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
|
|
|
|
 |
|
|
■ DVD-R / DVD-RW / DVD+R / DVD+RW /
DVD-RAM..?
A. DVD 기록 방식의 변천
CD 레코더에서와는
달리 DVD 레코더를 보면 DVD-R, DVD-RW, DVD+R, DVD+RW 거기에 DVD-RAM까지 규격이 아주 다양하다.
우선 DVD(Digital Versitile
Disk ; Digital Video Disk)라고 불리는 미디어만 봤을 때는 지름 12cm의 원형 디스크로 다 똑같아 보이지만 실은
그 쓰임에 따라 각각 그 규격이 다르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정용 AV 기기를
통해 흔히 볼 수 있는 DVD-Video, DVD-Audio의 규격이 있는 한편 기록 가능한 DVD 규격들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DVD±R, DVD±RW, DVD-RAM이다.
가장 처음 주창된 규격은 DVD-RAM(Random Acces
Memory)이다. 1997년 미국 등 선진국 10개사(파나소닉, 히타치, 이메이션 등)가 발표한 통일 규격으로 삼성도 이를 지지하고
있는데, DVD 표준을 정하는 "DVD 포럼(DVD Forum)"에서 가장 먼저 DVD 기록 규격으로 인정받았다.
같은 해에 곧이어 등장한 것이 DVD-R로
처음 발표될 당시의 기록 용량은 3.9GB였지만 이후 확장되어서 현재는 4.7GB에 이른다. 사실 DVD-R은 2000년에 다시
'Authoring'버전의 전문 용도인 DVD-R(A)과 'General' 버전의 일반 용도의 DVD-R(G)로 나누어졌는데 우리가
흔히 말하는 DVD-R은 이중 후자인 DVD-R(G)이다.
그 이후 재기록이 가능한 DVD-RW 규격이 DVD 포럼에서 1999년 발표되었다.
DVD-RW는 CD-RW와도 비슷해서 '상변이 삭제 가능한(Phase-change erasable)' 포맷 기술을
사용하는데, DVD-R 기록 방식을 기초로 하여 '파이오니어'社에 의해 발전되었다.
이렇게 DVD-RAM과
DVD-R / DVD-RW 규격은 'DVD-RAM 진영'과 'DVD-RW 진영'으로 나뉘어 각각의 주도하는 업체들이
다르긴 하지만 앞서 한 차례 언급된 바 있는 'DVD 포럼'에 의해 모두 표준으로 인정받는 점에선 같다. 한편 DVD+R, DVD+RW는 위의 'DVD 포럼(DVD Forum)'에
대항하여 'DVD+RW 연합(DVD+RW Alliance)'에서 발표한 규격이다.
DVD+(플러스) 계열은 DVD-(마이너스) 계열과는 달리 DVD+RW 규격이 먼저
발표되었다. CD-RW 기술을 기본으로 한 재기록 포맷인 이 DVD+RW는
2001년 초에 발표되었고 필립스, 소니, 리코, HP 등이 이 'DVD+RW 연합'에 참여하고 있다. DVD-RW와의 가장 큰
기술적인 차이는 'LPP(Land Pre Pit)'의 사용 유무이다.
이렇게 DVD+RW가 발표되긴 했지만 업계 사이의 알력 때문에 'DVD 포럼'에서
인정받지 못했고 DVD-R과의 가격 경쟁력이 취약하다는 등의 복합적 요인으로 2002년 중반에 등장한 것이 DVD+R 규격이다.
따라서 DVD+R은 현재 상용화된 DVD 기록 규격으로는 가장 최근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B. 로고 및 기록 방식의 차이
이렇게 'DVD
포럼'과 'DVD 연합'이 팽팽히 대치하고 있다보니 각 규격의 로고도 다를 수밖에 없다. 'DVD 포럼' 규격의 로고는 둥근 디스크
위에 'DVD'의 문자가 쓰이고 있지만, 'DVD 포럼'에서 표준으로 인정받지 못한 'DVD 연합'의 로고는 DVD라는 표기를 하지
못하고 'RW'라는 표기만 가능한 것이다. 규격만큼이나 다양한 로고 때문에
사용자들이 혼동하는 것이 당연한데 어느 쪽이 딱히 표준이라고 할 수가 없을 정도로 팽팽한 편이어서 이런 상황이 쉽게
개선되리라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그나마 알기 쉬운 세력구도라고 하면 'DVD-RW 진영'과 'DVD+RW 진영'의 세력이
'DVD-RAM 진영' 보다는 우세하여 서로 대치하고 있는 정도이다.
각 규격 사이의 기술적인 차이를 모두 언급하는 것은 여기선 어렵기에 간단한 차이들만
언급하자면 다음과 같다. 우선 DVD-R과 DVD+R의 차이는 DVD+R의 경우
4.7GB의 기록 용량을 모두 채우지 않더라도 세션을 닫지 않고서 남는 공간에 재기록이 가능하지만(멀티세션 레코딩 가능),
이에 비해 DVD-R의 경우는 1회 기록이 이루어지고 나면 나머지 용량이 아무리 많이 남는다고 하더라도 재기록이
불가능하다. DVD-RW와 DVD+RW는 모두 상변이에 의한 재기록 방식이라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앞서 한차례 언급했던 LPP(Land Pre Pit)를 이용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또한 DVD-RAM은 10만회까지 재기록이 가능한데 DVD-RW나
DVD+RW가 재기록 횟수 약 1000회에 그치는 것에 비하면 수명이나 기록 방식면에서 데이터 저장에 더 유리한 방식이다. 그렇지만,
DVD-RAM은 레코딩된 데이터의 'Verify' 과정을 항상 거치게 되므로 속도가 느리고 기본적으로는
'카트리지(Cartridge)'를 사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다른 규격에 비해 호환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C. 앞으로의 전망
그런데 이러한
DVD 기록 규격의 표준에 대한 각 업체간의 경쟁은 비단 기존 포맷 뿐만이 아니라 차세대 DVD 포맷에서도 치열하다. 그 이유는
모두가 생각하는 그 이유, 즉 이윤 때문이다. 한쪽이 표준으로 완전히 인정받게 되면 다른쪽에서는 그것을 사용하기 위해 기술사용료를
내야 하는 만큼 여기에 관련된 이권이 너무 엄청나기 때문이다. 분야는 조금 다르지만 최근 보도된 바 있는 CDMA 단말기를
주로 생산하는 우리나라 단말기 업체들과 원천 기술을 가진 '퀄컴(Qualcom)'社와의 불평등한 관계는 이 기술 사용으로 인한 폐해가
얼마나 클 수 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어쨌든 현재의 DVD 포맷(동영상 해상도 480i, 480p)으로는 앞으로의 HDTV
(동영상 해상도 720p, 1080i) 이상의 소스를 담아내기엔 무리가 있으므로 새로운 기술 표준 마련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방식은 기존 '적색 레이저(635~650nm 파장)'가 아닌 '블루
레이저(405nm 파장)'를 이용하는 방식인데 최소 27GB라는 엄청난 저장 용량을 자랑한다. 현재로서는 소니, 마츠시다, 소니,
삼성, 필립스, 파이오니어 등이 내세우고 있는 '블루레이(Blue Lay)'와 도시바, NEC 등이 제안한 'AOD(Advanced
Optical Disc)'가 유력한데 아직까지 그 행방을 확신할 수 없다. 그 외에 헐리우드의 '워너브러더스'社가 제안한
'HD-DVD9'이라는 기존 적색레이저를 응용한 방식 등 몇 가지가 더 있지만 큰 주목을 받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의 기존 DVD 레코더 시장에서도
올해 안에 기존 '단면 싱글 레이어'만 레코딩 가능한 레코더들을 대체하여, '듀얼 레이어 레코딩'이 가능한 기기들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문이 들리고 있다. 앞서 제대로 언급을 하지 못했으나 DVD의 경우 한 면에 파장을 달리하여 2개의 층으로 레코딩이 가능한데,
'단면 싱글 레이어'의 경우 우리가 알고 있는 4.7GB의 저장 용량을 지니지만 '단면 듀얼 레이어'는 8.5GB의 저장이 가능해서
기록 용량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이렇게 되면 기존 '단면 듀얼 레이어' 규격이 대부분인 'DVD-Video'의 압축 손실
없는 일대일 복사도 가능하다는 예상이 가능하므로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다.
|
|
■ LG
GSA-4082B ■
얼마전부터 8배속
레코더들이 줄줄이 출시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ODD 시장을 선도한다고 자임하는 LG에서도 이미 8배속 레코더를 내놓은 바 있었지만
이는 DVD+R만 8배속으로 레코딩 가능한 기종이었고(GSA-4081B), 이번에야 DVD-R까지도 8배속 레코딩이 가능한 진정한
8배속 멀티 레코더인 GSA-4082B를 출시했다(DVD±R/RW 레코딩이 가능한 기종을 '듀얼 레코더', DVD-RAM까지 레코딩
가능한 기종을 통칭 'DVD-Multi 레코더'라고 부른다).
그간 LG의 ODD(Optical Disk Drive :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들은
DVD 레코더 출시 전까지는 특별한 악평 없이 시장 점유율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였었지만, GSA-4040B를 포함해서 DVD 레코더를
내놓으면서부터는 많은 사용자들에게 수많은 원성을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미디어 호환성 문제로 많은 말이 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펌웨어 업데이트가 빨리빨리 즉각적으로 이루어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대처가 미흡해서 기존 사용자들로부터도 외면받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다. 게다가 기존 DVD에서 강세였던 파이오니어, 소니의 고급 이미지 제품들과 저가의
LiteOn. 4KUS 등의 공세에 밀려서 적어도 개인 구매자들에게 있어서만큼은 확실하게 자리를 굳히는게 쉽지 않아 보였다.
'저가에서는 라이트온, 고급으로는 파이오니어'라는 말까지 공공연하게 나돌 정도이니 말이다.
그러던 차에 이번 GSA-4082B의
출시에서부터는 LG 측에서 시장 공략을 위해 아주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과연 어느 정도의 내실을 갖추고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지, 그래서 현 시장 상황의 역전이 과연 가능할지 이번 필드테스트를 통해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려보고자 한다.
■ 박스 디자인 ■
지금까지 LG의
ODD 제품들은 대체적으로 비슷한 디자인의 박스를 채택했었지만, DVD 레코더 등장부터는 조금 변경이 있었다.
|

|
|

|
|
▲ GSA-4082B, GSA-4040B, GCE-8520B,
GCC-4480B(왼쪽부터) |
보다시피 DVD
레코더 이전의 제품 박스들은 노란색 바탕이었지만 이후로는 검은색 바탕의 박스들이 주축을 이룬다. 그러나 역시나 기본 구성은 같다.
모든 박스가 공통적으로 박스 전후면에는 제품 사진과 간단한 특징이, 양쪽면에는 설치방법과 보다 상세한 주요 스펙이
적혀있는데 각각의 구도나 구성이 매우 유사해 보인다.
이번에는
GSA-4082B와 GSA-4040B의 박스만을 비교해봤다. 위에 있는 사진에서 보다시피 오히려 GSA-4082B 쪽이 박스 두께가
얇은데 그래도 기본 구성물은 두 제품이 동일하다. 그 외 사항은 검은색 바탕에 자주색이 섞여 있느냐, 아니면 보라색이
섞여있느냐 등의 미미한 변화일 뿐이다. 이런 식으로 일관성 있고 통일된 박스 디자인을 통해 고유한 제품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은 대부분 업체들에서 공통적인 듯 하다.
어쨌든 박스 전면에는 제품의 사진과 이름이 먼저 눈에 띄고, 왼쪽 아래에는 DVD 및
CD에 관련된 주요 특징이 적혀있다. 박스의 후면 디자인도 이와 동일하다.
GSA-4082B의
박스 옆면이다. 앞서의 LG ODD 박스 비교에서도 언급한 바 있듯이 한쪽에는 자세한 제품 사양이 다른 쪽에는 설치 방법과 내용물에
대한 정보가 적혀 있다. 이렇게 기본적인 사항들에 충실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주는 것이 LG 제품 박스들의 특징이기도 하다.
■ 내용물 ■
지금까지의 LG
ODD가 그랬듯 아주 전통적(?)인 내용물들이다. 드라이브 본체, IDE 케이블
및 오디오 케이블, 제공 소프트웨어 CD, 테스트용 미디어(DVD Multi 부터는 3배속 DVD-RAM이 들어있다), '光
스토리지' 스티커, 제품 사용 설명서 및 소프트웨어 사용 설명서, 고객 카드 등이 그것이다. 그런데 사진 윗쪽을 자세히 보면 '다이요유덴(TAIYO YUDEON)'社의 8배속
DVD+R / DVD-R 미디어가 보이는데 이는 원래 번들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테스트 물품을 제공한 LG 전자 측에서 이번
필드테스트를 위해 같이 제공한 것이다.
제공 소프트웨어
CD를 삽입하면 볼 수 있는 오토런(Auto Run) 메뉴이다. 국내 기업 제품답게 당연히 한글 메뉴가
제공된다.
왼쪽 아래에
있는 설치 버튼을 통해 GSA-4082B를 활용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들을 설치할 수 있다. 설치되는 소프트웨어는 모두 5가지로 DVD 및 멀티미디어 파일의 재생을 위한
'Power DVD', 디지털 비디오를 제작한 후 Authoring하는 데 사용하는 'Power Producer Gold', 일반적인
CD/DVD 데이터 레코딩에 이용되는 'B's Recorder GOLD', 그리고 CD-RW / DVD±RW'의 UDF
Packet Write에 사용되는 'B's CLiP', 마지막으로 DVD-RAM 디스크를 이동식 디스크처럼 사용하기 위한
'DVD-RAM Driver'이다. 추가적으로 Adobe 'Acrobat Reader'를 설치할 수도 있다. 예전 LG의 ODD 제품들에는 일반적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 '네로
버닝롬(Nero Burning Rom)'이 레코딩용 소프트웨어로 제공되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이것이 빠져 있는 점이 무척이나 아쉽다.
이는 LG DVD 레코더의 초기 펌웨어 제품들이 네로와 잘 호환되지 않아 불만이 제기되었던 점이 그 큰 이유인 것으로
생각된다.
■ GSA-4082B의 외형 ■
GSA-4082B의 외형도 앞서의 박스 디자인에서처럼 4배속
DVD Multi 드라이브인 GSA-4040B와 비교해보았다.
윗쪽이
GSA-4082B, 아래쪽이 GSA-4040B이다.
전면 베젤의 모습은 두 제품이 거의 유사하지만 작은 차이가 있는데 베젤에 사용된 로고와
그 위치이다. GSA-4040B의 'DVD Multi Recorder' 로고는 왼쪽에 있고 길다란 형태이지만, GSA-4082B는
아래 위로 합쳐져 있고 오른쪽으로 이동했다. 대신 GSA-4082B에서는 새로 'super multi'라는 로고가 오른쪽에
추가되었다.
한가지
언급하자면 위에서와 같이 약 1년 전부터 LG의 ODD들은 재생버튼과 이어폰 단자를 없앴는데 이에 대해 일부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활용 가치가 떨어지는 것들이었으므로 오히려 잘된 조치라고 본다.
후면부 디자인은
완전히 동일하다. 역시나 윗쪽이 GSA-4082B, 아래쪽이 GSA-4040B이지만 각종 커넥터나 점퍼의 위치 및 색상에서 아무런
차이를 찾을 수가 없다.
옆면과 윗면
디자인도 역시 완전히 동일하다. 두 제품 모두 공히 드라이브 크기
146mm(너비) x 41.3mm(높이) x 184.7mm(깊이)로 같고 무게도 940g으로 동일하다.
GSA-4082B의
윗면에 붙어있는 라벨이다. 제품 생산이 2004년 2월에 이루어졌고, 펌웨어 버전은 'A201'임을 알 수 있다.
한편 LG의
ODD들이 옆으로 길다는 얘기가 있어서, 위 두 제품과 함께 '라이트온(LiteOn)'의 52X CD-ROM인 'LTN-526'를
비교해봤다.
보다시피 오히려
라이트온 제품의 길이가 더 길다. 물론 이들보다 더 짧은 제품이 있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온 것이겠지만, 일반적인 케이스에서는
장착하는데 별 무리가 없으리라고 본다.
다음은 GSA-4082B와 GSA-4040B의 주요 스펙 비교표이다. 앞으로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참고가 되길 바란다.
|
항목 |
GSA-4082B |
GSA-4040B |
|
크기 /
무게 |
146 x 41.3 x 184.7mm (너비 x 높이 x 깊이) /
940g |
|
인터페이스 |
E-IDE / ATAPI / Ultra DMA
33 |
|
전원 |
+12V / +5V DC |
|
DVD-ROM 재생 |
Max 12x |
|
CD-ROM 재생 |
Max 32x |
|
DVD-R
기록 |
1x, 2x, 4x, 8x |
1x, 2x, 4x |
|
DVD+R
기록 |
2.4x, 4x, 8x |
2.4x, 4x |
|
DVD-RW 기록 |
1x, 2x, 4x |
1x, 2x |
|
DVD+RW 기록 |
2.4x, 4x |
2.4x |
|
DVD-RAM 기록 |
2x(Ver 2.0), 3x(Ver 2.1) |
|
CD-R
기록 |
4x, 8x, 16x, 24x |
|
CD-RW
기록 |
4x, 8x, 10x, 16x |
4x, 8x, 12x, 16x |
|
CD 평균
액세스 타임 |
135ms |
125ms |
|
DVD-RAM/RAM 평균 액세스 타임 |
155/185ms |
145/165ms |
|
|
■ GSA-4082B의 하드웨어
인식 ■
드라이브가
준비되었다 하더라도 필요한 소프트웨어에서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지원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다.
A. DVDINFO Pro
'DVDINFO
Pro'는 ODD에 관련한 사용기나 벤치마크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소프트웨어이다. 보다시피 GSA-4082B가 정상적으로
인식되고 있다. 펌웨어 버전이 'A201'이고, 버퍼사이즈는 2MB(2048KB), 인터페이스가 'ATAPI-3'인 것으로 나온다.
아직까지 '지역코드(Region Code)'를 정해주지 않은 탓에 아직 'Unset'로 나오고 있다. 이전의 LG DVD 관련
제품들이 그랬듯 이 제품도 5회까지 지역코드 변경이 가능하다.
B. Nero Burning Rom 6.3.0.3
이번 필드테스트에서 주로 사용하게 될 '네로 버닝롬(Nero
Burning Rom) 6.3.0.3'에서도 제대로 인식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지원하는 디스크 타입과 펌웨어 버전, 버퍼
사이즈 등 모두 제대로 인식하고 있다. 최대 기록 배속이 '24x(3,600 KB/s)'인 것으로 표시되고 있다.
네로 버닝롬과
같이 설치되는 'Nero Info Tool'에서도 역시 잘 인식되고 있다. 앞서 소개된 바 있는 스펙처럼 읽기 속도 32x, 쓰기
속도 24x가 정확히 표시되고 있다.
C. Alcohol 120% 1.4.7(build 1005)
이미지 레코딩에
주로 이용되는 '알콜120%(Alcohol 120%) 1.4.7 build 1005'에서도 역시 아무 이상 없이 스펙대로 인식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D. BlindWrite Suite 4.5.7.92
역시 CD의 가상
이미지 백업 및 레코딩에 자주 활용되는 'BlindWrite Suite'에서의 인식 결과이다. 버전이 비교적 오래된
'4.5.7.92'임에도 이상없이 인식이 이루어지고 있다.
E. DVD 리핑 소프트웨어(DVD Shrink / DVD Decrypter / DVD X
Copy)
 |
|
▲ DVD Shrink 3.1 |
 |
|
▲ DVD Decrypter
3.2.1.0 |
 |
|
▲ DVD X COPY
Platinum | GSA-4082B는 'DVD Shrink, DVD Decrypter, DVD X
COPY' 등의 DVD 리핑 소프트웨어들에서도 정상적으로 인식되며 프로그램 활용에 전혀 아무런 제약이 없다.
|
|
■ CD 레코딩 성능 테스트
■
비록 빠른 속도로 DVD가 널리 보급되고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CD만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훨씬 많다. 따라서 PC 이용에 있어서의 호환성이라는 점에서 CD 레코딩 성능 역시 무시할 수는 없는 것이다. 대신 아무래도 초점이 되는 기능은 아닌 만큼, 기본적인 성능을 충족하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정도에 그치도록 한다.
한편
GSA-4082B의 CD 기록 성능은 이전 세대 제품이라고 할 수 있는 GSA-4040B와 마찬가지로 경쟁 제품에 크게 못미치는 기록
24x / 재기록 16X에 머무르고 있어서 제품의 출시 간격을 생각하면 상당히 의문시되는 부분이다.
어쨌든 GSA-4082B는 독립된 CD 레코더에 비하면 그 활용성이 크게 떨어진다고 할 수밖에는 없다.
A. CD-R 기록 성능

CD-R 기록 성능 테스트에는 우선 'NEWMAX(뉴맥스)'의
48x CD-R 700MB 미디어를 사용했다.

그리고 CD-R 기록에는 가장 빈번히 이용되는 소프트웨어라고 할 수
있는 'Nero Burning Rom(네로 버닝롬)'을 사용했고, 700MB 용량의 동영상 파일을 레코딩에
이용했다.

보다시피 최대 스펙인 24x로 기록이 가능한 것으로
표시되고 있다.

기록 완료까지의 시간은 '4분 57초'로 시간 대비 파일 전송 시간을 생각하면
평균 16x 정도의 속도이다. 최신 52x CD레코더에서 700MB CD 한 장을 기록하는데 채 3분이 걸리지 않음을
생각하면 상당한 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Nero CD-DVD Speed'의 테스트 결과에서는 아주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송률 그래프도 안정적인 편이고, 읽기 속도도
또한 평균 26.31x 최대 35x여서 스펙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준다.

'DVDINFO Pro'의 'CD/DVD Read Error
Test'에서도 깨끗하게 CD-R 기록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미디어를 다시 'Nero CD-DVD Speed'에서 '표면 검색'을
해보았더니 디스크 중간 부분에서 일부 손상된 섹터가 나타났다. 하지만 이 미디어를 읽고 파일을 재생하는데는 아무 이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이번엔 'CLICK' 700MB CD-R 미디어를 이용하여 쓰기 전송률 테스트를
해보았다. 기록 배속이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GSA-4082B에서는 24x로 레코딩이 가능하다.

구간에 따라 기록 속도를 달리하는 'P-CAV' 방식으로 기록된 것을 알 수
있고 12x로 시작하여 마지막 구간은 24x로 끝나는 스펙대로의 성능을 보여준다.
B. CD-RW 기록
성능
CD-RW 테스트에 이용한 미디어는 'LG'의 32x CD-RW 미디어(기록
용량 650MB)이다.

이 미디어에 기록 가능한 최대 용량인 650MB를 각종 파일로 채워서 CD-RW
미디어를 기록했다.

최대 16x 재기록이 가능해 스펙대로 표시되고
있다.

재기록 완료까지는 '5분 21초'가 소요되었다. 역시
16배속으로는 시간상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읽기 전송률 그래프는 상당히 안정적인 CAV 직선을 보여준다.
하지만 CD-R에 비해 평균 읽기 속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검색 시간은 미미하게나마 빠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DVDINFO Pro'의 'CD/DVD Speed Error
Test'에서도 양호한 기록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32x CD-RW 미디어의 기록은 12x로 시작해서 16x로
끝나는 'Z-CLV'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송률 그래프는 앞서의 결과처럼 역시 안정적이다.
이상에서의 결과에서 볼 수 있듯 LG
GSA-4082B의 CD-R/CD-RW 성능은 비록 속도면에서 본다면 불만족스럽지만 안정적인 기록/재기록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어느 정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챕터의 소결이다. |
|
■ DVD 기록 성능 테스트 Part.1
■
앞서서
CD-R/CD-RW 성능에 관해 간략히 알아보았으나, 역시 DVD 레코더로서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성능은 각종
DVD 미디어의 기록 성능이다.
그래서 이번 테스트에서는 GSA-4082B가 다양한
미디어를 제대로 인식하고 그 미디어가 지원하는 최고 속도 또는 그 이상으로 안정적인 레코딩이
가능한지, 그리고 레코딩된 이후의 데이터의 신뢰성이 보장되는지와 같은 사항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 DVD-R 기록 성능 ■
A. TAIYO YUDEN 8x DVD-R 미디어
아무래도 8배속
기록이 가능한 제품인 만큼, 가장 먼저는 LG측에서 테스트용으로 제공한 '다이요유덴(TAIYO YOUDEN : That's)' 8배속
DVD-R 미디어를 이용해 테스트에 들어갔다.
사실 DVD
레코더는 큰 저장용량으로 인해 DivX 동영상의 백업 용도로도 자주 사용하게 된다. 그래서 데이터 레코딩
테스트에서는 DivX 동영상 6개, 약 4203MB 용량의 파일을 이용하기로 했다. 기록 가능한 전체 용량의 95% 정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변이 없는 한 별 무리없이 레코딩 가능한 용량이다. 뒤에 이어질 테스트에서도 비슷한 용량의 파일들을
이용했다.
쓰기
속도(Write Speed)가 '8x(11,080 KB/s)'까지 지원되는 것으로 제대로 표시된다.
'Burn' 버튼을
누르면 레코딩 과정에 들어간다. 그런데 빨간 박스 안에 보다시피 기록 예상 시간이 이상하게 나타났다. '13분 21초'라면 4배속에
해당되는 속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13분
21초는 예상 시간일 뿐 실제 기록 시간은 이보다 짧게 나타났다. 레코딩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나타날 때까지 걸린 시간은 '9분 08초'인데, 이미
다른 유저들의 사용기에서도 언급된 바 있듯이 이는 6배속 정도에 해당하는 속도이다. 거기에 이상하게도 'Lead Out'
시간이 길어서 기록 상태가 100% 완료된 이후에도 [완료] 메시지가 뜰 때까지는 20초가 넘게 걸렸다.
이 미디어를
DVDINFO Pro를 통해 조회해봤다. '미디어 코드(Media Code)'는
'TYG02'로 다이요유덴의 '제네럴(General) DVD-R'임을 나타내고 있고, 비록 이 미디어가 원래
지원하는 배속(Media ID Code Speed)은 표시되고 있지 않지만 그 아래의 정보에서는 8x까지 기록
가능한 것으로 제대로 표시되고 있다.
DVDINFO
Pro의 '읽기 에러 테스트(CD/DVD Read Error Test)'의 결과를 보면 이상이
발생한 '섹터(Sector)'가 하나도 없이 깨끗한 상태로 나오는데, 이는 'Nero CD-DVD Speed'의 '표면
검사' 항목에서도 마찬가지였다.
|

|
|
▲ Nero CD-DVD Speed |
|

|
|
▲ DVDINFO Pro 'CD/DVD Speed
Test' |
'Nero
CD-DVD Speed'의 전송률 테스트 결과에서도 중간에만 잠깐 주춤했을 뿐 대체로 아주 안정적인 모습이고, 'DVDINFO
Pro'의 'CD/DVD Speed Test'의 결과도 역시 아주 깨끗하게 나타나고 있다. 읽기 방식이 CAV(등각 속도 방식)이므로 디스크 안쪽 읽기는 약 3.4
배속에서 시작해서 마지막인 디스크 바깥쪽 구간에서는 8.04 배속까지 완만하게 속도가 올라가는 그래프가 나타난다. 검색 시간도 아주
양호한 편이다.
이러한 결과로 봤을 때
레코딩 품질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혹시나 싶어서 'DMA 설정'도 점검해보았지만 아무런 문제를 발견할 수
없었다.
이렇게 되면 다이요유덴 8X
DVD-R 미디어가 8배속이 아닌 약 6배속의 속도로 레코딩된 것이 하드웨어상의 원인인지 아니면 네로 버닝롬과의 호환성 문제인지
확신할 수가 없다. 혹시나 멀티태스킹을 하고 있던 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고, GSA-4040B를 같이 연결해둔 것이 혹시나의
원인일지도 몰라서 이러한 요건을 배제한 채로 나머지 테스트를 진행하기로 했다. 어쨌든 보다 정확한 원인은 앞으로의 테스트를 진행해가면서 찾아보려고
한다.
B. SAMSUNG 4x DVD-R 미디어
그 다음으로
테스트한 미디어는 '삼성'의 4x DVD-R 미디어이다. 현재 시중에서
|
| |
4 |
전상현
|
좋은 내용의 글이라면 추천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추천 하실 수 있습니다. |
|
|
|
|
|
|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
|
 |
|
| 추천제안내 |
좋은 게시물에는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추천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적립된 포인트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시어 경품을 받아가실 수 있습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