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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베어본 커뮤니티 위즈몬 !!! http://wizmon.co.kr 의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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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t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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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은 큐브형 베어본에 있어서만큼은 최고라 할만큼, 높은 기술력과 전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한 3년전부터 들어와 지금까지 수입사가 계속 바뀔만큼 산전수전을 겪으며 고생하고 있는 메이커
이기도 하다.
그동안 ZPCOM등을 시작으로, 슈마, 유니텍,MSD 등 다양한 수입사가 셔틀베어본을 취급하였지만,
베어본의 낮은 성능과 비싼 가격등으로 인해,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데는 실패하였다. 지금은 수입사가 이원하 되어 코리아텍으로 알려져 있는 HelloPC와 Digitalpious를 통해 우리나라에 소개가 되고 있다. 그동안 베어본 하면 흔히
떠오르는 것이, 비싼 가격과 낮은 성능... 확장의 어려움등 컴퓨터로서의 기본 욕구를 채워 주기에는 힘든 모습들이었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HelloPC 에서 수입한 SB81P이다. SB81P의 경우 인텔 프레스캇 펜티엄 4(775핀)을
사용하는 915G + ICH6R을 기반으로 하는 제품이다. 그외에도 레이드부터해서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SB81P 의 경우에는 그러한 편견들을 싸악~ 날려 버릴 그야 말로 럭셔리 베어본 임에 틀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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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C SB81P (스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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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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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Socket 775 Pentium?? 4 /
Celeron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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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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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al-channel DDR 400/333 DIMM
slots (2GB max) x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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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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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81 (proprietary) |
| Intel?? 915G + ICH6-R chipset |
| 800/533 MHz FSB |
| 32-bit PCI slot x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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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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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X PCI Express
slot |
|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900
(내장) |
| DVMT memory architec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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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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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channel Azalia
audio
(AC97후속) |
| Digital (SPDIF) audio ports |
| Analog audio por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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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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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gabit L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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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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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al ATA 150 headers x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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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D header |
| (1) IDE header |
| 5.25” storage bay x 1 |
| 3.5” storage bays x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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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panel 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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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in-1 card reader |
| USB 2.0 ports x 2 |
| FireWire?? 400 port |
| Microphone port |
| Headphone port |
| Power button |
| Reset but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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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r-panel 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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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Keyboard s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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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2 Mouse socket |
| USB 2.0 ports x 2 |
| FireWire 1394 400 port |
| VGA-out |
| Gigabit LAN (RJ-45) |
| 8-channel audio out |
| SPDIF I/O ports |
| Coaxial Audio port |
| Serial port |
| CMOS Reset but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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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 X (system coo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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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ted Cooling Engine
(ICE) |
| Intelligently-engineered airflow
mechan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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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Sup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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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t X 350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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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L x W x H,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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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x 21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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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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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k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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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보게 되면 일반적인 베어본들과 크게 다를 것은 없고, 조금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 되어 있는 정도라고 볼 수가 있다. 다만 Audio 부분에서 Azalia를 궁금해 하실분들이 있을 것으로 안다. Azalia란 인텔의 차세대 오디오 아키텍쳐로서, 애즐리아 스펙은 기존
AC'97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대폭 개선시킨 것으로써 PC에서 동시에 통신, 협업, 엔터네인먼트 애플리케이션의 구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 기술은 기존 AC 링크 기술에 비해서 높은 대역폭을 제공하면서도 PCI 기술에 비해서는 비용이 적게 들며 모든 코어 로직 칩셋들에
대해서 하나의 드라이버만을 요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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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C SB81P (외형적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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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의 베어본들의 특징이라면 평범한 외관을 들 수 있다.
고급모델이든 저렴한 모델이든, 그흔한 액정 화면은 고사하고 아날로그 디스플레이 하나 없다. SB81P 역시 모든 큐브형
베어본들을 통틀어 가장 비싼 제품임에 틀림없으나, 이러한 셔틀의 특징?을 벗어나지 않는다. 다만 기존의 셔틀베어본에 비해서 조금
큰편에 속한다는 점 이외에는 특별하다 할 특징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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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tle SB81P (좌)Shuttle SB83G5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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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베어본에 비해 위와 같이 조금 큰 편인데, 이는 내부적인
구조에 의해 부득이하게 커졌다고 볼수있다. 물론 내부구조의 경우 차차 보게 될 것이다. 이처럼 약간 큰 크기가
커다란 지장을 주지는 않을 것이지만, 큐브형 베어본을 찾는 분들에게 크기는 중요한 이유가 될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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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처럼 반짝이는 전면부(좌) 케이스 표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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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81P의 전면부의 경우는 거울로써도 될만큼 반짝 반짝하다.
유광이다, 무광이다 표현하기에는 조금 애매한데, 고급스럽다고 할 수 있을 만큼 표면이 매우 반짝 거린다. 반짝이는 표면이
멋스럽기도 하지만, 손으로 만지게 되면 지문이 많이 남는 다는 단점이 있다. 케이스를 덮고 있는 덥개의 경우에는 무광택의
검정인데, 펄이 뿌려진 듯한 반짝 거리는 입자들을 볼 수 있고 미끌미끌하지 않다. 전면부 패널과 같이 지문이 많이 남거나
하지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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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C SB81P (전면,옆면,후면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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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81P의 전면부 최상단에는 6-in-1 카드리더기가 있어, 필자와 같이
디지털 카메라를 많이 사용해야 하는 사람들에겐 매우 유용하다. 카드리더기 아래쪽엔 5.25 ODD 베이가 있는데, 그 버튼이
생각보다 탄성이 강해 꽈악 눌러 줘야 한다. 또한 눌러주고 난뒤 바로 떼줘야만이 트레이가 손에 걸리는 일이 없다. 깊게 누르는
손가락이 미쳐 나오는 트레이를 피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애래쪽엔 외장 3.5인체 베이가 있고, 이곳엔 FDD등 외장형
장치를 장착하게 된다. SATA레이드를 고려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FDD가 필수가 된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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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81P의
전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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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81P는 전면부 하단에 마이크 단자와 스피커 그리고, USB단자가 2개
1394단자 1개가 있다. 평소에는 덥개가 가리고 있고, 터치시 덥개가 열리고 아래와 같이 열리게 된다. 덥개에 각각의
단자에 대한 설명이 따로 설명이 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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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P의
옆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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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81P의 경우는 CPU덕트(공기 환기구)의 위치에 맞춰서
구멍이 뚫어져 있다. 양쪽이 같은 모양으로 뚫어져 있어서 한쪽은 흡기가 이루어 지고 한쪽은 배기가 이루어지는 구조로
된다. 케이스의 환기구의 경우에는 내부 환기에는 좋지만 내부 소음을 바깥으로 유출하는 양날의 검과 같아, 많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적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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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81P의 뒷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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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81P뿐만이 아니라 셔틀사의 베어본들은 대부분 비슷비슷해서,
큰 차이를 두지 않는다. 다만 다른 회사와는 다소 다른데, 제일 위부터 배기를 위한 팬 2개가 달려 있고 그아래 파워의 팬이
달려 있다. 셔틀사 베어본의 특징이라면, CMOS를 클리어하기 위한 버튼이 뒤쪽에 달려 있는데, 노란색 박스안에 작은 버튼이
바로 CMOS를 클리어 하기위한 버튼이다. 이쑤시개 같은걸로 살짝 한번만 눌러줘도 된다. 디지털 출력과 입력 그리고 8채널의
Azalia 사운드 단자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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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C SB81P (내부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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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81P의 경우 바로 이 내부구조가 기존 베어본들과 다른 모습을
가장 많이 보여주는 부분이다. 다양한 옵션과 장치를 위해 그 구조가 매우 특이한데, 특별히 나사못 하나 없이 모두 조립이
가능하며, 냉각시스템 또한 매우 잘 갖추어져 있다. 요소요소에 각 장치들을 위한 케이블이 정확히 위치해 있으며, 부품간 서로의
간섭이나 기타 조립의 어려움을 줄 수 있는 요소는 없다. 또한 풀 조립이 가능한 상태에서도 내부의 공기 흐름이 자연스러울 있도록 각
팬 및 덕트의 위치가 잘 구성되어 있어 열 걱정을 덜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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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서 내려본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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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81P의 가장 매력포인트라면, 바로 350W에 이르는
파워이다. 특별히 파워가 크지도 않지만, 큐브형 베어본 이래 최고인 350W라는 파워를 달아줌으로서 소비자들이 베어본의 가장
큰불만중 하나인 파워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있다. 이파워의 성능은 좋은 편이어서 모든장치를 가득채워도 전혀 파워의 문제를 느낄 수
없었으며, 파워자체에서의 발열또한 그리 심하지 않았다. 파워 내부의 팬은 소음또한 그리 크지 않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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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81P의
350W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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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의 발열은 컴퓨터 내부 온도를 높히는 주범으로서, CPU를
식힌 공기는 다시 주변기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다시 그 뜨거운 공기가 내부에서 빙빙 돌아 CPU쿨러로 들어간다. 이런 전차로
CPU의 쿨러들은 보다 빨리 돌아도 그공기가 그공기인지라 속도에 비해 팍~ 팍~ 식혀주지를 못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즘
컴퓨터들은 덕트를 이용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데, 컴퓨터 외부의 차가운 공기를 덕트를 통해 바로 CPU쿨러러 공급하는
방법이다. SB81P의 경우는 CPU에 대한 공기는 바로 외부에서들어와 내부로 돌지 않고바로 외부로 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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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공기의 흐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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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CPU들의 높은 발열을 잡기 위해 쿨러들이 다양한 모습과
방법으로 개발이되고 있다. 그중의 큰 축을 이루는 것이 바로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냉각방법인데, 81P의 경우에도 이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알루미륨으로 이루어진 쿨러의 방열팬과 히트파이프는 매우 가볍다. 또한 일반적인 3핀이 아닌 4핀 단자를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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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쿨러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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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확장슬롯의 경우 PCI-EX16과 PCI슬롯이 하나
보인다. 큐브형 베어본들의 경우 AGP슬롯이 PCI 슬롯의 바깥쪽에 위치하는 것이 VGA 쿨러가 원할한 쿨링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SB81P의 경우에도 PCI-EX가 바깥쪽에 자리 잡고 있어, 얼핏보면 이러한 점을 신경쓴 모습을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PCI-EX 제품들의 경우 바깥쪽 슬롯이라 할지라도 확장슬롯이 위치가 우측에 오다 보니 VGA 쿨러가 바깥쪽이 아닌
안쪽을 향하게 된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경우라 할수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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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X 슬롯과 PCI 슬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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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C SB81P
(조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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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본을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의 가장 큰 어려움중의 하나가 바로
조립문제이다. 기존 컴퓨터들에 비해 워낙 공간이 비좁다 보니,손이 크던 작던 큐브형 베어본을 처음 접해보는 분들은 난감
브라더스에 빠지게 된다. 이런 전차로 매번 리뷰를 쓰면서, 조립에 관한 페이지를 따로 둘 만큼 매우 중요시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베어본의 워킹 럭셔리인 오대리의 강좌를 차곡 차고 마음속에 쌓아 두신다면, 부끄럽기 서울역에 그지 없을 듯하다. 걍 ~
기억해 두자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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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의 조립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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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P의 경우에는 775핀을 사용하는 프레스캇을 지원한다.
775핀 프레스캇 펜티엄4의 경우는 기존의 CPU들과는 다르게 CPU자체에 핀이 없다. 그 핀들이 메인보드에 존재를
하는데, 조립의 방향이 있으니 주의 하셔야 한다. 또한 CPU 구입시에 달려 있던 저 검은 커버는 반드시 벗겨내자. 절대 CPU의
성능이나 안전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닌 만큼 제거하자. 그리고 메인보드의 커버를 연후 노란색 화살표 안의 모양대로 CPU를
맞춰서 조립하자. 그리고 다시 슬롯을 고정하는레버를 당겨서 고정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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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P에 장착된 대형 VGA (사진출처 :
gamepc.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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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P의 경우 별 문제 없이 대형 VGA들이 장 장착이 된다. 다만 앞전에
언급하였다 시피 쿨러가 외부가 아닌 내부쪽을 향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당최 왜 이런 구조를 가지게 되었는지는 좀
이해가 되질 않지만, 베어본의 대부 셔틀의 깊은 뜻이 있었으리라고 믿어야 할뿐 이다. 한가지더 아쉬운 점이라면, PCI-EX용
대형 VGA를 구하지 못해 타사이트의 사진을 인용한 점이란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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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 장치 Gu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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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P의 경우 특별히 나사못이 필요하지 않는데, 바로 위의 사진과 같은
IDE 장치들의 가이드가 각각 존재를 해서 VGA를 제외 하곤 손으로 조립이 가능하다. 각각의 가이드를 사용해서, 그
위치에 맞는 슬롯에 철컥~ 하고 장착해 버리면 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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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가이드
장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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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이 경우 위의 그림과 같이 가이드를 장착하면 된다. 하드디스크의
경우 총3개가 장착이 가능한데,위치의 선택에 따라 가이드를 쓸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아래쪽 작은 사진속 고리에
원안쪽을 걸어서 장착하면 된다. 반대편은 위쪽 작은 사진처럼 하면 된다. 가이드 경우 하드디스크의 방향에
따라 장착방향이 정해져 있으니 그림을 보고 꼭~ 저렇게 달자!!! 제발 뒤집어 달고 멀쩡한 하드잡고 흔들지 말자 ~ 기억 ~
기억 ~ 또기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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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를 위한 하드디스크
장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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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이 하드디스크를 정상적으로 장착한 경우의 모습이다. 이 경우
궁극의 레이드 구성이 가능하다. 레이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위즈몬의 컴퓨터 용어사전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올리도록 하겠다. 물론
저와 같이 하드디스를 배치한다 해서 무조건 레이드 모드로 동작을 하는 것은 아니다. 차차 ~ 레이드를 구성할 수 있는 방법과 그성능을
느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할테니 지금은 근엄하게 자리 잡은 삼성 SATA 80기가 하드디스크를 감상토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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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가이드
장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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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의 경우 위와 같이 장착이 이루어진다. 가이드를 장착하고 난후
베이에다 장착을 하게 되는데, 작은 사진속처럼 끝까지 다 밀어 넣은후에는 베이와의 고정을 위해 가이드 손잡이 쪽을 아래쪽
구멍을 향해 내려주면 ODD 의 모든 장착은 끝나게 된다. 정말 쉽고 편한 것이 셔틀의 그동안의 노하우를 느낄수 있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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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D
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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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영화속에서나 나올듯한 액션 스런 모습이다. FDD 역시 저와 같은
방식으로 가이드를 장착해서 발진 ~ 시켜 주시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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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 B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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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P의 경우 3개의 하드디스크를 달수 있는데, 제일 위해서 보았던 두 개의
하드디스크 장착 방법과, 지금 보시는 사진속의 IDE BAY 제일 아래쪽에 장착하는 것이다. 하드디스크의 아래쪽 나사구멍과 IDE
BAY의 원안의 나사못들과 딱 들어 맞는 구조인데, 중요한건 저곳에 하드를 장착하게 되면, FDD 는 장착을 할 수 없게
된다. 즉 FDD가 반드시 필요하거나, 외장으로 빼야할 3.5인치 장치가 있다면, 저곳에는 하드디스크를 달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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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C SB81P (BIOS) |
컴퓨터의 바이오스는 영원이라고 볼수 있다. 즉
~ 이넘이 메인보드의 모든 신진대사를 책임지는 것인데... 바이오스가 얼마나 섬세한 동작을 해주는 가에 따라서, 그제품의 가치가
달라지기도 한다. 81P의 바이오스는 과연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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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 첫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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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럭셔리 81P의 바이오스 첫화면이다.
컴퓨터 바이오스좀 만져 보셨다는 분들에겐 아주 익숙한 피닉스 사의 바이오스의 화면이다. 첫화면에는 각 세부 항목별로
들어가기 위한 대메뉴가 나열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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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순서를
정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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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선 부팅과 관련한 다양한 설정을 하게 되는데,
기초적으로 최적화 되어 있으므로 궂이 손볼필요는 없다. 다만 필요에 따라서 노란 박스 안의 부트 순서를 정하는 것은 알아두는
것이 좋다. 첫 번째 부트부터 세 번째 부트까지... 바꾸고 싶은 장치로 엔터를 쳐서 바꾸어 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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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팬,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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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의 메뉴는 시스템에 대한 각종 온도, 전압, 팬
등을 설정하고 볼수 있는 곳이다. 제일 위쪽의 CPU Fan Speed Control 의 경우 온도에 따라 팬의 속도가 달라지는
기능인데, Smart Fan 으로두어야 만이 이기능이 작동한다. 이기능을 꺼두게 되면, 항상 자신의 능력을 맘껏 발휘해 소리를
질러대는 팬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베어 몬스터가 되는 것이다.~ 그외에는 각종 시스템에 들어가는 전압과 온도들이니
참조만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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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클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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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P를 구입하시고난후, 오버클럭을 하실분들이라면 아주
주의깊게 보실 부분이 바로 이곳이다. 각종 오버클럭관련된 옵션이 있는 곳이다. 오버클럭 매니아분들이라면 금방 알수 있는
부분이지만, 오버클럭에대한 부분들을 아주 섬세하게 지원한다. 즉 오버클럭을 할 수 있는 환경은 갖추어주고 있는 셈인데...
오대리의 이번 CPU뽑기가 잘못되었는지 5클럭이상 올리게 되면 시스템이 먹통이 되어 버렸다. 물론 전압을 올려
테스트 할 수도 있지만, 전압까지 올려가며 몇클럭 상승의 묘미를 맞보고 싶지 않다. 가뜩이나 열이 많이 마구 소리를 질러되는
프레스캇이라는 녀석이기 때문이다. CPU클럭의 경우 1클럭 단위로 설정이 가능하며, PCI 클럭이 고정되는 옵션도 있다.
메모리의 타이밍의 경우에도 하나하나 설정이 가능해서, 메모리 타이밍 설정의 묘미도 즐기실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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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하드의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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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메뉴는 바로 SATA 하드디스크의 설정에 관한
부분이다. 많은 분들이 Ehanced Mode와 SATA Only 모드의 차이점을 물으실때가
많다. Enhanced
mode는 Windows2000/XP 기반의 OS를 사용할 경우 최대
6개의 장치(IDE1 *2 , IDE2 * 2, SATA1, SATA2)의 모든 장치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최대 호환 모드이다.
SATA Only의 경우 말 그대로 IDE 장치는 사용안함이되고, SATA만 동작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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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 하드의 설정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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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P의 SATA 하드디스크의 경우 위의 3가지의 모드를
제공한다. 일단 IDE 모드는 각 장치당 각각의 장치로 동작하는, 즉 기존의 IDE 장치들과 같이 동작을 하는 모드
이다. RAID 모드의 경우에는 상당한 속도의 향상을 볼수 있는데, 이는 잠시후에 나올 벤치마크에서 보게
될것이다. 그렇다면 AHCI 모드는 무엇일까? AHCI(Advanced Host Controller Interface)는
드라이버나 OS에 표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규격으로 AHCI를 통해 NCQ나 핫플러그인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고
한다. 핫플러그인은 SATA의 기능 중에 아마도 가장 매리트있는
기능이라고 볼수있다. 핫플러그 기능이란 기존의 USB나
IEEE1394에서 처럼 시스템의 전원을 켠 상태에서 장치를 추가 또는 제거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하는 것인데, 이는 하드디스크의
작업중 운송혹은 각종 데이터를 위해서 전원을 종료하지 않고도 하드를 달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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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alia와
US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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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P 의 경우 기본적으로 USB 키보드를 지원안함으로
설정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USB 키보드를 이용해서 첫 부팅을 시도하시려는 분들은 PS2를 이용한 키보드를 사용해 주셔야
한다. 특징이라면, 그동안 꾸준히 등장했던 AC97이 아닌 Azalia 라는 넘인데 이넘에대해선 앞에 다
설명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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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 VGA의 메모리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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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면 당최 머가 먼지 어지러우신 분들도 꽤
있으실 것이다. 하지만 따로 VGA를 달지 않고,내장 VGA만을 사용하실 분들이라면 위의 바이오스는 꼭 알아두고
가자. 먼저 Fixed 쪽은 고정으로 메모리에서 얼마의 양을 내장 VGA용 메모리로 끌어 올것인지 정하는 부분이다. 즉
Fixed가 실질적인 내장 VGA의 메모리이다. DVMT는 가상메모리로서, Fixed 된 양을 떠나서 몇메가의 메모리의 효과가
나게끔 메인메모리에서 받아 오는 것이다. 단지 그메모리의 효과라는 것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성능이 떨어지므로 Fixed를 많이 잡아
주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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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C SB81P (레이드) |
벤치마크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바이오스상에서 레이드
설정법을 보았으니, 실제로 레이드 구성하는 부분을 잠시 보여드리고 가겠다. 바이오스상에서 레이드 사용한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후에 작업이 더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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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초기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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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이는 화면이 레이드
초기화면이다. 부팅하자마자 Ctrl + I (아이) 키를 죽어라 눌러주면 ?i~ 하고 뜬다. 메뉴는 각3개가 있는데 1번은
레이드를 만들기, 2번은 레이드 지우기, 3번은 레이드가 풀리는 리셋 디스크 만들기 이다. 그리고 그아래는 지금 현재 하드디스크들의
상태가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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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미러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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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만들기 메뉴에 들어오면 위사진과 같은 메뉴를
볼수 있는데 이름은 정해주면 된다. 두 번째 레이드 레벨이 중요한데 위의 사진과 같이 미러링일 경우 하나의 하드가 같이 레이드로
묶여있는 다른 하드의 백업하드로 동작을 하게 된다. 즉 ~ 시스템이 어떠한 경로로든 하드디스크의 데이터를 손실해도 백업하드가
자동으로 손실을 채우게 된다. 다만 이 경우 80기가 하드 두 개를 사용해도 하나는 백업하드의 역할을 하므로 그용량은
80기가밖에 되질 않는다. 80 + 80 = 80G 라는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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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가 두배 레이드
스트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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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모드가 바로 레이드의 0 스트라이프 모드
이다. 스트라이프 모드는 일종의 듀얼채널 DDR을 생각하면 되는데, 두 개의 하드가 각각의 데이터를 2/1씩 받아들이기 때문에
데이터의 입출력이 이론적으로 두배로 증가한다. 이러한 스트라이프는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시스테에서 주로 사용이 되는데, 그
성능은 앞에서 벤치마크 결과를 보셨으니 금방 아시리라 생각이 든다. 스트라이프 모드의 경우 하드디스크가 두 개로 인식이 되는
것이 아니라 두 개가 한 개의 하드로 인식이 된다. 80 + 80 = 160 한 개 이와 같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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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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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설정을 다했다면, 볼륨을 만든다에 동의를 하고
나가기만 하면 된다. 새로 윈도우를 까시는 분들은 81P 구매시 들어 있는 디스켓을 이용해 레이드 드라이버를 먼저 잡고,
윈도우를 인스트톨 해줘야만 한다. 그러니 레이드 구성하실분들은 FDD를 무시해선 안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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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C SB81P (벤치마크) |
오늘의 벤치마크 할 내용은 크게 두가지다. 바로
81P에서 선보인 915G의 내장 그래픽 카드 성능과 화질, 그리고, RAID를 통한 성능 향상 효과이다. 간단한 벤치
마크를 통해 81P의 성능을 가늠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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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 |
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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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Intel P4
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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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Kinston DDR433
(2-3-3-5) 256 X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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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
삼성 80G SATA, 맥스터 40G
(5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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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
윈도우 Xp 프로 페셔널 서비스팩
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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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테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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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산드라 테스트를 통해 얻을수 있는건, 기본적으로
이CPU가 내어줘야 하는 성능이 어느정도인데 내것은 어느정도가 나왔다~ 라는 정도 일것이다. 실질적으로 그리 큰 의미가 있는
작업은 아니기에 간단히 기록한 점수만 나열하였다. CPU의 성능은 산드라가 제시한 기준에 부합하는 점수가 나왔으나, 메모리의
경우 생각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DDR2 전용이었던 칩셋이라 호환성의 문제인것인지는 알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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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벤치마크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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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도표를 보면 이번 81P를 사용한 하드디스크의
각각의 성능을 볼수 있는데, 레이드를 이용한 하드디스크의 벤치마크 결과는 이론적인 두배를 뛰어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놀라울
뿐이다. 90MB/s 실로 놀라운 전송속도를 보여주는데 주머니가 두둑하신 분이라면 충분히 매력을 느낄 만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5400에 2메가인 맥스터 제품과 7200 에 8메가인 삼성 제품의 편차가 그리 크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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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Mark
2001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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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그렇게 자랑하는 내장 그래픽의 성능을 볼차례다.
과연 얼마나 발전했는지는 기존의 865G에 비하면 비약적인 발전을 한 것을 알수 있다. 그러나 한참전에 출시된 9100IGP의
성능에 다소 못미치는 결과를 보여줘서 아쉽니다. 내심 7000 점 정도 기대를 했었는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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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MARK
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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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그동안 입이 닳도록 그래픽 카드의 성능이 많이 좋아 졌다는 말이
거짓이 아닌 부분이다. 물론 이번 915에 달려 있는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900 이
9100 과 865와는 달리 다이렉트 X 9 기반이기 때문에 03MARK에서 선전한 점도 있지만, 그렇다 해도 기존의 인텔 내장
그래픽 카드들의 발전 속도를 볼때 비약적인 발전이라고 볼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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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내에서의 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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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는 부분은 바로 실제 게임상에서의 화질을 본 것인데, 기존의 865가
표헌한 게임의 모습은 속도를 떠나 정확한 표현이 되질 않으므로,게임을 싫었던 반면에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900의 경우는 5900이나 9100과 비교해 손색없는 화면을 보여 주었다. 물론 디테일한 부분에선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느껴지고, 원할하다고 느낄정도는 아닌 듯 했다. 9100IGP와 비교 하자면, 화질은 9100이 게임속도는
Intel Graphics Media Accelerator 900 이 약간빠른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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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며... |
지금까지 이번 공동구매의 대상이었던 SB81P에 대해
살펴 보았다. SB81P의 경우 서버용 베어본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록 다양한 기능과 안정성을 보유한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소음의 경우 다소 큰편이긴 하나, 프레스캇의 몬스터적인 소음에 비하면 매우 작은 정도라 할 수 있고, 온도의 경우에도 별 무리를 줄
정도의 경우는 없었다. 전체적인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완성도는 지금껏 보아온 베어본들중에 단연 탑이라
할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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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사의 베어본들의 특징이라면, 별다른 기능 없이
컴퓨터의 기본기능에만 충실한 제품들이 많다. 또한 한우물이라 할만큼 XPC 베어본시리즈를 발전시키고 있어서, 그 기술적 완성도도
매우 높은 편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타사들의 베어본에 비해 매우 비싼 가격이 셔틀에 대한 접근을 막는 요소라 할 수
있다. 수입의 이원화가 되다 보니 이제는 경쟁적인 마케팅과 가격의 인하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도 베어본 매니아분들께는 많이
배고픈 것이 바로 셔틀이다. 언제쯤 편안하게 구매하는 날이 올런지...
" 베어본의 제왕 오대리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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