이 칭찬했던 거죠.. 그렇게볼때 넷버스트아키텍쳐도 나쁜게 아닙니다.. AMD도요.. AMD는 L2캐쉬의 변화에 따른 성능향상이 미비한건 인정하지만 L2캐쉬는 사실상 우리가 쓸때 다중실행, 인코딩정도에 주로사용되지 평소엔 체감상 느끼기 힘듭니다. 그리고 인텔과 다시한번 비교해보면, 인텔이나 AMD나 L1,L2 모두 풀스피드캐쉬입니다. 인텔3.2기가의 L2캐쉬와 바톤3200의 L2캐쉬스피드는 엄연히 다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바톤을 3.2기가까지 극오버가 가능하다면 모르겠습니다.. 물론 클럭의 영향이 더 크게받긴해도 L2캐쉬크기도 오버성능에 조금은 관여합니다. 머 이런거저런거 보면 AMD에 듀론쓰는사람있고 애슬론쓰는사람있듯. 인텔에 셀러론쓰는사람있고, 팬4쓰는사람있듯. 각자 자신에 맞는 CPU가 가장 좋은CPU같습니다. 저는 현재 팬4 2.4C와 애슬론XP1700을 쓰는데 둘다 불평없이 아주 잘돌아줍니다. 흠..이런일로 싸우는 모습을 이젠 안보고 싶네요.. 개인 용도에 맞는 CPU가 있는것이니까요.. 그래서 AMD나 인텔이나 차별화된 CPU를 내놓는거구요..
  이형기 /  2003-10-08 22: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데이터입출력에 관여하는 캐쉬는 L1캐쉬이므로, 애슬론이 클럭대 성능비가 높다는 말은 L1캐쉬가 커서 나온 소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L1캐쉬크기는 같은 애플브레드와 써러우브레드OR바톤의 동클럭성능비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것일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L2캐쉬는 아까도 말씀드렸듯, 주로 인코딩, 다중작업(멀티태스킹)에 이용되고, 다른곳엔 거의 안쓰입니다. 팬4의 L1캐쉬는 16K, 애슬론은 128K입니다. 8배의 차이이죠. 이에따라서 어플리케이션성능차이가 날수도있고, 클럭에비해 좋다는 소리를 들을수도있습니다. 차기팬4에 L1캐쉬를 128K아니 그 이상으로 늘린다면 팬4도 클럭대성능비가 상당하다는 소리를 충분히 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사례로 팬2기반 셀러론을 예를들면 셀러론333은 캐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L2는 초기에 512하프스피드로 나오다가 나중엔 아예 없앴죠. 그당시 성능비교로 팬2 333과 L1없는 셀러333의 비교가 있었습니다 .L2는 똑같은 하프512였으니까 L1캐쉬의 중요성비교테스트라고해도 무방하죠. 이 테스트에서 셀러333은 팬2 233정도의 성능에도 못미쳤습니다. L1캐쉬는 그만큼 데이터처리에 중요하단 것이죠. 하드디스크에서 버퍼메모리가 커지면 데이터전송속도가 올라가듯 CPU에도 L1캐쉬가 커지면 데이터처리능력이 조금은 오르죠. L2는 데이터처리엔 거의 관여안한다고 봐도 됩니다. 어째뜬 결론은 싸움끝!!!
  배고픈 나그네. /  2003-10-09 11: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식사하러 가지죠~~~
  deepdark /  2003-10-09 23: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Intel직원도 AMD 직원도 아닌 분들이 어느 게 더 좋다 싸우는 것보다 웃기는 일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같은 일개 사용자야 자기 요구와 비용에 맞는 걸 사서 쓰면 그만인 거죠. 제가 본 바로는 AMD의 애슬론도 인텔의 팬티엄4도 각기 다른 방향에서 아주 잘 만들어진 CPU입니다. 지향하는 바가 다르다는 거죠. 지금은 두 기업이 바라보는 미래도 다르답니다. 멀티미디어와 다중작업, 고효율화에 집중하는 인텔이나 64비트로 기존의 제약을 넘어서겠다는 AMD나.. 둘 다 멋진 목표를 가지고 있죠. 개인적으로 AMD의 옵테론은 한 5년 정도는 힘들지 않겠나 싶습니다만, 퍼스널용의 CPU는 상당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두 회사의 경쟁이 결국 유저의 이익이 되기 때문에 둘이 피터지게 싸우길 바라고 있습니다. 끝으로 허허님의 글은 별로 보기 좋지 않더군요. 그런 말씀을 하실려거든 좀 더 공부하시고 감정보다 논리로 반박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1233 /  2003-10-09 23: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의 그 검은 콩으로 평생을 두유로 살아가~
  나그네 /  2003-10-10 07: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한마디...

과연 AMD가 동클럭 인텔보다 성능이 더 나오는 이유가 먼지(PR 레이팅이 아닌 실클럭)...

모두 잘 아시는 것 같은데... 실제 클럭에서 AMD가 인텔보다 빠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가격이 어쩌구저쩌구는 오답으로 인정하겠음돠.

리플~~~
  와야리 /  2003-10-10 13: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Athlon이 동일 클럭에서 빠른이유...???

보다 빠른 애플리케이션 실행을 위한 QuantiSpeed™ 아키텍처 채용
QuantiSpeed 아키텍처는 업계 저명한 상을 수상한 바 있는 AMD Athlon™ 프로세서 코어에 최신 기술을 강화한 최첨단 기술로서, 사용자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첨단 기능에서 특히 탁월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QuantiSpeed 아키텍처의 핵심에는 9 이슈, 수퍼스칼라, 완전 파이프라인형 코어가 있습니다. 이는 애플리케이션 명령을 코어의 실행 엔진으로 전송하는데 있어 보다 많은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프로세서가 일정한 클럭 사이클 동안 훨씬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QuantiSpeed 아키텍처의 새로운 기능으로는 수퍼스칼라, 완전 파이프라인형 부동 소수점 엔진, 하드웨어 데이터 프리페치(prefetch), 독점적(exclusive) /추론적(speculative) TLB(Translation Look-aside Buffer)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이 결합됨으로써 전반적인 생산성이 향상되고 시스템이 보다 신속하게 부팅과 애플리케이션 로드를 실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전송하는데 있어 보다 많은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프로세서가 일정한 클럭 사이클 동안 훨씬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일정한 클럭 사이클에 펜4 보다 더 많은 작업을 할 수 있으니 빠른거겠죠...
  장성일 (lagoseo) /  2003-10-10 21: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허허님의 글은 별로 좋지 못한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나그네님이 대응을 잘 했군요.
어쨌든 듀론도 꽤 괜찮군요.
글 잘 봤습니다.

  장성일 (lagoseo) /  2003-10-10 21: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제가 생각해도 각자의 용도에 어울리는 CPU를 쓰면 되지 서로 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펜4던 셀러론이던 애슬론이던 듀론이던 간에요.
각자의 용도에 맞는 제품을 쓰면 됩니다.
  김택헌 (hrfscigd) /  2003-12-31 09: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정도면가격대성능으로만족해야될뜻
듀론1.6이6만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