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컴텍 K10 블랙
필드테스트

처음하는 필드테스트..
떨리는 마음과 기대를 부품고 필드테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하는 필드테스트인만큼
열심히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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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 외관 모습 - 1> |
<박스 외관 모습 - 2> |
K10을 감싸주고 있었던 박스의 모습입니다.
박스에서도 볼 수 있듯이 두가지의 종류와 두가지의 색상이 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막 박스에서 꺼낸 모습입니다.
케이스가 철종류이다 보니 기스를 안주기 위해서 포장을한
삼우컴텍의 세심한 배려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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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 |
<도어 오픈> |
위 사진과 같이 K10의 정면은 마치 항공기 엔진같은 디자인으로
기존의 케이스와는 확실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원버튼과 리셋버튼. ODD와 FDD는 도어를 열어야지만
보이게끔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깔끔한 모습을 연출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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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구성물> |
K10의 구성물로 나사와 3.5"베이에 사용되어지는 가이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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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모습> |
<5.25"베이> |
내부 모습입니다. 기존의 케이스와는 달리 3.5"베이가 옆으로 있어서 조립시에 상당히 편해질듯 합니다. 그리고
5.25"베이에는 나사로 고정하는대신, 가이드가 장착되어있어서 나사 없이 조립이 가능해 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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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켓> |
<3.5"베이> |
브라켓부분은 나사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초보유저도 조립시에 상당히 간단하게 조립이 가능할듯 보입니다. 3.5"베이는 위에서 본 구성물을
이용하여 이역시 나사없이 조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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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조립 완성 - 1> |
<내부 조립 완성 - 2> |
조립이 완성된후 내부의 모습입니다.
역시 튜닝케이스인지라 내부 모습이 별다른 LED 추가 없이 상당히 밝게 보이는군요.

완성된 모습입니다. 역시 K10의 강점인 항공기 엔진같은 디자인부분과 뒤쪽의 쿨러에서 빛이 나는 모습이 유난히 튀는군요^^
필드테스트를 하면서 여러가지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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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연결단자 입니다. 보시다시피 설명서도 없이 정리가 되어있질 않아서 조립을 처음하는 유저라면
여기서 한번쯤은 막힐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은 사진처럼 개별이 아니라 하나의 단자로 통합이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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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블 5.1을 장착한 모습입니다. PCB 기판이 약간 큰 제품일 경우 사진처럼 가이드가 걸려서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필자도 노고끝에 장착에 성공하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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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엔진같은 정면의 쿨러입니다. 외관만 봐도 쿨링 시스템은 대단하게 느껴지지만 아쉬운점이 있다면야
대형펜이 돌아가는 소음이 약간 있다는 점입니다. 이점은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입니다. |
지금까지 초보 유저의 K10 필드테스트 였습니다.
처음하는 필드테스트 인지라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열심히 한것 같지만 부끄러운점이 많이 있습니다.
저에게 이런 필드테스트의 기회를 주신 디비나와 관계자및 삼우컴텍 관계자분들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