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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나는 티타늄 파워~ 오시오450W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152
작성일 : 2004/09/24 08:0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5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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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대나는 티타늄 파워~ OSEEO 450W

 

 

글: 라면맨

 

 

협찬사인 큐마트와 주관사인 (주)디비나와( www.dbnawa.co.kr)에 감사드립니다 ^^

 

 

고용량파워의 전성시대!

 

 

본인이 집안에 마이컴을 들여놓았을때가 1996년도 봄이었다.스펙은 펜75,16램,ET4000 그래픽카드였었다.하드는 삼성1.6기가 -_-; 아마도 파워는 썬파워 150W였었나...잘 기억도 안나지만..아뭏든 그당시엔 파워

 

의 중요성에 대해 전혀 아무런 생각도 없었고 그냥 묻지마파워가 최고인줄만 알았다.그로부터 8년후 2004년...지금은 대부분 300W~350W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이 대다수고 400W이상을 쓰고있는 하이엔드유저들도 상당수다.부품들이 고사양화되어가다 보니 허접한 파워를 썼 다가는 아예 부팅중 에러나거나 잘못하면 CPU나 VGA같은 주요부품이 고장날수도 있어 위험천만이다.그래서 많은이들이 메이저회사제품을 많이 쓰는데 아쉬운것은 그만큼 가격이 비싸다는것이다.

 

이번에 나온 OSEEO 450W는 그런 틈새시장을 비집고 나온 제품이다.5만원대의 저렴한 가격과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 성능을 지닌 고급파워시장에 폭풍을 몰고올 다크호스! 오시오450W가 어떤녀석인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스펙*

 

큐마트, Oseeo-450W 파워서플라이

사이즈

ATX 규격 사이즈

AC 입력

115~230V 6/4A 50/60Hz

DC 출력

+3.3v

+5v

+12v

-12v

-5v

+5VSB

최대 부하

22A

22A

21A

0.5A

0.6A

3A

지원커넥터수

- 5.25"용 4핀 전원 커넥터 : 6 개
- 3.5"용 전원 커넥터 : 1개
- 20핀 ATX 전원커넥터: 1개
- 4핀 보조전원커넥터 : 1개
- 6핀 AUX 커넥터 : 1개
- SATA용 전원 커넥터 : 2개

제조/유통사

큐마트 (02-704-8566)

소비자 가격

5만 9천원 (부가세 포함, 다나와 기준)

 

현재는 57000원으로 가격이 약간 하락했다.450W가 57000원이라니...상당히 저렴하다.보통 10만원을 넘나드는 가격이 대부분인데...이제 고용량파워도 가격파괴 경쟁인듯...

 

 

1.박스외관 살펴보기

 

 

▲ 보통 고급스럽게 보이기위해 블랙색상의 박스디자인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반해 오시오450W는 산뜻한 하늘색으로 되어 있어 보기에 시원해보이고 깔끔하게 보인다.

 

 

 

▲ 전면과 측면에 "듀얼팬 무소음"이라는 금색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어 이 제품의 특징을 금방알수 있게 해두었다.하지만 요즘은 워낙 많은 제품들이 이런 기능을 채용하고 있어서...크게 와닿지는 않는다.원래는 "저소음"이라고 표기해야 명확하나 제조사로썬 약간 과대포장(?)해서 제품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인듯...^^;

 

 

▲ 측면에는 노오란 스티커를 부착해서 450W파워임을 알수 있고 ATX 2.03 규격 승인,각종 국제 안정인증 획득및 과전압,과전류 방지 회로등 특징에 대해 소개 되어 있다.

350W 400W 450W 500W

이렇게 총 4가지 종류로 출시되어 있는데 아직 500W는 제품개발은 되었지만 아직 유통전이라 그런지 다나와나 기타 다른 곳에서도 찾아보기 힘들었다.아마도 차후에나 출시될듯...

 

 

2.외형 디자인

 

 

▲ 박스를 개봉하면 가장먼저 에어비닐에 쌓여져 있는 금색도금 쿨링팬을 채용한 오시오450W 파워와 기타 구성물을 볼수가 있다.

 

 

 

▲ 제공하는 패키지 구성물은 AC입력 케이블과 4핀단자를 SATA단자로 변환하는 케이블,나사4개와 짧은 케이블타이 몇개를 제공하고 있다.설명서나 보증서가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달랑 AC전원케이블만 주는 제품도 많이 봐서 그런지 이정도만 되도 괜찮게 느껴진다는...-_-; 그래도 고용량의 고급파워인만큼 좀더 많은 내용물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엄밀히 말하면 티타늄 도금이라고 해야 정확하겠지만 어쨌든 티타늄으로 처리한 외관은 고급파워임을 충분히 느낄수 있었다.티타늄재질의 장점은 전자파 차폐기능및 고급스런 디자인,그리고 긁힘에 강하다는 점이다.

 

ㄱ자형의 80mm 듀얼팬이 장착되어 있어서 조용하면서도 발열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있다.하지만 고급형 제품이라고 하기엔 다소 아쉬운 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효율좋은 PFC회로기능이 빠져있는 점이다.단가가 비싼  ActivePFC는 아니더라도 PFC정도는 채용되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 거울처럼 비치는 티타늄 외관의 모습

타타늄도금재질이라 다 좋은데 한가지 손때가 잘 묻어나는 단점이 있다.

(본인의 얼굴이 비칠정도로 무지 선명하다-_-; 음 쑥쓰럽군..)

 

 

 

▲ 후면부에는 전원 On/Off 스위치버튼이 달려있는데 일부제품처럼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캡이 씌워져 있지 않은게 흠이다.그밑에는 230v ,110v로 조절할수있는 전압스위치와 AC전원 단자가 있으며 우측에는 고급스런 금색 그릴로 된 80mm 배기팬이 설치되어 있다.

 

 

▲ Hi-POT (고압테스트 통과),QC (품질관리) 테스트에 통과했음을 알리는 스티커와 함께 모서리부분에 훼손될경우 무상AS불가라는 표시가 써있는 워런트씰이 부착되어 있다.제조날짜는 2004년 7월에 생산되었다고 표시되어 있다.타간파워의 경우 억지로 뜯을려 하면 분쇄되버리지만 대부분 파워모두  이런 방식이라 스티커 손상없이 손쉽게 제거할수 있었다.

 

 

▲ 측면부에는 각종 인증마크와 함께 제품 스펙이 적힌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예전에는 파워에서 CPU나 VGA로 인가되는 전압을 +3v +5v에서 끌어다 썼지만 요즘 파워 대부분은 +12v에서 가져다 쓰는 방식이라 그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12v가 21A라 다른 파워에 비해 약간 부족한 감은 있지만 요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한가지 궁금한점은 위 표에 있는 전류값과 출력표시값이 정격인지 최대로 출력되는값인지 자세히 나와있지 않다는점이다.설명서도 없고...도무지 알길이 없다.

컴바인드 출력인 +3.3V와 +5V은 타제품의 경우 220W인데 반해 오시오는 182.6W밖에 안돼  그에 못미치는 출력값을 나타내고 있다.

 

 

▲ 하단팬에서 흡기해서 후면팬으로 배기되는 ㄱ자형 방식인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혹시나 시끄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쑥 들어갔다.무소음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조용하면서도 쿨링성능이 좋아 가격대비 성능면에서 만족한다.한가지 개인적인 생각은 이왕이면 120mm 팬을 채용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다.훨씬 소음이 적어지고 풍량은 그만큼 세지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인 성능발휘를 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히트싱크에 남아 있는 열을 배출할수 있는 환기창이 길쭉하게 나있으며 20핀파워단자는 망사처리 되어 있어 깔끔하다.또한 케이블이 나있는 부분에는 둥그런 가이드가 설치되어 있다.

 

 

▲ 20핀 ATX케이블,보조전원단자인 4핀 커넥터 외에 HDD와 ODD등 각종장치에 연결되는 4핀 커넥터 6개,FDD1개,AUX단자 1개,Serial-ATA 연결케이블 2개를 제공하고 있다.


 

▲ 20핀ATX커넥트의 경우 망사처리 되어 있어 깔끔하지만 나머지 케이블들은 리폼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선정리하기에도 불편하고 보기에도 안좋은 단점이 있다.티타늄재질도 좋지만 좀더 세심하게 사용자들을 위한 배려가 아쉽다.케이블 길이는 굳이 자를 대고 측정하지 않아도 눈대중으로 길다고 느껴질만큼 여유있게 제공되었다.케이블이 짧아서 사용에 불편한점은 없을듯...

 

 

3.오시오 450W의 내부모습

 

 

▲ 하단 흡기팬은 슬리브 베어링 타입으로 스펙은 풀얄 27.55CFM, 회전속도 2,500RPM, 소음 28.30dB,DC 12V 0.13A 파워로직사 제품이다.이왕이면 120mm 흡기팬이면 더욱 좋겠지만 나름대로 조용하면서도 냉각성능도 효과적이다.

 

 

▲ 파워 내부를 살펴보면 부품들이 빽빽히 차있다는 느낌대신 약간 허전하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내부공간이 넓고 부품배치가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다.역시나 은색의 히트싱크가 가장 먼저 눈에 띄는데 크기는 그다지 크지않고 약간 작은것 같다.아무래도 히트싱크보다는 듀얼팬을 통해 열기를 배출하는데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것 같다.

 

 

▲ 쇼트방지 프로텍션 플라스틱판이 달려 있고 역시 고용량 파워 답게 정류 캐패시터는 200v 820㎌ 용량을 제공하고 있는데 대부분 450W 파워들도 같은 용량의 캐패시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 스펙을 보여주고 있다.예전에 사용해봤던 파워닉스 400W의 경우 680㎌용량의 정류콘덴서가 장착되어 있었는데 그보다 약간 더높은 용량이다.정류 콘덴서 옆에 보면  검정색 사각형 모양의 부품이 장착되어 있는데...

 

브릿지 다이오드란?

 

교류의 직류전환시 휘트스톤 브리지라는 다이오드 회로를 쓰게 되는데...
이 회로에는 4개의 다이오드가 필요하다.
회로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한개의 소자로 만든게 바로 브릿지 다이오드이다.

 

 

 

▲퓨즈의 경우 착탈식이 아닌 기판에 납땜되어 있는 고정식이어서 아쉬운 부분이다.퓨즈가 나갔을경우 전자과를 나온사람이거나 납땜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혼자서 고치기엔 힘들것 같다. 

 

 

▲T자형 히트싱크 사이에 전압을 변환시켜주는 장치인 트랜스가 장착되어 있는데 파워 용량이 커질수록 그에 맞게  커지는 부품이다. 대형 1개,소형2개 이렇게 3개가 달려 있어 충실한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그외 각종 부품들 모두 고용량파워에 맞게 충실한 구성을 보여주었다.

 

 

▲AC입력단자부분에는 개방형 EMI필터가 장착되어 있고 내부 출력케이블들도 깔끔하게 처리되어 있는 모습이다.초크코일들도 서로 간섭현상을 일으키지 않도록 한쪽에 절연물로 감싸져 있었다.

 

 

▲히트싱크 하단부분에 보면 녹색으로 된 부품이 장착되어 있는데 온도에 따라 팬의 속도를 자동으로 제어해 주는 온도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후면배기팬도 하단흡기팬과 같은 회사제품인데 0.18A로 0.13A보다 0.05A가 더 높은 스펙이다.투명팬을 사용해서 먼지 흡착을 쉽게 확인할수 있다.자동으로 팬속도가 제어되기 때문에 일부파워에 달려 있는 수동 팬속도 조절버튼이 없기 때문에  사용자가 임의로 설정할수 없어 아쉬운 점이다.

 

4.설치후 성능테스트

 

 

▲기존에 사용하던 파워를 들어내고 장착한다음 대충 선정리를 끝내고 찍은 모습이다.베스텍 화이트 케이스인데 슬라이딩 베이 방식이라 일반적인 설치방식보다 좀더 케이블 길이를 잡아 먹는데도 넉넉하게 전원단자를 연결할수 있었다.서버급에서도 충분히 사용할수 있을것 같다.

 

 

* 테스트 시스템 사양 *

 

CPU 인텔 펜티엄4 2.4C
MAIN BOARD GIGABYTE 8IPE 1000 PRO2 GT
MEMORY 삼성 PC3200 DDR 256 X 2
VGA CARD REXTECH RADEON 9550 플래티넘
ODD LG 32X CDROM , TEAC CDRW
HDD

삼성 7200rpm 80G + WD 80G

POWER SUPPLY Oseeo 450W

 

 

 

▲ATiTool를 이용해서 그래픽카드 Max Core값을 찾아내는 작업을 실행함으로써 시스템에 과부하를 주어 풀로드시 파워 전압값의 변화를 측정해보았다.하드웨어 테스터기가 있으면 더욱 정확한 측정을 할수 있겠지만 없기 때문에 약간 오차는 있겠지만 SW를 이용해서 살펴보았다.

 

 

▲아이들시

 

▲산드라를 통해 출력상태를 점검해보면 +3.3v는 양호한데 +5v는 0.78v +12v는 0.21v정도 낮게 나타나고 있다.하지만 SW로 측정하는 값은 어느정도 오차가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면 비교적 양호한 값을 나타내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풀로드시

 

▲+5v는 아이들시와 변화가 없었고 +3v나 +12v의 경우 각각 0.02v , 0.07v로 차이를 나타냈는데 큰 변화없이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주고 있음을 느낄수 있는 부분이다.

 

 

▲아이들시

 

▲MBM5를 이용해서 살펴보면 산드라로 측정한 값과 다른데 +3.3v는 3.41v,+5v는 5.02v,+12v는 12.16v로 Low나 High를 살펴봐도 큰 변동폭없이 안정적임을 다시 한번 알수 있었다.산드라보다 좀더 정확한 측정값을 알아볼수 있었는데 아마도 산드라 버전이 낮아서인듯...

 

 

▲풀로드시

 

▲+5v와+12v는 아이들상태와 전혀 변화가 없었고 +3v만 0.05v로 약간 떨어졌는데 역시 "싼게 비지떡이다"라는 속담이 꼭 맞는건 아닌것 같다.다른 동급파워에 비해 가격이 싼만큼 혹시나 내부부속품을 싼걸 쓰거나 해서 성능이 크게 뒤떨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를 말끔히 씻어주었다.전반적으로 출력값 모두 오차범위내로 안정적이었다.

 

 

 

 

▲아이들시

 

▲Speed Fan 4.15버전을 이용해서 살펴본 결과 +3v는 3.39v에서 시작해 3.41v로 완만하게 올라가는 직선그래프의 모습이고 +5v는 전혀 미동조차 없이 깨끗하고 +12v는 12.16~12.1v로 큰 변화없이 깔끔한 그래프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풀로드시

 

▲+3v +5v +12v 모두 아이들시와 비교해서 전압값이 조금 떨어졌고 아이들시 가장 안정적인 그래프를 보여주었던 +5v값이 풀로드시 가장 출렁임이 심했다.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12v는 풀로시에도 큰 출렁임 없이 제대로 된 성능을 보여주고 있어서 역시 450W고급파워 답다는 느낌이 든다.

 

5.소음및 발열

 

우선 소음을 먼저 이야기한다면 오시오 450W를 쓰기전에 파워닉스사의 400W,타간330W,썬마이크로 350W등 다양한 파워를 많이 사용해봤지만 듀얼팬임에도 크게 신경에 거슬릴만한 소음은 전혀 없었고 있는지 없는지 아주 정숙하면서도 조용한 느낌이었다.물론 시스템환경이나 개인차에 따라 다르게 느낄수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본인의 생각이며 물론 제품자체에 불량이 있는경우라면 팬소음이 발생하는것은 당연지사다.새제품을 하루이틀 써보고 조용하네 아니네 하는 평가는 조금 말이 안되는것 같고 적어도 2~3개월정도 써서 어느정도 에이징(?)을 시켜봐야 진짜 조용한지 아니면 시끄러워지는지 알수 있을것 같아 평가는 미루기로 하겠다.아뭏든 현재 상태는 아주 조용하다는점이고 발열은 80mm 듀얼팬 작동에 온도센서 부착으로 자동으로 팬속도를 콘트롤해주기 때문에 발열에 대해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6.가격 및 홈페이지 점검

 

 

현재 파워시장은 메이저급회사로 널리 알려진 제품들이 가장 많이 팔리는 추세이기 때문에 후발 주자일수록 제품 판로에 약간 힘든 경향이 있다.사용자들 인식도 싼제품도 좋지만 이왕이면 파워는 돈을 좀더 쓰더라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것을 원하기 때문이기도 하다.후발주자로 나서게 되면 당연히 타 메이저회사제품보다 가격을 낮춰서 그만큼 메리트가 있어야만 사용자들이 관심을 갖는데 오시오450W는 제이씨현의 치누크나 그외 다른제품에 비해 약 절반정도로 가격을 낮춰서 그만큼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얼마전에는 여러 하드웨어사이트에서 33000원이라는 믿지못할 가격에 공동구매를 한적도 있었는데...솔직히 개인적으로 가격이 싸서 좋긴 하지만 너무 싸게해서 제품 가치를 떨어뜨리는게 아닌가 싶을정도였으니...450W가 단돈 33000원? 얼마전만 해도 그정도 파워를 살라면 최소 10만원대였는데...뭐 사용자로썬 싸면 쌀수록 좋긴 하지만...어쨌든 메이저 회사들로썬 긴장해야 할정도로 새로운 다크호스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시오 제품군들을 출시하고 있는 큐마트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메인중앙에 제품소개와 함께 신제품소개및 최신뉴스를 눈에 쉽게 띄게 해놓았다.전체적으로 깔끔한 메뉴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질문과 답변게시판을 살펴보면 사용자가 올린 질문에 당일 혹은 늦어도 다음날에 관리자가 답변을 달아주고 있음을 볼수 있는데 역시나 최근 이슈인 오시오 450W파워에 대한 질문이 무지 많은것을 알수 있다.

 

 

7.사용 소감

 

    장점

                    단점

티타늄 도금재질의뽀대나는외관

보증기간이 1년으로 너무 짧다.

5만원대라는 저렴한가격과 안정적인 성능제공

케이블 리폼처리 미제공

듀얼팬채용으로 정숙한 저소음

12v가 동급파워랑 비교시 떨어짐

 

 

다른 하드웨어들도 그렇지만 파워는 특히 제조가 비교적 쉽고 마진이 많이 남아서 인지 참여업체들이 상당히 많은데 인지도가 높은 메이저급 회사와 인지도가 아직 떨어지는 후발주자들과의 제품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그만큼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나온 오시오 450W의

 

미래를 조심스럽게 점쳐본다면 싼가격에 고용량파워를 사용해볼수 있다는점이 가장 큰 매력이지만 칼같이 정확한 출력값은 아니지만 비교적 안정적인 성능과 저소음 구현등 여러가지 장단점이 존재하고 있다.이에 대한 평가는 전적으로 개인사용자들에 의해 그 흥망이 결정될것이며 좀더 보증기간이 길어서 사용자들이 믿고 제품을 구매할수 있다면 오시오450W는 고급파워시장의 새로운 No.1이 될수도 있는 다크호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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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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