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사용기/필테기

프레스콧, 노스우드보다 느릴수도...


athlon88 (ID)

조회 : 6287
작성일 : 2004/01/22 21:08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49889
트위터    페이스북

출처 : http://www.xbitlabs.com/news/cpu/display/20040121203014.html

 

출시가 얼마 안남은 프레스콧이 느릴수도 있다고 합니다.

 

인텔은 펜3에서 펜4로 넘어오면서 20스테이지로 파이프라인을 바꿨는데, 이로 인해 잘못된 코드를 캐쉬에 가져왔을 경우에 그 파이프라인을 비워야하는 동작으로 인해 지연시간이 생기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결국 펜3 1.4기가 보다 펜4 1.5가 더 느린 속도를 보여주기도...

(사실 인텔이 펜3 1.4기가 버전을 늦게 출시해서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음 -_-)

 

이번에 새로운 프레스콧은 10스테이지를 더 늘려 30스테이지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위의 문제에 대한 보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결국 지연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으로 결국 노스우드보다 느린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인텔은 그 해결책으로 L2캐쉬를 늘린 것이라고 합니다. 보드상의 메모리에서 다시 가져오는 지연시간을 줄이기 위한 해결책이라고...

(파이프라인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라는 -ㅅ-)

 

파이프라인을 늘려야 고클럭에 대한 부담감이 줄어드는 반면 이런 문제가 발생하기도...

 

 

참고하시길...

 

  1
 
athlon88 (ID) 님의 다른글 보기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추천제안내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송태호 (thdxogh123) /  2004-01-23 11: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호;; 그런일이 ,,하핫, ㅎ 저 쉬프트 안누르게좀해주세요 하핫- _-; 유용한정보 감사합니다 ㅎ
  ㅋㅋㅋ /  2004-01-23 12: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밌네요. 링크들어가 보니 베너는 amd 광고라...
  골드부엉 (wowl95) /  2004-01-23 12: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신빙성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텔이 그런 개피를 보고도 또 개피 볼짓을
방관하겠습니까? ㅎㅎㅎ
하드웨어 개발쪽에서 한번 실수 한일 또 하는 건 없었던거 같은데... 다른 버그가 있음 몰라도..
  wooriops (ID) /  2004-01-23 13: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내 2.4@3,0을 처분하고 프캇을 질러야 되는데, --
  야후 /  2004-01-23 13: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ㅡ,.ㅡ;;;;;;; 언제쩍야그를;;;;;;;;
인텔이 바보도 아니고.. 또그럴까하는....
개그아닌 개그를 -0-;;;;;;;;;;;;
ㅡ,.ㅡ
느리면 내놓기나 할랑가;; 쩝
  정영학 (jyhag) /  2004-01-23 14: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헉 프레스콧 기다린다고 업 미루고있는데 이런.....
  soil /  2004-01-23 15: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ipeline에 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습니다. 원래 노스우드의 pipeline은 정확히 말하면 20 + 8로 28이됩니다. 여기서 프레스캇의 경우 4개가 더 늘어난 32개라는 설과 즉 일반적으로 말했을 경우 20+4 = 24개라는 설과 32개라는 설이 있습니다. 인텔도 프레스캇의 pipeline이 노스우드보다 길다는 것은 인정했다는 군요... 이 내용은 xbitlab 뿐만아니라 알만한 사이트에는 이미 다 뜬 내용입니다. 신빙성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인텔의 주장에 따르면 더 정확한 분기예측을 할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는 주장인데요... 확실한 것은 pipeline의 증가에 따라 하이퍼쓰레딩은 더 강화가 된것은 분명하고 단지 인텔의 약점이었던 부분에 대한 성능의 저하가 우려되는데 이를 얼마나 잘 보완했느냐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일부기사에는 인텔의 강점인 하이퍼쓰레딩과 인코딩부분은 더 강해지고 나머지 인텔의 약점이었던 부분은 더 약해져서 성능상에서 큰 향상은 없을 것이라고 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2004-01-23 18: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프레스콧 벤치가 한번 있었죠. 그 결과에서 노스우드보다 느린 부분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사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분기예측에 대한 성능향상도 없는 듯... 왜냐면 만약 그 분기예측이 강화되었다면, 일부러 코어와 전력을 낭비하는 캐쉬를 1메가바이트로 만들지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며칠 안남았으니... ^^;;

그리고 2월에 나오는 프레스콧은 478버전이라고 합니다. 775버전은 4월달에 나온다고 합니다.

  chuak /  2004-01-24 02: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xecution Trace Cache and the Dynamic Execution Engine
파이프라인이 길어 지면서 분기 예측 비율은 높아 지지만 만약 실패하게 되면 파이프 라인 20단계를 다시시작 해야 하는 문제점이 생긴다. 이런 오버헤드를 극복하기 위해서 인텔은 Execution Trace Cache and the Dynamic Execution Engine라는 기술을 도입했다.
  인텔 /  2004-01-24 09: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을 모르면 이제는 사기 당하는 시대...
불쌍하다...소비자들...
  장성일 (lagoseo) /  2004-01-24 11: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갈수록 심해지는 구라클럭.
소비자가 KO될때까지 영원하라 구라클럭!
  kintel /  2004-01-24 12: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intel즐
  류 /  2004-01-24 20: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자가당착인지....
  류 /  2004-01-24 20: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된말로 인텔은 혼자서 잘 놀고 있군요^^
  카오 (colorbox) /  2004-01-25 05: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과 작별한지 오래되서 ......
제 펜3 933 롱런입니다.
   /  2004-01-25 09: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문이나 예상은 필요없음.
물건 나와보면 그때가서 확인후 구매 가치가 있다면 구입하고, 가치가 떨어진다면 다른거 사면 됨.
  임영훈 /  2004-01-25 12: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로 위의 이름도 없는 님
그럼 누가 확인해주져,,,,,말이 되나요,,,,그것도 소문 아닌가요,,,,하하
  임영훈 /  2004-01-25 13: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설마 직접 사서 확인 한다는 말은 아니겠죠,,,,
  김선인 (wwwtemp) /  2004-01-25 14: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보드나라같은 정보사이트가 왜 있을까요?
설마 그들이 그냥 손가락빨며 놀고있을거라 생각하시는거는 아니겠죠...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2004-01-25 17: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새로운 소식...

478버전에서의 프레스콧은 3.4G 버전만 나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3.6G 버전은 메인보드에서의 지원 때문에 나오지 않을수도 있다고, 아직 고려하는 중이니... 103W 정도의 전력을 지원할 메인보드가 없는 한 나오지 않고, 3.6G 버전은 775 버전으로 나올것이라 합니다.

참고하시길...
  흠 /  2004-01-25 17: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프레스캇 즐.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2004-01-25 18:0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새로운 소식입니다.

anandtech에 따르면, 478 프로세서의 한계 클럭은 3.4G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478 셀러론은 3.33G가 한계라고 합니다.

478 플랫폼에서의 더이상의 확장은 없을 듯... 로드맵이 심심찮게 바뀌니 -ㅅ-
  정훈 (katmai79) /  2004-01-25 20: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막연하게 인텔이 설마 그런짓을 할까??? 라는 생각을 하시다니. 지금까지 인텔이 소비자 니들한테 한짓을 한 번 생각해봐라. 하긴 알면 그따구 소리 못하겠지만...쩝...펜3에서 펜4로 넘어올때도 똑같은 문제를 겪었고 그 문제는 아직 해결 못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아닌가. 오죽하면 펜4를 구라클럭이라고 부르겠나???
  정훈 (katmai79) /  2004-01-25 20: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은 이제 클럭빨로 우리를 속이는 것도 모자라서 캐쉬빨로 우리를 속이려고 하고 있다는게 정답일듯.
   /  2004-01-26 09: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여? 뭘?
꼭 자기자신만이 정의의 편에 서있는듯 말씀마시고, 물건 나와서 좋은면 사고, 나쁘면 안사면 되는데, 미리 혼자 흥분할 필요없는 일.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2004-01-26 12: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소식입니다.

새로운 프레스콧의 판매를 높이기 위해, 2/1부로 3.0G이상의 노스우드를 단종시킨다고 합니다. 출처가 없어서 믿을만한 내용인지는 모르겠네욤.

그리고 2.6c의 가격을 내린다고 합니다.
  정훈 (katmai79) /  2004-01-26 13: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에 2.8 프레스콧 시제품 테스트했을때 노스우드 2.8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부분이 꽤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역시 인텔은...쩝
  정훈 (katmai79) /  2004-01-26 13:4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똑같은 펜티엄4를 쓰면서도 423-478-775 로 나뉘어진 소켓, 그리고 보드 칩셋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지. 뭐 이전에 EX칩셋이나 820같은 옛날 이야기를 안하더라도 말이지. 그리고 인텔이 말한거로 분명히 478까지는 3.4가 끝. 이후 775 그리고 현재 나오는 865도 프레스콧이 제대로 작동안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덤으로 들려주더구만. 인텔 즐.
  윤대 (iamKG) /  2004-01-27 21: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떨어지는 부분도 있고 2.8기가가 노스3기가에 육박하는
벤치도 있고.. 인텔시피유는 나오기전 말이 많지만
나오면 그런말 다 사라지고 막 사더군요...
ㅋㅋㅋ 구라클럭? 구라pr은 어떤지
  KIN /  2004-01-28 05: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인텔만큼 제대로 CPU만드는 회사가 없어서 인텔쓴다는.....
유일하게 경쟁력있는게 AMD인데 가격대 성능은 좋지만 쓰다보면 이상하게
전혀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생겨나서 이후로 쳐다도 안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01-28 11: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CPU 구조만으로 이야기하자면 X86계열 프로세서들은 별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쓰는 것이라고 꼭 좋다는 보장이 되지는 않지요...
  송태호 (thdxogh123) /  2004-01-28 12: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 ? 전혀 예상못한문제라면 무엇을 말씀하시는거죠 ??
  KINTEL /  2004-01-28 22: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는 인텔 cpu만 쓰다가 듀론을 쓴 뒤로는 인텔 쳐다도 안 보는데...지금은 애슬론xp 쓰고 있구요..
사용기/필테기
  아틀란/파인드라이브 외 바이럴 의심 게시물은 모두 삭제조치합니다. 2 감자나무 0 14.01.22 8312
  동영상 업로드 방법 안내 1 감자나무 2 10.02.10 18096
  정보공유 통합게시판 이용안내 (09.09.02 수정) 2 감자나무 2 08.08.12 15323
26459 필드테스트   깔끔하고 편리하다! 비프렌드 RF600 무선 키보드 마우스 콤보 필드테스트 해인아범 0 20:30:13 4
26458 필드테스트   요이치 듀얼코일 고속 급속 무선충전기 플루토 5W 7.5W 9W 아이폰 갤러시 엘지 스파이키 0 17:13:21 5
26457 필드테스트   에이픽스게이밍 GH001 게이밍 헤드셋 비타민C 0 15:07:34 11
26456 필드테스트   웨이코스 씽크웨이 CROAD M360 WHEEK 컨트롤핏 게이밍 마우스 비타민C 0 15:00:54 7
26455 개인사용기   64단 3D낸드 - 마이크론 Crucial MX500 250GB (아스크텍) deeplyshocke 0 09:18:07 12
26454 필드테스트   가성비 최고..COX ZH13 7.1 진동 LED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 3D 헤드셋 사용기 GamerZ 0 01:21:19 13
26453 개인사용기   마이크론 Crucial BX500 아스크텍 사용 후기 이연희 0 18.09.19 15
26452 개인사용기   오버클럭이 가능한 i7-8700K 사용기 깨비 0 18.09.19 36
26451 필드테스트   ORBIS T760S 강화유리 Sound Effect 케이스 스코비아 0 18.09.19 14
26450 필드테스트   가성비 추천.. 에이픽스게이밍 GH001 게이밍 헤드셋 사용기 GamerZ 0 18.09.19 17
26449 필드테스트   정밀한 센서와 안정적인 그립감..갤럭시 XANOVA MENSA PRO 게이밍 마우스 사용기 GamerZ 0 18.09.18 14
26448 필드테스트   깜찍발랄한 요이치 오버액션 토끼 무선 블루투스 삼각대 셀카봉 타락천사 NO.1 0 18.09.18 14
26447 필드테스트   고성능 CPU 인텔 코어i9 X-시리즈 스카이레이크 7900X와 함께한 실사용 체험기!! 헤르메스삼삼 0 18.09.18 15
26446 개인사용기   옆라인이 예쁜 에이픽스 GK001 게이밍 키보드 호도알 0 18.09.18 15
26445 필드테스트   나이트코어 니콘 EN-EL15 호환 UNK2 듀얼충전기 스코비아 0 18.09.18 15
26444 필드테스트   컴소닉 필라 게이밍 스탠드마이크 CM-730 USB 동고동락 0 18.09.17 15
26443 필드테스트   반짝반짝 레인보우 LED와 함께 하는 콘덴서 마이크, 컴소닉 필라 게이밍 스탠드.. 타락천사 NO.1 0 18.09.17 20
26442 필드테스트   파나소닉 전기면도기 람대쉬시리즈 ES-BST6Q 2부 사용기 스파이키 0 18.09.17 17
26441 필드테스트   파나소닉 전기면도기 람대쉬시리즈 ES-BST6Q 1부 개봉기 스파이키 0 18.09.17 8
 1 [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