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조립을 통한 편의성 확인
실제
제품을 조립하면서 편의성 및 문제점은 없는지 검토해보자. 파워 장착
부분을 먼저 보도록 하자.
바닥에 파워받침대가 설치되어 있어 파워장착에 용이하다.
메인보드는
바닥패널을 분리후 장착이 가능하다.
메인보드
바닥 패널을 고정하고 있는 나사를 분리하면
케이스에서 바닥 패널을 분리할 수 있어, 조립에 편의성을 더해 준다. 패널을 분리후
메인보드를 장착해 보니 CPU쿨러는 나중에 장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패널을 케이스게 장착시 CPU쿨러가 걸림돌이 된다.
ODD 및 HDD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전면 패널을 분리해야 가능하다.
조립용 볼트 없이 드라이브
고정용 홀더만으로 쉽게 ODD와 HDD가 장착된다, ODD를 장착하고 드라이버 고정용
홀더의 레버를 돌려주는 것만으로 장착이 마무리 된다.
LCD 패널에 ODD 작동상태를 감지하기 위해서는
감지센서를 OOD의 LED위치에
정확하게 위치시키며 같이 제공되는 테입으로 떨어지지 않게 잘고정하면
LCD 디스플레이에 ODD상태를 감지 작동여부를 그래픽 화면으로
표시해 준다.
LCD패널과
연결 컨넥터를 연결된 온도센서 컨넥터를 연결하고, 그래픽 어뎁터,
CPU, 시스템 내부 적당한 위치에 온도센서를 장착한다.
20핀
전원 젠더를
파워쪽 20핀과 메인보드 사이에 경유하도록 연결하고 3핀 컨넥터를 LCD
3핀 컨넥터에 연결한다, 이는 LCD에 전원 공급 역할을 한다,
USB 케이블의 컨넥터는 3핀+1핀으로
패키징 되어 있어 메인보드에 장착하기 용이하도록 되어있다.
그후 LCD에서
나온 FAN1, FAN2 소켓을 각각 후면팬에 연결 연결하고 파워 컨넥터,
파워 LED등 나머지 조립을 마치면 된다. 아래 그림은 조립을 마치고
케이스 후면 IEEE 1394 및 MIC, SOUND 잭연결 그림입니다.
4.
조립후 동작 확인
조립후
전원을 넣어 컴퓨터 가동상태의 화면이다. 실버 계열 제어부 패널색상에
블루칼라의 LCD 백라이트가 잘어울리며, 한눈에 시스템 내부 온도 상태 및 팬의
작동상태, 날짜등이 일목요연하게 표시되고 있다.
커다란
LCD 창을 통하여, 현재 날짜 표시, ODD 동작 상황, 네트웍 연결상태,
현재 시간 및 컴퓨터 사용시간 표시, 시스템 내부 온도 표시, HDD 작동상황,
팬의 동작상황등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준다.
LCD 세팅 버튼을 통하여 다양하게 LCD를 세팅할 수 있다. 가장 왼쪽에
위치한 SET 버튼은 날짜와 시간을 세팅하는 버튼이다. FAN/ADJ
버튼으로 조정하며 마지막으로 SET 버튼을 눌러 고정한다. FAN/ADJ 버튼을 누르면
누르는 횟수에 때라 냉각팬 2 작동 멈춤, 냉각팬 1 작동 멈춤,
냉각팬 1, 2 모두 작동등 냉각팬의 동작을 제하하는 버튼이다. MODE
버튼은 현재 시간을 표시할 것인지, 컴퓨터 사용시간을 표시할 것인지
여부를 선택하는 버튼이다. LIGHT 버튼은 백라이트를 ON/ OFF 할 수
있는 버튼으로 LCD 백라이트가 눈에 거슬릴 경우 간단하게 백라이트
기능을 OFF 할 수 있다.
LCD 백라이트를 OFF 해도 글자가 커서 시스템 내부 정보를 파악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CLEAR버튼은 강제적으로 LCD를 초기화 할 때 사용되는
버튼이다.
마지막으로
ODD는 슬라이딩 도어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어떠한 ODD가 장착되더라도 케이스 디자인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트레이
열고 닫을 때 걸림현상이다 특별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5.
마치며,,,
다오코리아의
S4 제품은 커다란 LCD 인디케이터를 통한 시스템 내부상황을 한눈데
파악하수 있으며, ODD 및 HDD 장착시 드라이브 고정용 홀더 제공으로
착탈이 아주 편리하게
장착 가능한점이 장점이다.
3.5인치 베이를 7개 제공하여
하드 레이드로 구성한다하더라도 충분한 확장성을 제공하며, 조립함에
있어서 특별한 문제점이 나타나지 않았다. 하단에 전면
USB, 사운드, 마이크 단자, IEEE1394 등 멀티 포트가 장착되어 있어 주변기기 사용에
편리함을 더해 주고 있다.
케이스
강판 두께를 좀더 보강하고, 오디오 케이블이
후면잭에서 보드 내부의 사운드 포트를 선택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으면 완벽한 케이스로 자리매김할 듯 하다.
테스트
기회를 주신 보드나라와 다오코리아에 감사의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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