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의 PlayStation2로 본격 체감게임이 등장한다.
"EyeToy Play"라는 이름의 이 게임은 플레이스테이션2 전용 USB카메라인 EyeToyCamera를 TV나 모니터에 장착해야만 즐길 수 있는 체감게임.
카메라를 통해 화면에 나타나는 게이머의 이미지는 게이머가 실제로 움직이는대로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몸 전체로 게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소니측의 설명이다.
어렵고 복잡한 컨트롤러 조작은 전혀 필요없으며 말 그대로 몸으로 떼우기만 하면 만사OK. 헤딩킹, 복싱챔프, 비트클릭 등 총 12가지 액션이 게이머를 기다리고 있다.
모든 연령층이 최대 4명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 게임은 2004년 2월 11일에 발매되며 가격은 카메라 동봉 6,98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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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키스맥
www.kissma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