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으로 즐긴다. A-DATA 512M CF

글 : 류경범(silverjackal@hanmail.net)
본 사용기는 'DB나와'와, '(주)프로웰(www.prowel.co.kr)'의 지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Prologue
최근 거리를 걸어 보면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디지털 카메라입니다. 거의 렌즈들의 홍수(?)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많은 렌즈들이 거리에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디카족들 뿐만 아니라, 휴대폰족들까지 카메라를 들고 있으니 가히 카메라 천국입니다. 그런데,
카메라의 렌즈 수만큼이나 많은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플레시 메모리입니다.
플레시 메모리는 디카에는 물론, 휴대폰과 PDA, 그리고
네비게이션, 전자 수첩에 이르기 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플레시 메모리 하나만을 가지고 수천억원의 순이익을 남기는 삼성전자만
보더라도 그 판매량이 어느정도인지 가히 짐작이 될만합니다. 이미 2003년에 단일 품목으로 1억개의 메모리가 출하되었다고 하니.. 디카에 못지
않은 메모리 홍수입니다.
1. CF?? 플레시 메모리??
소비전력이 작고, 전원이 꺼지더라도 저장된 정보가 사라지지 않은 채 유지되는 특성을 지닌 기억장치(반도체)를 플레시 메모리라 합니다.
곧 계속해서 전원이 공급되는 비휘발성 메모리로, 디램과 달리 전원이 끊기더라도 저장된 정보를 그대로 보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보의 입출력도
자유로워 디지털텔레비전이나 디지털캠코더, 휴대전화, 디지털카메라, 개인휴대단말기(PDA), 게임기, MP3플레이어 등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종류는 크게 저장용량이 큰 데이터저장형(NAND)과 처리 속도가 빠른 코드저장형(NOR)의 2가지로 분류됩니다. NOR제품은
코드저장형으로 쓰기속도는 느리지만 읽기속도가 빨라 휴대전화의 부팅용으로 널리 사용되며, NAND제품은 읽기속도는 느리지만 쓰기속도가 빠르다는
잇점으로 데이터저장용으로 적합합니다. 우리가 보통 사용하는 CF나, SD, SMC등이 대표적인 NAND메모리입니다.
특히 CF는 우리가
잘 아는 SanDisk가 개발사이고, 상용화된 2번째(첫번째는 SMC입니다.) NAND형 플레시 메모리입니다. 개발 목적은 초기에는
PCMCIA(현제에는 노트북에 사용되고 있습니다.)를 작게 줄이는 것이 목표였습니다만, 지금은 그 시장 범위가 넓어진 셈입니다. 현제 플레시
메모리의 시장 점유율중 과반이 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것이 이 CF메모리입니다.
2. 제품의 포장과 스펙

제품은 밀봉 형태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한번 뜯으면 재포장이 불가능하기에 재판매의 우려는 전혀 없어보입니다.
^_^

데이터의 쓰기 속도입니다.
CF메모리는 대표적인 NAND메모리입니다. 그래서 읽는 속도가
느리지만, 캐쉬등의 보조적인 부분들 덕에 읽기 속도는 전혀 뒤처짐이 없습니다.

프로웰 정품을 나타내는 스티커입니다.
예전에는 프로웰에서 수입 유통하는 제품들에는 이런 형태의
스티커가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만, 지금은 이런 형태의 스티커를 붙여두고 있습니다.
정식 유통제품과 비정상적인 경로로 유통되는 제품을
구별하기엔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지원 가능한 OS입니다.
윈도우즈는 물론, 메킨토시, 리눅스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용량을 나타난 스티커입니다.
512M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제품 포장의 뒷면입니다.
크게 눈에 띄는 부분은 중앙의 글들입니다.

중앙에 적혀 있던 내용은 스펙들로, 영어와 일어, 중국어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와 함께 사용 가능한 기기들을
간단하게 적어두고 있습니다.

제품의 개방은 비교적 쉬운 편이었습니다
비교적 쉽게 열 수 있었습니다.
내용물은 별로 없는 편입니다. ^^a
CF 본체와, 플라스틱 케이스가 전부입니다.
다만 플라스틱
케이스가 약간 푸른빛을 띄는게 마음에 듭니다. ^_^

정품 마크를 때어 CF에 붙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스티커가 상당히 단단하게 붙어 있어 쉽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_-;
결국 칼을 동원해서 뜯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런 형태로 붙여 주었습니다.
S/N만으로도 정품을 확인할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붙여주었습니다.. ^^;
3. 성능테스트
성능 테스트는 메모리의 속도뿐만 아니라 호완성과 사용처등에 대해서도 시행을 하였습니다.
크게
디카, PDA, 네비게이션, 카드리더기(1.0, 1.1, 2.0)에서 각각 사용을 하였고, 비교 메모리는 테스트 환겨에 따라 다르게
주었습니다.
그리고 테스트의 결과는 단순 비교이고,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만큼 참고만 하셨으면 합니다.
#1. 디카에서의 사용

디카에서 사용된 메모리는 총 4종으로 SanDisk, Hagiwara, Trascend, 그리고
A-DATA제품입니다.
SanDisk는 4배속이며, Hagiwara는 1배속, Trascend는 30배속 제품입니다.
- DSLR

먼저 D70입니다.
D70의 경우 기록 시간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듯 합니다. 이유는 최근 제품이다 보니
버퍼도 높은 편이고, 기록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이라, 왠만큼 느린 메모리가 아니라면 기록 속도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서 차이가 나는가?
바로 연사 입니다.
D70의 연사는 Ultra2급에서는 Raw로도 무한 연사가 가능합니다.
|
|
A-Data |
SanDisk |
Hagiwara |
Trascend |
|
무한 연사 |
JPG 무한 가능, RAW불능 |
JPG 무한 불능, RAW불능 |
JPG 무한 가능, RAW불능 |
JPG 무한 불능, RAW불능 |
결과입니다.
무한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중간에 연사가 되다가 기록 시간을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그만큼 기록속도가 늦다는 의미입니다.

후지필름의 S1PRO입니다.
후지의 S1PRO는 발매일이 꽤 지난 제품이라 연사가 불가능한 제품입니다.

테스트를 위한 셋팅입니다.
최고 화질에, 뻥튀기 600만화소입니다.
그 셋팅으로 촬영 가능 수를 보면 실제는 아닌데, 표시되는 컷수는 참 암울합니다.
512M로 27장, 256M로는 13장이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_-;;

결과입니다.
촬영은 동일 환경에서 시행되었고 셔터시간등은 제어를 확실히 해주었으며, 가능한한 같은 용량이 나올
수 있도록 렌즈캡으로 막은후 촬영하였습니다.
가장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는 것은 A-ADTA의 제품입니다. 그에 비해 4배속인 SanDisk의
메모리는 기록에 상당한 시간을 소모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구형 제품이다 보니, 버퍼등이 약할 뿐 아니라, 기록을 위한 보조장치도
약하다보니, 메모리의 속도가 그대로 저장시간에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보급형 하이엔드 제품

대표적 하이엔드 카메라인 니콘의 E5700입니다.
E5700에서의 테스트는 DSLR과는 약간 다른 방향으로
짚어 나갔습니다.
하이엔드라고는 하지만, 보급형인 만큼 JPG를 많이 사용하기에, 고용량의 JPG를 만들어내었습니다.
테스트는 모두 렌즈캡을 닫고, 셔터속도는 4초로 하여서, 용량을 거의 동일하게 만들었습니다.

E5700의 연사입니다.
총 3장의 연사였고 그 기록시간을 체크하였습니다.
SanDisk의 제품이 가장
빠른 기록시간을 보여주었습니다.

E5700에서 인화를 목적으로 한 3:2 고화질 촬영입니다.
용량은 12.5M정도로 역시 SanDisk에서
가장 좋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E5700의 Raw촬영입니다.
역시 3:2로 촬영했습니다.
그런데 특이점은 용량이 6.75M로 일반
3:2의 고화질 촬영에 비해 용량이 매주 적음에도 기록시간은 2배에 가깝게 걸렸다는 점입니다.
니콘은 상당히 메모리의 회사를 많이 가리는 편입니다. 이 결과에서도 볼 수 있듯 메모리의 배속에 관계
없이 SanDisk의 기록 시간이 가장 짧게 걸렸습니다. 이는 카메라 바디의 메모리 인식 때문인 것으로 생각됩니다.

두 번째 항엔드 제품은 미놀타의 7i입니다.
제가 미놀타의 제품을 테스트한 이유는 타 바디들에 비해 메모리를
많이 가리고, 메모리의 쓰기 성능을 거의 있는 그대로 보여줍니다.
그래서 미놀타 제품을 포함시켰습니다.
테스트는 E5700과
비슷한 환경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즉 셔터 속도는 1초로, 렌즈캡을 막고 테스트를 했습니다.

Fine모드에에서의 촬영입니다.
가장 좋은 성능을 보이는 제품은 A-ADTA의 제품으로,
E5700에서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던 SanDisk가 가장 낮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7i의 무압축 촬영입니다.
역시 Fine모드와 거의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7i의 Raw촬영입니다. (여기서도 스펠이.. ㅠ_ㅠ)
역시 다른 결과와 비슷하게 A-DATA 메모리의
성능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SanDisk의 성능은 상당히 뒤처지는 모습입니다.

그 이외의 보급형 디카들도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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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 논 |
IXY300, XIY500, S40, S60, G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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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지 |
S1PRO, S2P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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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콘 |
E4300, E4500 |
|
미놀타 |
7Hi |
시험기간이 겹치다 보니.. 친구들에게 많은 바디를 뺐지를 못했습니다. -_-;
다만 호완성 면에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여기서 잠깐!! 문제아 미놀타
미놀타는 상당히 고집이 센 회사입니다. -_-;
디카에서도 자신들의 고유 포맷을 상당히 고집합니다.

첫 번째 경우는 카드를 인식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포맷형태가 FAT36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FAT형태로 포맷을 한 다음 미놀타 디카에서 다시 한번 포맷을 해주면 해결이 가능합니다.

두 번째 경우는 완전 메모리를 인정(?)할 수 없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FAT, FAT32를 떠나서 카메라
자체에서 거부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처음처럼 FAT으로만 해준다고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_-; 처음 A-DATA 메모리에서 이런
현상이 생겨서 상당히 당황을 했습니다.
우선 타 바디에서 포맷을 해준후 다시 미놀타 바디에서 포맷을 해주면 해결이
됩니다.
늘 생각하는 경우지만 매뉴얼에서 이 경우 메모리를 바꿔 사용하라는 말만 있습니다.
미놀타의 수입처인
아주포커스에서 좀더 적극적인 해결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_-;
#2. PDA에서의 사용
사실 PDA에서 CF는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사용을 하고 있는 제품들은 구형이 많고 현제는 대부분
SD메모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고시장을 좀 돌아다니며인식 시험을 해보았습니다.
아수스의 A600이나, 아이펙 시리즈등 대부분의 PDA에서는 정상적으로 인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충돌이 일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는 메모리 용량보다는 속도에 의한 충돌이라 생각이 듭니다. 외냐하면 충돌이 일어난 PDA라고 할지라도
다시 꽃으면 정상적으로 인식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_-;
#3. 네비게이션에서의 사용
네비게이션에서 테스팅을 할 수 있게 도와준 가게입니다. ^^ (간접광고 -_-v 사실은 다음달 예정인 구입을 빙자한
확인..)
현제 자동차에 사용하는 네비게이션은 지속적인 지도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예전에는 내장형 메모리로 확장이
불가능했기에 계속 생겨나는 도로의 정보를 얻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CF를 이용 지속적인 확장을 가능하게한 네비게이션으 등장을
하고 있고, CF의 용량에 따라 성능의 지원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사진 촬영을 허락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지만.. 한컷~
KT에 판매중인 Q-Navi라는 네비게이션입니다.

바로 이런 형태로 CF로 확장을 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지도 정보는 256M이상을 사용해야 하고, 512를
사용하면 MP3와 전자수첩까지 지원하게 됩니다.
A-DATA의 메모리 역시 완벽하게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이외에 아이나비라는 제품과 REO라는 제품(맞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지만..-_-;)에도 장착을 해보았습니다.
결과 역시 완벽한 호완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카 샵이긴 하지만, 판매하는 네비게이션의 양이 한정되어 있고, 그중 CF를 사용하는 경우도 적어 많은 네비게이션에
적용해보질 못해 아쉬웠습니다.
#4. PC에서 USB리더기로의 사용

USB리더기로의 사용해서는 8M짜리 SanDisk 1X메모리를 더 포함시켰습니다.
CF의 개발사가
SanDisk인 만큼 충분한 비교대상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사용한 리더기입니다.
이메이션의 초기 1.0리더기와 TZAR FX 1.1리더기, 그리고 유니콘의
2.0리더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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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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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PC3200 256M X 2 (듀얼체널구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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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는 현제 1.0과 1.1,
그리고 2.0이 사용중입니다.
신형 PC는 2.0을 사용하지만, 구형 PC는 1.1을 더욱 많이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테스트는
1.0을 지원하는 USB리더기와, 1.1을 지원하는 카드리더기, 그리고 2.0을 지원하는 카드리더기를 사용하였습니다.
USB
1.0과 USB 1.1의 차이는 지원하는 속도가 아니라, 호완성을 높이고 좀더 확장성을 높였을 정도이고, USB 2.0에서는 기존의 USB
1.X대에 비해 속도를 상당히 향상시켰습니다.
4종의 카드는 모두 FAT형태로 포멧하였습니다.
그리고 속도 테스트는
정확한 숫자로 결과를 나타내기 위해 Michael's Disk Benchmark를 사용하였습니다.
- 1.0 지원 리더기

USB 1.0을 지원는 카드리더기는 imation사의 'FlashGO!'의 초기 모델를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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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CF 메모리 |
Michael's Disk Benchmark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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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giwa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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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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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4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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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c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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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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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1.0 리더기에서의 결과입니다.
마지막 그레프는 실질 속도라 볼 수 있는 Random Write의
속도입니다
- 1.1 지원 리더기
.
USB 1.1리더기는 윌포드의 'TZAR FX 6 IN 1'을 사용하였습니다.
두 번째 버전으로 USB 1.1의 Full
Speed를 지원한다는 점이 장점인 리더기입니다.
시스템 이상으로 재설저을 하여 테스트하였습니다. 그러나 모든 메모리는 동일 환경에서
테스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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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CF 메모리 |
Michael's Disk Benchmark 결과 |
|
Hagiwara |

|
|
SanDisk(1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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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isk(4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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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sc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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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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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에서는 1.0과 비고해서 조금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렌센드메모리가 가장 좋은 성능을 보이고 있고, 의외로 1X의
메모리가 꽤 좋은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하기와라가 유난히 좋지 못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 2.0 지원 리더기

2.0지원 리더기는 유니콘의 리더기를 사용하였습니다.
xD를 포함한 16종의 메모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테스트 CF 메모리 |
Michael's Disk Benchmark 결과 |
|
Hagiwara |

|
|
SanDisk(1X) |

|
|
SanDisk(4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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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c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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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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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2.0에서의 결과입니다.
렌덤 쓰기 결과를 보면 1.0이나 1.1과 비교해서 상당한 성능향상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체감 성능도 2.0에서는 상당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3종의 리더기를 통해서 살펴본 결과는 가능하다면 USB2.0의 리더기를 사용하는게 좋은 성능을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파일의 수에 따라서는 이러한 경향이 더욱 큽니다. 대용량일 때보다는 파일의 수가 많을 때 그러한데, 이는
디카사용시 많은 사진을 옮길 때 좋은 환경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4. A/S는??
프로윌은 A/S에 있어 상당히 좋은 기업입니다.
다만 이것을 잘 홍보하지 못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예전
프로윌 메모리의 A/S를 확인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3가지 A/S가 가능하다는 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즉 구입처와,
프로윌, 그리고 eSys를 통한 A/S입니다. 프로윌의 홈페이를 보면 eSys의 로고와 A/S망을 잘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보면 참고가 될 듯
합니다.

프로윌의 홈페이지입니다.
지방분이시라면 좋은 방법이 될 듯 합니다.
* A/S정보
A/S전화 번호 : 02-3274-0308
홈페이지 : http://www.prowel.co.kr/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2동 114번지 성암빌딩 8층

현제 eSys는 웬디는 물론 젠미디어도 유통을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부산에도 A/S를 마련하고 있기에 저처럼
지방에 사는 사람들로는 상당히 좋은 부분입니다. ^_^
* A/S정보
A/S전화 번호 : 02-3274-1823(서울),
051-863-2644(부산)
홈페이지 : http://www.esyskorea.com/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가 314-1 용성비즈텔
5F 502호(4호선 신용산역 5번출구)
부산시 연제구 연산 4동 한창정보타운 247호
Epilogue
이번 테스트는 중간고사기간과 겹쳐졌기에 많은 테스트를 해보질 못한 듯 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1주일정도의 사용기간이 더욱 짧게
느껴졌습니다. 1주일간 시험기간과 겹치지 않게 잘 계획을 짠다고 머리가 띵해질 정도였습니다.
제가 본 A-DATA메모리는 Trascend 메모리의 위치를 빼앗기에 충분한 메모리라 생각이 듭니다. 현제 Trascend메모리의 경우
A/S부분을 비롯해서 밀수품들까지 몇몇 일들로 잡음이 나는 만큼 그 위치를 A/S망이 충분한 A-DATA가 차지하기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어느정도 판매망을 가지는가가 문제일 듯 합니다. ^_^
그리고 가격면에서도 상당히 저렴하게 책정될 것으로 생각되어 지기에,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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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아쉬운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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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봉상태의 포장 ● 구입일로부터 3년의 A/S ● 40배속의 메모리 속도를 체용 ● 폭넓은 호완성 ●
성능에 비해 저렴한 가격 |
● 40X이라는 풀 속도가 완전 발휘가 되지 않는 점 |
간단하게 나마 장단점을 적으며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가격대비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 A-DATA메모리 이번 디카에선
A-DATA메모리를 사용해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 제품을 제공해 주신 DB나와, 다나와, (주)프로웰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