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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 PC-HUB... CF-909 케이스!!

김종렬

조회 : 3451
작성일 : 2004/05/03 19:30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2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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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스컴 CF-909

 

 

 우선 제품을 공급해주신 PC-HUB에게 감사를 드리고, 최선을 다해서 필드테스트기를 풀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CF-909의 스펙

 

현재 이 제품은... 다나와가격을 빌리자면 5월 3일 현재 2만4천원에 팔리고 있으며, 다나와의 비즈상품에 걸려있는 제품입니다.

제품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Http://www.coms-com.com 을 방문하셔서  커뮤니티의 "질문과 답변"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E메일과 전화번호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E-mail : Support@Coms-com.com

전화번호 : 032-324-4373

(공휴일은 쉰다고 하며, 토요일은 9시~12:30분까지 운영한다고 합니다)

 

그럼 스펙을 알아보겠습니다.

 

모델명

CF-909

케이스 크기

404(높이)*480(앞뒤)*184(좌우)

드라이브 베이

총9개

외부 베이

5.25" * 4, 3.5" * 1

내부 베이

3.5" * 4

확장 슬롯

7개

냉각 시스템

최대 2개 장착가능 92mm FAN(80mm FAN 가능)

92mm 후면 1개(기본 장착)

1개 전면(옵션)

메인보드

표준 ATX 적용

 그 외의 특징으로는,

* "블랙+블랙 모델" , "실버+블랙 모델"2종류의 모델

* 은은한 고휘도 CF로고의 조명효과 // 전면 USB*2개/Audio/Mic포트

* 전면 슬라이딩 도어 방식의 오픈 USB,Audio,Mic 포트

* 전면 ODD 오픈커버 1개 제공

* 후면 도난방지용 자물쇠 고리

 

 

2. CF-909 레이아웃

 

포장 전면

포장 좌.우 측면으로 내용물에 대한 대략적인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베이 종류와 수, 부가지원단자, 팬의 크기(종류), 색깔 등을 알 수 있습니다.

박스 내부 첫 공개!! (블랙입니다)

전반적으로 제품의 상태는 양호했습니다.

포장을 벗기고 케이스의 전면과 후면을 한 장에 놓아 보았습니다.

검은색 종류로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심플함을 강조하였고, 1개 시디롬을 사용할 경우 시디롬가이드를 제공하여 제품의 조화성을 높였습니다. 후면의 경우 통풍을 신경을 쓴 것을 금방 알 수가 있는데 90mm의 팬을 장착하여 케이스 내부의 더운 공기를 빠르게 배출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리고 메인보드 후면커버는 기본적인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메인보드 후면커버가 케이스에 붙어서 나온 것이 아니라 따로 제작하였기 때문에 쉽게 제거하여 사용자가 구입한 메인보드를 빠르고 안전하게 설치할 수 있게했습니다.

90mm팬에서 아쉬운건 나사를 2개만 설치했다는 것이다. 90mm의 경우 진동이80mm보다는 클테니 확실히 고정할 수 있도록 4개 모두다 지원했으면 한다

기본제공하는 ODD베이.. 누르는 버튼이 너무 작아서 제대로 시디롬트레이가 나올지 모르겠다.  혹 잘 안나올지도 몰라서 미리 한컷!!

메인보드의 뒷 판넬입니다... 다른 여타의 저가케이스는 케이스 자체에 붙어서 나오지만 CF-909는 쉽게 붙였다 떼었다 할수있는 판넬을 제공한다.

케이스 전면의 아래쪽 부분 사진

CF-909로고가 있는 부분을 열고 닫을 수 있는 커버가 있는데, 이 부분을 열면 오디오 포트와 USB 2.0단자 두 개가 있다. 오른쪽과 왼쪽을 비교해보면 금방 알 수 있다.

또 커버를 안내릴 경우 왼쪽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전원, 리셋버튼과 , 전원, 하드 LED를 볼 수가 있다.

제품 측면 사진

측면 왼쪽에 홈을 만들어서 케이스 한쪽 패널을 금방 제거할 수 있도록하였다.

제품의 윗면과 아래면 사진

아래면에는 케이스의 흔들림 방지를 위해서 케이스 자체에 원모양으로 된 고정발이 붙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고정 고무도 같이 제공하였으면 더 좋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케이스를 열어본 측면 사진

7개의 원모양이 있는데 케이스지지대를 꽃을 수 있도록 하기위함입니다. 오른쪽으로 보면 일자형으로 붙어있는 5.25"와 3.5"베이가 보이는데 3.5"베이가 위와 같이 보여지는 것을 당연하지만 왠지 조금 독특하게 보인다. 그리고 케이스위쪽으로 보게되면 4개의 홈이 보이는데 케이스패널과 맞는 부분으로 4개밖에 없어서 잘 맞이 않을까 생각이 될 수도 있지만 전혀 그러함은 있지 않고 오히려 단단하게 닫힐수 있도록 고정시켜주었다.

 

왼쪽과 오른쪽사진은 메인보드 지지대 사진이다.

왼쪽 사진을 보면 금색으로 된 조금한 것이 보이는데 이것은 메인보드지지대로서 케이스를 처음 열어서 본 순간 혹시 이거 누가 쓰던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아니다.  원래 컴스컴에서 CF-909모델은 3개의 지지대가 붙어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이유를 대충 짐작하컨대 아마도 CF-909는 오른쪽과 같이 모두 케이스 자체에 메인보드 지지대를 붙일 생각이었으나 슬롯자리 근처에는 오른쪽과 같은 메인보드지지대를 사용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왼쪽 사진과 같이 따로 메인보드 지지대를 설치한것으로 보인다.

케이스 내부의 바닥면!!

바닥면에는 제조년 일이 보인다.(04년 3월 18일)  A/S를 위해서 필요한걸지도

케이스 내부의 파워쪽 사진

사진의 각도가 조금 이상하지만 오른쪽으로 보면 파워지지대가 있는데 이부분이 다른 케이스와는 달리 조금 더 넓다. 그래서 파워를 놓게 되면 안정감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케이스 내부의 후면과 전면 사진

90mm쿨링팬 사진(아래쪽 사진은 확대한 모습입니다.)

케이스 팬은 3핀 커넥터를 사용하므로 바로 메인보드에 삽입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인보드상에서도 rpm도 측정이 가능하게 된다.   12A를 요구한다.

슬리브인지 볼베어링 방식인지를 확인 할 수가 없지만. 필자가 써본 느낌으로는 슬리브방식인걸로 생각된다. 슬리브 방식이라면 초기에는 소리가 별로 안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소리가 커진다..

케이스 반대쪽 패널을 제거한 사진

파워부분을 보면 케이스에서 나는 열을 되도록 빨리 배출할 수 있도록 구멍을 하나 만들어 두었을 알 수 있다.

케이스 전면 패널을 분리한 사진과 베이를 제거한 사진

베이를 제거할 때는 조금 어려움이 있었는데 케이스 안쪽에서 베이 끝쪽에 튀어나온 부분을 눌러 케이스 바깥쪽으로 제거하려고 하니 상당히 힘들어 혹시 잘못 힘주면 이거 부러지는거 아냐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잘못해서 케이스의 베이를 그냥 "톡"하고 친 순간, 그냥 툭하고 베이가 제거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알 게 된 것인데, 이 케이스의 베이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눌러서 제거하는 베이인것이다.

케이스 전면 뒷면과 확대한 사진

오른쪽 사진을 보면 파워와 리셋버튼과 하드, 전원LED가 보인다. 그 밑으로 보면 또 하나의 LED가 보이는데 이것은 케이스 전면 아래쪽에 보면 아크릴로 CF라고 써있는 창이 하나보이는데 이 창으로 파란 불빛이 들어오는데 멋진 장식효과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 LED를 동작하게 하려면 아래쪽에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4핀커넥터를 연결해야만 이 기능이 동작하게 된다.

그리고 장식 LED 아래쪽으로 보게 되면 오디오와 USB 2.0 기판을 볼 수 있다.

오디오포트와 USB 2.0기판!!

왼쪽사진은 장식LED의 연결선을 기판에 연결한 사진이고, 오른쪽은 장식LED의 전력선이다.

전면 배젤을 제거한 사진

베젤을 제거하면 베이가 하나면 없는 것이 보이는데 이것은 컴스컴에서 원래 제거하여 출시한 것이니 착오 없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외 나머지 베이부분을 제거하려면 손으로도 제거가 가능하겠지만 다칠 수도 있고 시간도 오래 걸리니 도구를 이용하여 깨끗하게 제거해야 나중에도 ODD등을 삽입할 때 다치지 않을 수 있다. 전면에도 80mm를 달 수 있도록 해두었다.

왼쪽사진은 리셋스위치, 파워스위치, 하드LED, 파워LED등 시스템에 필요한 선들이다. 그중 파워LED는 +, - 선을 따로 분리 시켜두어서 메인보드에서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두었다. 오른쪽사진은 USB 2.0선과 오디오 포트 선들이다.

일반적으로 케이스들이 선들을 쫙쫙 ??고 꼬아서 제품을 출시하는데 반해 CF-909는 선들을 하나로 붙여서 출시한게 돋보인다.

강판 두께를 일반자로 잰다는 것은 역시 무리지만 별다른 도구가 없어서 일반로 두께를 재어보았다. 대략 보면은 거의 강판 두께가 1mm에 가깝다. 0.6mm와 1mm가 얼마나 차이가 나겠느냐하겠지만, 0.4mm의 차이는 심리적 안정감과 실제 조립만 해보아도 그 차이는 확연하다.

케이스 뒷면으로서 왼쪽은 핸드스크류를 제공하여 케이스를 아무런 도구없이 금방 열고 닫을 수 있도록 하였고, 오른쪽은 케이스 도난방지를 위한 조그만한 대책으로서 사용자에게 조그마한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CF-909를 구입하게 되면 제공되는 구성품!!

CF-909에서 한가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꼬집어서 말하라면 각종기기들을 고정시키는 나사를 들수 있다.

위쪽의 사진을 보게 되면 첫번째 나사와 두번째 나사를 그냥 보면은 언뜻 구별이 잘 안간다. 그래서 나사를 한참 조이다 보면 헛바퀴가 도는 일이 발생하는데 이건 CF-909가 케이스를 잘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첫번째 나사와 두번째 나사를 쉽게 구별을 못하게 만들어서 벌어지는 해프닝이라고 할수 있다. 따라서, 이제품을 구입하여 조립할 경우 나사의 크기를 주의하면서 조립해야 한다.

 

슬롯 가이드 2장과 케이스가 산화되지 말라고 넣어준 방부제 1포!!

 

 

3. CF-909 조립

 

조립을 하면서 느끼게 되는 점은 중간에도 언급을 하였지만 파워지지대가 다른 케이스에 비해서 넓다보니 느낌상으로는 나사가 필요없이 파워를 꽉 조여주는 것 같았다. 헌데, 메인보드를 설치하다보니 나사 2개가 헛바퀴를 돌면서 계속 돌아가는 것이었다. 속으로 아~~ 어쩔 수가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유가 무엇인지는 알아보야 했기 때문에 찾아 보니...이런 나사 제것을 끼우지를 않았던 것이...그건 누구나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핸드스크류 나사를 제외하 모든 나사의 디자인이 동일하였다. 단지 차이는 나사가 들어가는 부분이 조금 짧고 두껍냐와 조금 길고 얇냐의 그 차이었기 때문에 나사를 잘 보면서 사용해야한다는 점이 불편하다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Full-ATX형을 사용하게 되면 상당히 비좁을 듯하다. 보드와 하드를 설치한 부분이 거의 맞닿게 되므로 걸리적 거릴 수도 있다.

시스템선 연결은 파워LED가 +, -로 2개로 나뉘어 있는 선이 3칸짜리로 되어있는 파워LED부분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도록 도와주었고, 장식LED 전력선은 파워의 남는 4핀 커넥터에 연결함으로써 마무리가 되었다.

조립을 완료후 전면과 후면을 한 컷씩!!

시스템 기동후 은은하게 파란 빛이 돌면서 한층 더 케이스가 고급스럽게 보인다.

 

* USB 2.0과 오디오 포트 사용법

사용법은 컴스컴 홈페이지의 내용 일부를 발췌했습니다.

USB 연결
전면 베젤에 설치된 2개의 USB포트로부터 8개의 전선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전선은 4개가 한 개의 포트를 구성 시킵니다. 즉, +5V, +D,-D,GROUND로 표기된 4개의 커넥터가 한 개의 USB 포트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전면 두 개 USB포트를 사용하시려면 메인보드에도 USB 핀에 4개씩 2조가 있어야 합니다.
1.
메인보드 매뉴얼을 참조하시어 메인보드의 내부 USB 핀 헤더를 찾으십시오. 핀 헤더는 메인보드 마다 핀 구성과 배열이 틀릴 것입니다. 그러나 한 개의 USB구성에는 4개의 핀만 필요하므로 핀 숫자가 많아도 개의(介意)치 마십시오.
주의 핀 헤더에 NC라고 표기된 핀은 No Contact의 약자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배열이 틀려도 SONATA케이스의 커넥터 하우징이 한 개씩 분리되어 있으므로 모든 메인보드의 USB 핀 헤더 배열을 만족시킵니다.
2.
메인보드 매뉴얼을 보시고 핀 헤더의 각 핀의 명칭을 아셔야 합니다. 그 명칭에 해당하는 전선의 커넥터를 연결하시면 됩니다.
3.
전면에서 나오는 USB 연결 전선의 커넥터 하우징에는+5V, +D,-D,GROUND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를 다음의 메인보드 핀 헤더에 꽂으십시오.
4.
+5V 하우징 커넥터: 메인보드에는 +5V, Pow, Power, VCC, VCC+5, USB_Power 등의 명칭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5.
+D하우징 커넥터: 메인보드에는 D+, DATA+, USBD+,D0+,USB+,PP+,USB-P 등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6.
-D하우징 커넥터: 메인보드에는 D-, DATA-, USBD-,D0-,USB-,PP-,USB-N 등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7.
GROUND하우징 커넥터: 메인보드에는 Ground, GND 등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주의 메인보드에 Key, NC, N/A, OC, OC# 등으로 표기된 핀 헤더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8.
위의 명칭에 맞는 핀 헤더에 해당 커넥터 하우징을 꽂으시면 됩니다. 또 다른 한 조의 USB도 동일한 방법으로 연결하십시오. 만약 메인보드에 VCC3, VCC4, USBD3+, USBD4+, USBD3-, USBD4-, GND, GND 등으로 표기된 핀들이 있다면 한 조4개의 전선을 4개의 핀(VCC3, USBD3+, USBD3-, GND)에 또 다른 4개의 전선은 4개의 핀에(VCC4, USBD4+, USBD4-, GND) 꽂으시면 됩니다.


오디오 포트 연결
분리된 5개의 커넥터를 꽂아 주셔야 합니다.
1.
메인보드나 사운드 카드에는 내부 오디오 연결 핀들이 있습니다. 메인보드나 사운드 카드 매뉴얼을 참조하여 핀들의 위치를 확인하십시오.
2.
마이크폰 Power 핀 : MIC 커넥터를 연결하십시오.
3.
마이크폰 Input 핀 : MIC-BIAS 커넥터를 연결하십시오.
4.
Ground 핀 : AUD-GND 커넥터를 연결하십시오.
5.
전면 오른 쪽 스피커 Out 핀 : R 커넥터를 연결하십시오.

6.

전면 왼 쪽 스피커 Out 핀 : L커넥터를 연결하십시오.

주

의

요즈음에 나오는 대부분의 보드는 4채널을 지원을 합니다.

하지만 CF-909는  2채널만을 지원하기 때문에 앞의 케이스에 있는 오디포트를 사용시 뒷면의 보드에서 나오는 오디오 포트는 쓰실 수 없습니다.

 

 

4. 정리(장. 단점)

장점

디자인의 심플함과 고급함의 조화.

1mm가까이 되는 두께.

90mm팬 덕분에 통풍의 우수.

파워지지대의 확실한 안정감.

핸드스크류의 지원.

슬롯을 제거하는데 힘을 들이지 않는 편의성을 보여준다.

사후 지원이 비교적 좋다.(A/S)

도난방지를 위한 대책이 있다.

시스템선과 오디오 포트선 및 USB 2.0선이 다른 케이스에서 제공하는 것과는 특이하게  하나로 붙어있어서 장착하기가 편함을 느꼈다.

단점

매뉴얼을 홈페이지에만 보여주지 말고 실제로 종이에 적힌 매뉴얼을 같이 배포해주었으면 한다.

나사 디자인을 다르게 해주었으면 한다. (나사가 헛바퀴도는 경우 발생)

90mm팬이 통풍에는 우수하지만 소음이 있어서 조금 불편하다.

요즘은 Full-ATX형으로 메인보드에 여러 가지 기능을 탑재하여 출시하므로 Full-ATX형을 설치하려면 좀 버거울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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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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