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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YTE GA-8IPE1000 RPO2 GT [2]


viper2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6435
작성일 : 2003/10/27 01:3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46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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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GIGABYTE
GA-8IPE1000 Pro2 GT

 

-작성자 : 권경욱-

▣. 설치

풀스펙의 크기보다는 약간 좌우의 길이가 짧은 편에 속하여 설치시 길이가 비교적 긴 CD-ROM 장치와 간섭현상은 보여주지 않았다. 그 외의 20핀 주 전원 커넥터나 CPU팬의 경우도 크게 어렵지 않게 설치가 가능했다.

▣. 칩셋패치

칩셋패치

칩셋패치

Intel Chipset

Windows XP

Intel Application Accelerator

Windows XP

On-Board Audio

Windows All

On-Board LAN

Windows All

USB 2.0

Windows XP SP1 or Windows Update/
Driver Download

 

칩셋패치의 경우 기본이 되는 인텔 칩셋패치와 어플리케이션 엑셀러레이터를 설치해주고 그래픽 드라이버, 온브드 사운드, 랜, USB2.0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된다.

각종 컨트롤러의 확인

P1. IRQ 부분을 살펴보면 공유하고 있는 부분이 상당히 눈에 띈다. 하지만, 실제 사용시에는 크게 문제가 되는 일은 없었으며, CMOS에서 APIC 기능 활성화와 IRQ를 직접 설정해 줄 수 있으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P2. CSA 버스를 활용할 수 있는 인텔 i82547EI 기가비트 이더넷 컨트롤러의 사용으로 일반 기가비트 랜에 비해서 효율성이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드라이버는 Windows XP SP1상에서 드라이버가 포함되지 않으므로 인텔 홈이나 드라이버 CD에 포함된 드라이버를 설치해주면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P3. 시스템 장치에는 기존 i865PE에서 보았던 것과 크게 다른 부분은 보이지는 않는다. 호환 칩셋에 비해서 상당히 많은 컨트롤러가 존재한다는 것만 제외하면 말이다. 이런 많은 컨트롤러 등을 갖추고도 좋은 성능을 내주는 것을 보면 역시 기술력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P4. 온보드 사운드로는 과거 CT6880 칩셋을 사용해 좋은 명성을 받은 바 있으나 시대에 뒤쳐지는 부분이 많아 GIGABYTE도 코덱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제품에는 ALC658의 최신 AC97 코덱을 사용하고 있다. 드라이버는 설치CD나 리얼택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P5. ICH5의 사용으로 USB2.0 장치는 모두 8포트를 사용이 가능하다. Windows XP SP1 상에서는 기본 드라이버를 포함하고 있으며, 별도로 제공되는 CD나 홈페이지의 드라이버를 설치해 주어도 된다.

P6. IEEE1394 컨트롤러는 Texas Instruments사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브라켓을 통해 서로 다른 2 종의 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드라이버는 Windows XP SP1에 기본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설치 CD의 드라이버를 활용해도 된다.

P7. 프로세서 부분은 Hyper-Threading를 제대로 지원하는지를 체크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하나의 추가된 논리 CPU를 발견할 수 있다. 운영체제에서 지원해야 함은 물론이다. Windows XP SP1을 사용한다면 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P8. IDE 컨트롤러는 VIA나 SIS의 그것과 크게 다른 부분은 존재하지 않는다. 기본과 보조 IDE 채널을 컨트롤러 하나로 제어를 하게 된다. 성능의 경우 요즘 사우스브릿지들은 거의 차이를 느낄 수 없어지고 있는 듯 했다. 그만큼 다른 제조사들도 많은 성능의 개선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 성능테스트

테스트에 사용되는 시스템은 아래와 같다. 항상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을 이용해 사용하고 있다.

GIGABYTE GA-8IPE1000 PRO2 GT (I865PE + ICH5)

CPU

Intel Pentium4 2.40C(FSB800)

RAM

TWINMOS PC3700 (DDR466) x 2

HDD

MAXTOR 40G 5400RPM

VGA

ATI RADEON 9500(275/270) BBA @ 9800

ODD

4KUS CDR-6S52/ LG CDR-8520B

SOUND

ON-BOARD ALC658(AC97)

LAN

ON-BOARD I82547EI 100/1000(Gigabit Lan)

OS

Windows XP SP1

VGA Driver Ver.

CATALYST버전 03.7

Direct X Ver.

9.0a

CMOS

Memory timings : 2.5-3-3-5

 

테스트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Wcpuid3.1a로 각 메인보드의 클럭을 체크해 보았다.


[GIGABYTE GA-8IPE1000 PRO2 GT]


[ASRock P4VT8]

테스트설정

테스트 환경

Gigabyte GA-8I1000 Pro2 GT : Pentium4 2.40C (FSB800), DDR400 Single Channel

Gigabyte GA-8I1000 Pro2 GT : Pentium4 2.40C (FSB800), DDR400 Dual Channel

ASRock P4VT8 : Pentium4 2.40C (FSB800), DDR400 Single Channel

Memory Timing : 2.5-3-3-5 (ASRock P4VT8은 CL값만 설정이 가능하다.)

비교되는 ASRock P4VT8의 경우 스펙상 DDR400 모드시 1개의 슬롯만이 사용 가능하므로 싱글 채널시는 동등한 설정으로 최대한 진행하도록 했다.

성능테스트는 듀얼채널 사용시와 싱글채널 사용시의 성능을 비교하였다.

테스트에 사용될 프로그램

기본 성능 : Sandra 2004

Direct3D : 3DMark 2001 SE Build 330

Game : Unreal Tournament 2003, Quake III

HDD Test : HD Tach 2.61

Sandra 2004

CPU 연산능력을 측정하는 부분에서는 싱글채널에서와 듀얼채널에서의 차이는 그다지 많은 차이는 보여주지 못한다. CPU 성능은 HT를 활성화하는 지와 아닌 경우가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싱글, 듀얼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멀티미디어 부분의 성능의 경우 듀얼채널과 싱글 채널의 차이는 그다지 크지는 않은 편이다. 거의 오차 범위 수준이며 HT 활성화 여부에 따라 차이는 크게 된다.

듀얼채널과 싱글채널의 차이는 메모리 대역폭 측정 부분이 가장 크게 체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싱글채널은 DDR400 메모리 사용시 최대 3.2GB/s의 대역폭을 보여주며, 듀얼채널시는 6.4GB/s의 대역폭을 보여주지만 실제 측정 결과를 보면 오히려 싱글채널이 더 높은 대역폭을 보여주는 편이다. 듀얼시 실제 소모되는 대역폭이 상당히 많아 칩셋이 그리 효율적이라고는 보기 어렵다.

싱글채널과 듀얼채널의 효율은 1메가 이상 부분에서 듀얼 채널이 보다 좋은 효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그 이하의 캐쉬 부분에서는 싱글과 듀얼의 차이는 별다른 것은 없다.  

3DMark 2001 SE Build 330

시스템 성능의 영향을 많이 받은 3DMark 2001 SE Build 330의 경우 싱글과 듀얼채널에서 그리 많은 성능의 차이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Unreal Tournament 2003

시스템의 영향을 많이 받는 Botmatch의 경우 싱글과 듀얼채널 사이에 상당한 프레임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시스템의 성능보다는 그래픽카드의 영향을 많이 받는 Flyby 테스트에서는 싱글채널의 성능과 듀얼채널 사이에는 많은 차이는 보여주지 못한다. 그래픽카드를 교체한다면 더 높은 성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Quake III

Quake3 Arena 테스트를 보면 싱글의 경우 거의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보임이 확인 가능하며, 듀얼채널 사용시 약 10프레임 가량의 성능 향상이 있음을 전체 해상도 공히 확인할 수 있다. 시스템의 영향을 상당히 받는 테스트 중의 하나로 메모리 대역폭의 상승에 따라 성능이 향상되었다.

HD Tach 2.61

사우스브릿지가 다르지만, VIA의 VT8237을 사용한 ASRock P4VT8이 상당히 선전을 해주고 있음을 확인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인텔 계열의 칩셋들이 비교적 높은 성능을 제공해주고 있었지만, 호환 칩셋을 제조하는 여타 회사들도 성능향상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하드웨어적 성능과 드라이버 등의 개선도 많은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결론 : 듀얼채널과 싱글채널의 차이는 역시 대역폭을 얼마나 더 활용이 가능하냐에 따라 그 만큼 얻어지는 대역폭이 많을 경우 좋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다.

▣. 부가 테스트

M.I.B.(Memory Intelligent Booster)

M.I.B.(Memory Intelligent Booster) 기능은 i875P만이 사용 가능하다 했던 PAT 기능을 i866PE에서도 구현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그에 따르는 메모리와 시스템이 뒷받침되어야 제대로 기능이 작동하므로 이 옵션을 활성화했을 경우 문제가 있다면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기본적으로 FSB800 지원의 CPU와 DDR400의 메모리는 필수로 갖추어야 제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기능이 활성화되었는지의 여부는 CPU-Z 1.20 버전으로 메모리 타이밍을 확인하여 작동이 되는지를 확인해 보려 한다. 별도로 측정이 가능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는 관계로 이렇게 테스트를 진행했다.

설정은 Advanced Chipset Features 항목에 존재하나 여러 옵션이 존재하므로 이를 각각 설정해 보아 PAT 설정 항목을 찾아야 한다. 우선 기본 설정에서 볼 때, Command Per Clock 항목과, Dynamic Paging mode는 활성화되어 있어 관련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예상되는 PSB Parking, Fast Chip Select, Memory Intelligent Booster 항목을 각각 설정해 볼 것이다.

(1) M.I.B.(Memory Intelligent Booster) 기능 바이오스에서 Disabled 상태

PAT 관련 항목 비활성화 상태이다. 이 설정이 기본 설정이다.

 
[No PAT CPU-Z]


[No PAT Sandra2004 Memory]

(2) M.I.B.(Memory Intelligent Booster) 기능 바이오스에서 Enabled 상태


[CPU-Z PAT]


[PAT Sandra2004 Memory]

CPU-Z에서는 M.I.B. 기능만을 활성화 해보았으나 Performance Mode가 Disabled로 설정이 되었다. 하지만, 실제로 Sandra2004 메모리 대역폭 테스트에서 성능의 향상은 확인할 수 있었다.

(3) M.I.B.(Memory Intelligent Booster) 2가지 항목 바이오스에서 Enabled 상태

 

Fast Chip Select 항목, Memory Intelligent Booster 항목 2가지를 Enabled 했다.


[PAT ENDALED CPU-Z]


[PAT ENABLED Sandra2004 Memory]

2개 항목만을 활성화할 경우 Performance Mode는 활성화가 되고 M.I.B.만 활성화했을 경우보다 약 100 가량의 대역폭 상승을 확인할 수 있다. 메모리 타이밍 부분과 클럭은 전혀 변화가 없었다.

(4) M.I.B.(Memory Intelligent Booster) 3가지 항목 바이오스에서 Enabled 상태

PSB Parking, Fast Chip Select, Memory Intelligent Booster의 3가지 항목을 활성화하였다.


[PAT ENABLED CPU-Z]


[PAT ENABLED Sandra2004]

세가지 항목을 모두 Enabled로 설정을 할 경우 PAT 모드가 제대로 작동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메모리 타이밍 부분에서는 별다른 변화는 없었다. ASUS의 경우 메모리 타이밍 부분에도 변화가 있었던 것에 비하면 조금은 의아스런 부분이다.

결과를 통해 PSB Parking, Fast Chip Select, Memory Intelligent Booster의 3가지 항목을 Enabled 해줄 경우에 PAT 모드가 활성화됨을 확인할 수 있다.

C.I.A.(CPU Intelligent Accelerator)

C.I.A.(CPU Intelligent Accelerator) 기능은 활성화할 경우 옵션을 선택하여 오버클럭을 자동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인데, 이 옵션 사용시는 AGP/PCI 클럭고정 기능이 작동되지 않으므로 그다지 유용성이 있는 기능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직접 FSB 조절과 전압 조절을 통한 설정이 더 유용할 것이다.

C.I.A는 모두 7단계를 설정해 줄 수 있다. -는 다운 클럭을 하는 메뉴인데 그다지 효용성은 없을 듯 보인다. + 항목 역시 AGP/PCI 클럭 고정이 되지 않으므로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 기타

ALC658 AC97 코덱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트레이 아이콘이 생성되며,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누르면 Sound Manager를 실행할 수 있다.

Sound Manager를 누르면 AC97 오디오 구성을 볼 수 있다. 처음 탭은 음향 효과 탭으로 환경 부분에서 방안 등의 효과를 선택해서 내어 줄 수 있다. 말 그대로 효과를 내어줄 때 사용하면 된다.

이퀄라이저는 베이스, 트레블 등의 내용에 맞는 부분을 선택해서 설정할 수 있다.

스피커 구성은 스피커의 설정을 해줄 수 있다. 스피커 수에서는 2채널, 4채널, 5.1채널 등을 자신이 사용하는 스피커에 맞추어 사용하면 되고, 이어폰잭 스위치는 스피커의 잭을 연결해야 할 위치를 알려준다.

스피커 테스트 부분은 각 위치에 있는 스피커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제대로 설정이 되었다면 테스트 음을 들을 수 있다.

S/PDIF 입력은 입력에 관한 내용을 설정한다.

S/PDIF 출력 부분은 출력 설정을 해줄 수 있다.

Jack Sense/UAJ탭은 하단의 시작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연결된 잭들을 감지하여 각 스피커의 위치를 설정해 준다. 후면 잭을 전면 스피커 단자에 연결하면 스피커 테스트시 전면을 선택하면 후면에서 전면의 테스트 음을 들을 수 있다. 감지를 끝마치면 옳은 위치를 알려주는 창이 뜨게 된다. 각 스피커 부분은 수동으로 변경도 가능하다.

HRTF 데모는 이미지에서 보듯이 구슬 모양의 붉은색 공이 돌면서 음을 테스트할 수 있다.

일반 탭에는 각종 정보를 확인이 가능하다. 오디오 드라이버 버전, Direct X버전, 오디오 컨트롤러, AC97 코덱의 정보도 볼 수 있다.

▣.마치며

테스트를 위해 제품을 받았을 때, 상당히 고생을 했기 때문에 기억에 가장 남는 메인보드가 될 겉 같다. 처음 설치를 끝마치고 전원을 켜는 순간 부팅 조차되지 않는 것을 보고 쇼트를 의심하는 등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을 동원해 에러를 찾아 해메다 결국은 CMOS 배터리 부분의 문제일 것 같은 생각이 들어 A/S 센터를 찾아 가서 배터리를 교체하였다.

하지만, 교체 받은 후에도 마찬가지로 동일 증상이 계속 나타나 다시한번 A/S 센터를 찾아가서 직접 작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그런데 사용하는 시스템에서 발생된 문제가 A/S 센터에서는 전혀 발생되지 않아 정말 황당하기 까지 했다. 결국은 혹시나 모를 보드 호환성을 의심해 동일 모델의 다른 제품으로 교환을 받았다. 그러고 나서 시스템을 다시 설치하니 이게 왠일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이었다. 그 허탈함이란...

진작 교체를 했더라면 2번 씩이나 A/S 센터를 다시 찾을 일도 없었을 텐데 말이다. 다시한번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지식이 부족함을 느끼는 순간이었다. 더욱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제이씨현 A/S 센터는 접수 후 기다리는 시간을 위해 영화를 보여주어 무료한 시간을 보내는 데 별다른 지루함은 느낄 수 없어서 좋았고 전시해 놓은 제품도 살펴볼 수 있었다. 또한, 일부러 A/S를 얼마나 잘해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필드테스트 용 제품이라고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필드테스트 용이라고 했다면 더 빠른 교체나 시간 절약이 되었을 지도 모를 일이다.^^ 아무튼 2번의 방문에서 지금까지 방문해본 타사의 A/S 센터와 크게 차이는 느낄 수 없었다고 생각된다. 다만, 시간이 타사에 비해서 약간 더 걸린다는 정도가 있겠다. 친절도의 경우 비슷한 정도라고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결국 테스트를 위해 받은 제품의 바이오스에 있었던 것으로 생각이 된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의문이지만... 실 판매 제품과 다른 바이오스로 인한 호환성 문제라고 결론을 내릴 수밖에는 없었다.

그 외에 이 제품을 테스트하는 기간동안 크게 문제가 되는 부분은 만날 수 가 없었다. 몇몇 분들은 기가비트 랜에 문제가 있다고 호소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런 문제는 특별히 발견되지 않았다. 노스브릿지의 쿨러 소리도 그다지 크게 느껴지진 않는다. 사실 왠만한 소음은 소음으로도 느끼지 않기에-_- 마지막으로 장,단점을 정리하면서 마무리를 하겠다.

도움을 주신 Technoa와 제이씨현 시스템에 감사드린다.

장점

단점

듀얼바이오스 사용으로 안정성 증대(개인적으로 듀얼바이오스의 유용성을 직접 확인한 일이 있다.)

방열판의 사용시와 비교해 쿨러로 인한 소음이 있다.

ALC658 사용으로 S/P-DIF 기본 지원, 별도 브라켓 제공

A/S 센터의 기다리는 시간(개인적으로 약간 길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제품이 접수되니 그 시간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다.)

Gigabit Lan 사용(CSA버스 활용이 가능해 사용하지 않은 제품보다 좋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

Ctrl + F1을 눌러야 세부 설정이 가능(초보자의 경우 실수로 옵션 변경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반면, 사용 경험이 있다면 귀찮은 부분이기도 하다.)

3년 A/S 기간(메인보드 수입사에서 대부분 3년을 해주는 곳이 많아지고 있은 듯하다. 아무튼 오랜기간 가능하다는 것은 그만큼 믿음이 더 생긴다. 단, 2003년 1월 1일 이후 생산된 제품만 가능하다.)

일부 사용자의 Gigabit Lan 문제(추후 업데이트 등을 통한 개선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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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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