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출시 되는 제품들을 보면 이제 더 이상 업그래이드는 별로 하고 싶은 제품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최근에 출시 되는 제품들을 보면 이제 더 이상 업그래이드는 별로 하고 싶은 제품이 없다고 느껴집니다. 돈도 없고 귀찮고 다 그넘이 그넘 같아 보이네여. 대신 기존 제품 업그래이드 보다는 주변기기나 입력기기와 같은 악세사리쪽에 관심이 많이 가게 되고 기존 시스템을 이용해서 최대한 꾸며보고 싶은 욕구만 강하게 듭니다. 즉 튜닝쪽에 눈이 돌아갔다는(?) 것이지요..ㅡㅡ;; 2년전에 튜닝에 맛을 들였을 때 보면 좀 심하다 생각할 정도로 케이스와 시스템에 온갖짓을 다 했을 정도로 무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결론은 도로아미타불이었지만요. 하지만 그 병이 최근 다시 재발해서 저를 괴롭히고 있는데 과거처럼 요란하게 하기보다는 이제는 그냥 깔끔하게 할 것을 찾게 되더군여. 그래서 5.25인치 베이를 이용해서 장착하는 각종 튜닝용 악세사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만 대다수의 제품들이 화려하고 멋있는 것에만 주로 관심을 두고 막상 기능을 보면 팬 속도 조절하는 것과 RPM을 모니터링 해주는 것 이외에는 별다는 특징이 없는 것이 대다수입니다. 그러던중 LCD 인디케이터라는 제품을 알게 되었고 이 제품을 대해서 테스트를 해 볼 기회가 생겨서 이렇게 사용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시작해 보겟습니다.
박스 외형 및 내용물
택배 스티커가...
박스 포장 상태는 아주 우수한 편입니다. 다소 겉 포장이 썰렁한 면은 있지만 충격방지를 위한 것이고 또한 종이의 두께를 보면 아주 훌륭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택배 종이가 그대로 붙어 있는 것은 이해를 해 주세염..)
내부 스펀지...
부품을 죄다 뺀후 한컷 찍어 보았습니다. 내부에 이런 스펀지로 아주 제대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웬간한 충격이 아니고서는 파손의 위험은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나름대로 만족스럽네여.
내용물-1
내용물-2
내용물-3
이 제품을 받고서 대학교 다닐떄 무슨 키트 조립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자쪽 관련 학과를 나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8051을 지겹게 하시던 분들은 "이거 8051에 LCD 달아놓은거 아니야??"하고 싶을 정도로 많은 부분이 유사합니다. 각종 점퍼와 케이블 등등 보면 오랜만에 재미있는 제품을 테스트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먼저 들게 되네여.
제품 본체
상단
다소 적응이 않되는 디자인입니다. 후면부는 어떻게 생기든지 관심 없지만 전면부가 색다르게 생겼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전면부에는 아크릴로 처리가 되어 있어서 흠짓은 쉽게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기본 장착되어 잇는 패널은 SUS재질에 아연도금이라고 합니다.(솔직히 뭔지 잘 모르겟지만 좋은거라고 하니...ㅡㅡa)
정면
사진상으로는 대리석 비스므리한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은색입니다. (내공이 딸리다 보니...ㅡㅡa) 검정색으로는 변환이 가능하지만 흰색이 없는 관계로 하얀색 계통의 케이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후면
뒷면에는 PCB가 보이고 점퍼 연결 부위도 보입니다. 뭐 특별히 색다른 부분은 없습니다. 있다 해도 뒷부분이니 무시... ㅡ.,ㅡ
조립하기
일반적으로 대부분 조립되어서 나오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제품은 손이 약간 가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재미도 나름대로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조립하고 땜질하는 것이 직업인지라 별로 거부감은 들지 않지만 처음에 잘 모르고 하시는 분들에게는 다소 거부감이 갈 수도 있으니 꼭 매뉴얼을 참고하셔서 한씩 조립하시길 권합니다.(솔직히 복잡한 조립법은 아니고 누구나 쉽게 하실수 있습니다.) 자작 튜닝을 즐겨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재미있는 제품으로 느껴지실 것이구여.
이 제품은 제조사에서 파코즈와 같이 협의해서 문제점을 보완해 가면서 만들어진 제품이라 알고 있습니다.(디스플레이 될 때 파코즈 글이 뜨고 제품 본체에 파크즈라고 써 있고.. 여기저기 파코즈의 손길이 갔다는 것을 알수가 잇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알기 위해서나 또는 문제점 지적을 위해서 볼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과거 옥타뷰때 그런 적이 있었죠..^^ )하야간에 장착하기 위해서는 맨 처음 해야 할 것은 시리얼 LCD컨트롤러와 Character LCD를 연결해야 하는데 컨트롤러 컨넥터 15,16번이 막혀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억지로 넣으려고 하지 말고 그냥 냅두는 것이...^^ (그리고 확실히 고정이 되지 않는다는 면이 좀 보이네여. 다음에 출시 될 때는 수정됐으면 합니다.)
컨트롤러
세부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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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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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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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1,J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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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접속용 컨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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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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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공급 및 Data Cable 접속 컨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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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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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Backlight 전원공급용 컨넥터 (VDC,G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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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8,JP9,J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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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O Port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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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변저항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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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Back-Light 밝기 & 명암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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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P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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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Type 선택용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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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LED 점퍼를 연결해야 하는데 A/K를 맞춰서 해야 하기 때문에 방향을 잘 보고 장착하길 권합니다. 또한 백라이트 전원 공급선 역시 연결을 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사용자 매뉴얼에 그림으로 표기가 되어 있으니 별다른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내부에 들어 있는 케이블 타이를 이용해서 선정리를 하실분은 하시면 됩니다.(꼭 않하셔도 그다지 지저분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USB방식이 아닌 시리얼 포트를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제조사에서 말하는 장점 중에 하나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시리얼 지원이 무신 장점이냐고 하면 크게 할말은 없습니다. 제조사에서 말하는 호환성이나 가격 경쟁력도 솔직히 사용자에게는 쉽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도리어 USB라면 쓰기 편하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이 글을 보고 있는 사용자는 자신의 백패널이나 전면 패널을 한번 보도록 해 보십시요. 지금 사용하는 인터페이스에 대한 고민의 대부분이 분명 USB에 관한 것이고 버전이 "1.1"이냐 "2.0"이냐 그리고 갯수가 몇 개이냐로 고민을 할 것입니다. 그 만큼 USB는 현재 대중화 되었고 그만큼 사용하기도 편리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품을 사용할 때 개인적으로 USB를 그다지 신뢰하지도 않고 그리고 시리얼을 이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서 간단히 언급한 쉽게 다가오지 않는 부분중에 그나마 제조사와 사용자가 마음이 맞는 부분이라고 하면 가격이 저렴해 진다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통신 회사를 다니다 보니 시리얼 포트를 많이 사용하는데 가끔 가다가 시리얼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던 것이 USB로 테스트를 하면 에러가 종종 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뭐 이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니 그렇다 치더라도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 시리얼 포트를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라는 것은 바로 USB 갯수에 대한 부분 때문입니다. USB는 분명 편리하고 좋지만 언제나 모자라는 것이 이쪽 인터페이스이고 실제로 필자 역시 8개 모두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더 이상 꽂으라고 해도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대신 이럴때 시리얼과 같이 사용하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사용함으로써 USB 에 대한 여유를 둘수 있는 것입니다. 즉 USB 사용을 위한 USB 포트대신 다른 것을 사용한다는 점인데 참으로 거시기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무지 무신 소리를 하는지.. 이야기 정리가 잘되지 않는 편이니 이해 바랍니다.
=>시리얼 포트가 백패널에 확실히 고정이 되지 않습니다. 고정이 되기는 분명 되나 확실하지 않다는 느낌이 약간 있네여.
=>전체적으로 헷갈릴수가 있지만 그렇다고 어렵게 생각할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보고 그냥 냅따 꽂으면 되니깐요. 다만 아쉬운 부분은 매뉴얼이 느므나 부실하다는 것입니다. 칼라사진으로 좀더 자세하게 나타내는 매뉴얼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LED가 들어간 만큼 정확히 꽂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CD나 홈페이지에 가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동영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차적으로 매뉴얼을 좀더 보강 처리 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설치 방법을 원하시면 옆의 그림을 눌러보세여.
소프트웨어 설치하기
저말고도 다른분들이 이 제품을 테스트 하고 그에 관한 글을 올리셨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소 늦게 올라가는 것이구여, 다른 분들 테스트 할 때 LCDC를 사용하셧습니다. 저는 그래서 Smartie를 이용할려고 했지만 다들 어렵다길래.. 지레 겁먹고.. (일명 x았다고 하죠.ㅡ.,ㅡ) 약간 숙련 기간이 필요한 듯 보입니다. 저도 그래서 일단은 LCDC를 이용해서 테스트를 했고 차후 보강 사용기에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겠습니다. ( 이 제품을 계속 써 볼 생각이기에 아마 분명 올라갈것입니다.)
설치시의 모습입니다. 설치하면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그냥 영문 윈도우 깔 듯이 Next만 계속 눌러 주면 알아서 다 해줍니다.(영어에 약하신분들도 누구나 하실수 있습니다.)
다른 부분에는 특별히 어려운 부분이 없고 이 부분만 설정해 주면 됩니다. 역시 아쉬운 부분은 매뉴얼에는 전혀 언급이 되어 잇지 않고 제조사 홈페이지에 표기가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고 처음에는 일단 그냥 하라는데로 하는 것이 최상책인 만큼 그대로 했습니다. 일단 설치만 잘하고 이 부분 설정만 해주면 LCD에서 디스플레이 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설치 완료시의 모습이고 여기서 이것 저것만져 줄수가 있습니다. 밑의 글은 제조사에서 밝히는 설명 내용입니다.
1)Start display
처음 실행된 LCDC는 LCD로 바로 동작화면을 내보낼 수도 있고 그렇지 않고 수동으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Start된 후에는 Stop로 바뀌게 됩니다
2)Virtual display
가상화면입니다. 실제로 LCD로 표시되는 화면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그 뿐만아니라 GPO단자의 사용여부 및
동장상황도 파악이 가능합니다.
3)Screen builder
스크린 빌더. 이 기능은 LCDC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즉 화면에 출력되는 여러 가지 모양이나 설정등이 모두
이루어지는 부분이고요, GPO의 이벤트등도 설정이 모두 가능합니다. 초기 CONFIGURATION이 끝난후에는 거의 모든 작업이 바로 이 스크린
빌더에서 진행되게 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하게 될겁니다.)
4)Configure/Test
기본적인 환경설정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이번에 알아보고자 하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5)Send to tool tray
지금 보이는 화면을 트래이쪽으로 옮기는 버튼입니다.
6)Exit LCDC
LCDC종료하는 버튼입니다.
7)Plugin icon
지금 세팅된 플러그인이 어떤 것이 있는지 보여주는 아이콘바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역시 이 스크림 그림을 눌러 주세여.
실제 동작 모습
홈페이지에 동영상으로 꾸며놓은 자료가 있습니다. 일단 제가 기본적으로 셋팅한 것보다는 훨씬 많은 것을 디스플레이 해 주네여.
그냥 특별히 손댄거 없이 나오는 화면은 GIF로 만든것입니다. 이거 보면서 저는 기쁨의 웃음이 나오더군여. 하야간 별의 별 것이 다 나옵니다. 아이피부터 시스템 정보를 죄다 알려주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 일단 아주 만족스러운 면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특징 중에 하나인 LCD 사이즈가 커서인지 쉬원쉬원해 보인다는 면도 있습니다. 타사 인디케이터가 16 X 2 Size인데 반해 INPAC사 모델은 20 X 4 Size로 크기면에서 압도합니다. 일단 LCD 크기가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가장 필요한 부분인데 이러한 면에서 보면 아주 높은 점수를 줄수 있습니다. 즉 설치상의 약간 어려움만 넘기면 이렇게 훌륭한 화면을 볼수가 있습니다.
네거티브 화면 보기
이 화면을 보면 제가 한 위의 디스플레이와 다르다는 것을 쉽게 아실수 있으실겁니다. 이 제품은 시스템 정보를 보여주고 여러 가지 특징을 나타내주지만 가장 큰 장점은 튜닝용품이면서 또 다시 튜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말이 좀 거시기 하네여.) 즉 출시된 제품을 소프트웨어적으로나 하드웨어적으로 사용자가 다시 한번 튜닝할 수 있다는 면입니다. 뭐 이런 것이 필요하냐 하면 뭐 크게 답할 말은 없습니다. 다만 튜닝에 조금 맛 들이신 분들이라면 제가 말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대략 아실 것입니다. 자작 튜닝과 돈 주고 하는 튜닝은 분명 다르며, 학교 다닐때 8051을 C나 어셈블리로 짜서 디스플레이 될 때 그 느낌은 뭐랄까 자신만의 희열(?)이라고도 할 수 잇습니다.( 참고로 저 변태 아닙니다. ㅡ.,ㅡ)
여기서 또 단점을 지적하겠습니다. 네거티브로 변환을 하려면 이 제품을 완전 분리를 해야 하는데 그럴 경우 AS는 거의 포기해야 합니다. 저도 이것을 시도해 볼까 하다가 워낙 소심해서인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일단 좀더 소프트웨어적으로 장난치다가 튜닝을 시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여.(만일 네거티브로 변환할 자시신이 없으신 분들은 처음부터 네거티브로 된 제품을 구입 하시기 바랍니다.)
네거티브 변환방법 =>
결론
테스트 하면서 이 제품의 장점에 관한 것중 하나를 빼 먹은 것이 있습니다. (솔직히 마지막에 쓸려고 냅둔 것이지만..ㅡ.,ㅡ;;) EMI검증에 관한 부분입니다. 이런 튜닝을 하기 위해 나온 제품은 분명 악세사리의 경향이 강합니다. 뭐 몇가지 기능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구매할 때 먼저 생각하는 것이 바로 꾸미고 싶다라는 욕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꾸미는 제품이 원래의 기기에 악영향을 미친다면 이것은 분명 문제가 잇다고 보여집니다. 불법도 불법이지만 신뢰성에 문제가 생기기 떄문에 꼭 확인을 하고 알아보시기 바랍니다.(특히 파워 서플라이와 같은 제품의 경우 인증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것은 다 아시죠??^^)
이제 결론을 내리려고 합니다. 이 제품의 장점과 단점은 몇가지 있습니다. 하지만 일일이 나열하는 것보다는 가장 중요한 장단점을 말하도록 하겟습니다. 우선 이 제품 최고의 장점은 바로 사용자의 능력에 따라 별도로 튜닝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기껏해야 LCD 색상을 바꾸거나 팬속도 제어하는 정도가 이니고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 그리고 원하는 화면을 직접 제어 할 수 잇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해야겠습니다. 반면에 단점이라고 하면 악세사리 제품들의 특징인 바로 가격이 다소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홈페이지에 가보면 9만원대 제품이라는 것을 알수가 잇습니다 7만원대에 구입하셨다는 분들도 계신다고 하지만 일단 제품가가 9만원이라는 것은 다소 부담이 되는 가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부품을 좋은 것을 쓰고 타 제품과 차별이 있는 부분은 이ㅅ지만 그래도 가격이 좀 비싸다고 느껴지는 것은 어쩔수가 없네여.
간만에 사용기를 편하게 써보앗습니다. 제가 평상시 쓰는 말투로 그냥 그 느낌 그대로 써 보았는데 보시는 분들이 어떨지 모르겠네여. 끝까지 읽어 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PCMOD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