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SD가 다가온다! eCube SD메모리 #2

글 : 류경범(silverjackal@hanmail.net)
* 본 사용기는 DB나와, 다나와, (주)프로웰에서 제품을 지원, 제작되었습니다.
#4. PDA에서의 호완성
보통 SD메모리는 요즘의 PDA들이 주력으로 사용하는 메모리입니다. 이유는 크기가 상당히 작고, 용량의 확장성 또한
4G대로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
PDA테스트를 위해 알고 지네던 PDA매장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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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회사 |
기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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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
아이팩 2210, 아이팩 1920, 아이팩 5450, 아이팩 4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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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PDA 폰 SK-, KTF용-18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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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
Tungsten E |
HP제품군에서는 크게 문제 되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기본이긴 하지만, 반드시 전원을 OFF하신 다음
메모리를 꽃을 것을 권해드립니다. 메모리에 자료가 없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자료가 담겨져 있다면 전원을 ON시킨 상태에서 메모리를
꽃으시면 메모리 포맷을 실시합니다.. -_-; 포맷하겠느냐 묻기는 하지만, 저처럼 급한 성격의 소유자라면 보지도 않고 YES 눌러 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_-;;
사이버뱅크라는 회사의 제품군은 PDA폰이었는데, SK용과, KTF용이 있었습니다. 제품 이름은 포즈(사실
뒤에 숫자로 제품을 구분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_-;;)로 같았지만, HW적으로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역시 문제 없이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팜의 PDA는 직원분 것을 뺏았습니다.. -_-;; 역시 정상적으로 인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PDA매장이라 많은 PDA가 있을거라 예상을 했는데, 생각보다 PDA가 적었습니다.
삼성PDA전문이라 했지만,
삼성 PDA는 모형 뿐이더군요.. 매장에 있는 PDA는 대부분이 HP의 제품었고, 그나마도 종류가 4종뿐이어서 많은 기종과 호완성 테스트를 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이 부산이고, 경기가 좋지 못해 PDA판매량이 적어 가져다둔 PDA가 적어서라고 합니다..
#5. USB 카드 리더기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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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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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PC3200 256M X 2 (듀얼체널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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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테스트 환경과 함께 용량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USB는 현제 1.0과 1.1, 그리고 2.0이 사용중입니다.
신형 PC는 2.0을 사용하지만, 구형 PC는
1.1을 더욱 많이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테스트는 1.0을 지원하는 USB리더기와, 1.1을 지원하는 카드리더기, 그리고 2.0을 지원하는
카드리더기를 사용하였습니다.
USB 1.0과 USB 1.1의 차이는 지원하는 속도가 아니라, 호완성을 높이고 좀더 확장성을 높였을
정도이고, USB 2.0에서는 기존의 USB 1.X대에 비해 속도를 상당히 향상시켰습니다.
4종의 카드는 모두 FAT형태로
포멧하였습니다.
그리고 속도 테스트는 정확한 숫자로 결과를 나타내기 위해 Michael's Disk Benchmark를
사용하였습니다.
[USB 1.0 지원 카드리더기]

USB 1.0을 지원는 카드리더기는 imation사의 'FlashGO!'의 초기 모델를 사용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2종이 있는데, 초기 버전은 1.0을 지원하고, 후기 버전은 1.1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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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SD메모리 |
Michael's Disk Benchmark의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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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u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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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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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so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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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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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1.0을 지원하는 리더기에서의 결과입니다.
그중 Non Chashed의 Sequential
Write부분을 도표로 만들어 보면 확연히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1.0이 그리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쉽게 구해서 사용하던 일반적
속도의 기존의 SD메모리와는 분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속도차이를 체감적으로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있습니다.
[USB 1.1지원 카드 리더기]

USB 1.1지원 카드 리더기는 윌포드의 'TZAR FX 6 IN 1'을 사용하였습니다.
두 번째 버전으로
USB 1.1의 Full Speed를 지원한다는 점이 장점인 리더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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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SD메모리 |
Michael's Disk Benchmark의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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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u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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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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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so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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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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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1.1을 지원하는 리더기에서의 결과입니다.
역시 그중 Non Chashed의 Sequential
Write부분을 도표로 만들어 보면 확연히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특이한 점은 1.0에서보다 비교 메모리였던 AND와,
Panasonic, SanDisk의 속도는 떨어진 반면, eCube의 속도는 상당히 향상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메모리의 특성도 특성이지만,
리더기의 특성도 작용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존의 1.0에 비해서 속도차이는 더욱더 벌어진 모습을 확연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정도의 차이로는 체감적인 차이를 느끼기엔 아직 역부족으로 보여집니다..
[USB 2.0지원 카드 리더기]

USB 2.0지원 카드리더기는 DigitalCamp사의 'CGX-2 14 IN 1'라는 모델로, TZAR FX와
동일한 외형을 가지고 있는데, 회사는 다르군요..
회사뿐만 아니라 드라이브 인식도 달랐는데, TZAR FX는 K를 SD메모리 드라이브로
잡았는데, CGX-2 14 IN 1는 L을 SD메모리의 드라이브로 잡았습니다. 아마 내부 회로에 순서가 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버전은
제가 이번 테스트를 위해 급히 구입한 제품으로 2004년 3월에 제조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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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SD메모리 |
Michael's Disk Benchmark의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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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u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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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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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so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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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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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2.0을 지원하는 리더기에서의 결과입니다.
역시 그중 Non Chashed의 Sequential
Write부분을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USB 2.0에서의 결과를 보면 eCube의 메모리 속도가 다 제품에 비해 확연한 차이가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3배에 달하는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데, 테스트시 걸리는 시간에서도 이러한 차이는 분명히 나타났습니다.
이상 3가지 버전의 USB리더기를 사용해 테스트를 해보면서 느낀점은 1.1과 1.0에서의 체감적 차이는 상당히
적은 편(물론 많은 파일이나, 덩치가 큰 파일을 옮길 때에는 차이가 있습니다.)입니다. 그러나, USB 2.0의 리더기를 사용하면
그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가 되어버립니다.. eCube의 고속 메모리의 진짜 속도를 사용하고 싶다면 반드시 USB 2.0의 리더기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6. SmartPhone과 디지털 켐코더에서의 사용
현제 휴대폰이 디지털 카메라, FM라디오, MP3P등의 디지털 기기를 흡수하면서 그에 따른 메모리의 확장은 거의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메모리의 확장이 가능한 휴대폰들이 속속 출시가 될 예정이고, 출시가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LG에서 출시될 LG-SD330, 큐리텔에서 출시 예정인 PG-K6000V등이 있습니다.
우선 큐리텔의 제품은 Mini SD를 사용하기에 제외하고 LG의 SD330을 구할 길이 없기에, LG측에 메일로
메모리의 지원여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대답은 "시중의 SD메모리중 규격(전압등을 말합니다.)을 지키고 있는 메모리라면 정상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집접 확인을 해보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간접적으로 나마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 예상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의 SD메모리의 지원에 대해서 좀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세티즌(http://www.cetizen.com/)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디지털 켐코더 중에서도 SD를 체용하고 있는 제품은 샤프사의 일부 제품군과와, 파나소닉사, 히타치사의 제품군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특히 파나소닉은 SD메모리의 개발자이기에, SD메모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히타치사는 아무리 찾아도 담당자의 메일을 못찾아 포기(죄송합니다.. ㅠ_ㅠ)를 했고, 파나소닉과 샤프사에는 각각
메모리의 지원여부를 묻는 메일을 발송하였습니다. 역시 돌아온 대답은 LG로부터 받은 대답과 비슷하였는데, 특히 샤프사의 경우 시중의
대부분의 메모리와 호완성 테스트를 충분히 했기 때문에, 정상적인 SD메모리라면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SmartPhone과 디지털 켐코더의 경우 제가 집접 만져보며 호완성 테스트를 실시하질 못했기에, 대신하여 각 회사에
메일을 통해 지원 여부를 간접적으로 나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 A/S는??
처음 제품을 받고서는 제일 당황했던 부분입니다.
제품의 포장 어디에서 A/S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다못해 수입처의 전화번호도 표기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구입자로 하여금 당황하게 만들 부분입니다. 제품의 A/S표기는 제품을 선택할
때 아주 중요한 지표중 하나가 되기에 너무나도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eCube의 메모리는 A/S를 받을 수가 없는 것일까??
비록 A/S의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지는
않았지만, DB나와에서 확인 한 전화를 통해 확인한 수입처 프로웰의 A/S는 상당히 믿을만 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eCube의 A/S는 구입일로부터 3년이며, 3가지 방법을 통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구입일로부터 3년이라는 점은 상당히 기분 좋은 A/S방침으로 대부분의 업체에서 제조일로부터 A/S를 적용하고 있고, 유예기간도 2달 정도를 주고
있어, 미국등지에서 수입된 메모리의 경우 질제 A/S기간은 명시된 기간보다 4개월정도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
#1. 수입처인 프로웰을 통한 A/S

첫 번째 A/S방법은 수입처은 프로웰(http://www.prowel.co.kr/)을 통한 A/S입니다.
전화로 문의를 해본 결과 집접
찾아도 되고, 택배등을 이용한 A/S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방이나 도서 산간에 사는 분이라면 가장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A/S로
생각됩니다.
* A/S정보
A/S전화 번호 : 02-3274-0308
홈페이지 : http://www.prowel.co.kr/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2동 114번지 성암빌딩 8층
#2. 구입처를 통한 A/S
이 방법은 저처럼 지방에 사는 분들이 가장 쉽게 사용할법한 A/S방법입니다. 하지만, 일부 매장의 경우 왕복
등기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고, 바로 1:1교환을 해주는등 매장에 따라 천차 만별의 A/S를 보여주는 것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3. 이시스를 통한 A/S

처음 프로웰에 전화를 하고, A/S부분에 대해 문의를 하면서 대표적 HDD유통사인 이시스의 A/S망을 이용하여
A/S를 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는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그리고 프로웰의 홈페이지를 자세히 살펴보고는 사업부분의 IT부분에서
"당사는 컴퓨터 저장장치(H.D.D) 관련 세계 3대 브랜드인 Seagate, Maxtor,
Western Digital 사의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 활동하면서 IT산업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라는 문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시스와 프로웰은 긴밀한
관계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이시스라는 HDD유통 부분에서는 상당히 거대한 회사와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A/S까지 교류를 할 정도라면 상당한 믿음주기엔 충분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A/S정보
A/S전화 번호 : 02-3274-1823
홈페이지 : http://www.esyskorea.com/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가 314-1 용성비즈텔
5F 502호(4호선 신용산역 5번출구)
Epilogue

처음 제품을 받았을 때, 잘못온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
손가락 마디정도 크기의
SD메모리 1장을 보네는데, A4용지 1000장 박스 정도 크기의 상제에 올거라곤 생각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받은 이후 10일이란 테스트 기간이 상당히 짧게 느껴졌습니다. 기존의 SD메모리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메모리다 보니, 이것저것 확인해볼
것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eCube SD메모리의 가장 큰 장점은 속도(특히 쓰기속도)가 기존의 타 메모리에 비해 상당히 빠르다는 것입니다. 이는
디카에 따라서는 무한 연사가 가능하게 해주며, 또한 메모리에 이미지의 저장속도가 빨라져서 다음번 사진을 찍을 때까지의
대기시간을 줄여주게 됩니다. 이동메모리로 활용을 할 때도 이러한 점은 작용을 하게 되는데, 256M인 만큼 상당량의 데이터를 제장할
경우 일반 SD메모리에 비해 2배에서 많게는 6배까지도 속도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슬림형을 선택한
것입니다.
현제 슬림형 메모리가 시장에 많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곧 SD메모리도 슬림형 메모리가 주류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이유는 현제 새로운 제품들의 경우 그 크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중인데, 그 내용중 하나가 메모리의 크기도 줄여나간다는 것입니다. SD메모리의 경우
크기를 반으로 줄인 Mini타입과 두께를 줄인 Slim타입(즉 기존의 MMC의 두께를 가지는 타입) 두 종을 사용하여 호완성은 높이고,
크기는 줄인다고 일본쪽에서 발표를 했었습니다. 실제로 Mini타입과 Slim타입의 SD메모리가 해외에서는 꽤 많이 발매가 되었고,
휴대폰중에서는 이미 Mini타입과 Slim타입만을 사용가능한 제품도 속속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이는 가장 오래된 플레시메모리인
SMC가 가졌던 최대 장점인 얇은 두께를 그대로 가지면서 크기는 줄이고, 용량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세
번째로 A/S의 용이성입니다.
타 제품과는 달리 구입일로부터 3년의 A/S를 보장하고 있고, 이시스와, 본사, 구리고
구입처를 통한 A/S를 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 사용자로 하여금 상당한 편의점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발견이 되었습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메모리 걸림현상이었습니다. 이 부분은 분명 구조적인 문제이고,
미약하나마 나름대로 해결법을 찾기는 했지만, 분명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그리고 제품 어디에서도 A/S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구입자로서는 A/S부분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A/S의 정보를 담고 있지 않는다면 아무리 빵빵한 A/S를 준비하더라도 말짱
도루묵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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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아쉬운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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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봉상태의 포장 ● 구입일로부터 3년의 A/S ● 슬림형의 체용 ● 60배속의 메모리 속도를 체용 ●
폭넓은 호완성 |
● 메모리 걸림현상이 발생 ● A/S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려움(홈페이지
포함) |
간단하게 나마 테스트를 하며 느꼈던 장점과 아쉬운 점을 적어보았습니다.
가격도 기존의 SD메모리와 비슷한 가격대로 형성이 된다고
하니, 고속 SD메모리인 eCube를 선택해보는건 어떨까요?
* 제품을 제공해 주신 DB나와, 다나와, (주)프로웰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