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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게임은 PC게임과 예뮬레이터게임으로 테스트 하였으며, 지금부터의 스샷들은 게임 중에 찍은 것이다. PC게임의 경우 게임패드를 지원하는 게임은 별도의 큰 설정없이 플레이가 가능 했다.
그렇지만 진동이 매우 약했으며, 옵션에서 진동설정을 최고로 한다고 해도.. 조금 아쉬웠다. 진동추가 작아서 그런것인지, 저가형이라는 점에서 어쩔 수 없었는지 모르겠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다. 그렇지만 게임자체에서 진동을 느끼는 것에 대한 큰 불편은 없었다.
이러한 점은 게임에 따라 조금씩 달랐을 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크게 언급하지 않을 것이다. 피파와 니드포스피드등 몇몇 게임에서도 별 문제 없이 진동과 패드를 지원하고 있었으며, 자신에게 가장 편한 키조작을 원할 경우를 제외하고는 따로 설정해줄 필요는 없었다.
예물레이터는 네오레이지,마메,네뷸라,카왁등으로 테스트 하였다. 그렇지만 각 에뮬레이터에서 즐긴 게임은 아쉽게도 적은 편이었다. 구하기도 조금 어려웠을 뿐만 아니라 필자가 기존에 하던 게임들은 예전에 필자가 오락실에서 즐기던 게임이라 그외에는 별로 퀼리티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재미도 없었기 때문이다.
에뮬레이터에서 지원은 하고 있지만 대다수 진동효과를 느낄 수 없었다.
며칠간 이유를 찾아보았지만 찾기는 조금 어려웠지만 네뷸라와 플스예뮬에서는 진동과 패드효과를 느낄 수 있었으며, 진동또한 PC게임에서보다 강하게 느껴졌다.
키조작의 불편함은 크게 없었다. 또한 터보모드를 사용하여 연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매우 편했다. L1.2, R1.2 버튼을 이용하여 콤보기술도 더욱 쉽게 쓸 수 있었지만 대전게임에서는 재미를 반감시키는 단점을 보여줬다.
조합키를 사용하지 않고 버튼키를 이용하여 대전게임을 즐길시에는 매우 불편하였고 그렇다고 해서 조합키를 사용한다면 대전게임의 장점인 콤보기술을 난무하거나 타격감이 느껴지지 않아 아쉬웠다.
비행시뮬게임에서 특히 게임패드의 위력을 느낄 수 있었는데 아날로그 스틱과 조합키+버튼키를 사용하여 편하게 엔딩까지 무리없이 즐길 수 있었다. 그만큼 그립감이 상당히 뛰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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