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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설치(1)
필자의 케이스가 메인보드 장착분이 케이스 본체에서 따로 분리가 되는 제품이라 비교적 편하게 장착할 수 있었다. 보시다시피 빨간색 화살표가 가리키는곳이 일반 메인보드가 설치되는곳인데 CompuRIX KT600은 폭이 작은편이라 공간이 상당부분 공간이 남는 것을 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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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설치(2)
메모리 고정 클립과 그래픽 카드간의 간섭현상을 찍은 거다. 그래서 조립할때에는 먼저 메모리부터 슬롯에
장착후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두번 손이 가게 되기때문이다. 물론 짧은 그래픽 카드일 경우는 괜찮겠지만 대부분의 그래픽 카드의
길이는 사진상에 설치된 그래픽카드와 비슷하니 이왕이며 메모리부터 장착후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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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설치(3)
전면 패널 커넥터의 위치가 메인보드 중앙에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상황인데 메인보드의 폭의 크기도 일반 메인보드보다 짧은 편이라 상대적으로
케이스 뒷편에 있는 상황인데 전면패널 커넥터 까지 메인보드 뒷부분에 있어 만약 케이스의 전면 패널 케이블이 짧을경우 최악의 경우 연결을 하지
못할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그리고 IDE 커넥터의 위치도 보드 아랫쪽이라 약간 높은 케이스를 쓰는 사용자의 경우 ODD등의 장비를 일부러 아랫쪽
베이로 이동시켜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다행인지 몰라도 필자의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가 아니라 오히려 편하게 조립하였다. 마지막으로 CMOS 클리어 점퍼의 위치도 보드 뒷쪽이라
핀들을 위치가 잘 보이지 않아 점퍼를 끼울때 약간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전첵적인 설치후 모습은 역시 메인보드 사이즈가 작아서 공간이 많이 남아있는걸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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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ver Installation tool
드라이버CD가 자동실행시 나오는 화면으로 메인보드의 각종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Via 4in1 과 USB 2.0 그리고 AV97 오디오 드라이버와 하드웨어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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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럽트 요청(IRQ)
특별히 하나의 IRQ에 여러개의 장비가 연결되어 있지 않고 그런대로 잘 분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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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 설치
IDE드라이버 Primary 채널과 Secondary 채널이 제대로 잡혀있으며 CPU 인식 AC97 오디오 VIA USB 2.0 컨트롤러로 제대로 잡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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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 메인보드 인식
아직 AIDA에 메인보드 데이터가 제대로 입력되지 않아서 메인보드명은 불명으로 나와있지만 메인보드ID는 제대로 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VIA의 칩셋버스인 VIA V-Link 의 속도도 제대로 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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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97 오디오 구성
일반(general)탭에서 원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데 한국어도 지원하고 있어 좀더 편하게 오디오 구성을 설정할 수 있다. 음향효과, 이퀄라이저, 스피커 구성, 스피커 테스트, S/PDIF-입력/출력, 일반에서 각종 오디오 관련항목등을 설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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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ful System Utilities Package
비록 버전이 약간 낮은감은 있지만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프로그램들만 잘 이용하면 만약 사용하던 윈도우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도 윈도우를 재설치하는 수고로움으로 벗어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용 설명서도 있으니 활용법도 익혀두는게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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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2 온도센서 연결
RT2핀에 필자가 갖고 있던 여분의 온도센서를 연결하였다. 온도센서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따로 구입을 하여야 하지만 활용도 면에선 이런형태가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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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모니터링 프로그램
온도와 팬 RPM 그리고 전압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RT2 에 온도센서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위 이미지의 TEMPERATURE 부분에 있는 RT2는 표기되지 않는다. 현재 RT2 항목에 보이고 있는 40도라는 온도는 온도센서를 필자의 귀속에 넣고 측정한 것 이다. 40도라는 온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온도가 약 3~4도 정도 높게 측정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메인보드의 온도측정 알고리즘에 문제인 것 같다. 이로 미루어보어 다른 부분의 온도도 높게 측정될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BIOS 항목은 그냥 ?어보고 유저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설정을 조절하고 성능에 영향을 주는 항목은 자세히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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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 초기 화면
기존에 많이 봤던 AWARD 바이오스와 거의 동일한 메뉴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제일 위의 AMIBIOS라는 문구만 없으면 AWARD 바이오스라고 여길 정도록 거의 동일하다. 따라서 낯설지 않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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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ard CMOS Features
기본적으로 시스템의 시간과 날짜를 설정하며 FDD 와 IDE 장비를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다. ▶ Floppy Options 과 ▶ IDE Device Config 메뉴 속으로 들어가면 상세한 설정을 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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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de Chipset Features
시스템의 성능향상을 꽤할 수 있는 메뉴로서 메모리 클럭속도와 타이밍 세팅을 설정과 AGP관련 설정을 할 수 있는 항목이다. 특히 위 사진에서 보는거와 같이 메모리 관련 항목을 잘 설정해주면 어느정도 시스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AGP Mode는 필자의 Geforce FX 5200 Ultra인 경우 자동으로 8X 으로 인식하였으며 강제적으로 배속을 설정할 수는 없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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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 2, Fast Command: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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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 2.5, Fast Command: Fast
바톤 2500+ 을 FSB200 x 11 로 세팅하여 3200+ 으로 오버하였으며 기본 스펙이 DDR433 에서 2-3-3-7 1T 인 커세어 XMS PC3500 512MB x
2EA 를 사용하였다. 메모리 클럭은 DDR 400으로 설정한후 모든 메모리 설정은 Cas 와 Fast Command 항목을 제외하곤 동일하게 하였다. 보시다시피 Cas 값 보다는 FAST COMMAND 에 따라 메모리 대역폭이 꽤 차이가 난다. 여러번 테스트해도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오는데 재미있는건 메모리 대역폭이 낮은 Cas 2 , FAST COMMAND : NORMAL
에서는 3DMark2001이 팅기거나 시스템 재부팅도 현상도 일어나는 반면 CL 2.5 에 FAST
COMMAND: FAST 설정에서는 3DMark2001 이 무사히 통과가 되었다. 메모리는 분명 Cas 2 가 기본 스펙인 놈인데..
다른시스템에서도 제대로 작동하고.. 혹시나 해서 메모리 전압도 기본이 아닌 2.8v 를 인가했는데도 마찬가지였다. 아무래도 메인보드의 일종의 버그나 메모리 컨트롤러부에 문제이거나 호환문제일 가능성이 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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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Management Features
전원 관리 항목으로 이곳에서 설정 해놓으므로서 시스템을 켜놓고 아무작업을 하지 않았을 때 낭비되는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Suspend 모드시 Resume 시킬 장비를 설정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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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P/PCI Configureations
플러그 앤 플레이 설정과 PCI 장비의 IRQ를 강제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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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ted Peripherals
메인보드 내장 장비를 설정할 수 있는 항목으로 시리얼 포트, 패러럴 포트, 온보드 MIDI 포트, 게임포트, IDE, AC97 내장보드의 사용여부를 설정할 수 있다. 만약 필자 사용자가 내장사운드가 아닌 별도의 사운드카드를 설치할 경우 OnBoard AC97 Audio 항목을 Disabled 로 해놓고 별도의 사운드 카드를 설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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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Doc Anti-Burn Shield
시스템의 각종 온도와 팬RPM, 전압상황을 모니터링 하는 항목으로 제일 중요한 ABS II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ABS II)CPU Shut Down Temperature 항목에서 75도 ~ 100도 사이에서 설정해놓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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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ency/Voltage Control
클럭과 전압을 조절할 수 있는 항목으로 쉽게 생각해 오버클럭 메뉴라고 생각하면 쉽다. 제일 상단의 항목인 RedStorm Overclocking Tech를 선택후 엔터를 누르면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FSB를 높히며 오버클럭킹을 시도후 테스트가 완료되면 자동적으로 재부팅후 설정된 FSB로 부팅이 된다. 그러나 CompuRIX KT600의 경우 AGP/PCI 클럭이 고정이 되지 않으므로 FSB가 비정규 클럭일 경우 주변기기에 무리가 가니 RedStorm Overclocking Tech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CPU Clock 는 메인보드 점퍼 설정에 따라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100Mhz ~ 233Mhz 사이에서 1Mhz씩 조절할 수 있다. 단 위에서도 말했듯이 정규클럭외의 다른 클럭은 설정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CPU 전압은 1.100v ~ 1.850v 사이에서 0.025v 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며 CPU 배수조절은 5.0 ~ 18.0 배수사이에서 0.5배수 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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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Information
간단히 시스템 정보를 보여주는 항목으로 BIOS 버전, CPU 타입, CPU 속도, 메모리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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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시간 경고
만약 오버클럭킹을 하다가 실패하거나 기타 다른 이유로 CMOS를 클리어할 경우 바이오스 날짜 및 시간이 초기화 되어서 바이오스에서 설정을 하지 않을 경우 윈도우진입전 위와 같은 경고 메시지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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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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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Athlon
XP Barton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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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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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ocool
Deep Impact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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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비교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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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TECH
CompuRIX KT600 ABIT
NF7-S Rev 2.0 (SPP/MC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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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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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sair PC3500
XMS 1GB (512MB x 2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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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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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TNC GeFORCE
FX 5200 Ultra Final 12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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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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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바라쿠다
7200.7 80GB (7200rpm) Seagate
바라쿠다 III 30GB (7200r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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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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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CE-8160B (16x10x40) + LG
8162b DVD-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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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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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max 550W (F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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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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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Server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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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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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ORCE2
Driver 2.45 공식 NVIDIA Detonator 45.23 공식 Memory Setting CompuRIX KT600 2500+ Cas 2, Fast Command: Fast CompuRIX KT600 3200+ Cas 2.5, Fast Command: Fast Abit NF7-S II 2500+ & 3200+
2-2-2-6 듀얼채널 Direct X 9.0b (4.09.000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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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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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CompuRIX KT600) ▲ 2500+(Abit NF-S Rev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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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CompuRIX KT600) ▲ 3200+(Abit NF-S Rev 2.0)
메인보드에 따라 다르겠지만 테스트 시스템에선 CompuRIX KT600 이 약간씩 클럭이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로인해 단순 CPU클럭 성능 비교에서는 CompuRIX KT600이 약간 높게 나올 것이라는걸 예측할 수 있다.
▶ SYSTEM
TEST
① Sandra 2004
Sandra 2004 테스트 결과는 메모리 대역폭 테스트와 파일 시스템 벤치마크를 제외한 테스트에서 FSB 가 약간 더 인가되어 클럭이 조금 높은 CompuRIX 쪽이 약간 우세하게 나타났다. 하드디스크 전송률을 테스트한 파일 시스템 벤치마크에선 CompuRIX KT600 이 조금 앞서게 나타났는데 큰 차이는 없다. 메모리 대역폭은 아무래도 엔포스2가 앞선다.
② PCMark 2002 Build 100
시스템 전반적인 성능을 점수형태로 보여주는 PCMark2002 의 결과이다. 단순히 클럭으로 테스트하는 산드라와는 달리 CPU Score 에서는 엔포스2가 모두 앞서가 나왔으며 특히 Memory Score 에서는 엔포스2의 압도적인 승리라고 할 수 있겠다. 아무래도 메모리는 세팅을 좀 더 유리하게 할 수 있고 성능의 큰 향상은 없지만 듀얼채널로 인해 차이가 어느정도 난 것이고 생각할 수 있다. HDD Score는 역시 큰 차이가 없이 모두 비슷했다.
③ AIDA32
최근 사용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산드라와 비슷한 시스템의 전반적인 정보를 보여주는 AIDA32를 이용한 메모리 테스트다. 역시 메모리 테스트에선 엔포스2 보드를 KT600 이 따라갈 수는 없을 것 같다.
④ Super PI
간단히 시스템의 성능을 알아 볼 수 있는 Super PI 프로그램으로 메모리쪽 성능에서 앞서는 엔포스2 보드가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⑤ TMPGEnc 2.521
동영상 인코딩 프로그램 TMPGEnc을 이용하여 인코딩 성능을 테스트한 것으로 약간씩 엔포스2 가 앞서고 있다. KT600도 상당히 분발하고 있다.
⑥ 3DMark 2001 SE 330
D3D 그래픽 벤치마크 툴인 3DMark
2001 SE 330을 이용해서 테스트 하였다. 3DMark03 은 CPU에 의한 점수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3DMark2001로 테스트 하였다. 결과는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KT600 보드가 약간씩 뒤지고 있다.
▶ GAMING
TEST
① UT 2003
실제 게임을 이용하여 성능을 테스트하는
UT2003을 테스트하였는데 위의 SYSTEM TEST 들과 동일한 형태이다.
② Quake 3 Arena
Quake3 테스트에서도 역시 KT600 이 힘들게 따라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①
노스브릿지 칩과 사우스브릿지 칩의 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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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브릿지 칩 온도(좌)와 사우스브릿지 칩 온도(우)
노스브릿지에는 온돈센서 붙이기가 애매해 방열판의 측면에 붙였으며 사우스 브릿지는 칩 패키징면에 붙였다. 방열판에 붙였지만 온도가 52도가 넘는걸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손을 오래 대고 있지 못할정도였다. 설계상 문제가 없으니 히트싱크만 붙였놨겠지만 아무래도 쿨러가 달렸다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사우스브릿지도 마찬가지 상당한 발열을 보여주는데 히트싱크라도 달려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전기/전자 부품은 습기와 열에 취약하므로 개인적으로라도 쿨링을 강화해주는게 좋을 것 이다.
② 온도 측정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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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와 모니터링 프로그램에서의 온도측정 차이
컴퓨터 부팅후 바이오스에 진입후 먼저 사진을 촬영후 윈도우에 진입하여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가동후 이미지를 캡춰하여 비교해 보았다. Temperature 1과 CPU Die 는 동일한것으로 윈도우 진입을 하였으므로 온도가 약간 상승했다는 것을 감안할 때 동일한 온도를 보여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 Temperature 2 와 RT 2 역시 동일한 것으로 온도센서를 외부로 빼놓은거라 약간 온도변화가 있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마찬가지로 동일한 온도를 보여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바이오스 사진에서 ABS II Current Temperature 와 ABS II 온도는 동일해야만 하는것인데 차이가 많이 나고 있다. 아마도 모니터링 프로그램의 버그로 생각되는데 CD에 포함된 1.24a 와 얼마전에 새로나온 1.25b 로 했을 때 모두 잘못된 온도를 보여주고 있다. 메인보드의 ABS II 기능은 바이오스에서 보여주는 ABS II 에 따라 작동되니 이점을 명심하자.
③
ABS II 작동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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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II 작동 동영상 (Windows Media Player 9.0 설치되어 있어야 제대로 볼 수 있음)
바이오스에서 ABS II 온도를 75도로 설정 저장후 재부팅 다시 바이오스로 진입하여 CPU쿨러의 팬 커넥터를 뽑아버렸다(간 큰 행동 -_-;; ) 조금씩 시피유 쿨러가 뜨거워 지면서 온도가 올라가다가 설정한 75도가 되는 순간 컴퓨터가 재부팅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재부팅 보다는 완전히 전원이 차단되는게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 테스트는 함부로 할 수 없는 테스트였지만
그래도 ABS II 기능을 확인해보기 위해 과감히(?) 시도하였다. 덕분에 ABS
II 시스템이 제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했으니 만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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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
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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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쉬 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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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저렴한 가격 ② 활용도 높은 다양한 번들 S/W ③
충실한 메뉴얼 ④ 즉각 반응하는 ABS II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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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4홀
부재 ② 확장브라켓 미제공 ③ 전면 패널 커넥터 위치 ④ 그래픽 카드와 메모리 고정 클립과의 간섭 ⑤ 내장랜의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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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살펴본 MEDiTECH 의 CompuRIX KT600 는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K7 플랫폼 시장에 얼굴을 내밀었다. 물론 경쟁 칩셋인 엔포스2 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성능이지만 테스트에서 수치상의 차이는 어느정도 보이지만 실제로 사용시 느끼는 체감성능은 큰 차이가 없으므로 저렴한 가격으로 AMD 시스템을 꾸미고자 하는 분들에게 어느정도 알려지기만 하면 충분히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우리나라처럼 인터넷의 보급이 상당히 잘 되어있는곳에 하필 내장랜이 없는 모델이 유통된다는게 아쉽게 느껴진다. 물론 요즘 랜카드는 상당히 저렴하여 쉽게 구입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게 여러모로 간편하기 때문이다. 분명 소비자들도 가격 때문에 한번 살펴보았다가 랜이 없다는 사실에 약간 실망하고 다른제품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걸 생각해 볼때 테스트한 CompuRIX KT600 이 내장랜이 포함된 모델이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제품을 제공해주신 디비나와 측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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