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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테스트] 멋지다~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 파워 460w

이동준

조회 : 3844
작성일 : 2004/02/04 21:0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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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Station460W 필드테스트
필드테스트를 시작하며
안녕하세요 항상 베타뉴스 겔러리란 상주중인 이군입니다. 우연히 베타뉴스와 스카이디지털에서 주최한 필테에 참여하게되어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심열과 수전증을 극복하며 쓸려고 노력했습니다. 많이 모르고 허접하지만 보시는 유저분들에 많은 이해바랍니다. 스카이디지털 파워를 구입하는데 여러가지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파워서플라이에 중요성?

파워 서플라이에 중요성은 이루말로 표현할수 없습니다. 아마 핵심 부품인 CPU RAM , HDD , 등 기타 하드웨어 부품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유가 이유인것이.. 바로 컴퓨터에 심장은 파워서플라이라고 할수있습니다. 물론 컴퓨터 자체는 1가지 부품에 결함이라도 있으면 작동하지 않지만 인간에겐 에너지와 혈액이 중요하듯 컴퓨터에서도 이런 똑같은 작용을하는 녀석이 바로 파워 서플라이 이기때문입니다. 만약 혈액이 돌다가 막히거나 압력이 불안정하면 어떨까요? 아마 만병에 근원이 될것입니다. 컴퓨터도 마찬가지 이유없는 에러와 다운 이유가 밝혀지지 않는 이상증상은 한번쯤 컴퓨터 본체의 파워서플라이를 의심해보셔도 좋을정도로 컴퓨터에 핵심부품으로 점점 부각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중요한 파워도 고용량 칼같은 정격출력을 유지해주는 파워가 좀더 좋은 파워라 말할수 있습니다. 이런면에서 스카이 디지탈 파워스테이션은 좋은 선택조건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소개할 파워에대해서 자세히 읽어보시면 어느정도 파워구입하시는데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스카이디지털 파워 + @(알파) + 극강에 외형

제품에 외형은 일반적인 종이박스입니다. 이것자체만으로는 다른 제품과 다를바가 없지만 좀더 살펴보시면 무언가 다른걸 발견하셨을겁니다. 1억원 -_- 책임 보상.. 1억원 책임보상이란? 스카이디지탈 PowerStation은 1억원 책임보상 기준에 따라 제품 사용중 발생하는 피해에 대해 최대 1억원까지 보상된다. 제품 박스에는 이에 관한 내용이 명확히 표시되어 있다. 라고 글을 관련사이트에서 가져왔지만 이점은 상당한 구입 + 요인중하나일것입니다.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파워서플라이가 이상이 발생할경우 메인보드 + CPU + 좀더하면 PCI 나 AGP 및 HDD 까지 영향이 갈수 있습니다. 만약 이런 증상으로 인한 개인에 피해가 생길경우는 막대한 데이터 자료 및 하드웨어 물질적 피해를 입게됩니다. 대게 여러 파워를 써봤지만.. 이런경우에서 파워서플라이 제조회사가 피해보상을 해주는일은 극히적었습니다. 하지만 스카이디지탈 파워스테이션 제품을 이용시 이런일이 생길경우 1억원까지 피해보상을 해준다니.. 이런점만 보더라도 상당한 구입 매리트가 있는경우라고 봅니다. 제가 다른 제품에서 본적이 거의 없으니...

파워스테이션 460W 에는 이런기능이 있다고 박스 패키지 외부에 인쇄되어 있습니다. 해석해보자면 알류미늄 제질에 파나소닉 팬을 장착했으며 전자파규격을 지켰으며 26DB 정도에 소음과 안정적인 정격출력 쉴딩된 케이블과 전류 노이즈 제거에 듀얼 볼베어링 팬 국제안전 규격획득이라는 여러가지 기능을 아이콘화 하여 박스에 보기쉽게 사용자를 배려하고 있습니다.

제품을 개봉해보니 세계넘버원 이라는 광고전단지가 덩그러니 보입니다.

전단지를 제거 하니 잘정리 정돈된 스카이 디지털 460W 파워가 보입니다. 내부는 아주 정리가 잘되어있으면 파워 자체는 뽁뽁이로 잘 싸여있어 택배시에도 커다란 충격에 잘 견딜수 있을만큼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쓴점이 눈에 보입니다. 바로 오른쪽으로는 스카이디지털에 쉴딩된 케이블과 파워 콘센트가 보입니다. 내부는 아주깔끔이 잘정리되어 있습니다. 물론 제품은 광고 전단지 + 파워 + 파워 콘센트 가 전부입니다. -_-;

좀더 가까이에서 찍은 추가사진 입니다.

제품 내용물과 아까 보신 전원 콘센트 밑에 숨겨져 있던 쉴딩처리된 파워 단자들입니다. 단자는 모두 검은색을 취하고 있으며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케이블이 전체적으로 모두 검정색과 검정색 쉴딩처리 그리고 파워 본체의 검정색 도장된 알미늄 바디는 상당한 고급스러움을 느끼게 합니다.


우선 크게 망으로 컴퓨터에 주 전원을 연결하는 20핀 단자가 쉴딩처리 되어 있고 나머지 12V 4핀 컴퓨터 일반단자들은 모두 그 아래 부분까지만 쉴딩 처리되어있습니다. 케이블에 길이도 상당히 길어서 60CM 는 넘을것입니다. 단순히 케이블이 길면 상당히 케이스 내부가 지저분해 보이지만 스카이파워 460W 는 쉴딩처리와 깔끔한 검정단자로 인해서 이런불편이 없을거라 봅니다. 전체적으로 블랙바디에 어울리는 여러가지 디자인으로 구입하는 사용자로 하여금 미소를 금치못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위 스펙에서도 나왔듯이 시리얼 ATA 단자 2개를 포함 14개의 단자들이 쉴딩 처리및 스축튜브를 이용하여 깔끔하게 쉴딩에 마무리가 되어있습니다. 이제 SATA 단자는 점점 IDE -> SATA 하드추세로 가는 지금에 맞추어 추가된 단자들 입니다. 상당히 고급스러우며 깔끔합니다.

전체적으로 검은색에 바탕을두어 고급스러움이 묻어납니다. 20핀 주전원 단자까지 블랙으로 구성~ 되었고 케이블타이? 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2개의 SATA 단자를 제공하고 있으며 파워 서플라이 본체는 모두가 알류미늄 바디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알류미늄 바디는 스카이디지탈 파워에 전통적인 특징으로서 내부 열을 바디 자체로 냉각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종에 PC 알류미늄케이스와 동일하게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쿨러는 후면단자에서 PANAFLO 팬을 채공하고 있으며 이점은 아래사진에서 설명을 드리고 있겠습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팬은 80MM 파워 서플라이 윗면에 장착되어있는 2차 쿨링팬입니다. PC내부에 열을 파워서플라이에 후면으로 배출하는 구조로서 PC내부에 빠른 열배출과 파워 자체도 냉각시는 효과를 가져올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워 서플라이에 바디 자체가 2MM 에 해당하는 알미늄으로 구성해 있어서 기존에 알미늄파워들에 문제점이던 내구성에 대한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하였습니다. 2MM 알미늄을 바디로 채용함으로서 열 + 외형 + 내구성 문제를 동시해 개선한 점이 아닌가 합니다.

PC내부로 향하는 면은 빠른 내부 열기 배출과 파워 자체에 냉각을 위하여 여러게의 1자형 구멍이 나있는데.. 육각으로 벌집처럼 나있는게 제가 사용한 파워들 중에서는 제일 공기에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구조라 생각됩니다. 차후 스카이디지털에서 개전에 여지를 생각해볼수도 있는 문제라 봅니다. WARRANTY 2 YEARS 라고 써있는 부분은 다른 파워와 마찬가지로 개봉이 불가하게 되어있는 일종에 봉인입니다. 함부로 뜯어내면 AS는 물건너 갔니 구입하시고 주의를 요망하는 부분입니다. AS는 2년 동안 보장이며 그간에 사용자 부주의로 생긴부분에 한해서는 유상처리 된다고 합니다. 3번째 사진을 보면 스카이 디지탈 이란 로고와 여러가지 규격패스와 자체에 모델명이 나와있는 로고 일종에 명판 자체도 알미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C외부로 노출되는 후면부분도 물론 2MM 에 알류미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다른 파워와 비슷한구조로 되어있습니다. 다만 ADDA 팬과 NIDEC 팬만큼 유명한 PANAFLO 팬을 채용 요즘 PC 사용자들에게서 문제되는 소음 문제를 상당히 배려하는 점을 볼수있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결과 시소닉파워나 잘만 파워 정도에 정숙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파워 서플라이 내부를 열람을 위하여 제품을 개봉하는 과정에서 어쩔수 없이 사진과 같이 봉인을 뜯어내게 되었습니다. ㅜ.ㅜ 물론 무상 AS는 물건너 갔겠지만. 사진을 찍기위해 눈물을 꾸~욱 참아 봅니다. 심심해서 뜯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쿨럭 ..

아까 저에 실수로 잊어버린 케이블에 길이와 케이블 시작부분에 깔끔한 정리부분에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과말씀드리며 사진에 설명을 계속하겠습니다. 케이블 시작부분도 수축튜브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케이블타이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케이블에 길이는 비교를 위해 제가 스카이디지털 알미늄파워 필테를 맏게되며 구매한 쿨러마스터에 웨이브 케이스입니다. 일종에 파워 + 케이스 둘다 알류미늄이면 기존에 스카이디지털에 여러가지 문제점을 해결할수 있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구입하게되었습니다. 이것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뒤쪽에 하도록하겠습니다. 케이블에 길이는 상당히 긴편입니다. 사진을 보시더라도 아시겠지만 파워를 PC케이스 위에 올려놓아도 몇번 케이블을 접은상태에서 바닥까지 내려옵니다. 적어도 제 생각으로는 50CM 이상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분도 계실겁니다. 케이블이 너무 길면 내부가 복잡해지고 정리가 힘들다.. 라는 생각을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케이블이 길면 정리하면 되지만 짧아지게 되면 일부 내부가 공간이 크거나 서버형 케이스에 서는 선이 짧아서 닿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점을 충분히 배려한 부분에서 이렇게 케이블이 길어진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느끼는 생각으로는 길면 길었지 짧은건 매우 좋지 않다라는 생각입니다. 다음은 내부 구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스카이디지털 파워 내부

우선 분리를 하였지만 쿨링팬들이 선이 복잡하여 사진대로 진행하게 된점 양해 바랍니다. 내부는 구성은 꽉차있다기 보단 깔끔하다는 이미지가 강합니다. 방열판이 좀 작아서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방열판은 다른 동급 파워군에 비해서 좀 작은 느낌이지만 몸전체가 방열판 역활을 해주니 굳이 흠이 되지 않으리라 봅니다.

외부 면입니다. 위쪽공간이 많이 비어있는데 이건 듀얼 팬을 위한 구성때문일것이라 생각됩니다.

쇼트를 방지하기 위한 플라스틱 필름이 내부 파워 PCB 기판 아래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는 파워 서플라이 바디 전체와의 문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설치되어 있습니다.

AC-DC(교류-직류) 정류부 와 DC-DC(직류-직류) 변환부 모습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

이부분은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지만 필터 노이즈 킬러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DC-DC(직류-직류) 변환부 모습입니다. 그 옆에는 각각에 맞는 AC전압으로 변환해주는 트렌스가 있습니다.

각종 전원 필터와 트렌스가 콘덴서가 -_-; 미어터지도록 모여있습니다. 너무 빡빡하게 있어서인지 내부 사진을 찍을수 없을정도.. 입니다.

정류부에는 우선 상당한 크기의 전해 콘덴서가 눈에 띄는데 규격은 내압 200V, 정전용량 1200㎌ 입니다. 그리고 상당한 온도에도 견딜수 있으며 대용량 콘덴서 2개로서 460W 규격용량을 채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사진에 퓨즈는 불안정한 접압이나 과전압이 들어올경우 자동으로 끈어져 파워와 파워서플라이 내부 자체를 보호하는 역활을 합니다. 만약 이런일로 고장이 난다면 전파사에서 퓨즈를 몇개사서 자신이 교환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물론 급한분들만.. -_-;

다음은 ㄱ 자구조로 내부 열 배출에 도움이 되는 파워 상단에 붙어있는 볼베어링 팬(80MM) 입니다. 팬에 속도는 약 2000RPM 정도로 정숙함이 돋보입니다. 회사는 GLOBE FAN 인데.. 흠. 이름은 들어본적이 없네요..

기본 장착된 Panaflo 팬은 기존 볼 베어링 방식과 달리 압력에 의해 팬을 부상시키고, 바닥면 위에서 뜬 채 회전합니다. 바닥과 접촉하는 면적을 극소화 시킨 만큼 소음이 적고, 마모율이 적어 오랜 수명을 유지할 수 있어서 볼베어링 팬보다 2배이상의 수명을 유지하며, 수명에 관계없이 26dB 이하의 무소음 환경을 구현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무소음 파워서플라이에서 회전속도를 늦춰 소음을 줄이던 것과 달리 회전속도에 관계없이 언제나 26dB 이하를 유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옆면에서 봐도 상당히 팬에 두깨가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충분한 풍량과 저소음을 유지할수있는 팬입니다. 물론 다른 팬들도 PANAFLO 팬과 같은 RPM을 갖는다면 정숙하겠지만... PANAFLO 팬이 좀더 위사항을 고려해 볼때 좀더 낫다고 볼수있다.

파워스태이션 내부에 팬들이 연결되어 있는 부분 입니다. 상당히 빡빡해서.. ㅜ.ㅜ 접사가 잘 안되네요.. 이쪽도 쉴딩처리가 되어있어 매우 깔끔해 보입니다. 위쪽 사진을 보면.. 매우 빡빡하게 콘덴서 전압 코일등 여러가지가 오밀조밀하게 모여있습니다.

상단그림은 제품에 파워 콘센드 연결부위 내부 입니다. 전압 필터와 코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ㅜ.ㅜ 드디어.. 장장 3시간에 걸친.. 제품사진과 약간에 설명이 끝났네요.. 위 사진보시면 조립완성 컴퓨터입니다. 케이스가 알류미늄이라.. 설치시 매우.. 불편했지만.. 설치완료하니 나름대로 뽀대가 납니다. ㅜ.ㅜ 다음은 성능 테스트에 들어가겠습니다.

스카이디지털 파워스테이션 성능은?
잘만 OEM 으로도 유명한 스파클 파워 400W

테스트는 제가 써본 단순한 평가일뿐입니다. 어떤 기준에 잣대가 된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파워에 전압과 그에 반에 측정폭은 일반유저가 전문적으로 테스트하기에는 힘듭니다. (전문장비필요) 이점 양해부탁드리며 테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에 파워스태이션 460W 에 도전자는 여러 해외 리뷰나 기타 여러 사이트에서 인정받은 파워 스파클 400W 입니다.

테스트 시스템 사양
CPU
인텔 노스우드 2.13A (1.6A OVER)
MAINBOARD
IWILL P4HT-S
HDD

SEAGATE 바라쿠타4 7200RPM 80G *2
IBM 180XP 120G (버퍼8램)7200RPM * 2
MAXTOR 160G 7200RPM * 2

FDD
삼성 3.5
PAN
120MM * 2 80MM * 3
VGA
라데온 9500@9700 128RAM (OVER)
USB
GMC 멀티리더기
기타
PS2 마우스 , 키보드 프로디지 7.1

우선 테스트 시스템을 이렇게 잡았습니다. 이유야 이유인것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력빨아먹는 머신이라는 점을 가만할때.. 파워가 얼마나 필요한지 스파클 홈페이지에서 잠깐 테스트 해보았다

허헉.. -_-; 엄청난.. 전기 뽐뿌............

대략 전기잡아먹는 머신인라는걸 정확하지는 않지만 알수있습니다. 특히 AGP 카드부분은 CPU보다 전기를 더먹는.. 녀석이라... 더욱 +@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음은 IDEL시 출력입니다.

idel 상태에서 1시간 경과

시간
10분
20분
30분
40분
50분
60분
 
+3.3V
3.29V
3.27V
3.29V
3.26V
3.28
3.29
스파클파워
+5V
5.13V
5.13V
5.11V
5.13V
5.12V
5.13V
+12V
12.03V
12.10V
12.01V
12.05V
12.10V
12.01V
+3.3V
3.19V
3.20V
3.21V
3.19V
3.23V
3.19V
파워스테이션
+5V
5.12V
5.5V
5.2V
5.9V
5.11V
5.5V
+3.3V
11.95V
12.05V
11.94V
12.7V
12.5V
11.93
IDEL 상태에서 1시간 경과

여기서 주목해야 할점은 +12V 입니다.. 대부분에 장치와 쿨링팬들이 +12V 를 쓰기떄문에 전압강하나 이상으로 인한 시스템 오류가 많이 일어나기떄문입니다.. 스파클과 파워스태이션 제품모두 오차범위에 들어있지만, 워낙 장치가 많이 달려있어 그런지 정확하게 +12V가 정확하게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전압과 그전압을 유지하는 파워가 좋은 파워지만... 실제로는 정확한 값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전문적인 장비로 측정하여야 하는 문제도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시간
20분
40분
60분
80분
100분
120분
 
+3.3V
3.15V
3.13V
3.11V
3.22V
3.21V
3.09V
스파클파워
+5V
4.90V
5.05V
5.15V
4.85V
5.12V
4.93V
+12V
11.80V
11.85V
12.05V
12.02V
11.95V
12.5V
+3.3V
3.3V
3.25V
3.10V
3.25V
3.28V
3.25V
파워스테이션
+5V
5V
5.2V
4.9V
5.1V
4.8V
5.2V
+3.3V
11.78V
11.75V
11.72V
11.95V
12.2V
11.83V
라데온 9700 오버후 리니지 2와 3DMARK 03 2시간 FULL - LOADING

위 풀로딩은 집에 있는 아날로그 변압계 측정기 (아버님 출처) 로 측정한것입니다. 디지털 측정계는 없다고 하더군요 -_-; 공사판에서는 이게 아주 좋아하시면서.. 주시길레.. 혹여나 하고 꼽아서 테스트 해봤더니.. 위처럼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느것이 좋다 나쁘다고 할수없지만.. 수치상으로는 스파클 파워가 좀더 좋은 결과같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스카이디지털 그간 알미늄파워 온도에 대한 문제
그간 많은 논쟁에 있던 알류미늄 파워에 대한 편견

그간 스카이디지탈만에 알류미늄 파워는 논쟁거리였습니다. 과연 알류미늄으로 구성에서 열배출에 관한 이득이 있을까? 라는것데.. 케이스에 한정된 공간 내에서 알류미늄 파워는 오히려 열을 배출하는게 아니라. 케이스 온도가 높아지면? 파워 내부 온도가 높아져 오히려 득이아니라 실이 될수 있다는 내용인데.. 이점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이전 파워 스케이션 제품들에 알미늄외곽 자체는 아주 얇은 터라 내구성도 문제지만 열전도가 너무빨리되어 이런 문제가 생긴것같습니다. 하지만 2mm 라는 좀 두꺼운 알류미늄 외관을 채택함으로서 문제가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아래 자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진행은 리안리 온도계를 이용하였고 케이스는 쿨러마스터 wave 알미늄 케이스와 리안리 GMC 네오 클래식을 이용하여 테스트 하였습니다. 테스트는 일반 작업할때 온도와 내부 CPU 팬을 제외한 모든 팬을 정지시켜놓고 내부 온도와 파워 자체 온도를 TEMP1 TEMP2 로 나누어서 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게임 진행(ON)
게임진행(OFF)
단순부팅(ON)
단순부팅(OFF)

리 안 리
10분경과

38
45
29
35
38
43
33
39
쿨러마스터 10분경과
30
39
25
28
29
33
23
25
리 안 리
20분경과
38
49(D)
30
38
39
50(D)
35
43
쿨러마스터 20분경과
31
37
25
27
29
33
27
27
리 안 리
30분경과
37
DOWN
33
38
37
DOWN
36
46
쿨러마스터 30분경과
31
38
27
32
30
35
29
34
녹색이 파워 파란색이 내부 온도다. 테스트는 리니지 full 옵션으로 안티비방을 마구 걸어준다음에 VGA 까지 오버하면 내부온도는 극에 다다른다.. 엄청난.. 바보짓이므로 심심해서 따라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우선 경과를 보면 아시겠지만... 특이한 현상이 나타납니다. 내부 팬을 작동했을때와 안했을때인데.. 쿨러마스터 경우 팬을껏는데도 오히려 온도가 내려간 경우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건 알류미늄 케이스 자체가 방열판이 되서 내부온도가 어느정도 내려갔다고 볼수있습니다. 물론 집안이 내부 온도보다 높다면 역효과가 나겠지만... 스카이디지털 파워는 ㄱ자 구조 쿨링으로 내부 온도가 높와는 별도로 낮은 온도를 유지한다는 것도 알수 있습니다. 리안리 케이스 경우 단열작용이되는 무소음 패드가 있어서 그런지. 오히려 파워스테이션 온도가 높아지는걸 볼수 있습니다. 더군다 나 내부 온도가 높아져도 발열이 되는곳이 없는 경우 파워스태이션에 온도가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는곳 다운으로 이어져 화면이 먹통이 되는 현상이 됩니다. 알류미늄 케이스 + 알류미늄 파워는 사용결과 꽤 효율을 (외부온도가 높지 않다면) 높일수 있는 요인이라 볼수 있겠습니다

스카이 디지털 파워스테이션에 소음은?
스카이디지털에 PANAFLO 팬에 적수 스파클파워에 NIDEC 팬..

솔직하게 이야기 하면 니덕펜이나 파나플로 팬이나 26db 이하에 소음과 2500RPM 아래로 작동시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물론 다른팬도 마찬가지지만 소음을 측정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이유는 소음은 비슷비슷하지만 내부 CPU나 쿨러 소리가 더크기 때문이죠 -_-;; 마이크로 녹음도 해봤지만.. 무의미 한거같아서.. 올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파나플로 팬보다는 스파클에 니덕팬을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 풍량이 좀더 좋습니다. 뒤쪽에 손을대고 느낀거니..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다고 보네요... <(__)> 허접함을 사죄드립니다.

스카이디지털 파워스테이션만에 장점과 단점
ㄱ자 구조를 위한 볼베어링팬

필자가 생각하는 장단점
장점
국내기업으로서 A/S 및 구매나 사후관리가 좋다.
알미늄케이스와 딱맞는 궁합으로 좋은 내부온도 및 성능을 유지할수 있다.
쉴딩처리된 각 케이블과 고급스런 최초에 검은 단자
PANAFLO 팬으로 인한 정숙함과 팬에 오랜 내구성 그리고 듀얼 볼베어링 팬 으로 인한 ㄱ자 구조로 내부 온도 하락
실제로 잘만과 스파클 에너믹스보다 낮은 가격
1억원 피해보상을 확신하는 책임보험에 든든함
단점
PANAFLO 팬보다는 NIDEC 팬으로 하였으면 어땟을까하는 개인적생각 물론 차이는 없다..
내부 온도가 많이 높은 사용자들은 사용에 주의를 요할수도 있다. 물론 일반적으로 50 도 이하 내부 환경이라면 크게 신경쓸 요건은없다...
파워 뒤 나사못을 고정하는 곳이 알류미늄으로 되어 있어 여러번 풀었다 놓았다 할경우 갈아져버리는 문제 차후 나사 고정구멍만 보강한다면 문제없음..

마치며..

허접한 사용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기회를 주신

에 감사에 글을 전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추후에 장비가 들어오면 좀더 전문적인 측정을 할수있을때 2부를 올리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는분은 MAIL : kusanagi@라이코스 쪽으로 메일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사용기쓴다는게 힘든일같습니다. 잘쓰시는분들 보면 매우 부럽답니다. 항상 좋은글 올라오는 베타뉴스가 되길 기원하며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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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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