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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 날씬한 명품 보드! 디앤디컴 애즈락 Dream 746FX-M


스티히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4122
작성일 : 2004/10/27 00:56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6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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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COM ASRock Dream 746FX-M

DNDCOM ASRock Dream 746FX-M

리뷰 양식 : Review White Page
리뷰어 메일 : aurorasting@hotmail.com
리뷰어 : Eclipse SilverSting

1. 디앤디컴의 서비스 정성이 돋보이는 제품 배송상태...

안녕하세요? 디앤디컴의 ASRock Dream 746FX-M의 재 필드테스팅을 담당한 실버스팅 입니다... 음, 어째서 다시 필드테스팅을 하는가하면 여러 가지 이유를 말씀드릴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처음 746FX-M을 필드테스트 했을 때는 아직 필드테스트의 개념이 잡히지 않은지라 테스터로 선정된 사이트 한곳에만 리뷰를 올렸었죠... 무던히 반성중입니다...

그때에는 필드테스트에 선정된 후에도 테스트 물품이 오지 않아 어떻게 된 것인지 궁금해 할 즈음 디앤디컴에서 메일이 한통 왔었습니다. 직접 본명을 올리기는 좀 그렇다 보니 메일 주소만 알려드리자면 prin@dndcom.co.kr으로 부터 메인보드의 배송 지연이 되었다는 것과 함께 다른 배려의 내용이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19일날, 삼성택배로 '선불(!)' 배송된 메인보드를 받을 수 있었었죠.

내용물은 ASRock Dream 746FX-M, IDE/FDD 케이블, 백패널, 매뉴얼, 드라이버 CD등이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때 배송 상태에 대해서 상당히 감동을 받았습니다. 테스트 물품이 온 날 당장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미지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배송 전 보게되었던 메인보드 이미지에서 ASRock이라는 로고명이 너무 크게 느껴져 '어색하다' 라고 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배송시 그곳에 메인보드색과 비슷한 색상의 스티커로 가려서 배송해 주셨는데... 당혹스러우면서도 고마움이 새삼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ASRock의 정성이 고마워서라도 ASRock이라는 로고명이 빛나도록 스티커를 떼었습니다. (사실 실제로 보니 별로 어색하지도 않더군요.) ASRock의 서비스 정신이 눈에 띄는 첫 대면이었습니다.

내용물들...

메인 구성품
ASRock Dream 746FX-M
드라이버CD
IDE/FDD 케이블
백패널

커넥터
기본 12핀 전원커넥터

기타 구성물
매뉴얼

2. ASRock Dream 746FX-M의 특징, 안정적인 오버클럭, HybridBooster!

FSB 설정 점퍼

테스트 제품인 ASRock Dream 746FX-M(이하 746FX)은 HybridBooster 라는 기능을 자랑합니다. HybridBooster이란 글을 보면 떠오르듯 오버클러킹과 연관되어있습니다. 안전하게 오버클러킹을 해주는 능력인 HybridBooster는 메인보드의 두가지 오버클러킹 방법을 가리키는데요, 먼저 점퍼 설정에 의한 오버클러킹입니다. 점퍼 설정에 의한 오버클러킹의 경우 위의 이미지와 같은 메인보드의 'AGP슬롯의 고정핀 부근'(갈색슬롯의 하얀색 핀)을 보시게 되면위의 참고 이미지와 같이 슬롯과 사우스 브릿지 사이에 파란색 점퍼가 두 개가 미리 장착된 3세트 점퍼용 핀이 2개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바로 점퍼를 이용한 수동 오버클럭이 가능한 부분인데요. 이렇게 오버를 하실 경우에는 746FX의 BIOS설정에서 Advanced란의 CPU Host Frequency의 Options를 By Jumper로 설정해 주시고 점퍼를 설정해주셔야 하는데요. 점퍼 설정에 따른 FSB도 AGP슬롯 바로 밑의 첫 번째 PCI 슬롯(하얀색의 3개의 슬롯중 가장 위의 슬롯) 아래에 점퍼에 따른 FSB설정도 나와 있습니다.(차례대로 앞의 ?-?의 경우 위쪽의 점퍼, 뒤의 ?-?의 경우는 아래쪽의 점퍼를 나타내며 123의 경우 좌에서 우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점퍼핀을 나타냅니다.)

물론 이렇게 점퍼로 설정하는 것이 아닌 BIOS상에서 오버클럭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BIOS설정에서 Advanced란의 CPU Host Frequency의 Options를 Manual로 설정하시면 Actual Frequency항목에서 1Mhz씩[!!] FSB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역시 안정적인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CPU가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전압에서 오버클럭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Over Vcore Voltage항목도 Advanced항목안에 존재합니다. Over Vcore Voltage항목의 경우 Enabled과 Disabled이란 항목이 있으며 기본적으로 기본전압만 사용하도록 Disabled상태이며 Enabled시키시면 5%가량 증가시켜 현재 기본 AMD코어의 전압인 1.65v에서 1.70v 정도로 변경이 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7
4
6
F
X
-
M

전
면
부

7
4
6
F
X
-
M

후
면
부

외관은 일반적인 mATX의 레이아웃을 따르는 1AGP 3PCI슬롯을 가지는 2 DIMM 형식이다. 물론 현재 AMD 보드의 표준인 nForce2 제품들이 기본적으로 3채널 DIMM을 책정하다 보니 2DIMM인 746FX의 경우 상대적으로 가로폭이 좁아 유리했다. 게다가 나사를 조이는 곳이 Full Support 즉 모든 보드 나사홀을 고정 지원하는 케이스에도 장착이 되어서 추가 나사가 있는 케이스라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을 것 같았습니다.

노스브릿지의 경우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지 않다 보니 방열판만 장착되어 있습니다만.. 좀 아쉬운 점이라면 노스브릿지 쿨러의 디자인이 좀 아쉬웠습니다. 역시 내장 그래픽이 없다는 점에서 노스의 경우 강력한 쿨링과는 크게 관계가 없다 보니 방열판만으로도 충분히 쿨링이 되었습니다만 저의 경우는 보드 이미지에도 신경을 쓰는지라 쿨러를 교체한 상태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FDD 커넥터가 좀 난감한 부분에 있었습니다. 그에 걸맞게 FDD케이블이 상당히 길어서 큰 불편함은 없었지만 위치의 경우 아쉽긴 하였습니다.

후면부는 처음 보는 독특한 방식으로 도포한 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핀 전원 커넥터 / 칩셋 위치

mATX보드 답게 보조 전원이 필요하지 않는 듯해 보입니다. 기본적인 전원커넥터만 존재하고 있었으며 펜티엄 4 메인보드의 경우 mATX에도 필요로 하는 4핀 보조 커넥터의 경우 레이아웃상에 구현되지 않아 있어 소비전력이 적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SIS 963LUA

사우스 브릿지는 SIS 963L칩셋을 사용했다. 사우스 브릿지의 역할은 먼저 메인보드의 중심부인 노스 브릿지와 연결되는 점인데 여기서도 시스템적인 병목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예로 VIA의 경우 노스 브릿지와 사우스 브릿지의 병목현상이 AMD의 대표적인 보드들에 비해(nForce, SIS, VIA) 가장 심하게 나타나며 그 뒤를 엔포스, SIS순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예상되며 SIS의 경우 전체적 시스템상으로 가장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으음... 연결이야 기본적인 부분이고 하니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사우스 브릿지의 역할이 무엇이냐고 한다면 바로 하드디스크와 PCI를 작동시키는게 주 임무이다. PCI의 경우야 대부분 32bit냐 64bit냐에 관점을 두지만 일반적으로 퍼스널 시스템에선 32bit가 쓰이므로 결과적으론 하드디스크에 관심이 집중된다. 물론 746FX-M에 쓰인 963L의 경우 안정적이면서도 3개 보드들 중 가장 좋은 능력을 지닌다. VIA보드들의 경우 선천적으로 V-Link의 한계로 하드디스크 운용능력이 타 보드들에 비해 떨어진다. nForce의 경우 HyperTransport에 의해 800MB라는 대역능력을 보여주지만 SIS 963L의 경우 MuTIOL 1G로 1Gb라는 대역을 가짐으로써 가장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게 되는것이다.

바이오스는 전원관리가 뛰어나고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동시켜 서버용에서 많이 쓰이는 것으로 알려진 AMI 바이오스를 사용했다. 개인적으로 어워드사의 바이오스는 초보자가 보기에 상당히 어지럽고 어려운데 반해 알아보기 쉬운 구성을 취하고 있는 터라 상당히 마음에 든다. 게다가 안정성이라는 요소를 다시한번 부각시키는 설정임에는 틀림없으리라 본다.


3. 수치로 보는 성능, 체감으로 느끼는 성능.

메인보드의 경우 컴퓨터를 이루는 부품들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고 모든 부품들을 품속에 안주시키는 어머니, 즉 '마더보드'라고도 불리는 부품입니다. 그만큼 전체적인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적지는 않습니다. 그럼 한번 타 제품과 스펙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제품 비교

Test System

CPU AMD Athlon(tm) XP 2000+
Ram Samsung DDR 256MB (DDR 266 / 2100)
GPU Leadtek GeForce FX 5200
HDD WesternDigital 80Gb HDD
MotherBoard ASRock Dream 746FX-M
Leadtek K7nCR18DLM
OS WindowsXP - Professional
Test Application ?
ETC Update WindowsXP All Update Completed
DirectX 9.0b
nForce 3.13 Update
SIS AGP Patch Update
Notice : Tester's C. has not System Sensor, so Tester do not see some info

ex)CPUID, M/B Info, Voltage, VGA...

테스트는 필자가 사용하던 Leadtek의 nForce 2 400을 사용한 WinFast k7ncr18dlm메인보드와 비교하기로 하였다.

필자의 경우 세세한 벤치프로그램을 이용한 사용기의 경우 필자를 제외한 많은 분들의 사용기 및 리뷰에서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알기 쉽도록 간단한 설명식으로 설명할까 한다. 좀더 세부적이고 자세한 벤치마크를 바라시는 분들은 타 유저분의 테스트 페이퍼, 리뷰 페이퍼를 펼쳐보시기 바란다.

먼저 SIS 746FX 자체 성능에 앞서 애즈락 보드의 전체적인 강점입니다. 물론 SIS의 시중 리테일 보드가 레퍼런스에 비해 상당히 낮은 성능 '현재 국내 SIS보드의 경우 고성능 내지 저성능으로 극과 극으로 나뉘는데 애즈락 경우 상당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애즈락의 SIS 746FX의 경우 가장 저렴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현하는 최고의 보드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또 두 번째로는 SIS칩셋을 이용한 메인보드들 특유의 강점인 하드디스크 운용능력입니다. SIS의 경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대역폭이 1Gb로써 최고의 운용능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비록 실 성능에서는 약 10초 정도 차이 [1Mb당 8초정도 차이라고 합니다.]지만 nForce인 DLM메인보드에 비하면 안정성등에서도 한발짝 앞서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드디스크의 경우는 필자가 직접 테스트도 해보았고, 같은 용량의 자료를 똑같이 이동시키는데에도 분명 동일 하드디스크에서도 SIS보드가 약간이나마 [약 10초 이상] 빨랐다는걸 아날로그 방식으로 테스트, 확인하였습니다.

오버클럭에서는 타 mATX들에 비해서는 지원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반은 성능으로 몰아세워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클럭 디바이더 내장의 경우 오버클럭에 필수조건중에서도 필수인데 그것이 내장되었다는 것만으로도 가격을 높일 물건의 가격이 이정도라는건 정말 추천받아 마땅한 것입니다. 게다가 점퍼를 이용한 오버클럭과 BIOS를 이용한 오버클럭 모두를 지원한다는 점에서도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다만 디앤디컴의 제품에 비해 고가품이긴 하지만 DLM보드는 BIOS상에서 1.9v정도까지도 지원하는 전압조절이 746FX의 경우 단지 Enabled로 1.75v 정도까지밖에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점... 하지만 1.75v까지가 전원부가 안정적인 상태에서의 최적의 전압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온도 등의 자잘한 문제로 크게 오버클럭하기 힘든

네 번째로 칭찬할 만한 부분은 뭐니뭐니해도 내장그래픽의 지원이 없다는 점일 것이다. 사실 이 부분은 여러분의 생각대로 뭔가 개인적인 생각이 있을 수도 있는 부분이다. 추가 그래픽카드가 없다면 차라리 내장그래픽이 있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지만 따로 AGP슬롯에 장착하여 사용할 그래픽카드가 있음에도 내장그래픽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그렇게 썩 좋은 것은 아닐 것이다. 게다가 내장 그래픽의 경우 성능이 크게 좋은 것도 아니다... 2D야 좋을지언정 3D의 경우 그저 있는 것을 쓰기엔 무리한 것이 많은 것은 당연지사 일 것이다.

4. 가격대 성능비는?

애즈락의 746FX-M을 두고 가격대 성능비를 말하는 것은 조금은 앞뒤가 맞지 않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유가 무엇이냐고? 바로 746FX-M이야 말로 가격대 성능비의 정점이 아닐까? 가격대 성능비를 알아두고 싶다면 우선 이전까지의 AMD의 mATX보드에서 시중에서 가장 쓸 만하다고 일컬어지는 보드가 리드텍의 k7ncr18dlm보드가 아닐까 생각된다. 물론 이전까지는 가격선과 성능, 오버클럭을 지원하는 모든 면에서 가장 괜찮은 보드였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것을 알아두고 지금 당장 가격 비교 사이트인 다나와의 메인보드- K7-mATX란에서 최저가를 찾아보자... 아마도 벌크같은 제품을 제외한 ASRock Dream 746FX-M이 자랑스럽게 최저가를 자랑하고 있을 것이다. 리드텍의 k7ncr18dlm도 가격에 맞는 뛰어난 보드이긴 하지만 ASRock의 Dream 746FX-M은 가격에 맞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보드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가격대 성능비와 SIS보드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ASRock의 SIS보드는 가격을 억지로 낮추어 부품의 질을 떨어뜨린 타사의 단점이라고 꼽히던 불안함, 낮은 성능등이 없는 정격규격을 이용한, SIS 본 성능을 모두 이끌어내는 메인보드를 사용하려 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권해주고 싶은 메인보드이다.

5. 실버스팅이 평가하는 ASRock Dream 746FX-M

746FX-M 전체 레이아웃 구성 정보

과연 가격대 성능비를 지향하는 디앤디컴의 마케팅 전략속에서 태어난 제품답게 가격에 비한 성능은 대단한 제품이었습니다. AMD의 mATX메인보드중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면서 동시에 오버클럭을 지원하고[AMD의 mATX 메인보드의 경우 오버클럭을 제대로 지원하는 메인보드가 많이 없습니다.] 기본 성능또한 동급과 비교해 조금이나마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는 등 알뜰 유저분들에게 어울리는 제품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인텔의 플랫폼들에 비해 셈프론을 사용한 mATX 시장에서 훨씬 활발한 시장을 가지게 됨으로써 746FX-M의 가치는 더 높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필드테스트를 담당한지도 반년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비 내장 VGA 메인보드 시장에서는 저렴한 가격대 성능비로써 최고의 자리에 군림하고 있는 듯 보이는군요... 물론 748-M의 점유율 또한 만만치 않지만 역시 꾸준한 스테디 셀러로 자리잡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디앤디컴의 경우 타 제품들의 높은 인지도의 엔포스나 인텔 칩셋에 가격부담을 느끼는 유저들에게 인텔 플랫폼은 ALi / AMD 플랫폼은 SIS 칩셋을 이용하여 가격대 성능비를 지향하는 마케팅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제품들에서 호평을 많이 들었고 제품에 문제또한 적게 나오기 때문에 안정성면에서도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균형잡힌 제조사라고 생각되네요. 이상 저의 부족한 사용기를 보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는 실버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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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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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히 (sting107) sting1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4-10-27 00: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한내 작성하기는 했지만 필드테스터 모집 사이트에만 올렸던 밭용기입니다... 모자란 저를 용서해 주시길 바라며, 디앤디컴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