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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에
사용된 테스터기의 상태가 좋지 못해서 전압이 3~4% 정도 높게
측정되고 있으니, 감안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테스터기를 사용해서 전압을 측정해 보았다. 상태가 좋지 못해서
정확한 전압을 측정할 수는 없었지만, 4~5% 정도를 감안해서 본다면
칼전압은 아니더라도 비교적 근소한 값을 나타내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오차범위를 살펴보면 idle, full load
상태일 때의 오차범위가 ±0.00~0.01V로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가끔씩 전압이 튈 경우에도 ±0.02 이상을 넘지
않는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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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12V 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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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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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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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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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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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3.46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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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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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12.4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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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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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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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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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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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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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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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5.1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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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12.5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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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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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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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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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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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12V V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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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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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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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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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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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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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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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12.4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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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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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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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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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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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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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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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5.1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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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3~12.54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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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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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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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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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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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3, V2.0 모두 비슷한 출력값과 비슷한 오차범위를 보여주고
있다. EMI필터, 평활콘덴서 등 몇몇 중요 부품들이 업그레이드 되었지만
idle, full load 상태의 일반적인 테스트 상에서는 성능향상을 체감할
수 없었다.
idle상태일 때와 full load 상태일 때의
전압강하는 +3.3V, +5V는 상당히 적은 변화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12V는
±0.06V 정도의 전압강하가 나타났다.
+12V가 다른 V에 비해서 전압강하가 나타나기는 했지만 두
제품 모두 상당히 우수한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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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EST PRO
(Ver 1.00.93)을 이용한 전압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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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A의 후속버전인 EVEREST PRO를 사용해서
전압을 측정해 보았다. 메인보드의 모니터링 기능을 사용하기 때문에
측정되는 전압을 신뢰할 수는 없지만, 실시간으로 전압의 변화를 보여주고
VCore와 +5VSB전압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므로 간단하게 파워의 안정성을
테스트 해보기에 적당한 프로그램이다.
<ATX 12V V1.3 : idle>
<ATX 12V V1.3
: full load>
<ATX 12V V2.0
: idle>
<ATX 12V V2.0
: full load>
현재 사용중인 메인보드는 여러 가지
파워서플라이를 테스트 해본 경험(10가지 이상 테스트)에 비추어볼때,
테스터기를 사용한 정확한 출력값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상당히
정확한 출력값을 보여주므로 어느정도 신뢰해도 좋다.
테스터기로 측정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모든 전압이 칼전압이라고 볼 수 없다는 점이 아쉽지만, 두가지
제품 모두 상당히 안정적인 출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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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Ver
2004.2.9.104)를 이용한 전압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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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는 VCore, +3.3V, +5V, +12V, -12V, -5V, +5VSB 등 상당히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므로 테스트에 포함시켰다. 하지만
전압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모습은 볼 수 없고, 필자가 사용중인 메인보드에서
+12V의 측정값이 0.5V정도 낮게 측정되는 점이 아쉽다.
<ATX 12V V1.3
: idle>
<ATX 12V V1.3
: full load>
<ATX 12V V2.0
: idle>
<ATX 12V V2.0
: full load>
EVEREST PRO로 측정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측정된 모든 값이
허용오차범위 안에 있고, V1.3과 V2.0과의 특별한 차이점을 찾기는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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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Fan (Ver
4.13)을 이용한 안정성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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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Fan은 필드테스트 등 일반인이 전압의 안정성을 측정하기
위하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이다. 테스트는 가장 중요한 VCore,
+3.3V, +5V, +12V 전압을 약 20분 동안 측정하였다.
SpeedFan의 그래프는 약 12초에 한번씩 전압을 측정하여 그
결과를 그래프로 나타내는 방법으로 전압의 변화를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측정 간격이 비교적 길어서 정확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전압의 변화를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게 해준다.
■ Tagan TG480-U01 (ATX
12V V1.3) : idle 상태일 때 ■
여지껏 테스트 해보았던 파워들보다 전압의 변화가 상당히
적은 편으로 전체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Tagan TG480-U01 (ATX
12V V1.3) : full load 상태일 때 ■
V1.3의 측정결과 +3.3V, +5V, +12V 모두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반해 full load 상태일 때의 VCore가 ±0.03
정도로 약간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Tagan TG480-U01
(ATX 12V V2.0) : idle 상태일 때 ■
VCore와 +12V는 V1.3제품의 idle 상태일때보다 다소 잦은 출렁임을
보여주고, +3.3V, +5V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정도의
차이는 미세한 차이로, 제품간의 편차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 Tagan TG480-U01
(ATX 12V V2.0) : full load 상태일 때 ■
VCore, +3.3V등 V1.3 제품에서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그래프들이 좀 더 양호해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V1.3제품에 비해
VCore의 안정화된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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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Cool (Ver
7.2.12)을 이용한 안정성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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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edFan 보다 다양한 옵션을 줄 수 있어서 전압의 안정성을
테스트 하는데 제가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램인 CPUCool이다. 옵션은
VCore, +3.3V, +5V, +12V 4가지를 측정하도록 했고, 측정간격은 1초로
설정하였다. 즉 1초마다 전압의 값을 측정하여 그래프로 표현해 주는
것이다.
SpeedFan이 12~13초 간격으로 측정하는 것보다는 비교적 정확하게
전압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지만 그래프의 크기가 작아서 변화 폭을
살펴보는데는 다소 어려움이 있으므로 2가지를 겸해서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 Tagan TG480-U01 (ATX
12V V1.3) : idle 상태일 때 ■
■ Tagan TG480-U01 (ATX
12V V1.3) : full load 상태일 때 ■
측정간격을 1초로 바꾸고 나니 full load 상태일 때 전체적으로
미세한 전압의 출렁임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미세한 출렁임으로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 Tagan TG480-U01
(ATX 12V V2.0) : idle 상태일 때 ■
■ Tagan TG480-U01
(ATX 12V V2.0) : full load 상태일 때 ■
V1.3 제품과 마찬가지로 idle 상태에서는 미동이 거의 없고
full load 상태일 때만 다소 출렁거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5V는 V1.3 제품에 비해서 상당히 안정적인 그래프를 보여준다.
※ 온도와
소음 테스트는 온도센서와 녹음기를 사용해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시간 관계상 진행하지 못한점 양해바랍니다.
온도와 소음은 특별히 테스트를 진행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감을
이용한 느낌으로 대신하도록 하겠다.
온도는 2채널 팬 구조와 큼직하고 효율적으로 설계된 방열판
덕분인지 full load 상태에서도 배기팬을 통해서 나오는 바람이 선선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상당히 낮은 온도를 유지하고 있었다.
2채널 구조로 된 파워서플라이는 일반적으로 발열면에서는
우수하나 소음면에서 다소 약한 것이 일반적이지만, Tagan 파워는 뛰어난
발열 효과를 보여주면서도 무소음에 가까울 정도의 정숙함을 유지한다.
Fan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정숙한 정도로 봐서 상당히
저속으로 회전하는 팬을 사용한 듯 싶다.
결과적으로 온도와 소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두가지 측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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