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품명
|
POSEIDON WCL-03 | | 펌프형식
|
마그네틱 펌프 | | 펌프양정
|
약 400mm | | 펌프유량
|
500ml/Min | | 물통크기
|
90(W) x 25(D) x 30(H) (35 cc) | | 라디에이터 크기
|
134(W) x 90(D) x 22(H) (60 cc) | | 라디에이터 재질
|
알루미늄 | | 라디에이터 무게
|
134g | | 쟈켓 크기
|
79(W) x 63(D) x 8(H) | | 쟈켓 재질
|
알루미늄 | | 쟈켓 수로
|
미세 와류 구성 | | 쟈켓 무게
|
82g | | 쟈켓 펌프 RPM
|
1800rpm | | 라디에이터 팬 RPM
|
2200rpm | | 구성품 총무게
|
1.2Kg(박스포함) | | 제조사
|
3R SYSTEM | 라디에이터와 쟈켓은 모두 알루미늄으로 되어있으며 개발초기에는 없었던 물통이 비록 용량은 적지만 정식 출시제품에는 달려있다. 팬의 회전부를 이용한 마그네틱펌프를 개발하여 펌프와 쟈켓을 일체화하여 WCL-02에서의 물통과 펌프가 WCL-03에서는 사라진게 가장 눈에 띈다. ▲ 제품 구성 펌프/쟈켓+라디에이터, AMD/INTEL용 장착클립, 써멀 컴파운드, 스티커, 라디에이터 밀폐용 접착패드, 팬 브라켓, 라디에이터 고정나사. 사용자 설명서, 클립캡으로 구성되어 있다. ▲ 사용자 메뉴얼 영어,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로 되어 있으며 장착전에 필히 매뉴얼을 충분히 숙지한후 장착하길 바란다.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비교적 쉽게 장착방법을 익힐 수 있다. ▲ 팬 브라켓 사용자가 3500RPM 이상의 고속팬을 설치하고자 할 때 이용할 수 있는 팬 브라켓이다. 이에 관한 내용은 사용자 매뉴얼 43쪽에 설명되어 있다. ▲ 펜티엄4(소켓478)용 장착 클립
▲ AMD Athlon XP(소켓A)용 장착 클립 펜티엄4(소켓 478)과 AMD Athlon XP(소켓A)에 장착할 수 있는 클립이 제공된다. 사용자의 시스템에 맞게 선택하여 장착하면 된다. 제조사인 3R SYSTEM에서는 후에 옵션으로 AMD K8용 클립도 출시할 계획이 있다고 한다. ▲ 라디에이터 밀폐용 접착패드 스펀지 소재로된 라디에이터 밀폐용 접착패드이다. 용도은 팬이 장착되어있지 않은 라디에이터 하우징에 팬 브라켓을 이용하여 팬을 장착하면 팬이 장착된 부분외로 공기가 역류를 하게되는데 그 공간을 밀폐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다. ▲ 써멀 컴파운드, 장착용 나사, 포세이돈 스티커 쿨러에서 가장 기본적인 부품인 써멀컴파운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라디에이터를 케이스에 장착할 때 필요한 나사 그리고 포세이돈 스티커가 제공된다. ▲ 클립캡 장착용 클립의 머리부분에 장착하는 클립 캡이다. 쟈켓을 클립을 이용하여 확실히 장착한후에 클립 캡을 클립의 머리부분에 끼워주면 된다. ▲ 쟈켓/펌프+라디에이터 셋 CPU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여 내부에 순환하는 물로 열을 전달하는 쟈켓과 그 물을 라디에이터로 보내며 라디에이터에서 식혀진 물을 다시 쟈켓으로 빨아드리는 저소음의 마그네틱 펌프가 일체형으로 되어 있으며 라디에이터는 저소음 80mm팬이 장착되어 있으며 소량의 물이 들어있는 소형물통도 장착되어 있다. ▲ 쟈켓/마그네틱 펌프 상단 사진의 마그네틱 펌프는 얼핏 보면 팬처럼 생겼지만 팬의 블레이드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당히 저소음으로 작동하며 수명도 길다. 쟈켓과 펌프를 분해할 경우 사후지원을 받지 못한다는 경고문구의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으며 아래사진에는 마그네틱 펌프가 특허권이 있다는 스티커가 펌프부에 부착되어 있다.
▲ 쟈켓의 래핑 상태 사진에서는 제대로 확인이 물가능 하지만 쟈켓의 바닥 상태는 그다지 좋은편은 아니다. 물결이 눈으로 확인 가능하며 손톱으로 긁어서 확인해본 결과 미세하지만 물결로 인한 요철철의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조금만 더 깔끔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RPM시그널 커넥터와 전원 커넥터 펌프의 작동을 위한 4핀 전원 커넥터와 마그네틱 펌프의 회전수를 측정할 수 있는 RPM시그널 커넥터이다. ▲ 라디에이터+물통 WCL-02의 라디에이터와 달리 라디에이터 보호 플라스틱이 파란색으로 바뀌어 좀 더 느낌이 좋아졌으며 튜브와 연결부도 휘팅처리를 하여 좀더 고급스럽고 안정된 감을 준다. ▲ 물통 35cc의 물을 담을 수 있는 소형물통으로 개발단계에서는 없었던 것이 정식 출시품에는 달려 나왔다. 장착클립이 달려있어 라디에이터에 쉽게 장착할 수 있으며 물의 자연증발로 인해 물의 추가공급시 사진에서와 같이 물통의 입수구를 통해서 물을 추가공급하면된다. ▲ 팬 고정 클립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는 팬은 나사가 필요없다. 다만 클립부가 유연하지 못해 팬을 분리할 경우 상당히 힘들었다. ▲ 라디에이터 팬 라디에이터 팬은 2200rpm정도의 회전수로 작동하여 WCL-03의 컨셉인 저소음에 만족한다. 팬의 전원 공급은 메인보드의 3핀 팬 커넥터에 연결하면 된다. RPM시그널 선도 있어 라디에이터 팬의 rpm도 측정할 수 잇다. ▲ 라디에이터 기존 WCL-02의 라디에이터 보다 수로가 더 길어 효율이 높아졌다고 한다. 블레이징 공법등 외관상으로는 WCL-02의 라디에이터와 거의 동일하다.
▲ 팬 브라켓 장착 듀얼팬이나 고속팬등을 장착할 경우 사용할 수 있는 팬 브라켓의 장착법이다. 팬 및 라디에이터를 고정할 수 있는 클립부가 있으므로 쉽게 장착이 가능하다. ▲ 매뉴얼상의 장착 사진 사용자 설명서에 나와있는 것을 확인해 보면 먼저 상하로 길게 설치할 때 (1)번이 옳은 방법이라고 설명이 되어있다. 하지만 이 경우 일반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입/출수구가 모두 아래쪽에 있는 것 보다는 모두 위쪽에 있게 설치를 해야 쟈켓내부에 물이 중력의 반대방향으로 차오르게 되어 CPU에서 발생하는 열을 좀더 많이 가지고 쟈켓을 빠져나가게 된다. 따라서 세로로 길게 설치할 경우는 필자가 그린 (2)번의 방법이 맞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해서는 아직 3R SYSTEM측에 확인해 보지 못했다. 두 번째로 가로로 길게 설치할 경우 매뉴얼에 나와있는 방법으로 설치할 경우 입수구가 위에 있게되고 출수구가 아래에 있게 된다. 이럴 경우 물이 중력방향으로 이동하게되므로 제대로 쟈켓내부를 채우지 못하여 열을 제대로 갖고 나갈 수 없게 된다. 따라서 가로로 길게 장착할 경우는 필자가 아래에 그린 그림 처럼 입수구가 아래로 가고 출수구가 위로가게 설치를 해야한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3R SYSTEM측에 확인하였다. ▲ 잘못된 장착(메뉴얼에 설명된 방법) ▲ 올바른 장착 설치할 때 이점을 유의하여 설치하도록 하길 바란다. 설치는 사용자 설명서에 나와있는데로 케이스의 후면에 장착하며 외부의 공기를 케이스 내부로 끌어드리는 즉 흡기형태로 설치를 하였다. 따라서 보통 전면의 흡기로 된 팬은 배기로 바꿔주어야 한다. | CPU | AMD Athlon XP 2500+ | | MEMORY | SanMax PC3200 512MB x 2EA (Winbond BH-5 Chip) | | M/B | ABIT AN7 | | VGA | GAINWARD GeForce FX 5900XT Ultra 1200 TV/DVI | | HDD | WesternDigital Raptor WD740 74GB Seagate Barracuda 7200.7 80GB Seagate Barracuda III 30GB | | ODD | LG GCE-8526B CD-RW (sample) LG GDR-8163B DVD-ROM (sample) | | POWER | JCHYUN CHINOOK TOP-520P5 520W | | Case | Net Server | | 기타 | 실내온도: 26도 케이스 상태: 옆면 개방 온도센서 종류: 디지털 온도계(템프마스터2) 온도센서 위치: CPU 뒷면 풀로드 프로그램: 프라임95 23.8.1 In-place large FFTs 풀로드 시간: 60분 아이들 온도: 윈도우 진입후 10분후 온도 |
▲ 플로드 프로그램 및 풀로드 시간 플로드 프로그램으로는 Prime95 23.8.1 의 In-place large FFTs를 이용하였으며 풀로드 시간은 1시간으로 하였다. ▲ 테스트 클럭 ▲ 디지털 온도계 온도센서 부착 보다 정확한 측정을 위해 온도센서를 코어 뒷면에 부착하였다. 이 상태로 CPU소켓에 장착하면 공간이 밀폐가 되므로 주의환경에 상대적으로 덜 영향을 받아 보다 정확한 온도측정 및 비교가 가능하다. ▲ AMD 정품 쿨러 바톤 2500+의 경우 정품쿨러의 종류가 여러 가지이다. 그중에서 위 사진의 정품쿨러가 비교적 좋은 쿨링능력을 갖고 있다. ▲ 성능 테스트 AMD 바톤 정품쿨러에 비해 성능이 기대했던거 보다 뛰어나게 나오지는 않았다. 위 테스트 결과는 제품 자체의 컨셉이 성능보다는 저소음에 더 포인트를 두고 있으며 제조사인 3R SYSTEM측에서도 펜티엄4에 최적화가 되어 있어서 AMD(K7)시스템에서는 펜티엄4 시스템에서의 성능보다 좋지 않게 나올 수 있다고 밝힌 것을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결과로 생각된다. 사실 테스트 결과가 필자의 예상보다 좋지 않게 나와 6번정도 탈착을 반복하며 쟈켓의 방향을 돌려 보고 코어의 손상을 감수하고 장착클립을 가능한 최대로 조여봤는데도 결과는 크게 틀리지 않았다. ▲ 작동 모습 WCL-03 의 컨셉이 저소음인 만큼 확실히 조용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위 동영상에서 들리는 대부분의 바람소리는 펌프와 라디에이터팬에 전원을 공급을 하는 파워서플라이의 팬소리이며 그 소리 또한 실제로는 크지 않다. 작동 소음면에서는 정말 A+를 줄 수 있을만큼 조용하였다. ▶ 장점 ① 소음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조용한 시스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② 제품이 완전히 조립되어 출시하기 때문에 공랭쿨러처럼 장착만 하면 된다. ③ 일반적인 수냉쿨러에 비해 장착법이 쉽다. ④ 비교적 매뉴얼이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다. ⑤ 완전히 조립이 되어 나오므로 비교적 누수의 위험이 적다. ⑥ AMD Athlon XP / INTEL 펜티엄4(소켓478) / AMD Athlon 64(FX) 에 모두 장착이 가능 하여 시스템을 바꾸더라도 바뀐 시스템에서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단, AMD Athlon 64 용 장착 클립은 옵션사항) ▶ 단점 ① 매뉴얼에 잘못된 장착방법이 설명이 되어 있다. ② INTEL 시스템에서의 성능보다 AMD 시스템에서의 성능이 다소 떨어진다. (제조사인 3R SYSTEM측에서는 AMD 소켓A 시스템 보다는 펜4 시스템과 AMD Athlon64 시스템에 최적화가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③ 마그네틱 펌프의 경우 1800~1900RPM으로 소비전력이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 는데 일반 3핀으로도 나와도 충분한데 굳이 4핀 전원커넥터와 RPM시그널선으로 분리 할 필요가 있어나 생각이 든다.(필자 개인적 생각) ④ AMD Athlon XP 시스템에서 쟈켓을 장착할 때 쟈켓의 파인부분 때문에 CPU의 아래쪽 스펀지가 쟈켓에 닿지 않는다. 따라서 위쪽과 달리 아래쪽의 경우 장력의 힘이 그대로 코어에 직접영향을 주므로 장착시 주의가 필요하다. ⑤ 쟈켓의 래핑상태가 WCL-02 의 쟈켓보다 좋지않다. ⑥ 아래사진에 나온 것 처럼 브라켓의 팬 고정을 위한 클립부분의 유연성이 너무 떨어져 장착했던 팬을 다시 떼어내기가 상당히 힘들었으며 결국 팬의 나사홀에 끼워지는 사진 의 저부분이 부러져 버렸다. 물론 저 부분은 부러져도 클립부분은 멀쩡하여 팬을 고정 하는데는 무리가 없지만 좀 더 유연성이 좋게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 크램쉘 포장이 되어있는 포세이돈 WCL-03 상당히 오랫동안 사용자들을 기다리게한 제품인 3R SYSTEM의 포세이돈 WCL-03은 기존 수냉에서 많은 공간을 차지하던 물통과 펌프를 소형화 및 쟈켓과 일체화를 시켜 기존 수냉쿨러보다 공간상으로 상당한 이점을 갖게 되었다. 물론 그렇게 함에 따라 성능에서 어느정도 마이너스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WCL-03 의 컨셉인 저소음과 수냉으로서 최소한의 공간 점유율을 무기로 사용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게 사실이다. 성은은 펜티엄4 시스템에서는 테스트하지 못하여 확실히 어떻다라고 말하기가 어렵지만 AMD Athlon XP 시스템에서는 오버클럭킹 환경보다는 저소음 환경을 꾸미는데 좀 더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된다. 위에서 지적된 몇몇 아쉬운 부분은 앞으로 나올 그래픽 카드 수냉 쿨러인 WCL-V1 과 성능에 좀 더 비중을 둔 CPU용 수냉쿨러인 WCL-04에는 모두 해결되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