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A1889-01 살펴보기
(본 페이지의 이미지들은 마우스 클릭시 800 * 600의 원본 사이즈로 보실수가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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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품의 상부 모습.
2. 측면
3. 측면 (41핀 구리 방열판)
4. 측면
5. 밑면의 구리 플래이트
(써멀테이크 홈페이지 주소가
각인되어 있음을 볼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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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외관 사진 이다. 41핀의 방열판과 밑부분의 구리 플래이트가
공랭식의 황태자라 불리는 익스트림 볼케이노 12 A1745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볼케이노 12는 66핀의 방열판과 2볼베링
팬으로 무장된 전형적인 오버클럭 대응 제품인 것을 볼때 사일런트 부스트
A1889-01은 저소음과 냉각성능에 주 타깃을 잡은 모델임을 알수가있다.
▲ 볼에어링으로 라인업된 A1889-01의 저소음 팬 사진이다.
사일런스 부스트 시리즈의 특징으로 볼 수 있는 냉각팬의
공기유입 부가 눈에 띈다. 이전 구모델인 A1889인 경우를 보면
유체 베어링 팬을 사용했다. 하이드로 웨이브 베어링으로 알려진
Panaflo사의 팬이었으나, 유체베어링의 단점 내지는 특정성능과
내구성을위해 볼베어링으로 라인업된 것으로 생각된다 소음 및
팬의 규격등은 A1889와 동일하나 수명이 1만시간 늘어났다.
▲ 방열판의 사진들이다. 41핀의 구조물로 하단의 구리플래이트면에 각인된,
써멀테이크의 웹주소가 평범한 이미지를 한층 고급화시켜준다. 41핀의 방열판
들은 구리플레이트면에 접착되는 방식이 사용되었고, 래핑상태는, 준수한 편이지만
육안으로 볼시에 스크래치들이 온전히 제거되지 않아 좀더 깨끗한 마감작업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게하였다.
▲ 장착 클립의 사진들이다. 클립에서는 써멀테이크의 로고를
볼수가있는데, 팬이 장착되는 지지프레임에서도 사일런트 부스트와
써멀테이크 홈페이지 주소 각인을 볼수가있다. 타업체들이 시도하지 않는
독특한 위치에 새겨놓은 이런 각인들이 좀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듯하다.
그져 금속일뿐인 사물에 써멀테이크는 자사의 이미지를 심어 부각시키려는
일종의 업체 이미지 마케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바톤 2500+ OEM 쿨러와 비교해본 사진들이다. OEM쿨러의 종류가
다소 많긴하나 본인이 가진 OEM쿨러는 그중에 정숙성과 냉각성이 가장
났다고 하는 축에 속한 쿨러이다, A1889-01의 촘촘한 방열판과 구리플레이트와
냉각팬을 비교시 OEM쿨러는 작게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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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제품의 이미지들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제품을 장착하는것도 조심해야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 필자가 여러번 테스트를 위해 A1889-01을 재 장착하여본 결과, 클립의 장착 요령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이하 사진에서 그 방법을 설명토록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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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된 장착의 예이다. 클립이 플레이트 양쪽
끝단에 맞게되면 4부분의 CPU지지 텐션 고무중
2개가 손상되게 된다 조심해야겠지만 이미,
필자는 이방식으로 장착했다가 손상을 입었다
OEM쿨러 장착을 떠올리며 장착하지 말고,
필자가 알려주는 대로한다면, 정확한 코어 밀착
이될 것이며 아닌 경우 100% 성능을 내기가
어렵다. |
▲ 옳바른 장착의 예이다. 3번째 장착때가 되서야
왜 텐션 고무 2개가 손상되었는지 알게되었고,
정확한 장착을위해서는 한쪽 클립을 사진처럼
위치시킨뒤 장착하면 된다는 사실을 확인..
비로서 제데로된 성능과 코어 밀착이 된후
안정된 쿨링을 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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