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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나와 필드테스트] Abit NF7-SE 메인보드

이승희

조회 : 4010
작성일 : 2004/10/23 14:2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6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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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처음-시작하며.....
 

 

** 이 필드테스트는 (주)빅빔과 디비나와의 협찬에 의해 진행되었습니다. **

 

 ABIT사는 역사는 그리 오래 되지 않은 회사이다.

 하지만 생겨난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제조 업체 보다 월등한 성장을 거듭해온 회사이다. 그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초기 아비트 보드들이 잔고장이 많고 문제점이 많았던 것과는 달리, 기술에 기술을 더해가면서 현재는 아수스 못지 않는 안정성과, 특유의 안정적인 전원공급으로 인한 오버클럭을 원활히 진행 함으로써 특히 AMD유저들에게 많은 각광을 받아 왔던것도 사실이다.(사실상 국내에서 아비트 라는 회사의 제품이 뜨게 된것도 대부분 AMD유저들의 안정적 오버클럭이 그 주된 이유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비트 보드들에 대해 그 수많은 루머와 소문들이 있지만, 실제 많은 아비트 보드를 써온 나로서는 그야말로 다른 회사들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불량률이라고 본다.

 실지, 아비트의 무상A/S 기간은 3년으로 A/S도 친절하고 소비자의 요구에 되도록이면 충족 시켜 주려 노력하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개개인의 경험 차이는 있겠지만, MSO같은 회사보다는 월등히 낫다고 보고, ASUO A/S만큼 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지극히 내 주관적인 생각을 말하는 이유는 이후 쓸내용에서 나의 생각을 밝힐수 있는기회가 없을꺼라 생각되기 때문이다-_-;;

**주관적인 개인의 견해 이므로 태클은 사절입니다**

3. 필드 테스트의 방향
 

 난 이 필드테스트에서 현재 내 세컨 컴으로 보유 하고 있는 NF7-2 ver2.0 모델과, NF7-SL, 그리고 일명 무칠이라 불리우는 AN7보드를 비교 분석하는 방향으로 나아 갈것이다.

 물론 위 보드들은 모두 비슷한 성능에 눈에 띌 만한 차이라고 해봤자 칩셋이 조금 씩 다르다는 것 뿐이다.(물론 따지고 보면 칩셋말고도 수많은 차이점들이 있다) 하지만, 이 네가지 보드마다 고유의 특징이 있고, 분명 문제점과 성능 차이도 다르기 때문에 비교 해보도록 하겠다.

4. NF7-SE...너는 누구냐? -1부-
 

1) SE??

순수히 책정된 가격만으로만 보았을 때 SE란 (Second Edition)의 약자가 아닐까 싶다.(그러나 정작 메인보드상엔 NF7-S2라고 적혀 있다. 원인은 알수 없다-_-..)

2)가격?

 이 사용기를 쓰기전, 정확한 제품의 가격을 알아보기 위해 다OO라는 최저 가격을 알려주는 가격비교 사이트를 들어가 보았다.

 현재(04년 10월 23일) 최저가는 76,000원으로 NF7 시리즈들 중 가장 최저가를 달리고 있다.

 현재 빅빔에서 유통하는 보드들중 거의 가격이 가장 낮은 보드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NF7-SL모델에서 몇가지의 성능 빼 보급형으로 나온 NF7-2 보드 보다도 약 4000원정도가 싼 가격이다. 과연, 성능도 이 가격만큼 NF7시리즈들중 가장 떨어지는 것일까…..은근히 걱정하며 일단 제품의 스펙부터 비교해 보기로 한다.

5. NF7-SE...너는 누구냐? -2부-
 

3) 스펙?

 

                                                                                           *=nVidia nForce Ultra400 chipset

 

한번 보자….위 네가지 시리즈는 AMD유저층이 가장 애용하는 보드이다.

차이가 무엇일까...

 

1. 칩셋에 따른 IDE/SCSI의 차이(S-ATA지원 여부)

2. 칩셋에 따른 사운드 칩셋 차이와 광 입출력 지원여부

3. USB 지원  개수

 

이 정도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그러나, 더 심오하게 함 들어가 보자.

가격대를 생각해 NF7-2와 비교해 보기로 한다.

4천원의 차이…뭐가 있을까? 의외로 차이는 크다...

 

 NF7-2는 기존의 NF7-S 2의 보급형으로 나온 제품이다. 따라서 후자에 있던 일부 기능(S-ATA, IEEE 1394)등이 제거된 모델이다. 또한 칩셋도 MCP-T칩셋에서 MCP칩셋으로 다운그레이드 된 모델이다.

하지만 SE는 MCP-S 칩셋을 사용한다. 이 칩셋의 가장 큰 특징은 저렴한 가격에 S-ATA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레이드를 지원하는 보드는 이미 많이 나왔지만 어느 제품에서 보급형으로 나온 중저가 모델들은 원래 모델에서 S-ATA지원을 뺀 것이 대부분이다.

6. NF7-SE...너는 누구냐? -3부-
 
NF7-SE 너를 알려줘!

 

 이제 상세히 보기로 한다.

 

 기본적으로 듀론, 애슬론XP, 샘프론의 소켓462 형식의 CPU를 지원하며 공식적으로 400MHz까지 지원한다. 칩셋은 엔비디아 사의 nForce2 Ultra 400과 MCP-S 칩셋을 쓰고 있다.

 지원하는 메모리는 DDR SDRAM을 사용하며 PC-3200까지. 즉, DDR 200,266,333,400을 지원한다.

 

 다만 DDR 400 메모리를 사용시에는 램 소켓이 3개라 하여도 2개의 소켓밖에 인식을 하지 못하며 따라서 최대 2GB를 구성할 수 있다. 물론 333까지는 3GB까지 구성할수 있는것이다. 물론 듀얼채널 지원은 기본이다.

 앞서 말한 MCP-S 칩셋은 2채널 시리얼 ATA (레이드 0/1)을 지원하고, UDMA133을 지원하는 2채널 EIDE 포트, 최대 8개 까지 확장할 수 있는 USB2.0 포트를 지원한다.

 사운드 코덱은 6채널을 지원하는 ALC658칩셋이 장착되었으며, 이것은 NF7-2보드에서 광출력이 되었던 반면 광출력은 지원하지 않는다. 기존의 NF7-2에 사용된 ALC650 칩셋에서는 화이트 노이즈와 잡음이 간혹 섞여 나오는등 여러 소비자들이 불편을 호소 하였으나, 칩셋이 바뀐만큼 성능을 테스트 해봐야 겠다.

 또 한가지, NF7-SE 보드의 특징은 내장 랜 칩셋이 바뀐점인데 VIA VT6107 이더넷 컨트롤러로 100Mbps를 지원하는 랜이다.

  기존의 NF7-2 보드에서는 리얼텍의 RTL8201BL칩셋이 사용되어 10/100Mbps를 사용했었는데, 개인적으로 VIA 랜은 정말 별로라고 생각한다.

 이미 사용해본 많은 사람들은 크고 작은 랜에 관한 문제점들이 발견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NF7-2시리즈에서도 랜 불량이 많았던 관계로 이제는 NF7 시리즈의 고질병으로 남은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7. 제품의 외관 및 구성물품
 
NF7 시리즈는 그 기능이 서로 비슷비슷 함으로 구성물 또한 거의 대부분이 비슷한 편이다.
 
1. BOX
-왼쪽이 NF7-SE이고, 오른쪽은 NF7-2이다. 물론 차이는 없으며, AMD사의 샘프론 CPU의 출시에 발맞추어 샘프론을 지원한다는 로고가 붙어 있을 뿐이다.-
 
 
-한때 잘나갔던 NF7-2 rev2.0이다^^;;-
 
 
-이건 NF7-SE의 박스....정말 전혀 차이가 없어 보인다-_-ㅋ-
 
 
-드디어 박스 개봉...여러 구성품이 눈에 띈다^^-
-드디어 박스 개봉....여러 구성품이 눈에 띈다^^-
 
 
-여느 아비트 보드들 처럼 정전기 방지 비닐에 쌓여 있다. 흠....충격에 자신이 있다는건지...밑부분에 스폰지라도 하나 깔아주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S-ATA하드를 위한 레이드 드라이버 이다..
**기존의 S-ATA방식의 하드를 사용하는 유저들 사이에선 레이드1로 묶느니 0으로 묶느니 하여간 레이드에 대해 말이 많았었다. 하지만 분명한건 IDE방식보다 access timing이 빠르다는 점이고, 요즘은 대부분 S-ATA하드를 쓰는 추세이다.
 하지만, 보드에서 S-ATA를 지원하지 않아, PCI슬롯형 방식으로 하드를 물리거나, 지원한다 해도 드라이버가 불안정하여 레이드가 풀려버리는 사고가 종종 일어났다.
 레이드를 조금 아는 유저들은 대부분 다시 잡아주면 된다는 것을 알지만, 몇몇 초보 유저들이 레이드가 풀리자 다시 하드를 잡고 포맷하여 OS를 재설치 하는등의 이유로 레이드로 묶는것은 매우 불안정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abit는 따로 공식 드라이버를 제공하여 이러한 사고가 갑작스레 발생하는 일은 잘 없을것이며, 초보자도 쉽게 S-ATA하드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ABIT 보드를 사용하기 위한 여러 칩셋들과 기본 유틸리티 등이 담겨 있는 CD이다^^-
 
-여러 점퍼 셋팅에 관련하여 요약한 스티커 1장이 들어있어 굳이 메뉴얼을 찾아 보지 않아도 쉽게 설정할 수 있다.
 
-메뉴얼이다....기존의 메뉴얼과 다른 점을 뒤에서 살펴 보겠다^^-
 
-백 패널이다....이것 또한 여타 다른 백패널들과 차이점은 없어보인다^^;;-
 
-역시 기본 IDE케이블이 2개 들어있다-_-ㅋ-
 
-USB확장 브라켓이다...나 같은 경우 외장장치를 쓰는일이 많아 USB포트가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데, 이 브라켓은 ?이??PCI쪽에 고정하게 되어있어, 조립후에도 깔끔한 인상을 준다^^-
 
-S-ATA 연결 케이블이다^^ 기본으로 2개를 제공한다-
 
 
<<부록>>  메뉴얼이 바뀌었다!
-이건 기존의 NF7-2의 메뉴얼이다. NF7, NF7-M, NF7-S 보드를 지원하는 메뉴얼이다^^-
 
-NF7-SE의 메뉴얼이다....아니....지금까지의 NF7 시리즈 통합 메뉴얼이다. 모든 NF7시리즈에 적용되는 메뉴얼이다...(이것으로 보아, 필자는 NF7-SE모델을 마지막으로 NF7시리즈는 여기서 막을 내리려는 abit의 의도가 아닐까 생각한다^^;;-
 
-정전기 방지 비닐에 쌓여 있는 오늘의 주인공! 이다^^;;-
 
...............옷을 벗기면;;
- 아무래도 보급형의 NF7-2보다도 붙어있는 부품의 수가 줄어든것이 눈에 띈다. 확실히 휑하다^^;;-
 
8. 제품 분석 및 테스트 -1부-
 
1. 전원부
 NF7-2와는 달리 전원부가 약간은 미약해 졌다. 2Phase방식으로 보통의 전압으로 쓸시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겠지만, 오버클럭을 위해 고전압을 인가할때에는 전원부의 콘덴서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다.
-SE의 전원부.....역시 휑하다;;;
 
-NF7-2 의 전원부 이다....이 제품이 호평을 받았던 큰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이 전원부의 충실에 있었다^^;; SE는 이에 비하면 정말 휑하다^^;;;-
 
2. 소켓부
소켓부는 소켓을 닫는 막대기(?)가 기존의 갈색 플라스틱에서 은색으 막대기로(더욱 고급임) 바뀌었고, CPU중심 쪽의 기판에 온도센서 하나가 없어졌다는 점이다^^
-은색봉....더 고급스러워 보이고 튼튼해 보인다^^
 
-NF7-2 의 소켓부분이다. 파란색의 저항인지 온도센서인지가 중앙에 위치 하고 있고, 코어쪽에도 많은 부품이 집약 되어 있는것이 보인다^^-
 
-온도및 각종 센서 칩셋-
-NF7보드는 모두 Winbond 칩셋을 탑재하고 있다^^-
 
램 소켓 부분
-SE의 램소켓부 이다.....비교하기 위해 NF7-2를 보자.^^-
-NF7-2의 램소켓 부분이다-
** 기존의 보드보다는 SE가 램쪽 콘덴서를 더 용량이 큰것을 이용하고, 갯수도 많음에 따라 램전압을 더 안정적으로 인가하여 줄 수 있다.**
 
노스 브릿지
-노스브릿지 부분은 CPU, 전원부와 더불어 쿨링에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다. 노스에 쿨링이 잘되면 컴퓨터의 전체적인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이 된다^^-
-NF7-2의 노스 쿨링이다. 작은 방열판+ 팬의 방식으로 열을 식혀, 성능은 좋으나, 정품 쿨러의 소음이 심하다는 관계로 그다지 호평은 받지 못하였다^^;;-
-반면, SE는 시끄러운 방열팬 보다는 차라리 큰 방열판을 채용 했다. 솔직히 이정도 크기의 방열판이면 쿨링에는 문제가 없을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시끄러운 것보다는 낫다^^;;-
9. 제품 분석 및 테스트 -2부-
 
칩셋 쿨링
-둘다 모두 nVidia의 nForce Ultra400을 탑재 하고 있어 칩셋에도 열이 많이 나는 편이다.
특히나 내장 장치들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면 칩셋의 쿨링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NF7-2의 칩셋이다. 전혀 쿨링이 되어있지 않은 모습이다. 물론, 굳이 쿨링을 따로 하지 않아도 문제가 될것은 없지만 나의 경험으론 장시간 사용시 내장랜등의 속도가 떨어지거나 오작동을 일으키는 증상이 나타난적이 있다.-
 
-SE의 칩셋 쿨링이다. 노스브릿지 방열판과 색깔이 같아 잘 어울리며, 특히 칩셋에도 쿨링에 신경을 썼다는 자체가 칭찬감이다^^-
 
IDE부
-NF7-2의 IDE이다. 거의 대부분은 ODD, HDD는 보드를 놓고 볼때 오른쪽에 위치 하므로 보드의 오른쪽에 위치 한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IDE가 메인보드와 딱 붙어 있다면, 혹시라도 모를 IDE단자의 결선이 있을 수 있다. 이점을 SE에서는 이렇게 해결했다.-
 
-^^....아예 IDE를 ODD,HDD가 있는 방향을 바라보도록 탑재가 되어 있다...-
 
S-ATA
-SE의 장점 중 하나인 S-ATA지원 부분이다.
-기존의 NF7-2는 S-ATA를 지원하지 않아 보시다시티 보드에 S-ATA라고 인쇄는 되어있되, 부품이 빠져 있다.-
 
-SE는 S-ATA를 지원, 사진과 같이 온보드 지원이다^^-
 
usb확장부
-기존의 제품들과 틀린 것없이, 따로 최대 4개까지 지원한다.-
 
FPIO
-FPIO이다..단자의 색깔만 흰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었을뿐 그 구성은 동일하다.-
 
cmos clear부
-이것역시 동일하다.-
-다른점은 usb를 백패널에서 4개를 지원하여 따로 쓸것과 안쓸것을 아예 설정할수 있도록 usb power점퍼를 따로 두고 있다^^;; 신경 쓴 모습이다-
 
PCI부
-NF7-2이다.. 충실한 모습이다...특히나 5번째 슬롯 밑쪽에 많은 부품이 집약되어 있는것을 볼 수 있다-
 
-NF7-SE이다. NF7-2보다는 다소 부품이 적긴하나, 그래도 약간의 신경을 쓴 흔적은 보인다^^-
 
내장랜 칩셋부
-NF7-2의 경우 리얼텍 RTL8201BL칩셋을 사용한 반면, SE는 VIA칩셋이다. 안정성은 줄다 비슷하다..-
 
보드 전원 인가부
-이 역시 기존의 보드들과 동일하다^^-
 
외부 단자부
-NF7-2이다. 광출력 단자와 usb단자2개, com포트 2개가 있다-
 
-NF7-SE이다. 광출력 단자는 없고, usb 4개, com 포트 1개가 있다.-
 
** 이는 현재에 와서 거의 com 포트는 사용되지 않으며, 대부분의 외부장치와의 연결통로는 usb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개선은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이로써 NF7-2와 NF7-SE보드를 비교하여 살펴 보았다^^;; 숨이 찬다....헥헥;;
- 이 둘은 서로 닯았지만 간단히 말해서 NF7-2의 중요부분만을 추출해내고, 특히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조건(S-ATA, USB포트 확충등)을 충족시켜 주는 방향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10. 제품 분석 및 테스트 -3부-바이오스를 살펴보자
 

바이오스....뜯어 먹어보기로 한다-_-ㅋ''

특히나 기존의 NF7-2의 바이오스와는 어느정도 날라져야 한다는 것이 내 입장이었다.

S-ata지원에 따른 레이드 설정, 전원부의 부실에 따른 CPU전압 설정의 인터페이스 변화등등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백문이 불여일견-_-;;; 살펴보자..

1)부트.....

-부팅하면 ABIT Engineered 로고가 표시된다..정말 멋있다.. 이 로고는 NF7-2 보드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이 화면에서 Tab키를 누르면 원래의 화면(클럭정보, 램 검사등등을 하는 처음 포스팅화면)으로 돌아 갈수 있고 DEL키를 누르면 바이오스 설정 메뉴로 진입할 수 있다.**

1) CMOS MAIN

-바이오스 화면이다.

soft menu setup : 기존의 NF7시리즈 보드들은 전부 soft menu를 사용하고, 이 soft menu는 abit engineered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방식이다.

이곳에서 CPU배수, FSB, 램타이밍 각종 전압등을 변경할 수가 있어 실지 사용자들에게는 오버클럭의 통로역할을 한다.

**겉으로 보기엔 기존의 NF7바이오스와 다를것이 별반 없다. 그러나..속도 그럴까?**

 

2) SOFT MENU

-제일 상단에는 cpu의 정보가 표시된다. 그리고 그 밑줄에는 사용중인 클럭이 표시가 된다.

-system performance: 시스템의 퍼포먼스를 설정하는 부분이다. 위 네가지 항목에서 골라 사용한다. (이 부분은 변경할 시 cpu interface와 memory timing이 그에 맞게 자동으로 변경이 된다. 그저 간단하게 오버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다)

-퍼포먼스를 aggressive로 변경해 보았다.

그러자 cpu interface와 memory timing이 자동으로 변경이 되었다.

 

 

-cpu interface :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cpu의 퍼포먼스를 설정하는 부분인 것 같다.-

 

-memory frequency : 기존의 NF7-2에서의 메모리 frequency는 1:1,2:2등등으로 비율로 표시가 되었지만, SE에서는 %로 선택한다. 메모리의 동기, 비동기를 설정할 수 있는 항목이다.-

 

-메모리 타이밍 : 기본적으로 NF7-2와 같이 optimal, aggressive, turbo, expert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pert로 설정할시 자신이 임의로 값을 지정해 줄 수 있다-

 

-드디어 내가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전압 셋팅 항목이다. 기존의 보드들과 마찬가지로  CPU, RAM, LDT, AGP의 전압을 설정해 줄 수 있다.

 

-역시나 인터페이스가 바뀌었다. 특히나 CPU, ram, LDT의 전압을 설정해 주는 부분에서는 원래 전압의 +몇%의 형식으로 지정해 줄 수 있다.

 이러한 인터페이스는 에즈O보드의 전압 형식과 같은 방식이며,

 기존의 1.6v, 1.65v 등의 인터페이스에 익숙한 나는 조금은 당황했다-_-ㅋ

-예를 들어 CPU전압의 Maximum은 1.6*1.14=1.824v로 기존의 NF7-2보드에서는 2v 이상의 전압을 부여 해 줄 수 있는 반면, 1.824v라는 부족한 전압밖에 주지 못한다.-

 

 

- standard CMOS Features : 각종 연결된 장치들을 표시해 주고, 기본정보를 보여주는 항목이다. 역시나 SATA를 지원하는 관계로 기존엔 IDE1프라이머리, IDE1세컨더리, IDE2프라이머리, IDE2세컨더리의 4가지가 있는반면, IDE3, IDE4의 항목이 새로 생겼다^^-

 

-advanced bios features :

눈에 띄게 바뀐점은 하드 혹은 ODD가 두개 이상일때 부팅순서를 각각 따로 지정해 줄 수 있다는 점이다.

- 이 처럼 지정해 줄 수 있다^^-

-또 하나는 부팅 가능한 외부 장치를 지원한 다는 것이다.-

 

이 밖엔  RAID를 설정해 줄 수 있는 항목과 USB상세 설정, 다른 외부장치로 부팅 가능 기능만을 추가해 놓았으므로, 기존의 바이오스와는 크게 틀리지 않는다^^

 
11. 기타 사항
 
기본전압에 2500+@3200+로 오버를 했다..
이유는 한가지, 전압이었다.
특별히 기존의 보드과 다른게 있다면 바로 이 전압인데...
 
결과를 보자....^^
 
-역시나 12v가 약간은 전압이 낮고, 출렁거리는것이 보인다.-
 
내장 칩셋의 외부 기기 호환성
 
usb포트 등등 모든 포트는 외부기기와 잘 호환이 된다. 간혹 예전의 리얼텍 내장랜 칩셋에서 인터넷의 접속이 되었다가 끊겨 버리는 현상이 간혹 발생했다. 비아칩으로 바뀐 SE.....
 
지금도 내장랜을 사용중이지만, 아직은 문제되는건 없다....이건 지켜봐야할 문제 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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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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