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소음 파워라는 점에서 필자가 예상했던 내부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방열판의 구조와 크기면에서 상당히 부실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빼곡히 차있으면 공기순환에 단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방열판이 상당히 작았다.  수축 튜브로 감싸져 있는 것이 퓨즈이다. 과전압에서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교체가 불가능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퓨즈가 나가거나 교체할 시기쯤 오면 파워서플라이를 바꿀 시기가 ?榮募? 징조라고 생각하는 편이 정신건강상 좋아 보인다.  내부의 공기순환과 임의로 쿨러교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케이블타이고 고정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팬컨트롤러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교체 혹은 탈착시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서이다.  쿨러의 간단한 정보를 알아보기 위해서 CHENG HOME의 홈페이지에 접속해보았지만 필자가 찾지를 못하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위의 쿨러에 대한 정보를 알 수는 없었지만 간단한 풍량과 소음테스트를 통하여 성능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국내에 처음 혹은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제조사의 제품으로써 많은 기대가 되는 바입니다.  AC입력부와 커넥터 케이블 그리고 온도 센서처럼 보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필자에게는 전문지식이 전혀 없습니다.]  AC입력부를 보면 모듈형 EMI필터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노출형과는 부품의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사용자에 있어서는 크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전해콘덴서가 있는 부분이다.  680uF 용량을 갖고 있어서 일반 300W파워서플라이에 비해 더 좋은 콤바인드 전압인 180W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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