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시오 450w 티타늄 듀얼팬
파워
와
의 협찬입니다.
들어가기에앞서서..
점점 사양이 고사양화 되어 가면서 파워 기본이 350w이며 400w이상도 심심치 않게
볼수있습니다. 그러나 450w 정도의 파워를 사고싶지만 거의대부분이 10만원대이며 비싼건 17만원대의 파워도있습니다. 그런 시장에서 고급에
저가를 선언하며 나온 오시오 파워입니다. 가격은 300~350w 정격 수준이지만 450w에 10만원이넘는 450w파워에 꿀리지않는 옵션등을
제공하며 나온파워입니다.
*일반 300w 파워와의 비교를 해보고자했으나 디카대여기간이 다되어 급하게쓰느라 하지못하고
250w정격 썬파워를 비교대상으로 했습니다.
*메인보드에 이상이있는지라 정확한 온도측정등을 못함에 양해를 구하며 오버클럭테스트역시
하지못했음에 양해를 구합니다.
간단한소개
| 구분 |
내용 |
| 정격출력 |
450w |
| S-ATA 지원여부 |
지원 |
| 규격 |
ATX |
| 소음여부 |
무소음및 온도에따른 자동 팬속도 조절 |
| 쿨링팬 |
80mm*2 |
|
AC INPUT |
110/220V |
| 기타옵션 |
과전압,전류 방지필터 고효율설계 티타늄도금 |

박스 포장상태입니다. 심플하게되어있습니다.

원가절감을 위해 스티커 부착형식으로 와트를 구분합니다.

반대편엔 간단한 설명이있습니다.

포장상태입니다. 보통 저런에어캡 마저 없는 파워가 몇몇있는데 이정도면 괜찮은 수준입니다.

구성물입니다. 파워 20PIN에 리폼처리되어있으며 부가구성물로 나사와 케이블타이 그리고 전원선이 제공됩니다. 파워이기때문에 메뉴얼등은
필요가없습니다. 파워는 티타늄 도금되어있으며 이는 전자파를 더욱 차단해준다는 소리를 필자는 들은적이있습니다.

파워의 옆면의 사양표입니다. 가격이 가격이니 만큼 제일 중요하다할수있는 12v가 타파워(28~35)에 비해 약간 낮음을
알수있습니다.

파워의 내부모습입니다. 꽉차있습니다.

820㎌ 의 콘덴서가 달려있습니다. 이부분은 타 10만원대의 파워와 같습니다.

퓨즈는 고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하단흡입(상)과 후면배출(하) 입니다. 원가절감을 위한 슬리브 베어링이며 이는 수명이 짧음을 알수있습니다. 0.13A로 소음이 적다고
볼수있습니다. 후면 배출팬은 투명하나 LED가 달려있지않습니다.

쿨링팬은 2핀으로 되어있으며 납땜방식이 아닌 커넥터식이라 언제든지 분리 교체가 가능합니다.

파워선이 상당히 깁니다. S-ATA커넥터 2개, 4핀커넥터6개(FDD4핀 커넥터1개) 를 제공합니다. 20PIN 커넥터엔
리폼처리가되어있습니다.
간단성능테스트

비교대상인 선파워 250W정격 파워입니다.

그리 많이흔들리진 않지만 어느정도 흔들림을 알수있습니다.

그리 좋은 파워가 아닌만큼 풀로드시 전압이 상당히 출렁임을 알수있습니다.

CPU팬이 3500RPM정도로 돌고있으며 12볼트가 11.64로 상당히 낮게 잡힙니다.

오시오 450W 정격 파워입니다. 아이들시 상당히 전압이 안정적입니다.

그러나.. 오시오 파워역시 저가형 파워인만큼 풀로드시 전압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매우 출렁거림을 알수있습니다.

CPU 팬의 RPM이 2500~4500RPM으로 자동조절이되는데 80mm팬이 한개인 선파워와 비슷한 RPM으로 보아 케이스내의 열배출에
도움이 그리 되지는 못하는듯 합니다. 그러나 12v부분은 12.16으로 선파워에비해 잘잡힙니다.
| 장점 |
단점 |
| 동와트 파워들에 비해 저렴한 가격 |
풀로드시 매우 출렁이는 전압 |
| 듀얼팬에 티타늄도금 |
팬베어링이 슬리브 베어링 |
| 전압이 비교적 잘잡힘 |
고정형 퓨즈 |
| 아이들시 매우 안정적인 전압 |
|
| 팬의 정숙성 |
|
마치며...
쓰면서 부실하다는것을 느낍니다. 디지털 카메라가 제것이 아니고 친구에게 빌린것이라 하루연장해서 빌려서쓰고있습니다. 그때문에 급하게썼고 또
제가 필테경력이 이번이 두번째인지라 경력에서 우러나오는 무엇인가 force가 없는듯 합니다. 다음 필테엔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전합니다.
by 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