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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파크온라인 X-Jazz Bio 필드테스트

임종남

조회 : 3292
작성일 : 2004/11/27 22:0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57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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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온라인 X-Jazz bio사용기 ^^

 
 
 
 

본 필드테스트는 디비니와에서 주관하고   ParkOnLine 에서 제품을 협찬하였습니다..

우선 사용기를 처음 작성 하다보니 좀 허접하내요 ㅡㅜ ^^

앞으로의 활동 기대해주세요 ^^

드디어 케이스 도착 ^^

박스 포장상태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풍기더군요

 심지어는 윗부분에 운반용 손잡이까지 ^^


우선 케이스의 외관을 살펴보았습니다..

(조립에 들어가기전에 필자가 사용하던 케이스와

X-Jazz Bio 와의 전면 비교 사진입니다..

크기적인 면에서는  두모델다 별 차이 없습니다..^^

솔직히 케이스의 디자인은 개인의 취향이죠 ^^

필자는 FDD를 사용하지않는 관계로 X-Jazz에 한표 ^^..)

그렇게 화려하지도 않으면서 PC의 상태를 알려주는 자그마한

LCD창이 케이스의 이미지를 한층 돋구는군요 ..

케이스 전면의 검정색 부분은 일반 케이스의 딱딱한 느낌이 나는

그런 재질이 아닌 우레탄 느낌이 나는 부드러운 재질로 되었습니다.

시각이나 촉각적으로는 좋긴하나 기스가생기면 오히려 보기 않좋은

점도 있긴하지만요^^

케이스의 옆면으로 돌출되어있는 120미리 팬이장착된 에어 가이드의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거대한 120미리 팬이 달려있어 뿌듯하죠  ^^

전면과 후면도 120미리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이제 PC조립에 들어갔습니다..

배선정리가 잘않된점은 이해바랍니다.ㅜㅜ

케이블타이가 없어서 굵은 뭉치만 묶었습니다..

빈곤한 필자의 시스템입니다..ㅡㅜ

 

케이스에서 후면과 측면 에어가이드의 팬이 기본 장착되어있지만

전면에 팬이 없는관계로 전면판넬을 탈거했습니다..

판넬 탈거시 케이스 않쪽에서 피스 6개로 고정이 돼어있어서

전면 판넬을 수차례 탈거하면 판넬이 정확히 고정되지 않을수도 ㅡㅡ

전면 판넬은 아무래도 케이스 프레임에 키방식으로 고정되는방식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이 ....

우선 전면을 열어보니 배선이 좀 지저분하내요 ㅡㅡ

전면에 쿨링팬을 장착하는 별도의 브라켓이 없는관계로 80미리 팬을

볼트2개로 고정하였습니다.


전면팬을 고정하고 보니 3.5인치 맨아래의2칸이 거의 사용 불가능입니다..

이런 허무함 ..

 

80미리 팬으로 하드디스크의 냉각효과를 기대 했건만 직접적인

하드디스크의 냉각효과는 포기입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의 진동을 감수하고 볼트두개만 고정하고 사용하실분은

사용하셔도 무방할것같내요..

 

에어가이드의 쿨링팬은 적당한 길이의 배선이연결되어있어 사이드판넬

탈거시 불편함은 거의 없습니다..

에어가이드의 단점이라면 가이드의 높낮이가 조절이 않된다는점이 있습니다.

한가지 더하자면 에어가이드의 직경이 너무 크다고 볼수있죠..

커서 좋은점도 있겠지만요. 예를들면 노스브릿지 까지 같이 쿨링해주는

효과를 볼수 있지만요..

에어가이드 직경이 점점 작아지는 깔대기 모양이었으면 비슷한 소음으로

더많은 양의 공기를 CPU위로 가져다줄수 있었을꺼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한가지 더하자면 에어가이드의 직경이 너무 크다고 볼수있죠..

커서 좋은점도 있겠지만요. 예를들면 노스브릿지 까지 같이 쿨링해주는

효과를 볼수 있지만요..

에어가이드 직경이 점점 작아지는 깔대기 모양이었으면 비슷한 소음으로

더많은 양의 공기를 CPU위로 가져다줄수 있었을꺼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에 사용하던 시스템을 그대로 이동시켰습니다..

 

온도 측정용 샌서는 별도의 부탁태입이 없어서

CPU 방열판의 사이에 끼워넣었습니다..

 

부착용태입이 포함되어 있었으면 하는아쉬움이...

 

이제 온도측정에 본격적으로 들어갑니다..

윈도우 진입후 아이들상태에서 측정하였습니다..

첫번째사진은 후면과 측면 팬을 모두 정지 상태의 온도입니다..
역시 팬이 정지돼어있으니 조용 합니다..
온도도 30도면 그리 뜨겁진앟죠..

 

두번째사진은 후면 ,측면 모두 풀가동 상태 온도입니다..
후면팬은 거의 소음을 듣기 힘들지만
측면팬은 약간의 소음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팬이 온도에 미치는 영향은 6도정도로 후면팬과 측면팬
거의 반반의 영향이 있었습니다..

측면 에어가이드 쿨러의 작동시와 정지시 사진입니다..


이번엔 ODD와 HDD의 진동과 진동으로 인한 소음을 테스트해봄니다..

ODD를 장착할때는 프레임이 좀 넓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결과 작동시 진동이 발생하더군요

역시 피스를 꽉조여서 ODD와 프레임을 딱 붙여놓긴했으나

어쩔수 없더군요 어쩌면 제 능력부족인지도 ㅡㅡ

HDD의 경우 그리 틈새는 없지만 역시 울리는 소음이 발생했습니다..

외관상으로 볼때는 프레임의 끝부분이 'ㄱ'자로 꺽여있어

튼튼해보이기는 하지만 진동을 흡수해내지는 못했습니다..

그진동이 옆판넬까지 저내져서 약간 거슬리는 울리는듯한 소리를 발생했습니다.

필자의 경우 구형 ODD를 사용하고있어서 그나마 조용한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특별 기획 테스트 ^^

온도계의 정확성을 위해 필자의 몸을희생하여 측정해봤습니다..^^

그결과 34도 사람체온이 36도 정도이지만 추운날씨에

창문을 열어놓고 테스트한것이므로 2도정도면 합격^^

LCD창의 시간은  현재 시각이 아닌

PC를 켜둔 시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ODD덮개로 인하여 씨디롬의 전면을 탈거해야하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아마 탈거해야했더라면 지난번사용하던 케이스처럼 ODD덮개를 빼고사용하고

말았겠죠 ^^


 


 
이젠 테스트의 마지막

공기청정기의 성능을 논해보도록하죠 ^^

우선 공기청정효과를 느껴보기위해 담배에 불을댕겼습니다..

19세미만 미성년 여러분들은 따라하지 마시길 ^^

우선 방문과 창문을 닫고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케이스의 단점아닌 단점하나

케이스의 전면 재질의 특성상 먼지가 잘묻어나요 ^^

 

공기청정기의 테스트결과 담배 연기까지는 정화하지 못하는것 같내요

하지만 간밤에 컴을 켜놓고 자보니 확실히 공기가 정화가 돼는 느낌인것

같군요

하지만 별도로 판매하고있는 가정용 공기 청정기와 비교를 하신다면

큰오산이죠..^^


  
필자가 처음으로 작성한 사용기를 봐주시느라 고생하셨죠?

처음이다보니 아직 서툴죠?? ^^

앞으로 또 기회가 됀다면

더낳은 모습으로 찾아뵐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X-Jazz Bio Black 의 필테를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구입하실분들이 제 사용기를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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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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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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