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anandtech.com/cpu/showdoc.html?i=1943
인텔 최초로 1.2G의 FSB를 가지는 프로세서인 Tejas와 소켓 775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 10개의 Tejas 2.8G 프로세서가 몇몇 벤더에 보내어진 상태입니다.
소식에 따르면, Tejas는 같은 클럭의 프레스콧보다 50% 더 전력소비량이 많은 150W의
소비전력을 가진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런 전력소비량은 프레스콧 2개 코어를 집적시켜
소비되는 전력량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됩니다.
메탈커버가 덮힌 Tejas

메탈커버를 제거한 Tejas

소켓 775의 모양... 바늘 방석이랄까... -_-

프로세서에는 단자만 있고 핀이 없음... -_-
괜히 커버를 쒸우는게 아니군요. 이물질 침입을 막기위해 메탈커버를 사용하는 듯...

같이 사용되는 DDR2 의 이미지... 먼가 심플해보이는... -_-

핀에 들어가는 금을 아낄려고 핀을 없앤것일까요? -ㅅ-
하여간 새로운 소켓은 신기하게 생겼군요 -_-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