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순서>
1. 글을 시작하며
2. 케이스 살펴보기
3. 조립순서 및 방법(초보자분들만 보세요!!)
4. 파워서플라이
5. 간섭현상
6. 홈시어터용 케이스
7. 글을 마치며
| 초보자들만 보세요!! 이 케이스에는 설치설명서가 없는 관계로 처음 조립하는 초보자들에게는 무척 당황스러울 수 있다. NCTOP에서 시정하겠지만 그때까지 이 사용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른 부품들을 사용할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는 미흡하나마 뒷 부분에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처음 조립할때 당황하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  |
 | 1. 파워서플라이 설치하기 파워서플라이를 먼저 설치한다. 파워서플라이를 잘못 고르는 바람에 실제로는 메인보드를 먼저 설치했었는데, 파워서플라이를 먼저 설치하는 것이 편할 것 같다. |
 | 2. 백패널 맞추기 자신의 메인보드와 케이스의 백패널을 비교한다. 구멍의 위치가 같으면 메인보드에 맞게 일부만 사진과 같이 떼어낸다. 손으로 쉽게 뗄 수 있다. 만약 다르다면 케이스의 백패널 전부를 떼어내고 메인보드에 딸린 백패널을 설치한다. |
 | 3. 메인보드 설치하기 CPU와 쿨러를 메인보드에 설치한 후 케이스에 메인보드를 설치한다. 설치전 메인보드 점퍼들을 자신의 경우에 맞게 미리 설정하면 편하다. 메인보드의 크기에 따라 스페이서를 첨가할 수 있다. 케이스에 딸려온 나사의 종류가 몇가지 되지만 딱 맞는 것은 한가지 밖에 없다. 절연 스페이서는 구지 필요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사용해 보자. |
 | 4. 전면 패널 연결단자 이어주기 처음 조립하는 사람이라면 어려운 단계 중 하나일 것이다. 메인보드의 설명서와 단자의 표기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통일시키면 좋을텐데... +와 -를 구분해야 하는 것도 있지만 스위치와 LED와 같이 바뀌어도 상관없는 것도 있다. 잘못 꽂으면 그에 해당하는 기능이 작동을 안 하니까 다시 꽂으면 된다. 잘못 꽂아 메인보드 태워먹은 적은 아직 없었다.(고수님들! 맞나요?) 사진에서는 '삑삑'하는 소리가 그리울 것 같아 예전 케이스의 스피커를 첨가해 꽂았고, 메인보드가 구형이라 전면 Speaker-Out, Mic-In 단자가 없어 꼽지 못했다. 케이블 정리용 타이가 없어 케이스에 딸려온 묶음선을 잘라 정리했다. |
 | 5. 메모리 및 IDE 케이블 등 연결하기 후에 장착하게 될 케이스 베이 때문에 연결하기 힘든 부분을 먼저 연결한다. 나의 경우에는 메모리와 IDE 케이블이 이에 해당된다. 그 외에 FDD 케이블과 각종 팬 단자들이 해당될 수 있다. |
 | 6. 케이스 베이(1단)에 ODD 달기 약간의 노하우가 필요한 대목이다. 사진에서와 같이 ODD의 하부가 위로 가게 한 후 빨간 화살표 부분에 나사를 조인다. ODD가 앞뒤로 움직일 수 있어야 된다. 즉 꽉 조이면 안 된다. 케이스 전면의 ODD 스위치와의 간격을 조절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진의 좌측이 케이스에 표기된 DVD 쪽이고 우측이 CD 쪽이다. |
 | 7. 케이스 베이(2단)에 FDD / HDD 달기 FDD가 없어 HDD의 경우만 설명하도록 한다. FDD도 비슷할 것이라 예상된다. 먼저 사진에서 보이는 핸드스크류와 반대쪽 나사를 푼다. 왜 한쪽만 핸드스크류일까 생각해 봤더니 안쪽은 구조상 스크류드라이버를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나같은 초보자들은 별걸다 궁금해 한다. |
 | 사진과 같이 우측으로 민 다음 위로 들어올려 분해한다. 분해해 보면 그 이유를 알 것이다. |
 | 역시 HDD의 하부가 위로 가도록 한 다음 4개의 나사를 이용하여 고정시킨다. 2단의 베이를 1단에 고정시키는 것은 위의 역순으로 하면 된다. |
 | HDD가 여러 개일 경우 사진과 같이 3단에 장착시킬 수 있다. 2단과는 반대로 HDD의 상부가 위로 가게 한 후 그냥 고정시키면 된다. 그러나 2단보다 좌측으로 치우쳐 고정되는데 이 점이 메인보드와의 간섭현상을 유발시킬 수 있는 부분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뒤에 하도록 한다. |
 | 8. 케이블 베이 달기 케이블 베이를 달기 전에 미리 ODD, HDD, FDD의 케이블과 전원선들을 연결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특히 3단에 HDD를 달았을 경우에는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케이블 베이를 단 후 연결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케이블 베이는 3개의 나사로 고정된다. |
 | 9. ODD 위치 조정하기 사진과 같이
ODD의 개폐 스위치를 케이스에 달린 스위치가 간접적으로 눌러주기 때문에 위치 조정이 필요하다. 케이스의 안쪽 스위치가 ODD
스위치와 그냥 닿는 정도면 충분할 것이다.(조립이 끝나고 처음 작동을 해보니 닫힐 때 걸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문제점으로 사용기에 올릴 사진을 찍을려고 하니까 잘 닫혔다. 너무 웃겼다. 아무래도 사용하다 보니까 스프링이 좀 느슨해지면서 문제가 해결된 것 같다.) |
 | 위치 조정이 끝나면 전에 느슨하게 조였던 나사 4개를 완전히 조인다. 사진의 화살표로 표시된 나사 부분에 1cm의 자가 음각되어 있는데, 위치 조정을 도와주는 기능인 것 같다. 실제 도움은 안 되었지만 뭔가 쓸모가 있기 때문이겠지? 이 단계가 내가 경험한 반대쪽 사이드커버가 분리되어야 하는 유일한 이유이다. |
 | 10. 슬롯에 카드 꽂기 슬롯에 각종 카드를 꽂는다. 꽂을 위치에 붙은 슬롯 패널을 케이스에서 미리 떼어낸다. 사진에서 보니 꽂을 카드로 별로 없구나! |
 | 11. 기타 전원선 등 연결하기 기타 전원선 등을 연결하면 조립 완성이다. 슬림형의 케이스는 내부공간이 협소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선정리를 깔끔하게 할 필요가 있다. 약간의 비용을 들여 라운드 케이블을 사용해 보니 일반 케이블을 쓸때보다 조립이 쉬운 느낌이 들었다. 다른 초보자분들께도 권장하고 싶은 사항이다. |
<글의 순서>
1. 글을 시작하며
2. 케이스 살펴보기
3. 조립순서 및 방법(초보자분들만 보세요!!)
4. 파워서플라이
5. 간섭현상
6. 홈시어터용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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