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5200을 쓰다가 5600정도로 바꿔야 겠다고 생각했지만 중고가가 상당히 비싸더군요.
-_- 흠냥 중고가가 방학의 여파인지 거의 90프로 수준..-_- 그래서 그냥 새거 사버렸습니다.
잘 알아보니 렉스의9550이 저렴한데도 좋더군요
그래서 구입을 결정하고 갔습니다 구매 가격은 98000 사서 오는길에 메모리 방열판 받고 왔습니다..
흠 카드의 첫인상은 저렴해 보이더군요 구성이야 더 말할것도 없져..-_-;;
라데온 9000이후 라데온을 떠났던 저는 다시 써보니 화면이 지포에 비해서 상당히 밝더군요 지포때는 화면 밝기
100으로 했는지 지금은 60으로 해도 더 밝네요 색감은 화사하다는 느낌이 있구요 전보다 더 좋다는 느낌은 드네요..
오버를 하기 위해서 ATI툴을 구해서 깔고 테스트 해보니 코어는 참 많이도 잘도 쭉쭉 올라가더군요 433에서 지겨워서 그냥
껏습니다..-_-;;
메모리는 2.8N 에 BGA메모리를 달고도.. 겨우 265에서 에로 나더군요 아마도 전원부 구성과 워낙 저렴하게 하다보니.. 6층 기판도
안되나 봅니다..-_-;;
메모리가 너무 아깝더군요;....-_- 좋은 기판으로 만들면 잘하면 400도 가능할텐데 모 그러면 비싸지겠지만..
그냥 카탈깔고 하니 오버하니 3D돌리니 풀리더군요 놀랐습니다..-_-;;
라뎅 9000에서의 오버락의 추억이 떠오더군요.
간만에 ATI매니아에 가서 검색해보니 오메가 깔라고 하더군요 오메가 깔고 오버 해보니
삼돌이 2001은 110XX점수 03버전은 32XX정도 나오더군요 쉐이더는 5200보다 2배 이상 나오더군요....
이정도면 9600성능이 나오니 만족하네요 파크라이도 1024에서 하이 설정으로 할만하네요
전에 쓰던 5200은 미들이하였는데도 하기 짜증나서 관뒀는데..-_-;; 훨 났더군요
위닝도 1024에서 해도 안느리더군요 모 그래픽 차이가 있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에 5200에서는 800 600에서 했습니다 이상 올리면 느려지더군요
니드포도 5200은 좀 끊어지는 감이 생겨서 하다가 관뒀는데 9600은 그런것도 없고 좋더군요
이정도면 가격대비 성능이 매우 강력한거 같네요 10만원 미만의 가격의 비디오 카드에서 좋은걸 구하시는 분에게는 매우 좋은 선택이 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